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배웠으면 좋겠는데 관심이 적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기합 소리가 크고, 남을 때리는 무술 형태에 거부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태권도 대신 클라이밍, 수영, 자전거, 줄넘기처럼 스스로의 목표에 도전하며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도전형 운동]부터 가볍게 접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원마다 체험 클래스가 있으므로 미리 예약을 잡고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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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카시트 설치할때 운전석?조수석?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운전 시 아이의 상태를 룸미러나 카시트 거울을 통해 자주 확인하고 눈을 맞추기에 [조수석 뒷자리]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11개월 아기는 아직 목 근육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기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 앞보기보다는 돌 이후까지 뒤보기를 유지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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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마다 타고난 성향과 역량이 완전히 다르므로 무작정 남을 따라하기 보다는 내 아이의 적성과 학습 수용력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공부에 적성이 있고 잘 받아들인다면 선행으로 길을 열어주는 것이 도움되지만, 아이가 버거워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무리한 선행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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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 초5,6 수학을 미리 선행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선생 학습의 효과는 아이의 학습 수용력과 성향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무조건적인 선행보다는 아이의 역량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실제 주요 학군지에서는 1년정도의 선행은 선행으로 치지 않을 만큼 흔하지만, 아이가 부담을 느낀다면 억지로 진행하기보다 심화 학습으로 내실을 다지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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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 문제 가르쳐줄때 어떤식으로 가르치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개념과 원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고 계십니다. 다만 설명이 길어지면 부모도 쉽게 지치고 아이도 지루해 할 수 있으므로, 원리 설명은 핵심만 짧게 전달하고, 아이가 직접 풀어보는 시간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 가며 진행해 보세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답만 외우게 하는 것보다 훨씬 값진 학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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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이발 하려는데 초6학년은 안하곘다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 시기 남자아이들 중에는 타인의 시선, 낯선 환경, 가만히 앉아있어야 하는 지루함 등 미용실이라는 공간 자체를 불편해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사춘기에 접어들며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인 만큼 본인이 외모나 스타일을 직접 결정하고 싶어 하기도 해요.외모와 위생을 깔끔하게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므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 주시되 미용실 방문이 너무 힘들다면 집에서 간단히 이발을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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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은 실수에도 금방 포기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결과보다 아이가 시도하고 노력한 과정 자체에 집중해서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에 실수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냈네"라고 칭찬해 주시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활동을 할 때 과정의 가치를 인정해 주시면 아이는 점차 부담감을 덜고 스스로 마음의 근육을 키우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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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 자기만 알고 있는 꿀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맥주나 양주와 같은 주류, 피부 보습에 좋은 달팽이 크림은 PX에서 꼭 사야할 품목입니다. 일반 마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의 아이스크림과 냉동식품들도 사보시길 추천드려요.인기 제품들은 재고가 금방 빠지기 때문에 물품이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오전에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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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이가 갑자기 소변을 잘 못가리는건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잘 가리던 아이가 낮에 소변을 지린다면 놀이에 너무 몰입해 화장실 가는 것을 참다가 조절이 안되어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그 외에도 최근 유치원이나 가정 내에서 환경 변화로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장실 이용에서 불편함이나 무서움을 느낄 때 퇴행 행동이 나타나기도 해요.간혹 요로감염과 같은 신체적 질환 때문일 수도 있으므로, 아이가 노는 중간중간에 화장실에 가보도록 이야기 해주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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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하고 형 언니 오빠가 같이 있을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릴때부터 함께 자란 형, 누나, 언니, 오빠 눈에는 나이가 들고 사회적으로 능력이 뛰어나도 늘 챙겨줘야 하는 어린 동생으로 보여져 잔소리가 이어지곤 합니다.동생이 싫거나 무시하는 마음에서가 아니라, 본인만의 방식으로 동생이 더 잘되고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애정과 걱정의 마음이 잔소리로 잘못 표현된다고 생각해 주세요.쏟아지는 잔소리에 지치고 속상한 마음이 정말 이해되지만, 나를 향한 서툰 관심과 사랑이라 생각하시고 필요할 땐 "내가 알아서 잘 할게"라고 부드럽게 경계를 지어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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