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방 생활 습관이나 꿀팁정보
안녕하세요.이에 대해서는 현재 CDC 에서 권고를 하고 있어 소개합니다. WHO의 권고 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7가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 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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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검사는 어떻게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췌장암 검사를 위해서는 혈액을 통해 호르몬 종양 인자 검사와 함께 복부 CT 를 찍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그외에도 담도내시경을 하기도 하지만 검사가 힘들기도 하고 억지로 질병이 없는 상태에서 검진 목적으로 담도내시경을 하지는 않아 호르몬종양인자검사와 CT 가 가장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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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관련 문의드립니다 ㅠ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해 산소포화도가 감소하려면 폐렴이 발생하였을 때 생길 수 있는데 89% 에서 98% 까지 바로 회복하는 것은 폐렴의 모습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코골이나 수면 무호흡이 있을 때에는 산소포화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질병에 의한 경우는 일시적 하강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이로 인해 숨이 찬 증상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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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격리7일인데 확진자 언제까지 전염성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무증상 감염의 경우, 격리 후 7일 이후에는 전염성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격리 5일째부터 급격하게 감소한다고 알고 있으며 비말로 나오는 양이 적어 마스크를 유지하면서는 전파가 어렵습니다. 기침이 남아 있을 때에는 격리 후 12일 까지 전파력이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대개 증상이 남은 경우는 격리 해제 후에도 일주일은 밀접 접촉을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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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 중 진통제 어떤것을 복용 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네 당연히 드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레놀은 코로나로 인한 발열 시에도 복용하며 진통제 중에서는 가장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지엔 6 역시 이부프로펜으로 현재 그 두가지 약제는 진통제나 해열제로서는 안전성이 확보된 성분에 속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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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원인 및 예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뒷 목이 뻐근한 가장 많은 원인은 긴장성 두통인 경우가 많은데 이것 역시 거북목이나 일자목 등으로 인한 목 디스크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간 앉아 있는 경우, 목 근육이 긴장되어 그 아래로 흐르는 부분의 혈류가 제한되게 되면 위로 뻗치는 통증이 주로 발생하게 되며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세를 일자로 유지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실제로 쉽지는 않아 습관적으로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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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연서 눈물이 고이고 안과에서 진료도 2-3주간 받았는데 나아지지 않아요.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구건조증의 증상을 보이는 상태로 자기 전이나 아침에 인공눈물을 넣어주는 것이 좋으며 결막염이 동반된 경우, 항생제 복용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검사에서 포함되지 않은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도 있어 항히스타민제 복용도 도움이 되며 필요하다면 보호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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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콜레스테롤이 무엇이고 낮추는방법에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총 콜레스테롤 양은 LDL, HDL, TG 를 합한 수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 중 LDL 과 TG는 혈관 내에 상처가 발생하였을 때 우선적으로 상처 부위에 달라 붙어 혈관을 막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심장 주변의 관상동맥을 좁혀 협심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지혈증과 고혈압이 동반되었을 때 심장이나 뇌 등의 심혈관계 질환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낮추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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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부비동염 통증 언제쯤 완쾌될까요?
안녕하세요.아무래도 당뇨로 인해 증상의 호전이 없을 수 있습니다.당뇨에서 가장 흔한 감염 질환의 부위가 축농증으로 간혹 이것이 세균이 아닌곰팡이 균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개월 이상 호전을 보이지 않는경우는 3차 병원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필요한 경우에는수술로 제거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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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이 일어나는 원인과 증상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파상풍은 녹슨 철이나 오래된 구조물에 근육까지 찔리는 경우, 상처 부위에서 Clostridium tetani 균이 자라면서 생산해내는 신경 독소가 신경 세포에 작용하여 근육의 경련성 마비와 통증을 동반한 근육수축을 일으키는 감염성 질환입니다. 이는 겉에만 살짝 긁히는 경우는 잘 침투하기는 어려우며 근육까지 침범 하였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항생제에도 잘 반응하는 질병이지만 백신도 효과가 좋아 10년 간격으로 추가 파상풍 접종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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