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자가 검사했는데 줄이 희미한데 다시할까요?
안녕하세요. 줄이 희미하게 생기는 경우는 항원이 부족하게 검출되었거나 15분 이상이 지나면서 Test line 에 나노 입자가 비특이적으로 침착하여 음성인데도 위양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있으니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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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자가격리중 간이키트검사 음성??
안녕하세요. 자가진단키트의 가장 큰 문제는 못 믿겠다는 것으로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가 확연히 다른 데 당연히 처음 키트를 사용하는 분이 정확하게 검사를 할 수가 없으며 60% 이하의 정확도를 보이게 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증상이 있을 때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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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검사키트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충분히 위음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 자가진단, PCR 등의 검사는 일단 같은 절차로 진행합니다. 코후벽으로 면봉을 진입하도록 권고하지만 그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며 욕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는 대체 방법으로 목 안쪽 깊이 면봉을 찌르는 것도 정확도가 높은 방법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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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리면 어떠한 증상이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역시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으로 다만 폐렴을 더 잘 유발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팍스로비드 등의 약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일반적인 약을 복용하게 되며 코로나를 위한 특별한 약이 있지는 않습니다.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은 일반 감기 증상으로 보통 이런 증상을 호소하게 되면 감기약을 처방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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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목 이물감 궁금증
안녕하세요. 과식으로 구토를 한 경우, 식도나 위에 일시적으로 경련이나 긴장을 유발하게 되며 이로 인해 식사를 할 때 소화가 더딘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따뜻한 물이나 차를 드시고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는 많이 드시지 않거나 혹은 죽만 드시기도 합니다. 구역을 하는 경우, 목에 이물감도 같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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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양약과 한약 둘다 함께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한약에도 감기나 인후염 등을 치료하는 약제가 당연히 있으며 간혹 약국에서 같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약의 경우, 같이 복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30분 정도 시간을 두고 드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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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처방전 및 약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j069는 상기도 감염의 코드이며 아마도 처방약으로 인한 속쓰림을 줄이기 위해 위염약이나 소화제를 같이 처방하는 경우도 많으며 이때 코드 없이 처방을 하게 되는 경우, 비급여로 약을 받게 되는 경우가 있어 코드를 넣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보험 기준이 있으며 약제 처방 시에 코드 없이 처방을 하는 경우 본인 부담이 느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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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에서 지사제를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1개월 동안 설사가 있다면 과민성 장 증후군 등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사제를 복용하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원인으로 혹시 유산균 등을 복용하는 지 궁금하며 소화기내과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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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b피로회복에 좋나요??
비타민은 B1(티아민), 비타민B2(리보플라빈), 비타민B3(니아신), 비타민B5(판토텐산),비타민B6(피리독신), 비타민B7(비오틴), 비타민B9(엽산), 비타민B12(시아노코발라민) 등총 8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비타민B1은 탄수화물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밥과 빵 등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 흡수돼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비타민B2는 세포 성장과 각종 효소의 작용을 도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아마도 이런 효과로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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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잦은 이명 현상 왜그럴까요?
이명의 근본적인 원인으로는 나이에 따른 변화(노인성 난청), 강한 소음에 따른 손상(소음성 난청), 기타 원인 미상의 감각신경성 난청, 메니에르병, 만성 중이염, 약물로 인한 청각 손상, 뇌신경 종양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 근육의 경련, 외이도의 막힘, 턱관절이나 목뼈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 혹시 1만보를 걸을 때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 것은 아닌 지 궁금하며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탈수나 전해질 부족, 영양 부족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장 이명이 호전이 없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경구 스테로이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진료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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