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뒤 항체가 생기면 같은변이의 바이러스에는 다시 안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역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같이 재 감염이 가능합니다. 대개 호흡기 감염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들은 매년 재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며 면역 항체가 있더라도 영구적으로 예방 효과가 있지는 않아 1년 간 확진자를 관찰하였을 때 2.5% 까지 재 감염이 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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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처방약 복용 후 속쓰림
안녕하세요. 이부프로펜과 코푸정은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침이 많지 않다면 코푸정을 빼고 드시는 것이 좋으며 발열이 심하지 않다면 이부프로펜도 빼고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펜 역시 해열제로 이부프로펜과 함께 드시지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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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다래끼가 났습니다 어떻게 제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다래끼는 냉찜질 등으로 대부분 호전되며 약국에서 안약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극하지 않고 찬물로 씻는 것으로도 호전을 보일 수 있으며 그럼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안과 진료 후 항생제를 처방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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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후 자가격리 7일 후면 주변 사람들에게 옮길 확률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무증상 감염의 경우는 전염역은 없다고 보며, 기침등의 증상이 남은 경우는 감염력이 남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가능성이 높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발열이 있는 경우는 감염력이 있을 수 있으며 폐렴이 남은 경우는 재격리를 통해 입원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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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아내가 코로나 감염이 되었다면?
안녕하세요. 아마도 아이 역시 항체를 공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질병이 발생할 때 항체를 바로 생성하는 능력이 없어 엄마에게서 항체를 받게 되고 이것이 약 2개월 이상 유지가 되게 됩니다. 따라서 임신 중 감염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해 같이 항체를 공유하게 되며 특히 모유 수유 중에도 엄마의 항체가 초유를 통해서도 IgA 형태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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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반월상연골판이 손상됐는데 수술밖에는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연골 손상은 나이가 들수록 회복이 더디고 재활 운동이 필요한데 이 재활 운동이 인내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연골 주의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운동을 하게 되며 진통제를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며 집에서 무릎을 구부리는 운동을 반복하여 무릎 근육이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호전된다고 해도 무리를 하면 바로 재발 할 수 있어 항상 강화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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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올바르게 하는 방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는 양치 방향의 문제 보다는 치주염이 발생하여 칫솔이 지나갈 때 마다 피가 나게 됩니다. 솔이 부드러운 것으로 변경해주는 것도 방법이며 양치질은 중요하지만 너무 피가 날 정도로칫솔질을 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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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기전에 무릎이나 허리가 아파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맑은 날은 고기압을 보이고 날씨가 흐리고 구름이 많은 날은 상대적으로 저기압이 발생하여 구름이 발생합니다. 이런 기압의 차이는 실제로 사람이 느끼는 것이 어려운 데 무릎은 그것을 느끼게 됩니다. 평소 기압으로 인해 관절강 내 압력이 유지되던 중 비가 오는 날 저기압이 발생하면 무릎 내 관절강 내 압력은 일정한 데 밖의 기압이 줄면서 관절이 팽창하게 되며 이때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일어나서 통증을 느끼며 활동하면서 압력에 적응되어 통증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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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미크론에 걸렸는데요..
안녕하세요. 폐에 엑스레이를 찍는 이유는 발열, 기침, 가래가 호전 없이 지속될 때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게 됩니다. 증상이 좋아지고 있다면 폐렴이 의심되지는 않아 엑스레이에서 특이 이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가 폐렴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증상 없는 폐렴이 발생하거나 무 증상의 폐 후유증을 남기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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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가 밝은 상태에서 책을 보는게 눈이 덜 위험하나요?
안녕하세요. 빛이 없는 것 보다는 빛이 충분한 곳에서 책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방에 강한 빛이 있는 것 보다는 등 뒤에서 눈으로 보는 방향으로 빛이 들어오는 것이 책과 눈 사이에 초점이 유지되기 위해 좋습니다. 전방에서 빛이 들어오는 부분이 많으면 눈이 초점을 맞추는 데 힘들어 하고 전방에서 빛이 반사되어 들어와 각막이 수축하는 경우 책의 글자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눈이 초점을 맞추는 데 자주 노력하게 되어 쉽게 피곤해 지기 때문에 글을 읽을 때는 안정된 시야를 유지하는 것이 집중하기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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