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자어른들이 아무리 예쁜 어른 20대 30대여도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이에게 관심이 많다기보다는 여자, 남자 성별 가릴 것 없이 성인 여성은 어린 아이에 대한 보호 본능이 있어 친근하게 다가가거나 잘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성인 남녀가 걸어가다가 아는 지인의 아이를 만날 경우 남자는 한 두마디 정도 반가운 말을 건네지만, 여성의 경우 포옹과 볼꼬집기 등 스킵쉽을 하면서 "너무 이쁘다", "너무 귀엽다"를 연발하는 경우를 볼 수 있으실 겁니다. 이는 상대 아이의 성별은 관계 없고 생물학적 요인에 의한 본능이라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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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30분 거리 어린이집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차를 30분이상, 하루 1시간 이상 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없으신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적응 상태라고 봅니다. 차를 30분이상 타고 가서도 원에서 정상적으로 생활이 가능하다면 문제가 없을 텐데 아이가 체력적으로 힘들어 한다면 선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말씀 하신대로 급한일 있을 때 데리러 가거나 등하교 준비조차도 다른 원보다 일찍 해야 하기 때문에 질문자 님이 힘들 수 있습니다. 아이와 질문자분의 체력적, 거리상의 부담 정도로 고민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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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얼 하는지 지켜보는 cctv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어떤 게 정답이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아이가 어리다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 지 모르니 CCTV를 설치한 후 일정 시간마다 확인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의도가 감시 목적이 아님을 아이들에게 충분히 주지 시킨다면 이해해줄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걱정이 되신다면 설치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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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폭력에 대해서는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만 5세 미만의 아이들은 감정에 치우쳐서 과장된 표현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이집 선생님에게 상황을 설명하시고 사실관계를 먼저 파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집에는 CCTV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못 보셨다면 확인을 요청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너무 극성 맞은 부모처럼 보일까봐 죄송스런 마음이 있으시겠지만 말씀을 하실 때 최대한 친절하게 아이가 자꾸 이야기를 해서 신경쓰였다고 말씀 하시면 충분히 이해하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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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 관계에서 자꾸 상처를 받을 때 부모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친구 문제는 부모가 개입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상황을 들어보시고 "이럴 때는 이렇게 해동하는 것은 어떠니?", "친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은 어떠니?" 등으로 따뜻한 조언을 해주시는 것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직접적인 개입은 친구의 강한 거부감이 있을 수 있고 오히려 교우 관계가 악화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상처 받은 아이에게 최고의 치유는 아이의 말을 최대한 귀담아 주고 공감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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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현재 많이 기가 죽은 상태라면 부모는 어떤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심리 상태가 어떠한 이유에서 기가 죽어 있는지, 왜 불안한 상태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원인을 파악해야 그에 따른 해결책이 나오기 때문입니다.질문자 분께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서 현재 감정 상태가 어떤지, 기가 죽게 된 이유와 긴장 상태가 된 이유를 찬찬히 물어보시고 해당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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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안하려는 아이... 어떻게 해야 즐겁게 책을 읽힐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책과 친해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거실 주변에 자연스럽게 책을 놓거나 책장 자체를 거실 주변에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또한 처음에는 너무 많은 시간 독서를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읽게 하시는 것이 좋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되어 있는 책부터 시작한다면 독서 습관을 쉽게 길 들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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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앞둔 아기 다리움직임때문에 잠을 못들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3~5개월까지 모로반사와 발 움직임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6개월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굳이 억지로 다리를 잡으려고 하지 마시고 오히려 다리 움직임을 방해할 수 있는 장애물을 제거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팔 또한 스와들업을 입히시기 않으셔도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될 부분이니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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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 못하고 있어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13개월 아이라면 아직 분리불안이 있을 수 있으며 어린이집에 갈 때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불안감은 1~2주정도 뒤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나 다 겪는 일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봅니다. 어린이집 선생님께 아이가 원에서 잘 생활하는 지, 분리불안 증세가 계속되는 지 물어보시고 그렇지 않다면 금새 좋아질 것입니다.어머니께서는 방에서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짧은 이별연습을 하시고 작별 하실 때는 오래 끌기보다는 단호하고 짧게 대응하시는 것이 분리 불안을 줄이는 방법으로 많이 추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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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의정부 포천 파주 아이랑 갈 만 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포천 허브아일랜드는 낮에는 꽃과 사진 찍기 좋고 밤에는 조명 덕에 분위기가 훨씬 좋아서 낮과 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크게 힐링존, 산타존, 베네치아존, 향기존 등 네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와 함께 걸으면서 좋은 추억을 남기기 좋습니다.포천하면 가장 유명한 곳이 허브 아일랜드이니 꼭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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