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무는아이 어떻게 다툼을 말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깨무는 아이의 행동은 즉시 제재해야 합니다. 길게 설명하거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나중에 하시고 행동이 나왔을 때는 아이를 분리한 후 "안돼!","깨물면 안되!"라고 강하게 말씀하셔서 제재 해야 합니다.다음은 피해 친구에게 "많이 아팠지?", "괜찮아?" 라고 피해 아이에게 관심을 집중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깨무는 아이에게는 10분정도 관심을 아예 주지 마시고 반성하도록 한 뒤 왜 깨물었는지, 깨물면 친구가 다칠 수 있고, 잘못된 행동임을 주지 시켜주시고 대체 행동으로 지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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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육체적으로 힘들지 않은걸루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몸을 쓰지 않고 할 수 있는 부업은 컴퓨터를 활용한 앱테크나 블로그 작성, 설문조사 앱 정도 밖에는 없습니다. 시간 투자 대비 효율은 높지 않겠지만 큰 스트레스 없이 짬짬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실 것이라 봅니다. 지금 하고 계시는 아하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에 육아나 본인이 경험한 식당, 여행지를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엠브레인,패널파워, 오베이 등도 한달에 1만원이상 수익을 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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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누구나 부모는 처음이기 때문에 완벽한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이에 대해 부담감을 가지거나 압박감을 가지면 심리적으로 매우 힘든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괜찮아 보인다면 잘 하고 계신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굳이 너무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시기보다 따뜻한, 안정적인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핸드폰 사용량을 줄이고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가시면서 따뜻한 말로 아이와 소통하신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멋진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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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친한친구가 없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친구들이랑 노는 것보다 혼자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성향인 것 같습니다. 4학년이라고 무조건 단짝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조용하게 관찰형의 성향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본인과 잘 맞는 친구를 찾기 전까지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 친구를 찾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미술학원에 보내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친구가 생긴다면 집에 초대해서 단둘이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질문자님께서 할 수 있는 방법은 관심사가 같은 친구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같이 놀 수 있게 도와 주시는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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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안그랬는데 원에서 그러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5세 아이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자기 안정 행동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심리가 불안하거나 불편할 경우에 스트레스를 해결하고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아직 구강 자극을 찾는 시기가 남아 있을 수도 있어서 물고 빠는 형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원에서 입으로 빠는 행동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어떤상황에서 나오는 지 확인해 달라고 해주시고, 어떤 부분에서 불안감을 갖는 지도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사에게는 다른 대체 행동으로 바꿀 수 있도록 지도를 요청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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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마음대로 안될때 징징대는 아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사람들이 많게 되면 본인에게 관심을 끌고자 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엄마가 즉시 반응을 하면 반복적으로 밖에 나갔을 때 떼를 부릴 수 있습니다. 해결방법은 떼를 부렸을 때 엄마가 즉시 반응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징징대더라도 얻을 것이 없음을 본인이 자각해야 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아예 무반응으로 대응하시고 "징징대지않고 말하면 들어줄꺼야"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밖에 나갈 때 사전에 "밖에서 징징대거나 떼쓰면 바로 집에 올꺼야!" 라고 약속하듯이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신다면 점차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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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떤 영양제를 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취침시간과 영양소 섭취, 운동이 키나 몸 성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양제는 보조 수준에 불과하며 학회 발표에서도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영양소가 흡수율이 매우 높고 영양제의 흡수율은 이에 비해 매우 낮다고 보고된 바도 있습니다.영양제가 필요하시다면 멀티비타면 정도만 추천 드리며 키가 커지는 영양제는 광고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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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소리에 귀가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변성기 전의 아이들의 목소리가 높은 음을 내면서 반복적으로 귀에 신경질적인 소리가 전달되면서 신경이 예민해 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필요하시다면 귀를 보호하는 귀마개를 준비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인 아이들이 징징대고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해야 하는 부분 때문에 더 힘드실 수 있으니 아이들이 한번에 말했을 때 말을 듣지 않는 다면 TV시청금지, 핸드폰 사용 금지 등의 제한 조치를 하시고 찡찡대며 화를 내면 방으로 이동 시켜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로 보이시니 친구들이나, 학부모 중 친한 사람을 만나서 카페에서 1~2시간 정도 스트레스 푸는 시간을 꼭 가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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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여러분은 뭐하면서 놀고 보고 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저는 어렸을 때 사방치기, 줄넘기 놀이, 1,2,3,4, 땅따먹기, 그리고 오제미를 가장 재미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롤러스케이트와 롤러 브레이드가 유행이어서 단체로 새로운 곳을 탐험한다면서 5명씩 무리지어 롤러 타도 밖을 활보 했던 경험이 있네요. 만화는 독수리 5형제, 꾸러기 수비대, 세일러문, 라젠카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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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밖에서 자지러지게 울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크게 울고 떼를 부려서 속상하셨을 거 같습니다,일단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 것 입니다. 당장 상황을 모면하려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 아이는 계속 반복해서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합니다일단 아이를 데리고 사람이 없는 곳으로 이동한 후 짧고 단호하게 "안돼!","지금은 안사줘!"라고 말하고 더이상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사람들 눈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울어도 반응하지 않고 내버려 둔 상태를 유지한다면 스스로 지쳐서 바뀔 것 입니다. 외출 전에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 아니야!","오늘은 먹을 거 안 살꺼야!" 라는 식으로 평소 떼를 부렸던 부분을 안하게끔 집고 넘어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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