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으로인한경증장애문의 급해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1. 장애인 구분모집은 원서접수 마감일 당시 장애인 등록이 유효했다면, 합격,임용 후 등록이 취소되어도 임용 자체가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2. 실손보험은 장애가 있다고 무조건 가입 불가한 것은 아니며 질환 치료이력에 따라 심사가 달라집니다 .장애등록 취소는 임의로 단순 해지하는 개념이라기 보다 재판정 등 정차를 거치므로 주민센터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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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도 전문 분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네, 사회복지사도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의료 학교 지역복지 등 전문분야가 나뉩니다. 대상과 기관에 따라 필요한 지식, 상담기술 법과 제도가 달라집니다. 한 분야에서 오래 근무하면 사례 경험과 자연연계 능력이 쌓여 더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집니다. 중요한 점은 자격증 뿐 아니라 현장경험과 지속적인 교육이 전문성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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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컴활 자격증이 없어도 사회복지기관 취업은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업무에서 한글 문서작성, 엑셀 명단 정산 실적관리, 이메일 공문처리를 자주 하므로 기본 전산능력은 중요합니다. 자격증보다 실제 활용능력을 보는 곳도 많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컴활이나 ITQ를 준비하되, 우선 한글, 엑셀, 기본 기능부터 익혀두시면 취업과 실무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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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이용자 가족과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이용자 가족과 갈등이 생기면 먼저 이용자의 의사와 안전을 기준으로 두고 가족의 입장도 충분히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결정 근거와 기관 기준을 설명하고, 합의가 어렵다면 팀 회의나 슈퍼비전을 통해 판단을 공유하는게 좋습니다. 중요한 점은 가족 요구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이용자의 자기 결정권을 중심에 두고 모든 과정을 기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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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은 어떤 계기가 있어서 사회복지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셨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를 선택하는 계기는 다양하지만, 사람을 돕는 일에 보람을 느껴서, 가족이나 주변의 복지 경험을 계기로 안정적인 전문직을 찾다가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상 현장에서는 상담뿐 아니라 행정기록 민원 업무도 많습니다. 막상 현장에서는 상담 뿐 아니라 행정 기록 민원 업무도 많습니다. 중요한 점은 막연 한 봉사정신보다 사람과 꾸준히 관계맺고 문제를 함꼐 풀어가는 일이 자신에게 맞는지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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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자폐성장애인들이 유흥업소에 가면 얼마나 더 위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발달장애인은 개인차가 크지만, 일부는 위험 판단, 충동조절 거절 표현 상대 의도 파악이 어려워 유흥업소에서 과음, 금전사기, 성적 착취 등에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두 판단능력이 낮가도 볼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금지보다 금전관리, 동의, 거절 , 사기 유형 도움 요청 방법을 구체적으로 반복 교육하고 필요한 경우 동행지원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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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사업장 직업훈련교사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처음엔 충분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근로사업장 행정은 기존 양식과 전년도 문서를 참고하여 익히는 비중이 큰 편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글 , PPT 기본기가 있다면 적응 가능하고, 엑셀도 자주 쓰는 함수부터 익히면 됩니다. 중요한 점은 모르는 업무를 혼자 버티기보다 초반에 자주 질문하고 문서 양식을 정리해 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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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과 사회복지사무소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어디서 일하는 게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복지관은 지역주민 상담 사례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대면 실무가 많은 편이고 공공 복지부서는 급여 복지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행정 민원업무 비중이 큽니다. 사람을 직접 만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일이 좋다면 복지관, 안정성과 행정업무를 선호하면 공공분야가 더 맞습니다. 다만 사회복지사무소는 일반적인 기관명은 아니므로 실제 채용처와 신분을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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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근로를 하다가 수입이.많아지면 생계급여가 취소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자활근로 소득과 생계급여는 함께 받을 수 있지만 자활소득이 늘면 생계급여가 줄어들거나 소득인정액이 기준을 넘을 경우 중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활근로소득은 일부 공제가 적용될 수 있어 월급 전액이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후 소득이 다시 줄면 재 신청하거나 급여 재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주민센터에서 소득인정액 계산을 받아보시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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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급자인데요 보상받으면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재개발로 받는 이사비, 주거이전비 등 보상금은 지급 성격에 따라 소득 또는 재산 반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반드시 신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700 만원을 받는다고 바로 수급 탈락으로 단정할 수는 없고, 2인 가구의 기존 소득과 재산, 보상금 종류를 함께 계산합니다. 주소지 주민센터에 보상내역서를 가져가 사전 확인받으세요. 2026년 생계급여 2인가구 기준은 월 소득인정액 1343773원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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