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전자파 영향을 최소회 하려면?

아기에게 TV나 핸드폰, 노트북 전자파를 최소하려면 어떻게 해야나요? 1m 이상 멀리 두면 괜찮을까요? 전원이 꺼졌을 때도 전자파가 나오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TV나 휴대폰, 노트북의 전자파가 아기에게 피해를 준다는 확실한 근거가 없습니다. WHO와 여러 보건 기관도 기준치 이하의 노출은 일상 건강에는 해를 주지 않는 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전파가 걱정되신다면 1M이상이면 상당히 여유가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노출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완전히 전원이 꺼진 기기는 전자파를 방출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현재까지 일상적인 TV, 휴대폰, 노트북 사용에서 전자파가 아기에게 해롭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그래도 노출을 줄이려면 사용 시 1m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휴대폰은 몸 가까이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원이 완전히 꺼진 기기는 일반적으로 전자파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전자파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아이에게는 불필요한 노출을 줄이는 습관이 좋습니다. 티비는 1-2미터 이상 떨어져 시청하고 휴대폰은 아기 얼굴 가까이 오래 두지않는것이 좋습니다. 노트북도 무릎이나 아기 바로 옆보다 책상에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TV, 스마트폰, 노트북과 같은 생활 가전의 경우 전자파가 아주 미미한 수준이라 아기의 건강에 해를 끼칠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신다면, 전자파는 거리의 제곱에 비례해서 감소하므로 스마트폰은 아기에게 30cm이상, TV는 1m이상 떨어뜨려 놓으시면 돼요. 전자기기는 전원을 끄거나 플러그를 뽑으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니 아기가 생활하는 공간의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 두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TV, 핸드폰, 노트북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양은 아기의 성장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다만, 걱정이 되신다면 거리를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원이 꺼져 있을 때에는 전자파가 거의 나오지 않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