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마스크를쓰고 이후부터 여드름이 납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턱 주변에 빨갛게 여드름이 나는데 어떤 약을 바르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병원에 다녀오는것이 좋을까요? - 항생제나전문외용제필요시는피부과방문하시고2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화농성여드름에 어떤것을 조심해야 하는지 추천부탁드립니다. 손으로 터치나 세안 등 아니면 음식- 일반의약품 여드름외용제도 있으니 우선 구입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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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수술 후 복용중인 약 복용 횟수 늘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이론상 늘려도 되나 처방의와 상의 후 늘리세요------------------------------------------------용법[허가사항변경(통일조정), 의약품심사조정과-6096, 2017.09.21.]이 약은 프레가발린으로서 1일 총 투여용량을 1일 2회로 나누어 음식물과 상관없이 경구 투여한다. 이 약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에 대해서는 용량이 조절되어야 한다. (‘5. 신기능 장애환자’항 참고)1. 신경병증성 통증1)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성인: 이 약은 시작용량으로 1일 150 mg을 투여할 수 있다. 개개 환자에서의 반응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3일 내지 7일 후에 1일 3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이후 7일 간격으로 1일 최대 6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2) 중추 신경병증성 통증성인: 이 약은 시작용량으로 1일 150 mg을 투여할 수 있다. 개개 환자에서의 반응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1주일 후에 1일 3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추가로 1주일 후에 목표 1일 용량인 6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목표 1일 용량에서 내약성을 나타내지 않을 경우 용량 감소가 고려될 수 있다. (‘4. 투여의 중단’항 참고)2.간질성인: 이 약은 시작용량으로 1일 150 mg을 투여할 수 있다. 개개 환자에서의 반응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일주일 후에 1일 3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이 후 7일 간격으로 1일 최대 6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3. 섬유근육통섬유근육통에 대한 이 약의 권장 용량은 1일 300 mg-450 mg 이다. 이 약은 시작 용량으로 75 mg씩 1일 2회 (1일 150 mg)를 투여하며, 유효성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1주일 이내에 150 mg씩 1일 2회 (1일 300 mg) 까지 증량할 수 있다. 1일 300 mg의 용량에서 충분한 유익성을 경험하지 못한 환자의 경우에는 1주일 이내에 225 mg씩 1일 2회 (1일 45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1일 600 mg의 용량에서도 임상 연구가 실시되었으나, 이 용량에서의 부가적인 유익성이나 충분한 내약성에 대한 증거는 없다. 용량 의존적인 이상반응을 고려하면, 1일 450 mg을 초과하는 용량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4.투여의 중단현재의 임상적 경험에 따르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할 경우, 적어도 1주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점진적으로 중단하여야 한다.5.신기능 장애환자이 약은 전신순환을 거친 후 미변화체의 형태로 주로 신장으로 배설된다. 이 약의 클리어런스는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의 용량감소는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에 근거하여 개별화되어야 한다.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 [표1]는 아래의 공식에 의해 결정된다.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mL/min)*= [140-age(years)] ⅹ 체중(kg)72 ⅹ 혈청크레아티닌농도(serum creatinine, mg/dl)* 여성의 경우 위의 계산식에서 구해진 결과에 0.85를 곱한다.이 약은 혈액투석에 의해 혈장에서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4시간 이내에 50%정도). 혈액투석을 하는 환자에서 프레가발린의 1일 투여용량은 신기능에 근거하여 조정되어야 한다. 신기능에 따른 1일 투여용량 외에 매 4시간 마다 혈액투석을 실시한 후에는 추가로 보충 용량을 즉시 투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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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약 무조건 먹어야하나?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무조건 약을 먹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우선적으로 해봐도 될지 궁금합니다.- 병원에서는 체질이라 운동/식이요법이 효과는 없을거라, 무조건 약을 먹으라고 햇다 하더라도- 식이요법 운동으로 체중관리(채중 10% 관리 시 수치 10% 하락 가능)하시는 걸 우선 추천드립니다- 비타민씨 요법도 고지혈증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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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카 하루 3회 복용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예 150mg까지 드셔도 됩니다----------------------------------------용법[허가사항변경(통일조정), 의약품심사조정과-6096, 2017.09.21.]이 약은 프레가발린으로서 1일 총 투여용량을 1일 2회로 나누어 음식물과 상관없이 경구 투여한다. 이 약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에 대해서는 용량이 조절되어야 한다. (‘5. 신기능 장애환자’항 참고)1. 신경병증성 통증1)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성인: 이 약은 시작용량으로 1일 150 mg을 투여할 수 있다. 개개 환자에서의 반응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3일 내지 7일 후에 1일 3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이후 7일 간격으로 1일 최대 6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2) 중추 신경병증성 통증성인: 이 약은 시작용량으로 1일 150 mg을 투여할 수 있다. 개개 환자에서의 반응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1주일 후에 1일 3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추가로 1주일 후에 목표 1일 용량인 6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목표 1일 용량에서 내약성을 나타내지 않을 경우 용량 감소가 고려될 수 있다. (‘4. 투여의 중단’항 참고)2.간질성인: 이 약은 시작용량으로 1일 150 mg을 투여할 수 있다. 개개 환자에서의 반응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일주일 후에 1일 3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이 후 7일 간격으로 1일 최대 60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3. 섬유근육통섬유근육통에 대한 이 약의 권장 용량은 1일 300 mg-450 mg 이다. 이 약은 시작 용량으로 75 mg씩 1일 2회 (1일 150 mg)를 투여하며, 유효성과 내약성에 근거하여 1주일 이내에 150 mg씩 1일 2회 (1일 300 mg) 까지 증량할 수 있다. 1일 300 mg의 용량에서 충분한 유익성을 경험하지 못한 환자의 경우에는 1주일 이내에 225 mg씩 1일 2회 (1일 45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1일 600 mg의 용량에서도 임상 연구가 실시되었으나, 이 용량에서의 부가적인 유익성이나 충분한 내약성에 대한 증거는 없다. 용량 의존적인 이상반응을 고려하면, 1일 450 mg을 초과하는 용량 투여는 권장되지 않는다.4.투여의 중단현재의 임상적 경험에 따르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할 경우, 적어도 1주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점진적으로 중단하여야 한다.5.신기능 장애환자이 약은 전신순환을 거친 후 미변화체의 형태로 주로 신장으로 배설된다. 이 약의 클리어런스는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의 용량감소는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에 근거하여 개별화되어야 한다.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 [표1]는 아래의 공식에 의해 결정된다.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mL/min)*= [140-age(years)] ⅹ 체중(kg)72 ⅹ 혈청크레아티닌농도(serum creatinine, mg/dl)* 여성의 경우 위의 계산식에서 구해진 결과에 0.85를 곱한다.이 약은 혈액투석에 의해 혈장에서 효과적으로 제거된다. (4시간 이내에 50%정도). 혈액투석을 하는 환자에서 프레가발린의 1일 투여용량은 신기능에 근거하여 조정되어야 한다. 신기능에 따른 1일 투여용량 외에 매 4시간 마다 혈액투석을 실시한 후에는 추가로 보충 용량을 즉시 투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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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원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코로나 자가키트는 무슨 원리로 양성과 음성을 판별할 수 있나요?감염병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의 항원 단백질 유무를 확인 음성 양성 판별하는 항원 검사입니다.2 그리고 일부 병원에서는 신속항원검사라고 하기도 하던데 신속항원검사랑 차이점이 있나요?둘 다 신속항원검사 일종으로 의원은 전문가용, 자가검사키트는 개인용으로검체 채취 방법 차이만 있고 정확도는 둘 다 비슷하며최종진단은 PCR 검사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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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미열인데 타이레놀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점심에 타이레놀 500mg 하나 먹었더니 지금 37.3도로 미열이 있는데 ... 예방 차원에서 저녁에 타이레놀 500mg 하나 더 먹는게 낫겠죠?- 아뇨 38.3도 넘어가지 않으면 안드시는 게 좋아요- 몸에 열이 나는 건 외부에서 들어온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죽이기 위해 우리 몸의 일종의 방어기전입니다- 그러므로 고열이 아닌 한 그냥 뇌두는 것이 우리 몸에 들어온 적?들을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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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를 오랫동안 먹으면 몸에안좋은건지요 그리고 중독성이있는지요ᆢ?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1 수면제 복용후 4시간 정도 잠을자고나면 더이상 자연적인 잠이 오지않는다고 하는데 왜그런건지요 ᆢ?- 약의 반감기 때문입니다 즉 지속시간이 4시간2 아래 주의사항 부작용 체크하면서 드세요1. 경고1) 이 약의 첫 복용 혹은 재복용 후에 수면보행, 수면운전 그리고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의 다른 행위를 포함한 복합 수면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환자는 복합 수면 행동 중에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다른 사람에게 부상을 입힐 수 있다. 이러한 부상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다른 복합 수면 행동(예. 음식 준비 및 먹기, 전화하기, 성관계)이 보고되었다. 환자들은 이러한 사건을 대체로 기억하지 못한다. 시판 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복합 수면 행동은 권장 용량에서의 이 약 단독 투여, 혹은 알코올 또는 다른 중추신경 억제제와 병용 투여 시 일어날 수 있다. 환자가 복합 수면 행동을 경험하는 경우 이 약 투여를 즉시 중단한다.2) 수면 장애는 신체적 및/또는 정신적 장애를 나타내는 소견일 수 있으므로 환자를 주의 깊게 평가한 다음 불면증의 증상적 치료를 시작한다. 7-10일 동안 치료한 후 불면증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평가되어야 할 특발성 정신적 및/또는 의학적 질병이 있음을 의미할 수 있다. 불면증의 악화 또는 새로운 사고 또는 행동 이상의 발현은 미확인된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의 결과일 수 있다. 이러한 소견들은 이 약을 포함하여 진정제/수면제로 치료하는 동안 나타났었다.3) 이 약물의 중요한 몇몇 이상반응들은 용량과 관련한 것으로 여겨지므로 특히, 고령자에서 최소한의 유효용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4) 다양한 비정상적인 사고 및 행동 변화들이 진정제/수면제 사용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이러한 변화들 중 몇몇은 억제 감소(예, 비정상적인 공격성 및 외향성)로 특징지워질 수 있으며 알코올 및 기타 중추신경계 억제제에 의한 효과와 유사하다. 그 외 보고된 행동 변화들에는 괴기한 행동, 초조, 환각, 이인증(depersonalization)이 있었다.5) 기억상실증 및 기타 신경-정신 증상들이 예측할 수 없게 발생할 수 있다. 성인 대상의 역학연구에서 이 약 복용 시 주요 우울증 등의 정신과적 질환의 진단된 병력 유무와 무관하게 자살행동이 증가함이 보고된 바 있다. 이 약과 자살행동 간 인과관계는 알려지지 않았다. 주로 우울증 환자에서, 자살 충동을 포함하여 우울증 악화가 진정제/수면제 사용과 관련하여 보고되었다.6) 위에 언급된 이상 행동들의 특정례가 약물 유발성이거나, 본래 자발적이거나, 또는 기본적인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 결과인지는 거의 확실하게 결정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행동 징후 또는 관련한 증상의 발현은 주의깊고 즉각적인 평가를 요구한다.7) 진정제/수면제의 즉각적인 용량 감소 또는 갑작스런 중단 이후 다른 중추신경계 억제 약물의 중단과 관련한 것과 유사한 징후와 증상이 보고되었다.8) 다른 진정제/수면제들과 마찬가지로, 이 약은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있다. 빠른 작용 발현으로 인하여, 이 약은 취침 바로 전에 투여한다. 이 약 투여 후 철저한 정신적 경계 또는 기계를 작동시키거나 운전을 하는 등의 기계 조작을 요하는 위험한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이 약 복용 후 낮 시간에 일어날 수 있는 이러한 활동을 실행하는데 잠재적인 손상을 주의하여야 한다.9) 이 약은 알코올과 함께 복용할 때 상가적인 효과를 나타내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다른 중추신경계 억제 약물과의 복합 효과 가능성에 대하여 주의한다. 이 약과 이런 약물들과 병용할 때 상가적인 효과의 가능성으로 인하여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10) 아편양제제(opioids)와 이 약의 병용투여는 진정, 호흡 억제, 혼수상태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아편양제제와 이 약의 병용투여는 적절한 대체 치료방법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 한하여 처방하도록 한다. 이 약과 아편양제제의 병용투여가 결정되면 최저 유효용량으로 최단 기간 처방하도록 하고 호흡억제 및 진정의 징후와 증상에 대해 환자를 면밀히 추적관찰 하도록 한다.11) 중증의 아나필락시스 반응수면 진정제를 처음 복용한 환자에서나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에서 혀, 성대문, 후두의 혈관 부종(angioedema)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암시하는 호흡곤란과 인후폐쇄(throat closing), 구역, 구토와 같은 증상이 보고되었다. 일부 환자는 응급 치료가 필요하였다. 혀, 성대문, 후두, 호흡기관 폐쇄를 포함한 혈관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자생명에 치명적일 수 있다. 이 약 복용 후 혈관부종이 발생한 환자에게 이 약을 재투여해서는 안된다.12) 간장애이 약은 뇌병증의 위험이 있으므로, 중증의 간장애 환자에게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1) 이 약 또는 이 약에 함유된 성분에 대해 과민증이 있는 환자2) 18세 미만의 소아3) 폐색성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4) 중증근무력증 환자(myasthenia gravis)5) 중증의 간부전 환자6) 급성 또는 중증의 호흡부전 환자7) 정신병 환자8) 이 약 복용 후에 복합 수면 행동을 경험한 적이 있는 환자9)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특별히 필요한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 폐성심, 만성폐쇄성 폐질환, 기관지 천식 및 뇌혈관장애의 급성기 등에서 호흡 기능이 저하된 경우2) 고령자 및/또는 쇠약한 환자에서의 사용: 진정제/수면제에 대한 특별한 민감성 또는 반복 노출에 따른 손상된 운동 및/또는 인식 행위는 고령자 및 쇠약자의 치료에 있어서 중요하다. 따라서 이러한 환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을 감소하기 위해 이 약의 권장용량은 5mg이며, 1일 10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이러한 환자는 긴밀히 모니터링되어야 한다.3)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 등 호흡기능이 저하된 경우: 정상인 또는 경등도 내지 중등도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에 대하여 이 약의 수면 용량에서 호흡 억제 효과를 나타내지 않은 시험에도 불구하고 경등도 내지 중등도의 수면 무호흡 환자에서 졸피뎀타르타르산염 속방성제제 10mg 투여 시 위약군에 비하여 최저 산소 포화 감소 및 80% 및 90% 미만의 산소 탈포화 시간의 증가와 함께 전체 각성 지표(Total Arousal Index)의 감소가 관찰되었다. 그러나 호흡기능이 약화된 환자에 이 약을 처방할 경우 진정제/수면제는 호흡을 억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여 관찰한다. 호흡 부전증의 시판후 보고가 있었으며 대부분이 기존에 호흡 손상이 있는 환자와 관련되었다.4) 신장애 환자: 이 약을 반복적으로 투여한 말기 신부전 환자에 대한 자료는 약동학 변수에 있어서 약물의 축적 또는 변화를 입증하지 못하였다. 신 손상 환자에서 용량 조절은 요구되지 않지만, 긴밀히 모니터링되어야 한다.5) 간장애 환자: 간 손상 환자에서의 연구에서 배설의 지연이 나타났다. 따라서, 간 기능이 약한 환자에서 치료는 5mg으로 시작하며 긴밀히 모니터링하여야 한다. 65세 미만의 성인의 경우, 약물의 순응도가 좋으면서 임상적 반응이 불충분한 경우 용량을 1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6) 우울증 환자들에 대한 사용 : 다른 진정/수면제들과 마찬가지로, 우울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사용시에는 주의를 하여야 한다. 이런 환자들은 자살 경향을 가지고 있으며, 의도적으로 과량을 복용할 수 있으므로,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최소량이 공급되도록 해야 한다. 기존에 잠재해있던 우울증이 이 약을 사용하는 중에 드러날 수 있다. 불면증은 우울증의 한 증상일 수 있으므로, 불면증이 지속될 경우 환자의 질환에 대해 다시 진단하여야 한다.7) 정신병 병력이 있는 환자, 약물 또는 알코올 남용의 경험이 있는 환자들에 대한 사용 : 정신병 병력이 있는 환자, 약물 또는 알코올 중독 또는 남용 병력이 있는 환자는 습관성 및 의존성 위험이 높다. 이러한 환자들에게 이 약 또는 다른 수면제를 투여할 경우, 습관성 또는 정신적 의존성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 깊은 감시가 있어야 한다.4. 이상반응이상반응의 발생빈도는 ‘매우 흔하게’ (≥10%), ‘흔하게’ (≥1%, <10%), ‘흔하지 않게’ (≥0.1%, <1%), ‘드물게’ (≥0.01%, <0.1%), ‘매우 드물게’ (<0.01%)로 나타냈고, 확보가능한 자료에서 발생빈도를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는 ‘빈도불분명’으로 나타냈다.이 약 사용과 관련한 이상반응, 특히 몇몇 중추신경계 및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들은 용량-의존적이라는 증거가 있다. 이론적으로는 취침 직전에 투여함으로서 이상반응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이상반응들은 대부분 노인 환자들에게서 나타난다.1) 신경계 이상반응흔하게: 졸음, 두통, 어지러움, 불면증 악화, 선행성 건망증 (건망증 증상은 부적절한 행동과 연관될 수 있다.)과 같은 인지장애흔하지 않게: 감각이상, 떨림, 집중장애, 언어장애드물게: 의식 상태 저하 (depressed level of consciousness)2) 정신병적 이상반응흔하게: 환각, 초조, 악몽, 우울흔하지 않게: 혼동, 과민, 안절부절, 공격성, 몽유병, 다행감드물게: 성욕장애매우 드물게: 망상, 의존성 (금단증상 또는 치료중단 후의 반동성 효과)빈도불분명: 분노, 비정상적인 행동, 복합 수면 행동, 섬망대부분의 정신병적 이상반응은 역설적 반응과 연관이 있다.3) 전신 이상반응흔하게: 피로드물게: 보행장애, 넘어짐(fall)(주로 노인환자에서, 처방에 권장된 방법으로 복용하지 않은 경우)(5. 일반적 주의 항 참조)빈도불분명: 약물 내성4) 안질환흔하지 않게: 복시증, 시각혼탁드물게: 시각장애5) 호흡기계 이상반응매우 드물게: 호흡억제6) 위장관계 이상반응흔하게: 설사, 오심, 구토, 복통7)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이상반응흔하게: 요통흔하지 않게: 관절통, 근육통, 근경련, 경부통, 근무력8) 피부 및 피하조직 이상반응흔하지 않게: 발진, 가려움, 다한증드물게: 두드러기9) 면역계 이상반응빈도불분명: 혈관신경증성 부종10) 간담도 이상반응흔하지 않게: 간효소 상승드물게: 간세포•담즙정체성 또는 혼합성 간손상11) 감염흔하게: 상기도감염, 하기도감염12) 대사 및 영양장애흔하지 않게: 식욕 이상5. 일반적 주의1) 수면제를 처방하기 전에, 불면증을 야기할 수 있는 원인이 있는지 그리고 치료가 필요한 다른 요인이 진행 중인지를 살펴, 불면증의 원인을 찾도록 한다.2) 만약 7 - 14일 동안의 약물 치료에도 불면증이 경감되지 않는다면, 불면증 이외에 다른 일차적 정신 또는 신체적 질환이 있는지 의심해보아야 한다.3) 이 약과 같은 수면제는 정신질환의 1차 치료제로 권장되지 않는다.4) 내성작용시간이 짧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 약물 등과 같은 진정제 또는 수면제들을 몇 주간 반복 사용한 경우 수면 효과가 경감될 수도 있다.5) 의존성이 약의 사용은 남용 그리고/또는 신체적·정신적 의존성을 야기할 수 있다. 이 약을 권장 용법, 용량으로 사용할 때 의존성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이러한 위험도는 용량 및 치료 기간에 따라 증가한다. 이 약으로 4주 보다 긴 기간 동안 치료받은 환자들에서 의존성 사례가 더 자주 보고되었다. 남용과 의존성의 위험은 정신병 병력이 있는 환자, 알코올 또는 약물 남용의 경험이 있는 환자들에게서 더 크게 나타난다. 알코올 또는 약물 남용 중이거나 그러한 이력이 있는 환자들에게 이 약 사용 시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일단 신체적 의존성이 나타났을 때, 약물을 갑자기 중단하면 금단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금단 증상에는 두통, 근육통, 극도의 불안, 긴장, 초조, 혼동, 흥분성 등이 포함 될 수 있다. 심한 경우 다음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도 있다. : 비현실감, 이인증, 청각과민, 사지의 저림 및 무감각, 빛, 소음, 신체적 접촉에 대한 과민성, 환각, 섬망 또는 간질성 발작6) 반동성 불면증수면제 치료의 중단으로 보다 심한 형태의 일시적인 불면증이 재발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에는 기분변조, 불안, 초조를 포함한 다른 반응들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환자들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약물 사용 중단시에 이러한 반동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환자들에게 숙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약물 투여를 갑자기 중단하였을 때 이러한 금단 증상 또는 반동성 증상의 위험이 더 증가하므로, 임상적으로 적절한 경우에 용량을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것이 권장된다.작용 시간이 짧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 약물들의 경우, 이러한 금단 증상들이 약물 복용 중간에 발현될 수도 있다.7) 건망증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 약물 등과 같은 진정제 또는 수면제들은 선행성 건망증을 야기할 수도 있으며, 고용량일수록 그 위험이 증가된다. 건망증으로 인해 부적절한 행동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대부분 약물 투여 몇 시간후에 나타나므로, 이러한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약물 복용 후 7-8시간 동안 수면이 방해받지 않도록 해야한다.8) 기타 정신병적 그리고 “역설적” 반응들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및 벤조디아제핀 유사 약물들을 사용할 때, 초조, 불면증 악화, 동요, 흥분성, 공격성, 망상, 격노, 악몽, 환각, 비정상적인 행동, 몽유병, 섬망, 다른 부적절한 행위적 효과들과 같은 반응들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반응들이 나타나면 약물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이러한 반응들은 노인들에게서 더 자주 발생한다.9) 정신운동부전이 약은 중추신경계 억제 효과가 있다.손상된 운전 능력을 포함하여 정신운동 부전의 위험이 증가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각성상태의 정신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전 7-8시간 안으로 투여한 경우, 권장량보다 높은 용량을 투여한 경우, 다른 중추신경계 억제제, 알코올, 혈중 졸피뎀 농도를 높이는 다른 약물과 함께 투여한 경우10) 심한 부상 : 이 약의 약리학적 특성 때문에, 이 약은 졸음 및 의식 수준의 감소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넘어짐 및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11) 음식물의 영향 : 이 약은 음식물과 함께 또는 식후 바로 투여 시 효과가 늦어질 수 있다.12) 실험실적 검사: 권장할 만한 특정 실험실적 검사는 없다.13) 기계 조작 및 운전에 대한 영향비록 이 약 복용 후 낮 시간에 시뮬레이트된 차를 운전하는 시험에서 약물에 의한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운전자 및 기계를 조작하는 자는 다른 수면제와 마찬가지로 약물 복용 후 오전 중에 졸음, 반응시간의 연장, 현기증, 졸림, 시야흐림, 복시, 주의력 감소와 손상된 운전능력의 위험이 있음을 주지하여야 한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물 복용 후 7-8시간의 수면이 권장된다.또한, 알코올 및 다른 중추 신경계 억제제와 졸피뎀의 병용투여는 이러한 영향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환자는 이 약을 투여 시 알코올 또는 다른 정신 활성 물질을 복용하지 않아야 함을 주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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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과 항진균제 같이 먹으면 피임효과가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경구피임약(센스데이) 복용중인데 항진균제(마이코졸캡슐)과 함께 복용하면 피임효과가 떨어질까요?- 그럴 수 있어요 피임약 복용시 주의해야하는 약들도 여러개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참고하세요-----------------------------------------------상호작용1) 경구 피임제와 다른 약물과의 상호 작용으로 인해 파탄성 출혈 및/또는 경구 피임 실패가 발생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상호 작용이 문헌에 보고되었다.- 간대사: 마이크로좀 효소 유도 약물과의 상호 작용이 발생하여 성 호르몬의 청소율이 증가할 수 있다 (예: 페니토인, 히단토인, 바르비탈계 약물, 프리미돈, 카르바마제핀, 리팜피신, 리파부틴, 옥스카르바제핀, 토피라메이트, 펠바메이트, 리토나비르, 그리세오풀빈, 루피나미드, 아프레피탄트,일부 HIV 프로테아제 저해제(예 : 리토나비르), 비클레오시드유사체 역전사효소억제제(NNRTI, 예 : 에파비렌즈), 성 요한 풀 함유 제품). 일반적으로 최대 효소 유도는 약물 치료를 중단한 후 2~3주 동안 나타나지 않지만, 이후 최소 4주간 지속될 수 있다. 호르몬 피임약과의 병용투여시 다수의 HIV프로테아제 저해제(감소[예: 넬피나비르, 리토나비르, 다루나비르/리토나비르, (포스)암프레나비르/리토나비르,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티프라나비르/리토나비르] 또는 증가[예: 인디나비르, 아타자나비르/리토나비르]) 또는 비뉴클레오시드 역전사효소억제제(NNRTI, 감소[예: 네비라핀], 또는 증가[예: 에트라비린]) 또는 C형 간염 바이러스 프로테아제 저해제(감소[예: 보세프레비르, 텔라프레비르])가 데소게스트렐의 활성대사체 에토노게스트렐을 포함하는 프로게스틴 또는 에스트로겐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킬 수 있다. 이러한 변화가 가져오는 효과의 합은 일부 사례와 임상적 연관이 있을 수 있다.페니실린이나 암피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과 같은 항생제의 사용으로 인한 피임 실패가 보고된 바 있으나, 아직까지 작용 기전이 밝혀지지 않았다.이들 약제를 통해 치료를 받는 여성의 경우 복합 경구피임제 사용 외에 일시적으로 차단 피임법을 함께 사용하거나 다른 피임법을 선택해야 한다. 마이크로좀 효소 유도 약제 사용의 경우 병용 투여 기간 중 및 투여 중단 후 28일 동안 차단 피임법을 사용해야 한다. 마이크로좀 효소 유도 약제로 장기 치료하는 경우에는 다른 피임법을 고려해야 한다. 항생제 (마이크로좀 효소 유도 약제로 작용하는 리팜피신 및 그리세오풀빈 제외) 치료 여성의 경우 치료 중단 후 7일까지 차단 피임법을 사용해야 한다. 차단 피임법을 사용하는 기간이 복합경구피임제 포장 내 정제 수를 넘어서는 경우 통상적인 휴약 기간 없이 다음 복합경구피임제 포장을 시작해야 한다.2)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을 함유한 복합경구피임제와 아토르바스타틴 또는 로수바스타틴을 병용 투여하면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AUC가 약 20-25% 증가한다. 아스코르브산 및 아세트아미노펜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혈중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강력한 또는 중등도의 CYP3A 저해제(예 :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클래리스로마이신, 플루코나졸, 딜티아젬, 에리스로마이신, 보리코나졸, 자몽주스)와의 병용투여는 에스트로겐, 또는 데소게스트렐의 활성 대사체인 에토노게스트렐을 포함하는 프로게스틴의 혈장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3) 경구 피임제는 다른 약제의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혈장 및 조직 농도가 증가하거나 (예: 사이클로스포린, 프레드니솔론, 치오필린, 티자니딘, 보리코나졸) 또는 감소할 수 있다(예: 라모트리진, 아세트아미노펜, 모르핀, 살리실산, 테마제팜). 라모트리진 혈중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면 발작 조절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라모트리진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갑상선 호르몬 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대체요법으로 치료 중인 여성은 복합경구피임제 사용으로 갑상선-결합 글로불린(thyroid-binding globulin) 및 코르티솔-결합 글로불린(cortisol-binding globulin)의 혈중 농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갑상선 호르몬 또는 코르티솔 용량 증가가 필요할 수 있다.4) 옴비타스비르/파리타프레비르/리토나비르 복합제로 수행한 C형 간염 바이러스 환자 임상 연구에서, ALT 수치 상승이 정상최고치(ULN) 대비 5배 이상 나오는 빈도가 복합경구피임제와 같은 에티닐에스트라디올 함유 제제를 사용하는 여성에게서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 약은 옴비타스비르/파리타프레비르/리토나비르 복합제 투여를 시작하기 전에 복용을 중단하여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및 5. 일반적 주의 참조). 이 약은 위 복합요법의 종료 후 약 2주가 경과하였을 때 재복용할 수 있다.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 복합제를 포함하는 C형 간염 항바이러스제와 에티닐에스트라디올 함유 복합경구피임제 병용 투여시 ALT 상승이 관찰되었다.5) 경구피임제는 내당능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또는 혈당강하제의 요구를 증가시킬 수 있다.6) β-차단제(메토프롤올 등), 벤조디아제핀과 병용투여 시 이 약물의 작용이 강화되고 연장될 수 있다.7) 모다피닐과 병용투여 시 치료기간 및 치료중지 이후 주기 동안 효소유도로 피임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8) 플루나리진과 병용투여 시 유루증이 나타날 수 있다.9) 담즙산 제거제(bile acid sequestrant)인 콜레세브이람과 복합경구피임제를 함께 투여하면 에티닐에스트라디올의 AUC가 유의하게 감소한다. 복합경구피임제의 에스트로겐 성분의 혈중 농도가 감소하면 잠재적으로 피임 효과 감소 또는 비생리기 자궁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복합경구피임제와 콜레세브이람 병용 투여 시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따로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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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영양제 섭취시 검사같은걸 미리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마그네슘 효능1.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우울증은 마그네슘의 수치가 떨어졌을 때도 올 수 있습니다.2017년 한 연구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하게되면 불안감이 올라가고 정신적 안정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마그네슘의 섭취로 수면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GABA라고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촉진시키는데 GABA는 우울한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 수치를 줄여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또한, 마그네슘은 세로토닌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마그네슘의 섭취를 통해 세로토닌의 수치가 상승하며정신적 안정감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연구에 따르면,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 세로토닌 수치 또한 낮아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마그네슘 효능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2. 혈압을 낮춰줍니다.마그네슘이 만성 고혈압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2013년 한 연구에서, 마그네슘을 섭취 후 흡수량을 조사해보니, 섭취량에 따라 고혈압의 수치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20~75세 성인 5,500명을 대상으로한 연구에서,신체에 마그네슘 흡수량이 높을수록 고혈압을 진단받을확률이 최대 21%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여기에는 식습관이 좋은 사람도, 나쁜사람도 모두에게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입니다.그것은 단지 마그네슘 효능만으로 이런 의미 있는 결과를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또다른 연구에서, 고혈압 환자 2만명을 대상으로 2017년 임상시험한 결과, 마그네슘이 고혈압의 위험을 감소시켜 준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이 연구에서 하루 10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했더니고혈압 발생 위험을 5%이상 줄일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요약하자면,매일 41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하면수축기 혈압 3~4mmHg, 이완기 혈압 2~2mmHg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왔습니다.3. 불면증에 큰 도움을 줍니다.불면증은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참 무서운 질병 중 하나입니다. 잠을 잘 자지 못하게 되면 그로 인한 다른문제들 또한 몸을 망치게 만듭니다.또한, 나이가 들수록 수면의 질이 떨어지며, 잠을 자더라도 몸이 회복되지 않는 현상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이런 수면습관이 고정되어 버리면 삶의 질이 떨어지게되고 많은 부분에서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마그네슘 효능으로는 수면을 도와주며 수면의 질을 높여줍니다. 마그네슘은 근육을 이완시켜 신경을진정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또한, 몸속의 염증을 낮춰주고 멜라토닌과 글루타티온을 증가시켜 수면의 질을 올려주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또한 마그네슘은 수면을 촉진시키는 GABA라고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시켜 주어,높은 수면의 질을 유지시켜 줍니다.2012년 연구에 따르면,마그네슘 효능으로 수면의 질을 높여주고특히 노년층의 수면 시간을 높여주며 효율적인 수면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발표했습니다.마그네슘을 멜라토닌과 함께 먹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과 멜라토닌 보충제를 함께 복용한사람의 수면과 수면질이 높아졌다는 의미 있는 연구결과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4. 당뇨 예방에 좋습니다.마그네슘이 당뇨 예방에 좋다는 사실은 마그네슘 효능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당뇨는 아주 무서운 질병이며 완전히 나을 수 있는 방법도약도 아직 없다는게 사실입니다.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률이 높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마그네슘이 인슐린과 포도당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또한 알게되었습니다.제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마그네슘을 먹으면 당뇨병과 관려된 합병증인 망막증, 신증, 신경병증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도 있습니다.또한, 선천성 당뇨인 제1형 당뇨병 환자에게도 마그네슘 효능의 많은 부분이 좋은 결과로 나왔습니다.제1형 당뇨병 환자가 마그네슘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가 좋아지고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갔으며 중성지방 수치는 오히려 낮아졌으며, 심장 질환의 위험도를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출처] : 메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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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의 급여 처방 조건 문의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TG가 200이상이고 연령이 45세 이상이면 일 4g까지 처방이 가능한 것이죠?아래의 조건 충족 시 보험이 됩니다------------------------------------ 위험요인* 또는 당뇨병이 있는 경우: 혈중 TG≥200 mg/dL일 때 기존 유사 대체 약제(Fibrate 또는 Niacin계열) 사용시 부작용이 예상되는 경우 1일 4g까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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