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하루 손씻기 횟수가..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손씻는 것은 몇회를 목표로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 있었다면 손에 이물질이 뭍거나 밥을 먹거나, 용변을 본 뒤 정도에만 씻어도 되고 외출을 했다면 외출후에 씻어야 합니다. 횟수를 정해서 씻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어떠한 행동을 한 뒤에는 반드시 씻어야 하기 때문에 누구에는 10번, 누구에게는 20~30번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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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자 아이들의 사춘기는 몇살에 찾아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여자 아이들은 사춘기가 매우 빨라져 있습니다. 보통 초등학교 5학년부터 초경을 경험하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 때부터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체 발달에 따른 사춘기는 초 4부터, 정서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사춘기는 초5~6사이에 시작된다고 보시면 되지 안흥ㄹ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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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4학년이면 혼자 있어도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이면 충분히 혼자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상황대로 오전에만 혼자 있고 밥을 먹을 후에는 학원을 가게 되고 그 후에는 조부모가 아이를 봐주기 때문에 충분히 혼자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다만, 위험상황을 막기 위해서 1. 모르는 사람이 문을 열어 달라고 할 경우, 문 열어주지 않기, 2. 부모님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휴대폰 가지고 있기 3. 주방에는 함부로 가지 않기 정도의 교육은 꼭 해주시고 가급적 CCTV를 설치해서 부모가 긴급 상황에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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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하 베리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치킨이나 상품권도 좋지만 네이버페이로 바꾸신 뒤에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1만원 이내로 선택하게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이가 3명이라면 만원씩 쓸 수 있게 해주시고 부족하면 아이들 용돈을 더 얹어서 살 수 있도록 해주셔도 됩니다. 부모님은 지원만 해줄 뿐이고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을 살 때 부족금액은 아이들 용돈으로 산다는 인식을 심어주시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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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 6 중1 아빠만 보면 뭘까요? 수수께끼 내는 아이들의 심리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5,6과 중학교 1학년 아이들이라면 아빠와 노는 방식이 특정한 것으로 굳어 질 수 있습니다.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노는 방식을 찾아가게 되는 데 현재 아이들은 수수께끼가 아빠와 노는 방식이 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심리는 아빠와 대화를 하고 싶다, 아빠와 놀고 싶다, 어릴 때 수수께끼에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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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매일 시키는 운동 루틴.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도장을 모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10개마다 1만원을 주는 것 자체는 꾸준히 하는 습관을 만드는 동기 부여가 충분할 것이라 봅니다.현재 루틴에서는 강도를 높이시기 보다 구성을 바꿔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은 스트레칭 + 근력운동인데, 심폐지구력 강화는 부족해보입니다. 간단한 스쿼트 30개 아니면 3KM 달리기 정도를 넣으셔서 심폐 지구력 향상에도 루틴을 짜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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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작은 성공을 알게 해 줄 방법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작은 성공을 만들어주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턱걸이 1개하기, 5KM 달리기, 줄넘기 100개 하기 처럼 운동에서 느끼게 해줄 수도 있고 한달에 책 10권 읽기 처럼 습관에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노력에 대한 결실이므로 전보다는 나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실패의 경험은 자연스럽게 해주시면 좋습니다. 굳이 어려운 미션을 주시고 실패하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경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준비물 챙겨주시는 것을 도와 주지 마시고, 아이가 깜빡하고 두고 갔을 때 실패경험하도록 하기약속시간을 챙겨주지 않으셔서, 아이가 약속을 늦음으로써 잘못된 것을 파악하기 등이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게임이나 운동에서 일부로 져주시지 마시고 몇번은 이겨서 실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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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잠자리에 누워 1시간 넘게 수다 떨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연년생이라 대화가 잘되서 잠들기전에 실컷 놀고 싶은 심리가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세형제가 서로 대화하고 웃는 것 자체만으로도 관계가 나쁘지 않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1시간 이상 웃고 떠든다면 수면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수다 시간을 공식적으로 정해주셔서 기준을 가지고 가시면 좋습니다. "앞으로 9시에 누울 꺼고 9시 30분이 되면 자는거야"라고 말씀하시고 9시 30분이 되면 "이제 끝, 말하면 안되"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서로 생각을 이야기하고 노는 것 자체가 나쁘지 않으니 이어가시되 시간만 통제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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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 태어난 아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무사히 살아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대부분의 코로나 시기에 태어난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성장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가 크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또래를 만날 기회가 적었꼬 마스크를 오래 써서 입모양이나 얼굴 표정을 읽은 경험이 줄어 사회성이 줄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또래들과 잘 어울리며 생활하고 있고 코로나 세대라는 이유만으로 문제가 생겼다고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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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고모가 엄마라고 부르라는데..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예뻐하는 마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러실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아이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분명한 선을 그어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고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없어서 막내를 많이 아끼고 애정 표현으로 엄마라고 불러봐 라고 말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에게는 "고모가 너를 많이 사랑해서 그런 건 맞지만 엄마는 한명이야, 고모에게는 고모라고 불러주면 되" 라고 말씀하시고 아이에게 고모는 꼭 고모라고 부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 고모에게 아이가 아주 특별한 존재가 되어 사랑해주시는 것은 좋지만 엄마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가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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