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일상적인 TV, 휴대폰, 노트북 사용에서 전자파가 아기에게 해롭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그래도 노출을 줄이려면 사용 시 1m정도 거리를 유지하고 ,휴대폰은 몸 가까이에 오래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원이 완전히 꺼진 기기는 일반적으로 전자파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TV, 스마트폰, 노트북과 같은 생활 가전의 경우 전자파가 아주 미미한 수준이라 아기의 건강에 해를 끼칠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신다면, 전자파는 거리의 제곱에 비례해서 감소하므로 스마트폰은 아기에게 30cm이상, TV는 1m이상 떨어뜨려 놓으시면 돼요. 전자기기는 전원을 끄거나 플러그를 뽑으면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으니 아기가 생활하는 공간의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 두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