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발달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에 비해 얼마나 직장 내 괴롭힘에 더 취약하나요?

성인 발달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에 비해 발달이 느리고 나이에 맞지 않게 대처능력이 점점 어려워잖아요.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고통에 취약하지만 돈에 집착을 하는 비장애인의 경우 회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나 속임수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정말 발달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직장 내 괴롭힘에 더 취약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이나 상황 판단, 권리 주장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부당한 지시에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발달 장애인이 동일한 것은 아니며 개인의 특성과 지원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적절한 직무 교육, 동료의 이해, 관리자 보호 체계와 신고 시스템이 갖춰지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장애 여부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성인 발달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에 비해 직장내 괴롭힘을 당해도

    이에 대한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함이 큽니다.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직장내 괴롭힘은 인격모독 부터 시작하여 신체적 학대 까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자신들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기분 나쁨의 감정은 이들도 다

    느끼기 때문에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인격을 존중하고 배려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실제로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비장애인에 비해서 직장 내 괴롭힘에 더 취약한 것은

    이들은 바로 자신의 억울함이나 애로 사항을 이야기하기 어렵기에

    이런 것들이 더 은폐되는 경향도 있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