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육대회 학부모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샹각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안전 사고 위험이 있거나 학교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준비를 하거나 강제 참여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한 소음이나, 분진 등의 이유로 민원을 넣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항의에 따른 민원은 당연히 기각되어야 하고 그로 인해 선생님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아이들을 위한 학습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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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못 먹는데 어떻게 하면 먹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비린 향과 식감 때문에 회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차갑고 미끌한 식감 자체가 거부감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향이 약한 생선인 광어, 도미, 연어부터 시작하셔서 먹을 때 무순과 오이, 초장을 많이 넣어서 먹어 거부감을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회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필수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주면서 먹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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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으시다면 부모가 먼저 책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아이들은 모방과정을 거치면서 학습하게 됩니다. 부모가 계속 시간 날때마다 책을 읽는 다면 아이도 "시간이 나서 가만히 있을 때는 책을 읽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 읽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들 수 있습니다. 책을 주실 때는 글 밥이 너무 많은 책보다는 그림이 조금 있고,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사셔서 자주 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 읽고, 자주 읽고, 재미있게 읽는 습관을 들여 주셔야지 책을 좋아할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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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학교에서는 조용하고 얌전한데 집에만 오면 짜증과 반항이 심해질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학교에서는 단체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규칙을 지키고 긴장된 상태로 생활을 하다가 집은 편안하고 안전한, 내편인 곳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짜증과 반항 등 감정을 쏟아 내는 경우가 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는 친구와의 관계, 수업 시간,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 선생님의 눈치 등으로 감정을 억누르지만 집에 오면 이렇게 눌려 있는 감정을 폭발하듯 쏟는 것입니다.현재 상황에서 계속 받아주시는 것은 아이 발달과정에서도 좋지 못합니다. 감정은 이해주시지만, 기준은 명확하게 설정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화가 날 수는 있지만 짜증내면 안되!", "밖에서 스트레스 받았다고 집에서 짜증내는 건 잘못된 행동이야!" 라고 지속적으로 말씀하셔서 아이가 집에서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학교에서 돌아오면 30분정도는 푹 쉴 수 있도록 자유시간을 주심과 동시에 간식을 주셔서 마음을 가라앉힐 시간을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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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방에도 에어컨을 놓으셨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6개월 아기라면 실내 온도를 잘 체크 해주셔야 합니다. 아기들은 체온 조절 능력이 어른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나 목 뒤를 보시면 땀이 차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아기들 감기 걸린다고 살짝 덥게 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요즘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운 것이 아기 컨디션과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이 안 좋기 때문에 적절하게 시원한 수준을 유지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실내 온도로 권장되는 온도는 22~26도 정도 되니, 온도계를 하나 사셔서 해당 온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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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기저귀 갈이대 사야 되나요 사지 말아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기저귀 갈이대는 샀던 사람과 사지 않았던 사람이 극명하게 갈리는 육아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쇼파나 바닥에 이불을 깔아 놓고 갈아도 충분하기 때문이며, 다만 본인이 제왕절개를 해서 앉기 불편하거나 허리가 아픈 경우에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쓰셔야 한다면 사용기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구입하시기 보다는 대여나 당근마켓으로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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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부분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온다면, 학교에서는 지식 암기보다 어떤 능력을 더 중요하게 가르쳐야 하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AI가 대부분의 일의 대체하게 된다면 기존 암기형 위주의 사람이 일을 잘한다고 평가를 받았다면 이제는 새로운,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고 평가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AI는 정보를 잘 찾아 주지만 해당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지는 사람이 결정하게 됩니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본인만의 아이디어를 내서, AI와 함께 해당 아이디어를 잘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더불어 AI의 정보가 항상 정확한 답을 주지는 않기 때문에 정보를 재확인하고 검증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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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초등학교 1학년 영어 학습법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영어를 공부라고 인식 시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노출시켜서 익숙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1회당 30분 이내, 총 2~3회) 영어 영상을 시청하게 해주시거나, 영어 동요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습니다. 파닉스를 시작하신다면 하루 10분 이내로 아주 짧게 해주시고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노출 될 수 있는 상황만 만드셔도 충분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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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에게 적절한 낮잠시간 및 횟수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10개월 아기라면 아직 낮잠을 2번 자는 것이 정상적인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침 6시에 기상하게 되면 당연히 9시에 졸린 상태가 되는 것은 아기의 생활 패턴에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보통 아기들은 3~4시간 정도 밖에 깨어 있길 못하고 그 시간이 넘어가게 되면 피로감을 느끼며 잠들게 됩니다. 오히려 낮잠을 급하게 줄인다면 아기가 예민해지고 밤잠을 잘 못 잘 가능성이 있습니다. 새벽에 자주 깨는 경우도 낮잠이 부족한 과피로상태가 되기 때문입니다. 낮잠을 1회로 넘기는 상황은 오전 잠을 자면 오후 잠을 안자거나, 오전 잠이 없어도 아이가 버틴다거나, 오전 잠시간이 점점 짧아 지는 경우입니다. 해당 상황이 오기 전까지는 현 상황을 유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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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엄마인 저에게만 쌀쌀맞게 대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보통의 가정에서는 반대의 경우가 많습니다. 아빠는 엄격하고 아이들을 강하게 지도하는 존재이고 엄마는 잔소리를 하지만 따뜻하게 감싸주는 존재라는 인식이 있어서 엄마한테 잘해주고 아빠에게 쌀쌀맞은 행동을 합니다.질문자님의 상황도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빠는 놀아주고 편하고 즐거운 존재, 엄마는 규칙을 강하게 적용하는 잔소리 하는 존재라는 인식으로 발생된 것 입니다.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질문자님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며, 아이와의 관계에도 부정적이므로 아빠와의 양육 방식을 함께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양치, 숙제, 생활 습관은 아빠도 같이 말하기,엄마만 잔소리 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도 일정 부분 아이에게 지도해주기엄마가 잔소리할 때 아빠가 엄마 편 들어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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