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장난감을 던질 때 가장 효과적인 훈육 방법?
지금 처럼 짧고 일관되게 알려주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장난감을 던지면 바로 치우고 잠시 놀이를 중단해 행동의 결과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때리는 행동도 손을 막으려 떄리면 안돼 를 반복하고, 원하는 행동(쓰다듬기)를 바로 칭찬해주면 점차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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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전자파 영향을 최소회 하려면?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현재까지 일상적인 TV, 휴대폰, 노트북 사용에서 전자파가 아기에게 해롭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그래도 노출을 줄이려면 사용 시 1m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휴대폰은 몸 가까이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원이 완전히 꺼진 기기는 일반적으로 전자파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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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사랑하는데..참..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라면 누구나 비슷하게 고민을 합니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더 기대하게 되고, 실망도 크게 느껴지는 거죠. 중요한 건 완벽하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못 했을때도 대화하고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부모의 진심은 결국 아이에게 전해집니다. 너무 스스로를 탓하기 보다 한 걸음씩 함께 성장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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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검정고시 후 의대진학과 정규 졸업 후 입학?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의대 진학만을 이유로 무조건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검정고시는 학생부 활용에 제한이 있고, 수능에 모든 부담이 집중됩니다 .학업 성취도와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고려해 정규학교와 검정고시 중 자신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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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들둘이 고1 중3인데 포경수술을 해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은 포경수술을 반드시 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포피가 잘 젖혀지고 위생관리가 가능하다면 수술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포피가 전혀 젖혀지지 않거나 반복적인 염증, 배뇨 불편이 있다면 비뇨의학과 진료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의사도 충분히 존중해 함께 상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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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중학교와 초등학교 여름방학 끝나고 개학은 언제쯤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초,중학교는 보통 7월 하순에 방학을 시작해 8월 중순~하순(대체로 8/18~22 전후)에 개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 3~4주 정도를 기준으로 강의를 계획하면 무난하고, 정확한 일정은 해당 학교 학사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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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힙시트에 앉혀서 재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개월 아기가 힙시트에서 잠드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지만, 장시간 재우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아기의 엉덩이와 허벅지가 자연스럽게 벌어지는 자세를 유지하고, 잠이 들면 가능하면 평평한 곳에 눕혀 재우는 것이 관절과 척추 건강에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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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번 먹이려면 온 집안을 쫓아다녀야 하고, 고기나 특정 채소는 입에도 안 대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식사 시간은 20~30분 정도로 정해두고, 쫒아다니며 먹이기보다는 스스로 식탁에 앉아 먹는 습관을 만들어 주세요. 싫어하는 음식은 좋아하는 음식에 소량씩 섞어 천천히 늘리고 억지로 먹이기보다 칭찬과 격려를 통해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편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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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스타필드와 백화점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라면 저는 스타필드를 추천합니다. 키즈카페, 실내 놀이터 체험공간, 넓은 휴식 공간이 있어 비오는 날에도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습니다. 백화점은 쇼핑위주라 아이가 금방 싫증 낼 수 있거든요. 다만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좀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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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집에서 영화를 같이 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도 중간 정도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영화관처럼 준비하면 부모도 지치기 쉽고, 평소처럼 보면 특별한 추억이 덜 남을 수 있습니다. 커튼만 살짝 치고 팝콘이나 간식 정도만 준비해도 아이들은 충분히 즐거워 합니다. 가끔은 분위기를 내고, 평소에는 편하게 보는 식으로 번갈아 하면 부모도 부담이 적고 아이들도 더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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