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대단히책임감넘치는독수리
채육대회 학부모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샹각
체육대회때 학부모 민원 넣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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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은 민원으로 학교 교육활동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체육대회에 시끄럽다고 민원을 넣는것은 지나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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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체육대회 까지 민원을 넣는 것은
아이의 권리를 박탈을 하는 부분으로 보여짐이 크겠습니다.
아이들도 놀 권리가 있고, 즐겁게 뛰어놀며 에너지 발산을 해야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부분까지 민원을 넣고 제재를 가한다 라면
아이들이 실상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굳이 학교를 다녀야 할 이유도 없어짐이 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안전 사고 위험이 있거나 학교 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준비를 하거나 강제 참여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한 소음이나, 분진 등의 이유로 민원을 넣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적인 항의에 따른 민원은 당연히 기각되어야 하고 그로 인해 선생님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아이들을 위한 학습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체육대회 관련하여 정당한 의견이나 문제 제기 등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과도한 민원을 이어지면 결국 교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활동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고,
이 부분이 결국 아이들의 교육 경험이 줄어드는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체육대회처럼 준비가 많이 필요한 행사는 교사의 준비와 많은 노력이 선행되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방향으로 대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체육대회 때 학부모가 민원을 넣는 것은 어떤 상황인가에 따라 긍정적으로도, 부정적으로도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아이의 안전, 불공정한 운영, 과도한 경쟁 문화 등 교육적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학교와 소통하는 민원은 학부모의 정당한 권리이며, 학교가 이런 목소리를 듣고 개선하는 것은 바람직한 상호작용입니다.
실제로 체육수업이나 운동회 운영에서 학부모가 문제를 지적해 수업 방식이나 안전 조치가 개선된 사례도 있어, 적절한 민원은 학교 현장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 아이가 대표 선수로 나서지 못해 억울하다”, “우리 아이가 축구를 못해서 소외된다”는 이유로 전체 행사 자체를 문제 삼거나, 프로그램을 줄이거나 없애라고 요구하는 식의 민원은 과도하게 개인편익에 치우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민원이 반복되면 학교가 경쟁성·체육활동을 줄이거나, 심지어 운동회 자체를 축소·취소하는 방향으로 흐르게 되고, 그 결과 아이들이 경험해야 할 실패, 배제, 협력, 노력의 순간들이 줄어들게 됩니다.
과도한 보호나 비교심에서 나오는 민원보다는, 아이의 정서와 안전을 전제로 하되 행사 전체의 공평성과 교육적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체육대회 민원은 아이 안전이나 과한 경쟁, 준비 부족 같은 문제라면 충분히 제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감정적으로 항의하기보다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차분히 전달하는게 중요합니다. 학교 행사 특성상 서로 배려하며 개선점을 찾는 방향의 소통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체육대회 학부모 민원은 참 조심스러운 문제인 것 같아요 요즘 학교나 유치원 행사 후에 이런 민원들이 제법 올라오는데 그 내용을 보면 진짜 다양합니다
아이가 다쳤거나 안전 관리가 미흡했다는 정당한 지적도 있는 반면에 우리 애가 달리기 선수가 못 되었다거나 상품이 공정하지 않다는 식의 무리한 요구들도 꽤 많거든요
결국 민원의 본질이 무엇이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행사 전반의 안전과 운영에 관한 발전적인 피드백이라면 학교나 기관 측에서도 적극 수용해야 맞지만 개인적인 서운함이나 과도한 요구성 민원은 행사 자체를 위축시키고 결국 다른 아이들에게 돌아갈 혜택을 줄이는 결과를 낳을 수 있어서 조금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이러한 민원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열심히 하면 이길 수있고, 질수도 있으며, 매번 이기는 것도 아니며, 지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데, 이러한 민원을 평생, 사회에서도 할 수 있을 것도 아니며,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부모님이나 주변에서 이러한 것은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체육대회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축제 아닌가요? 기분 좋은 축제에서 어떤 학부모 민원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웃으면서 서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그런 축제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사실 기분 좋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그것이 상식적이고 타당한 민원이라면 받아들이는 것이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