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은 어떤 계기가 있어서 사회복지사의 길로 들어서게 되셨나요?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은 어떤 계기가 있었기에

다른 길도 아닌 어려운 사회복지사의 길로

들어서셔서 일을 하고 계신 것인가요?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저 같은 경우 사회복지사 전공을 선택할 때에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사회복지사가 그런 일에 적합하다고

    생각을 했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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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 관련 일을 들어서게 된 것은

    병원 일을 하다가 아동.노인.장애인 분들을 접하게 되면서

    병원 일 보담도 사회복지 관련 일을 해보면 어떨까 라는 단순함의 생각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의 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 저는 제가 무척이나 착한 줄 알았습니다. 물론 10대 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 착하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는 나의 천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0대 중반부터 변하는 저의 성격을 보면서 사회복지사의 길을 선택한 것을 후회합니다. 물론 지금은 사회복지사 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고3때 사회복지학과 진학을 희망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컴퓨터학과에 입학하고 사회복지학과는 3학년으로 편입을 한 케이스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컴퓨터쪽으로 갈걸 후회가 막심합니다..ㅎㅎㅎㅎㅎ

    꼭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 미친 사람들이 굶어 죽는 경우는 한번도 못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직업적으로 안정되고 대우가 좋기때문에

    그리고 섬김과 봉사가 몸에 베어서입니다

    복지일은 묵묵히 최선을 다하다보면 기회가 와요

    복지사는 실천학문이기 때문에요

    내담자분들과 라포형성이 가장 중요하며

    프로그램 행정업무 등

    자신의 달란트를 발휘할 수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안녕하세요. 천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

    인간이 무리를 이루고 국가를 이루면 계층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과거에는 계급 및 신분으로, 현대에는 자본주의적 성격이 강해졌죠

    그럼에도 항상 소외 받는 계층, 사회 이면의 홀대 받는 계층은 존재합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인간 답게 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 권리는 기본이자 최소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최소한의 영역에 있는 분들, 알지 못하여 그 울타리에 들어가 있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사회복지사 일을 시작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허복순 사회복지사입니다.

    저는 첫발을 노인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을 하다가

    더많이 배우고싶고 더많은 일을 해보고싶어서

    사회복지사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