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잔금 납부까지 완료한 낙찰자와 월세 계약을 하려고 하는데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1 매각대금완납증명원과 낙찰 결과만 보고 계약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낙찰자가 소유자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낙찰자가 매각대금을 완납하지 못하거나, 다른 사유로 인해 소유권 이전 등기가 취소되는 경우, 임차인은 계약이 무효가 되고, 보증금이나 월세를 돌려받을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된 후에 계약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2 임차권 등기가 설정된 상태에서는 임차인은 임차권을 승계받는 낙찰자와 재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계약 시에는 임차권 등기의 내용과 일치하는 계약조건을 유지해야 하며, 보증금이나 월세를 인상하거나 감소시킬 수 없습니다. 만약 재계약을 하지 않고 퇴거를 원하는 경우, 임차인은 임차권을 포기하고, 보증금을 낙찰자에게 돌려받아야 합니다. 부동산측의 설명은 잘못된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월세를 내지 않고 거주하거나 보증금을 깎는 것은 임차인의 의무를 위반하는 행위이므로, 임대차계약 해지나 손해배상을 청구당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낙찰자와 월세 계약을 하려면 소유권 이전 등기가 완료된 후에 임차권 등기의 내용에 따라 계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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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감액 재계약 후 확정일자는 안받는게 좋다고하던데, 임대차신고하면 어차피 다시 확정일자 받게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 재계약 시 확정일자는 감액할 경우에는 다시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확정일자를 다시 받게 되면 선순위에서 밀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확정일자는 다시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대차신고를 하더라도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임대차신고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에 따라 임대료 변동이 있는 계약 (재계약 포함)의 경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주택 소재지 주민센터 또는 국토교통부거래관리시스템에 신고해야 하는 의무입니다.전세 계약 후 전입신고, 확정일자, 임대차신고는 보통 순서대로 진행하게 됩니다. 재계약 후에도 이 순서를 따르면 됩니다. 다만, 전입신고는 거주지 이동이 없다면 또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계약 시 계약서를 새로 작성한다면, 특약에 기존 계약서의 효력 유지 여부와 감액 금액 등을 명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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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오피스텔취득세는 얼마일가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은 주택이 아닌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취득세가 고정된 세율로 부과됩니다. 취득세는 기본세율 4%, 농어촌특별세 0.2%, 지방교육세 0.4%를 합산한 4.6%입니다. 예를 들어, 2억원의 오피스텔을 취득하면 취득세는 920만원이 됩니다.그러나,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전입신고하면 주택으로 인정되어 취득세를 감면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전용면적 60㎡ 이하의 오피스텔은 취득세를 전액 면제하거나 85%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억 5천만원의 오피스텔을 취득하면 취득세는 200만원 이하이므로 면제됩니다.빌라의 경우, 주택법에 따라 취득세가 가격이나 면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주택자이고 조정대상지역이 아닌 경우, 6억원 이하의 빌라는 취득세가 1%~3%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2억원의 빌라를 취득하면 취득세는 200만원이 됩니다.따라서, 오피스텔과 빌라의 취득세 차이는 주거용 여부와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여부, 조정대상지역 여부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오피스텔의 취득세가 빌라보다 높지만, 주거용으로 전환하고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오피스텔의 취득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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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주택 대상으로 안전진단 필요 없이 재건축한다는 정책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30년 이상 주택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하는 정책은 정부가 새해 들어 발표할 예정인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방안은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사업 현장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앞으로는 재개발·재건축 착수 기준을 노후성으로 완전히 바꿔야 할 것 같다”며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재건축과 재개발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힌 것에 따른 것입니다.이 정책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높은 편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노후 주택이 많은 서울에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대폭 완화하고,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신용 보증을 해주는 방식으로 재개발 비용을 낮춰주는 방안 등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여권 고위 관계자는 “안전 진단을 받고 재건축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 (주택이) 30년 이상 정도 되면 재건축에 착수할 수 있게 해야 된다는 취지로 국토교통부가 내년 1월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하지만 이 정책이 실제로 시행되기까지는 아직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대책은 정부의 발표만으로는 확정되지 않고, 국회의 법률 개정이나 지자체의 조례 개정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재건축·재개발 사업은 주민들의 의견 수렴이나 사업자 선정 등이 복잡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아, 실제로 사업이 진행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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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있는 아파트 실거주 목적 매수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전세 계약은 임차인과 임대인 사이의 약정이므로,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전세를 해지하거나 이사할 수 없습니다. 만약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전세를 해지하거나 이사하려고 한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임차인이 법인일 경우에는 임대차 3법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 없이 전세를 해지하거나 이사할 수 있습니다. 단,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합니다. 손해배상의 기준은 임대차 계약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임차인이 전세를 해지하거나 이사하는 날짜와 임대차 계약 만료일 사이의 임대료와 관리비 등을 임대인에게 지불해야 합니다.따라서,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기는 경우에는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임차인이 법인일 경우에는 임대인은 임차인의 전세 해지나 이사를 막을 수 없습니다.그렇다면,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기는 경우에 임대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임대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임차인과 협의하여 전세 계약을 조정하거나 해지하는 방법. 임차인과 임대인이 상호 합의하에 전세 계약을 조정하거나 해지한다면, 양측에게 유리한 조건을 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차인이 전세를 해지하고 이사하려고 한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요구하지 않고,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전세금을 일부 환불받는 등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기고 이사를 하거나 전세를 해지한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방법.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기고 이사를 하거나 전세를 해지한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의 기준은 임대차 계약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임차인이 전세를 해지하거나 이사하는 날짜와 임대차 계약 만료일 사이의 임대료와 관리비 등을 임대인에게 지불해야 합니다. 임차인이 손해배상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임대인은 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기고 이사를 하거나 전세를 해지한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의 전세금을 환불하지 않는 방법.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기고 이사를 하거나 전세를 해지한다면, 임대인은 임차인의 전세금을 환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임차인이 전세금을 환불받으려면,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임대인은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어긴 것이므로, 전세금을 환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임차인이 임대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므로, 임대인은 잘 판단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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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어린이집 월세줄건데요. 사업자등록해도 집단대출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신축아파트 어린이집 월세줄 때 사업자등록해도 집단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자등록을 하면 임대소득에 대한 소득세 신고와 납부의무가 있으므로, 세금상의 이점과 단점을 잘 고려하셔야 합니다.어린이집이 대출시행일 이후에 사업자신고를 할 경우, 등기가 나중에 생기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출시행일 이후에 사업자신고를 하면, 사업자등록증을 은행에 제출하면 됩니다. 은행에서는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하고, 등기생성을 위해 필요한 서류를 요구할 것입니다. 은행에서는 사업자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사업자신고는 세무서나 렌트홈을 통해 직접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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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계약서 사본을 받아왔는데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원룸 계약 시에는 보통 계약서를 3부 작성하고, 임대인, 임차인, 중개인이 각각 한 부씩 보관합니다. 그러므로 원본을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사본을 받아오는 것이 맞습니다. 집주인과 대면으로 계약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개인이 집주인의 대리인으로서 계약서에 서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 중개인이 알아서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중개인이 대리인이 아니라면, 집주인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계약서에 집주인의 서명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만약 없다면, 중개인에게 문의해보세요.원룸 계약 시에는 다른 주의사항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대료, 보증금, 수리 책임, 보증금 반환 조건, 입주일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계약서 사본을 잘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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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청년매입임대주택 청약 궁금한점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LH 청년매입임대주택은 국가 또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적 소득자료를 근거로 월평균 소득을 산정합니다. 따라서 신고하지 않은 소득이 있더라도 공적으로 증빙된 소득 기준을 반영하게 됩니다. 소득이 적은 것이 혜택이 있지만, 소득을 고의로 낮게 신고하거나 허위로 신고하는 경우에는 입주자격이 취소되거나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소득을 정확하게 신고하시고, 입주자격을 확인하신 후에 청약을 신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자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H 청약센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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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를 영끌해서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매매를 영끌해서 하는 것이 좋은지는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끌이란 영혼까지 끌어모으듯 돈을 빌린다는 뜻으로, 대출금을 상환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빌리는 것을 말합니다. 영끌로 아파트를 매매하면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집값이 오르면 차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례보금자리론 등 정책금융을 이용하여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전세나 월세를 내지 않고 자신의 집에서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세입자를 구하면 전세자금을 받아 대출금을 상환할 수 있습니다.자신의 집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습니다. 실거주 계획이 있으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집값이 떨어지면 손실을 보거나 파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축 아파트의 경우 집값 하락이 빠를 수 있습니다.금리가 오르면 이자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에 민감한 30대들이 영끌한 주택을 내놓는 경우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해 다른 소비나 저축을 줄여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출한도가 차지되어 다른 부동산이나 금융상품에 투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영끌로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은 개인의 재정 상황, 부동산 시장 상황, 매매 목적 등에 따라 다르게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영끌로 아파트를 매매하려면 장기적인 계획과 신중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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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을받고싶어요?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연금은 60세 이상의 주택소유자가 주택을 담보로 하여 매월 일정액의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주택연금을 신청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신청자와 배우자는 만 60세 이상이어야 합니다.신청자와 배우자는 주택연금 가입 후 담보주택에서 거주해야 합니다.담보주택은 신청자와 배우자의 소유이거나, 신청자와 배우자가 상속받은 주택이어야 합니다.담보주택은 공사가 정한 가격평가기준에 따라 평가되어야 합니다.담보주택에 대한 근저당권, 저당권, 전세권, 임차권 등의 제한이 없어야 합니다.저희 부모님은 아버님은 올래 74세 어머님은 만 65세이고, 현재 가지고 있는 빌라는 1억 4천에서 1억 7천 정도의 가격으로 평가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경우, 주택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주택연금을 신청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인터넷을 통해 신청: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금융/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하고, 개인정보제공 동의 및 설명 확인 후, 가입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신청이 완료되면 관할지사에서 연락을 드려 신청 내용 확인 및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안내합니다.방문을 통해 신청: 담보주택 소재지를 관할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사를 방문하여 주택연금 설명서 및 체크리스트를 읽고, 신청서 및 필요서류를 제출합니다. 심사가 완료되면 보증약정 및 담보설정을 하고, 보증서 발급 후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주택연금을 수령합니다.주택연금의 수령액은 담보주택의 가격, 신청자와 배우자의 나이, 주택연금 종류, 금리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연금 계산기를 통해 예상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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