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약을 가져다 줄 사람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매우 난감한 상황으로 현재는 약국에서 배달을 하는 서비스가 있지는 않습니다. 결국 지인 찬스를 사용할 수 밖에 없으며 비대면 진료 시 조제하는 약국에서 배달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으며 혹은 비대면 진료를 위해 연락을 받은 경우 처방약을 보내 주실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결국 누군가 대신 보내야 하거나 혹은 결국 최대한 접촉을 피하고 약국을 마스크나 방역을 유지하여 다녀오는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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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항생제 약 복용시 주의점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생제의 경우, 감기 증상이 바이러스가 원인인지 연쇄상구균 등 세균에 의한 것인지 혹은 모세기관지염이 같이 있는 지 등을 잠깐의 진료를 통해 알기가 어렵고 아이들의 경우, 폐렴이 발생하게 되면 치명적일 수 있어 특히 발열이 심할 때 항생제 처방을 같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증상이 바로 호전된다면 이는 폐렴이 있을 가능성이 없어 항생제는 계속해서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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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근무가 1급 발암물질이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교대근무가 2〜3년만 돼도 위궤양과 수면장애, 우울증이 나타난다고 하며 장기적으로는 심근경색과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여성 노동자들이 15년 이상 교대근무를 하면 심근경색 발병 가능성이 2배 올라가게 되며 덴마크 정부는 장기간 야간 노동으로 발병한 유방암을 산업재해로 인정하기도 했으며 이는 야간 노동이 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유엔의 입장을 반영한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잠자는 패턴의 변화가 체내의 멜라토닌 생산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고, 생체리듬을 교란시키는 교대근무를 발암 요인으로 분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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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누렇게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변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에 콜라와 커피처럼 색소가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치아를 닦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경우 치아를 감싸고 있는 에나멜 층의 손상과 함께 치주염이 발생하기도 하여 커피, 콜라를 마실 때마다 양치를 할 수는 없어 줄이는 것이 좋지 마신 후 후회가 되어 물을 많이 먹거나 양치를 더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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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양옆구리와 양등촉으로 자주결리고 근육이 심하게꼬이는듯 아파여?
안녕하세요. 등이나 옆구리 근육에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이를 근막 동통 증후군린 경우가 많으며 특별히 질병의 원인이 없이 아픈 증상을 느끼는 경우 진단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많이 보거나 오래 앉아 있어 근육 긴장이 지속될 때 통증을 자주 느낄 수 있으며 이때는 진통제를 드시는 것도 효과가 있으며 마사지나 오래 앉아 있는 경우 1시간 마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호전이 없는 경우 당연히 정형외과 등 진료를 받는 것은 당연한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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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탈모 치료방법 알려주세요?
탈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 있어 소개합니다. 1. 잘못된 샴푸 방법머리를 감을 때 자주 사용하는 샴푸.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짜서 사용하면 오염물질이 잘 제거된다고 듬뿍 짜서 머리를 감는다.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니 본인의 머리숱에 맞는 적절 양을 사용하도록 한다.샴푸는 손에 짠 후에 두피에 바로 문지르지 말고 양 손으로 충분히 비빈 후 거품이 많이 나면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묻혀서 감도록 한다. 또한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박박~ 긁으면서 감아야 두피가 시원해진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손톱이 길거나 손을 자주 닦지 않아 손톱 사이에 세균이 많다면 두피가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머리 감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은 늘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손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감는 것이 좋다. 2. 잘못된 건조 방법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준다. 또한 두피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뜨거운 바람 대신에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이와 반대로 드라이기 사용이 두피에 좋지 않다고 해서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해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두피가 습해지면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3. 오랫동안 유지한 가르마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자 가르마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머리를 감거나 감고 나서도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알아서 타질 정도다. 하지만 내게 잘 어울리는 가르마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이 노출될 경우, 두피 손상은 물론 탈모를 유발할 수으니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꾸는 것이 좋다.4. 아침에 머리 감기아침 샤워는 상쾌하게 하루를 열게 해주지만 모발에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의 좋은 유분이 씻겨 자외선에 두피가 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한 저녁보다 상대적으로 머리 감을 시간이 부족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감지 못할 수도 있다.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우리 몸은 수많은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어 있다. 노폐물이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도록 한다. 5. 불균형한 영양섭취바쁜 일상에 끼니를 대충 때우는 것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탈모의 원인이 된다.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근에도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돼야 건강한 머리카락이 만들어진다. 여성의 경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탈모가 유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6. 음주와 흡연술을 마시면 몸의 열이 올라간다. 알코올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두피의 열도 함께 올려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안주로 먹는 기름진 음식도 두피에 지방을 쌓이게 해 탈모를 촉진한다.담배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킨고, 혈액의 흐름을 막아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모발에 좋지 않다. 탈모 예방법앞서 소개한 나쁜 습관을 교정하면 탈모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탈모도 질환이다. 탈모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꼼꼼하게 해주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묻은 먼지를 충분히 물로 씻어서 제거한 후에 샴푸를 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큐티클 층과 단백질이 손상되어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이 좋다.두피가 받는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햇볕이 강한 날에는 모자를 쓰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멀리 떨어뜨려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되도록이면 머리는 저녁에 감아 하루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을 꼼꼼하게 씻어내고 자도록 한다.두피에 혈액이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목덜미부터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건강한 모발을 위해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달걀 등과 미네랄이 가득한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비타민이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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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트러블 손으로 만지면 왜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으로 만지다 보면 여드름 등을 짤 수도 있고 눌러서 자극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한 반발작용으로 인해 얼굴 피부 혈류가 증가하고 염증 세포들이 몰려 오면서 여드름 등의 염증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손에는 역시 피부 상재균이 많아 트러블이 있는 피부에 균을 넣어주는 효과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냉찜질을 통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염증 반응을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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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블루베리가 눈건강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당근 등에는 이미 베타카로텐이라는 비타민 A 전구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 β-carotene ] 은 비타민A의 전구체로 눈과 상피세포의 건강을 유지시켜 주며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베타카로틴[ β-carotene ] 은 항산화제의 하나로 항산화 효소가 원활하게 기능을 할수 있도록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활성 산소를 제거한다는 것은 눈이나 세포의 노폐물을 제거한다는 것으로 이로 인해 피로감이 줄고 시야가 좀 더 명확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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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탈모로 인해 고생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로 인한 제내 스테로이드 호르몬 부족으로 인한 원형 탈모일 수도 있으며 극도의 피로감은 당연히 몸과 머리카락 자람에도 영향을 주며 에너지가 부족하면 모발 역시 가늘어집니다. 문제는 이런 현상이 지속되게 되면 결국 탈모로 진행할 수 있으며 혈액 검사에서 문제가 아니라 결국 본인 스스로 몸이 피곤하고 에너지가 부족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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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격리중인데 술 괜찮나요?
안녕하세요.감기 몸살 증상이 있을 때 음주를 권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한잔이 문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취할 정도로 마시는 경우, 뇌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해되어 체온 상승 조절이 어려우며 혈관 확장으로 인해 면역 반응이 과도하게 발생하여 몸살을 더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체내 알코올 증가는 감기 증상과 더불어 다음날 극도의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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