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폐성장애인들이 유흥업소에 가면 얼마나 더 위험할까요?

지적장애인은 매사에 지적능력이 약해서 물건이나 미디어의 내용들에 대한 인지능력이 떨어져서 범죄자들에게 당할 수도 있잖아요.

뿐만 아니라 자폐성장애인들은 특정한 주제에 몰입과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분별을 못하고 상호작용도 어렵죠.

하지만 유흥업소는 비장애인들도 술과 도박, 게임과 성행위에 빠져서도 절제가 어렵고 사기꾼에게 노출이 심할텐데 발달장애인들은 얼마나 더 유혹과 사기에 취약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지적장애이든 자폐성 장애이든

    이런 유흥업소에 가게 되면 자신의 의사와 별개로

    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많이 위험을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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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유흥에 유혹되는건 장애인, 비장애인 할것 없이 모두 같지만 어떤 장애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판단력, 사고력 등이 원활하지 못해 충동이 더 강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지적장애을 가진 분들이 유흥 업소를 가게 되면

    일반인들과 언어적 소통이 미흡하기 때문에

    안 좋은 사건에 휘말릴 가능성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