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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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남자니까 미워하고 딸이 대세니까 대접 받으니까 예뻐하고 이런 다면요?

아빠 엄마가 아들은 매정하게 싸늘하게 차갑게 대하고 무시하고 외면하고 따뜻한 눈길 안 주고 투명 인간 취급 귓 등으로 안 듣고 안중에도 없고 미워하고 딸은 살갑게 대하고 사랑해주고 예뻐하고 잘 해주고 대접 대우해주고 따뜻하게 대하고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고 아들하고 딸하고 차별하는 아빠 엄마 이거 문제가 있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일단은 글을 읽어보니 이 부분이 다 사실이라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 들어요

    정말 이 글이 사실이라면 너무 심긱한 문제가 볼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며

    이런 행동들이 반복이 된다면 솔직히 정서적 학대 라고

    볼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딸이 대세 라는 말을 농담식으로 하셨다고 해도

    자녀들에게 그대로 적용시키서 아들을 차별하는 발언을 하고

    무시하는 행동을 하시는 것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요즘은 딸을 더 선호하는 시대가 왔다고 해도

    부모가 자녀에게 주어야 할 사랑과 보호는 그대로여야 하기 때문이에요

    일단 이런 상황들이 계속 지속이 된다면은

    아들한테도 굉장히 평생으로 남는 상처가 될 것이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질 거라 생각이 들어요

    또 단독으로 사랑을 받는 딸의 입장에서도 그 모습을 보고

    당연히 불편하고 부정적인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

    사랑을 받아도 온전히 사랑을 받는 입장이 안 되는 것이지요

    부모의 차별은 또 남매 사이의 관계를 멀어지게 되기도 합니다.

    아들은 딸을 미워하게 되고, 딸은 아들을 무시하거나 미안해하며

    서로가 평생 불편한 관계로 지내게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당장 아버지에게 차별하지 말것을 말씀을 드려야 하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머님 께서도 나서주어서

    차별하는 행동을 막아주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가족상담이 필요해 보이기도 한 부분인데

    가족상담도 한번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자식들 가슴에 평생 상처를 남는 중인 거 같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가 하루빨리 원만해 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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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들은 남자니까 미워하고

    딸은 집안에서 대세 라고 하여 딸만 유독 예뻐하는 태도는

    아이들에게 차별을 주는 것으로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것은 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부분이 크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차별적인 태도는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비롯하여 자신감 및 자존감을 결여 시키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을 차별하긴 보담도 공평.평등하게 대우를 해주며 사랑.관심.애정을 똑같이 전달을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 아이들의 성별에 따른 차별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만약 부모가 단순히 성별 때문에 아들은 미워하고 차갑게 대하면서 딸만 유독 예뻐하고 모든 사랑과 관심을 준다면 이는 건강한 양육 방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부모는 아들과 딸을 떠나 자녀 모두를 존중하고 사랑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물론 자녀마다 성격과 상황이 달라 대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특정 자녀를 지속적으로 무시하거나 소외시키는 것은 정서적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이 반복되면 자존감 저하, 부모와의 관계 악화, 형제자매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부모의 균형 잡힌 관심과 애정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명백한 문제입니다. 성별에 따라 차별 대우하는 것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하며, 아이의 정신 건강과 자존감에 심각한 손상을 줍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이 모두에게 동일해야 심리적 안정감을 얻습니다. 차별 대우는 아이가 "나는 사랑받지 못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형제 간 갈등과 불평등 인식을 키우며, 성차별적 사고를 학습하게 합니다.

    차별 대우는 아동의 기본권 침해이자 심리 학대로, 지속될 경우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 (1578-1389) 이나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먼저 성차별 인식을 고치고, 모든 자녀에게 동일한 관심과 사랑을 주는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아들과 딸을 성별만으로 차별한다면 건강한 양육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공평하게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한 아이를 지속적으로 무시하거나 차갑게 대하면 상처와 낮은 자존감, 부모와의 관계 단절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성별에 따른 편애는 가족 관계에 큰 문제를 만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질문처럼 아들과 딸을 성별로만 차별하여 대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양육 태도입니다.

    아이들은 성별과 관계 없이 모두 정서적인 안정과 공정한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는 존재입니다.

    한쪽만 지속적으로 무시를 당하거나 차갑게 대우를 받으면 아이의 자존감과 대인 관계 형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가족 관계의 불신이나 거리감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부모의 기대나 편견이 개입이 되게 되면,

    아이의 개별적인 성향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성별이 아닌 각 아이의 성격과 필요를 기준으로 공평하게 대하는 것임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