앉다 일어날때 무릎이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양반 다리는 무릎에 실제로 좋은 자세는 아니며 퇴행성 관절염과 인대에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해 부분 손상을 유발하게 되어 일어날 때 반복적으로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정자세로 의자를 이용하여 앉아 있는 것이 좋으며 무릎 마사지나 온찜질을 통해 관절을 보호하고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벼운 스쿼트 등의 헬스 운동을 하는 것이 통증을 줄이고 무릎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이 멍이 들면 이제 다 나아가는 과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발목이 부었다는 것은 염증과 함께 관절 내에 출혈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여 이후에 부종이 가라 앉고 혈장은 흡수되면서 산소가 빠져나가고 굳어 가는 혈액만 남게 되며 이때 푸른색의 멍이 관찰되게 됩니다. 부종이 빠지고 통증이 호전되는 경우, 멍만 남은 경우는 나아지는 과정으로 보이며 마사지나 냉찜질을 통해 다친 부분에 지나치게 자극이 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머리에 여드름처럼 올록볼록 올라와요
안녕하세요. 두피 역시 피지샘과 모낭이 상당히 많은 부분이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모낭염 그리고 지루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장소에 해당하게 됩니다. 여름철에 습하고 땀이 많이 나는 시기에 주로 지루성 피부염이 발생하기 쉬우며 모자를 쓰는 것을 피하고 머리를 감은 후 확실하게 말리는 것이 중요하며 이소트레티노인 등 여드름 연고나 로션을 통해 피부염을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검사 전에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단것을 많이 먹는 다고 당뇨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이런 식습관을 오래 유지하고 음주나 고탄수화물 혹은 고지방 식이 등 췌장이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고 근육량이 줄고 지방이 증가하는 몸의 변화를 겪는 경우,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당뇨가 생기면서 단것을 드시는 경우 혈당이 올라가게 되어 당뇨가 있을 때에는 순수한 당을 드시는 것을 피하도록 권고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쪽 귀가 먹먹합니다 단순 감기 증상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경우, 귀 이관을 통해 염증이 중이 부분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며 혹은 이관에 염증으로 인해 좁아진 경우 귀가 막혀 있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혹은 이 유스타키안 관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닫혀 있게 되는 데 이관에 기능 손상으로 인해 열려있는 경우에도 귀가 먹먹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유스타키안관 기능 검사를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 이후 심한 어지러움증??
안녕하세요. 코로나 후유증으로는 주로 무기력감, 기침, 가래, 콧물 등의 증상이 있으며 30% 에서는 후각이나 미각 감각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어지럼증 역시 있을 수 있으나 흔한 것은 아니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뇌 신경 등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아 신경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상이 없는 경우는 체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렸을때 턱을괴거나 오징어 껌을 많이 먹으면 사각턱이 된다던데
안녕하세요. 충분히 어릴적 습관이나 껌을 자주 씹거나 딱딱한 것을 자주 씹는 경우, 턱근육이 발달할 수 있어 사각턱이나 턱관절이 두꺼워 질 수 있습니다. 어릴적 부터 습관이 되는 경우, 관절과 뼈 자체가 두꺼워 질 수 있으나 나이가 든 경우에는 뼈 보다는 이를 둘러싼 근육 자체가 두꺼워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더위먹은걸까요 냉방병인걸까요..?
안녕하세요. 급성 장염으로 인한 증상으로 보이며 냉방병 보다는 설사를 하는 것으로 보아 음식으로 인한 장염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장염으로 인해서도 발열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구역, 구토를 동반하게 됩니다. 금식을 하는 것이 좋으나 탈수의 위험성도 있어 미지근한 물을 드시는 것이 탈수를 줄이고 몸살을 줄이는데에도 도움이 되며 타이레놀 등의 해열진통제 역시 도움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시야가 좁아진드싼 느낌을 받는데 안과를 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시력이 더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며 각막을 조절하는 홍체 근육의 약화가 왔을 수도 있어 비타민 A 등의 영양제를 복용하고 모니터 등 한 곳만 주시하는 것 보다는 자주 안구 운동과 마사지를 해주거나 1시간 마다 5분 정도는 다른 곳을 보면서 눈의 피로감을 줄여 주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콧물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비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해 매운 음식을 먹거나 그냥 식사를 할 때 찬공기를 마실 때 시도 때도 없이 콧물이 나오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만성 비염의 증상으로 생각 보다 치료가 되지 않아 꾸준히 항히스타민제 등 비염 치료제를 드시거나 코에 뿌리는 것이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