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자아이 첫 예체능 학원으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몸으로 하는 예체능 중에는 태권도가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팔과 발 등 몸 전체를 이용한 동작이 많기 때문에 근육 움직임을 이해할 수 있으며 체력과 균형감각 발달에도 도움을 주게 됩니다. 말씀하신 신체 발달 능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 다니기에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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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흔한 행동인지, 습관이 될 수 있는지, 지도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의 가벼운 거짓말은 발달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보이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아이들은 자기 방어 기제가 강하고, 혼나기 싫거나, 잘 보이고 싶은 감정이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거짓말을 하는 이유를 알아야 정확히 지도할 수 있습니다. "아까 00이라고 말하지 않았어? 왜 그런건지 말해줄래?"라고 말씀 하셔서 이유를 찾아보시고 "솔직히 말해줘서 고마워", "솔직히 말하면 절대 혼나지 않을 꺼야, 엄마는 너를 도와줘야 하니깐 솔직히 말해야해" 라고 말씀하셔서 거짓말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렸을 때 거짓말을 지도하지 않는 다면 책임회피나 남 탓, 들켜도 계속 속이는 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어서 솔직히 말해도 괜찮은 분위기를 만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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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혼자30분이상노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9개월 아이가 혼자 30분 정도 잘 노는 것 자체만으로 애착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안정적으로 놀고 불안해하지 않으며 주변 탐색 활동을 잘하고 있다면 단순 혼자 놀이를 잘 적응하는 아이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격이 전부 다릅니다. 어떤 아기는 엄마가 안보이면 우는 애착이 심한 아기, 어떤 아기는 혼자 탐색잘하고 장난감을 잘 만지며 낯가림이 적은 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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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육아 스트레스는 너무 오래 쉬지 못하고 계속 긴장상태로 있기 때문에 조금씩 쌓여서 나중에는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속되는 집안일, 끝없는 아이들의 요구, 잠부족으로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혼자만의 시간을 하루에 1시간 정도는 가지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배우자가 아이를 보고 1시간 정도는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가지거나 커피숍에 가셔서 커피를 마시거나 산책을 하는 것은 감정 회복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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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이에게 효율적인 책읽기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초등학교 3학년이라면 조금 쉬운 책을 가지고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 습관에는 그림이 많고 글이 쉽다고 하더라도 책이 재미 있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시는 것입니다.책을 다 읽은 후에는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무슨 내용이야", "주인공 심리는 어땠을 까?"처럼 묻고 답하는 것입니다.초 3학년이라면 논술학원에 보내시는 것도 책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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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생활 적응이 느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교육 방법이나 부모의 역할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소극적으로 참여한다고 해서 아이가 잘못 크고 있다고 생각하시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아이 스타일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스타일과 관찰 후 참여하는 스타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창의적인 놀이를 좋아하는 경우에는 단체로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본인이 무언가를 혼자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이가 단체활동에 적응력을 높이시고자 하시면, 친한 친구 1명 정도를 놀이터에서 같이 놀거나 키즈카페에 같이 데려가서 놀 수 있도록 하시면 좋습니다. 같이 노는 게 재미있다고 생각된다면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고자 할 것입니다. 친구 한명 -> 두명 -> 소규모 형태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금새 개선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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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아픈 시기에 부모가 생활관리나 면역 관리 측면에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 다니면 초기 잔병치레는 정말 흔한 과정입니다. 처음 1~2년은 단체 생활이 시작되고 바이러스 노출에 급증되면서 면역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이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6~1년 정도가 지나면 회복이 빨라지고, 아프더라도 전보다는 빠르게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는 아이가 피로하지 않도록 충분한 수면시간을 보장해주시고, 규칙적인 식사와 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부모님이 해줄 수 있는 것은 기본 생활 리듬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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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자꾸 나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질문자님이 아이들 챙기고, 직장생활을 하고, 참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공격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 화를 내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보다는 화를 내기 전에 화를 풀 수 있는, 스트레스를 사전에 풀 수 있는 본인만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는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카페에 혼자 가셔서 커피를 마시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신다면 마음의 안정이 생기면서 화를 줄일 수 있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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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반된 남아에요, 영어 공부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현재 나이에는 영어를 거부감 없이 친숙하게 느끼는 경험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주변에서는 원어민 학원이나 영어 유치원, 파닉스를 다녀서 불안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 앉아 있는, 공부하는 영어는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되서 오히려 학습 능률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네살 반이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귀에 익히기 위해서 영어동요나 짧은 영어 애니를 자주 보여주시면서 노출시간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애니를 외워서 노는 방법도 좋습니다. 생활에서도 애니에 나왔던 단어나 문장을 이야기하면서 귀와 입을 동시에 여는 연습을 하시면 빠르게 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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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6개월 아기랑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3~6개월이라면 많은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조용한 공원을 산책하시면서 유모차에 태우거나 앞보기를 한 상태에서 다닌 다면 주변 환경을 탐색하면서 발달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질문자님도 쉬고 싶으시다면 아기들 대상으로 한 키즈카페를 추천 드립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아이가 좋아할 수 있고 질문자님도 커피를 마시면서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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