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밤마다 핸드폰으로 검색 허용해 달라고하네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밤에 핸드폰 검색을 허용해 달라고 하는 건 아이의 호기심과 학습 욕구일 수 있지만, 늦은 밤 스마트폰 사용은 수면 장애와 눈 건강에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아이의 호기심을 인정하고 "궁금한 게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검색해 줄 거야"라고 약속하며, 밤에는 종이책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도록 유도하세요.아이와 함께 "밤 9~10 시에는 책 읽기, 아침에 검색" 규칙을 정하고, 규칙을 지키면 아침에 10분 추가 검색 시간이나 작은 보상을 주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밤에 검색을 강하게 요구하면 "다음 날 아침에 더 자세하게 검색해 줄 거야, 밤엔 눈이 쉬어야 해"라고 부드럽게 거절하세요.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하면서도 수면과 눈 건강을 지키는 균형을 찾는 게 중요하며, 규칙을 꾸준히 지키면 아이도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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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디까지 믿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거짓말과 약속 위반은 신뢰를 손상시키지만, 동시에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습니다. 아이를 어디까지 믿어줘야 할지 고민되지만, 일단 아이와 대화하며 "왜 핸드폰을 했는지", "책을 읽겠다고 한 이유는 무엇인지" 이유를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아이의 진짜 이유 (책 읽기 싫어서, 핸드폰이 더 재미있어서, 산책 싫어서) 를 이해하고, 아이의 욕구와 감정을 먼저 인정하시면 아이도 마음을 풀어요.그다음 "다음엔 참을 수 있으면 참아달라. 하지 않으면 약속을 어기는 것이니까 다음엔 산책이나 책 읽기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어"라고 명확한 규칙을 정하세요. 아이와 함께 핸드폰 사용 시간과 약속 지키기 규칙을 정하고, 규칙 위반 시에는 자연스러운 결과 (다음 날 핸드폰 사용 시간 줄임, 산책 대신 독서) 를 부과하면 아이가 규칙을 지키게 됩니다.아이의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려면 아이의 말과 행동을 일관성 있게 지켜보고, 규칙을 지키면 칭찬하고 어기면 자연스럽게 결과를 부과하세요.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아이는 스스로 규칙을 따르고 신뢰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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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조리원 퇴소 전 젖병 준비해야할 개수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산모도 아기도 건강한 출산이 되길 바랍니다. 조리원 9 박 10 일 동안은 4 병 (160ml 2 브랜드 2 병씩) 으로도 충분합니다. 조리원에서는 대부분 수유 관리 (수유시간, 분유량, 소독) 를 도와주고 젖병은 24 시간 소독해 제공하므로, 4 병이면 대체로 충분합니다.하지만 출산 후 첫 1~2 주는 모유 수유 적응 기간이므로, 모유가 부족하거나 수유가 안 될 때 분유를 대비해 4~6 병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6~8 병은 조리원 퇴소 후 엄마가 직접 돌볼 때 더 필요하므로, 퇴소 후 1~2 주까지 4~6 병으로 시작하고 모유 수유 적응에 따라 추가 구매하는 게 좋습니다.기본적으로 4 병으로 시작하고, 모유 수유가 잘 안 될 경우 2~3 주 후 6~8 병으로 늘리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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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공부 방법과 효과적인 공부 습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꾸준함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입니다. 단어를 쉽게 외우기 위해서는 단어를 주제나 그룹으로 묶어서 외우고, 직접 문장을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문법을 잘 이해하려면 기초 문장 패턴 50개를 반복 학습하면 문법 구조가 자연스럽게 체득되며, 일상 회화와 자기소개, 질문과 답변 연습을 반복하며 문법을 체득하세요.매일 30분씩 듣기·말하기·읽기·쓰기 균형을 맞추어 공부하고, 한국어 오디오 쉐도잉 (원음 듣고 바로 따라 말하기) 을 하루 3~5분씩 반복하면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려면 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매일 작은 대화라도 실천하며 자신감을 키워가세요. 온라인 튜터와 매일 10분 대화 연습을 하거나, 한국어 팟캐스트를 자막과 함께 천천히 듣고 속도를 높여가며 연습하면 3 월 뒤에는 분명 변화가 느껴질 것입니다.위에서 알려준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하시면 6개월~1년 뒤에는 한국어로 일상 대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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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5 대구, 혹은 근교에 어린이날 행사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내년 어린이날 계획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수성못 근처에서 초등 5~6 학년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어린이날 체험형 행사는 수성아트피아 키즈 페스티벌 (5 월 5 일) 과 대구어린이세상 꿈누리관 체험놀이 (5 월 1 일~5 일) 가 열려 가볼만 했습니다.수성아트피아 키즈 페스티벌은 수성못 바로 옆 수성아트피아에서 5 월 5 일 당일 열렸으며,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존, 공예체험, 플리마켓 등 손으로 직접 만드는 활동이 풍성했고 고학년 아이들도 즐기기 좋았습니다. 오후 12:30 와 3 시에 '드래곤길들이기' 영화 상영도 선착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대구어린이세상 꿈누리관은 수성구 동대구로 176(수성못 인근) 에서 5 월 1 일~5 일 10 시~15 시 체험존, 공룡 애니멀쇼, 어린이 콘텐츠 공모전 전시를 운영했으며 초등 고학년까지 활동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수성구에서는 5 월 3 일~6 일 13 세 이하 어린이에게 수성투어버스도 무료 운영했으므로, 내년에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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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영어회화 실력은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누구나 충분히 가능해요. 매일 10 분씩 영어 발음 연습 (Color, Thank, Think 등) 과 기본 문장 (I am, You are, He is) 를 반복하면 입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적응됩니다.초보자는 "Hello, How are you?, What's your name?" 같은 기본 문의 50 개를 먼저 익히고, 꾸준한 말하기 연습 (쉐도잉, 따라 말하기)으로 3 개월 뒤에는 간단한 대화도 가능해집니다.틀리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매일 1 문장씩 외워 말해보고, 온라인 튜터와 10 분 대화 연습을 하면 6 개월 후엔 일상대화가 자연스럽게 흘러갈 거예요.지금 시작하면 1 년 뒤엔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을 테니,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며 꾸준히 노력해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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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동학대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와 양육자의 정서적 지원과 스트레스 관리이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 양육 부담, 정신 건강 문제가 학대 위험을 높입니다. 아동학대 발생 원인은 부모의 양육 지식 부족, 사회적 고립, 약물·알코올 문제, 어린 시절 학대나 방임 경험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합니다. 가정에서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과 양육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양육 기술 향상을 지원해야 하고, 학교는 아동의 변화된 행동과 신호를 놓치지 않고 조기 발견해 보고해야 합니다. 지역사회는 아동학대 예방센터와 긴급 대응 시스템을 강화하고, 이웃 간 돌봄 네트워크를 통해 가족이 고립되지 않도록 돕는 게 필요합니다.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면 조기 발견과 예방이 가능해지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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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인원들이 실내에서 할수있는 엑티비티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5명 소그룹으로 나누어 실내에서 조금 움직이며 하는 활동은 풍선 볼링, 몸으로 말해요, 인간 조각상, 코끼리 코 다트, 팔짱 엉덩이 싸움이 좋습니다.풍선 볼링은 풍선을 공처럼 튀겨서 통에 넣는 게임으로 준비물도 간단하고 팀 대항으로 하면 신납니다.몸으로 말해요는 팀 대표가 제시어를 몸동작으로만 설명하고 팀원들이 맞추는 게임으로 웃음도 많고 협동도 생깁니다.인간 조각상은 팀원이 안대를 끼고 사회자가 만든 동작을 손으로 감지해 따라하는 게임으로 대근육 활동도 됩니다.코끼리 코 다트는 코끼리코처럼 손을 10번 돌리고 벽다트판에 공을 맞춰 점수를 내는 게임으로 간편하고 인기 많습니다.팔짱 엉덩이 싸움은 두 팀이 팔짱끼고 엉덩이를 서로 밀어넘기는 게임으로 조금 움직이면서도 팀워크도 다집니다.즐거운 시간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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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린이날 교대가서 행사 참여 어떻게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와 어린이날 교대 행사 참여는 집에서 쉬는 것보다 아이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사람이 많고 복잡하면 아이가 스트레스받을 수 있으니, 오전 시간 (10 시~12 시) 에 미리 가서 짧은 시간만 참여하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편안하게 즐기는 방식이 더 중요하므로 배우자와 대화하며 아이의 상태를 고려해 결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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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엄마인데 육아전담으로 집에만있는데ㅠ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전담으로 집에만 계시면 몸과 마음 모두 지치기 쉽고, 카페를 좋아하는 건 충분히 자연스러운 욕구예요. 아기가 낮잠 중 갑자기 울거나 밥 먹다가 짜증내는 건 발달적 신호 (위장통, 배앓이, 자극 과다) 일 수 있으니, 몸이 아플 때는 가족 도움으로 며칠만이라도 쉴 게 좋습니다. 남편이 바쁘더라도 짧게 30분만이라도 아기를 맡기고 카페에 가는 시간을 만들면 마음이 훨씬 편안해질 거예요. 아기가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엄마가 먼저 건강을 챙겨야 아이도 더 잘 자랍니다. 지금처럼 힘들 때는 육아휴직이나 임시 돌봄 서비스도 활용 가능하니, 혼자 감당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 도움을 받으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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