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자녀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은 문제를 읽고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이 아직 자리 잡는 시기입니다. 바로 답을 알려주기보다 , 한번 더 읽어볼까? 무엇을 묻는 문제일까? 처럼 힌트를 주세요 .5분 정도 혼자 생각한 뒤 도움을 요청하게 하고, 정답보다 혼자 시도한 과정을 칭찬하면 자기주도성이 자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구마로 맛있는 간식 만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고구마는 으깨서 우유 치즈를 조금 넣어 고구마볼로 굽거나 ,얇게 썰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아이 간식을 좋습니다. 유대용은 첨가당, 시럽이 적은 100% 고구마 말랭이 ,스틱 제품을 고르세요. 너무 질긴 제품은 연령에 따라 잘게 잘라주는 게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9-6 근무하는 워킹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9-6 맞벌이라면 어린이집 연장보육을 기본으로 하고 부부가 등,하원, 저녁식사, 목욕, 재우기를 나눠 맡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예비 대체돌봄도 꼭 마련해 두세요. 처음엔 미안함과 피로가 크지만 역할을 구체적으로 나누고 집안일 기준을 낮추면 점차 루틴이 잡힙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를 버리는 자식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에게 충분한 돌봄을 받지 못한 자녀가 거리를 두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미움뿐 아니라 슬픔, 그리움 , 죄책감이 함께 남기도 해요. 자녀가 잘 살길 바란다면 억지로 관계를 회복시키기보다 선택을 존중하고, 부모가 책임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수로 임용고시 합격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수 합격은 가능하지만 일찍부터 기출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아특수는 전공이론, 특수 교육과정 법규를 반복해 정리하고, 기출답안을 직접 써보며 서술형 표현을 연습하세요. 3학년이라면 올해는 기본개념과 기출분석, 4학년부터 모의고사와 면접 수업 실연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들은 남자니까 미워하고 딸이 대세니까 대접 받으니까 예뻐하고 이런 다면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성별을 이유로 아들을 차갑게 대하고 딸만 편애하는 것은 분명한 차별이며 두 아이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 아들은 소외감, 분노 ,낮은 신뢰를 느낄 수 있고, 딸도 관계 부담이나 왜곡된 특권의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녀마다 같은 존중과 애정, 일관된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초등학생 자녀 고민입니다. 실제 부모님의 대답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자존감이 높아도 낯선 일이나 비교 상황에서 자신감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넌 잘해 " 보다 작은 목표를 스스로 해내게 하고, 결과보다 시도 연습 용기를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세요. 또래와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자신과 비교하게 하면 자신감이 서서히 자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기주도 언제부터 하셨나요 다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자기주도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기보다 초등 시기부터 조금씩 길러지는 능력입니다 .처음엔 부모가 시간 분량을 함께 정하고, 아이가 순서와 방법을 선택하게 해보세요. 작은 목표를 스스로 끝내는 경험이 쌓이면 점차 부모 개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속도 차이는 큽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취학 아동에게 영어공부는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미취학 시기의 영어 노출은 발음, 듣기 감각과 언어 친숙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습식으로 오래 시키기보다 영어 동요 그림책, 짧은 영상처럼 놀이로 자주 접하게 해주세요. 모국어 발달과 충분한 놀이를 해치지 않는 범위라면 엄마표 영어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팀원들 아니면 직장동료들과 관계 형성하기에 좋은 놀이?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직장동료와 친해지려면 경쟁보다 대화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활동이 좋습니다. 점심 랜덤짝, 보드게임 ,방탈출, 볼링 탁구, 팀별 요리나 원데이클래스가 무난합니다. 회식만 반복하기보다 4~6명 소규모로 섞고, 겅제 참여보다 선택형으로 운영하면 부담없이 친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