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처음 가입해보는데 확인해야될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많은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보험료는 자기 월 소득의 10% 정도로 잡으라고 추천하고 있습니다.이 부분을 감안해서 적정 보험료를 미리 생각하시면 좋으실 것 같고 아무래도 20대 분들의 평균 보험료를 생각하면 20만원 정도면 다소 높은 보험료로 보이기는 합니다.다만 들어가 있는 담보의 내용과 가입 조건이 어떤지에 따라 좋은 보험일수도 있으니 다른 설계사를 통해서 내용 검토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일반적으로 20대 분들은 건강하시다 보니 보험의 필요성도 못 느끼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그래서 평균적으로 20대의 보험료가 매우 낮은 편인데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최근에 병원에서 치료 받은 적이 있지 않다면 가입 조건이 좋은 때이기 때문에 필수적인 담보들을 미리 비갱신형으로 준비하시면 나중에 나이 들어서 더 비싸진 보험료로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비갱신형인 20년납 100세만기 상품으로 가입하신다고 치면 20대 일때는 같은 내용이더라도 당연히 나이가 더 든 40대나 50대 이럴 때보다는 보험료가 많이 저렴합니다.저렴한 보험료로 미리 20년 내버리고 나면 그 이후에는 100세까지 보장만 받으시면 되는 것입니다.추가로 현재 건강 상태도 가입 조건에 영향을 끼칩니다.병원에 안간지 오래될수록 보험료는 더 싸지고 당연히 20대일 때가 그럴 확률이 높으니 여유가 되신다면 보험료가 어느 정도 있게 든든히 구성하는 것이 꼭 나쁘지만은 않습니다.제안한 내용이 어떠한 내용이었는지는 다른 설계사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시고 잘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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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태아보험 계속 가지고 있나요? 변경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기존의 태아보험에 어떤 담보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계약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정확히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연령대에 따라 잘 걸리는 병들이 바뀌기 때문에 태아보험 그대로 두었을 때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보장이 필요한 부분들이 안들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태아보험을 가입할 때 아무래도 나이가 어릴 때라서 저렴하다보니 성인 때 필요한 암,뇌,심장 같은 3대 질병 담보 같은 것들도 같이 넣는 경우들이 있습니다.필요한 담보들이 충분히 있고 보험료를 더 납부하실 필요가 없다면 태아보험은 그대로 두고 모자란 부분들만 새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수도 있습니다.태아보험에서 변경하는 것이 시기가 딱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보험 가입이 조건이 좋은 상황일 때 미리 가입하시는 쪽이 좋습니다.좋은 조건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보험사의 입장에서는 보험금을 지급할 확률이 낮은 사람일수록 보험료는 저렴하게 책정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병원에 간지가 오래된 건강한 사람일수록 가입 조건이 좋아져서 보험료가 싸지게 됩니다.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미리 기존 태아보험의 내용 점검을 설계사에게 받아보시고 어떤 부분을 추가해야 하는지와 현재 가입 조건은 좋은지를 다 확인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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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갔던걸 다 보험 청구해야하는데 미뤄두다보니 잊어버린 것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기준으로는 3년 이내의 것까지는 청구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다만 오래 전에 가입하신 상품의 경우에는 2년까지만 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가입 기간이 오래된 것이라고 하면 약관 내용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사유도 굳이 기억하진 않으셔도 되는 게 병원 영수증과 진단받은 질병코드가 기록된 진단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되서 괜찮습니다.보통 실손의 경우 병원에 방문하셨을 때 병원에서 받는 치료가 실손 청구가 가능한 내용인지 물어보면 다 알려 주십니다.가능한 치료다 라고 하시면 영수증과 진단서를 치료 받은 다음 받아서 모아 두셨다가 1년에 한꺼번에 청구하셔도 됩니다.제가 관리해드리는 고객님들도 매번 그때그때 청구하기 불편해서 1년에 한번씩 청구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플로 간편히 청구하는 법을 아시는 분들은 그냥 바로 청구하시기도 합니다.편하신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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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암보험 견적 및 구성 확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1) 답변가장 뺄만한 항목을 말씀 드리면 5대 주요기관질병 관혈 수술비를 빼는 게 나아 보입니다.해당 항목은 5대에 해당하는 질병만 해주면서 동시에 관혈 수술을 했을 때만 지급됩니다.관혈 수술이라고 하면 직접 째서 하는 수술 과정에서 피를 보게 되는 수술을 관혈 수술이라고 하는데현재는 수술 기술이 많이 올라가서 불가피하지 않은 상황이지 않는 이상은 환자의 회복 기간이 긴 관혈 수술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우선은 내시경이나 카테터 혹은 로봇 수술같은 비관혈 수술들이 우선으로 고려되기 때문에 그게 안될 시에만 하는 것이 관혈 수술이라서 그 항목에 12000원의 보험료를 내는 것은 좀 과해 보입니다.5대 주요기관질병 관혈 수술비는 그래도 보험료가 싸니까 가져갈만은 할 수 있지만 딱 5대 질병만 되는만큼 차라리 두개 항목을 다 빼고 보편적인 수술을 다 해주는 기본 수술비나 보장하는 수술 종류가 더 많은 1-5종 수술비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아 보입니다.기본 수술비는 이미 들어 있는 만큼 1-5종 수술비로 바꾸시거나 아니면 그냥 빼기만 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질문2) 답변현재 구성된 담보에는 입원비는 없고 입원해서 수술받았을 때 지급되는 항목만 있습니다.기본적으로 가진 입원비 담보가 없다면 어느 정도는 추가를 하시는 것이 미래를 위해 좋기는 합니다.어떤 부분 때문이냐면 입원비는 실비로 청구해서 채우실 수 있기는 하지만 실비가 계속 약해지기 때문에 입원비 부분에서도 받으실 수 있는 보장이 점점 약해지게 됩니다.당장에 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실비는 계속 보험료가 오르는만큼 언젠가는 보험료 부담 때문에 더 저렴한 실비로 전환하시게 될 거고 그렇게 되면 보장 내용은 약해지게 됩니다.그때 실비의 보장이 약해지면 제일 보장이 약해지는 부분은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비 부분이니만큼 건강하실 때에 미리 저렴한 가입 조건으로 준비를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입원비 담보가 저렴한 담보는 아니지만 아예 없다면 언젠가 약해질 실비만 믿고 가기 어려운만큼 입원일당 2만원 정도는 준비를 해주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질문3) 답변보험에는 사실 정답은 없어서 설계사마다 의견은 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다만 제 기준에서는 아주 좋은 내용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구성 자체는 암,뇌,심장 3대 큰 질병들이 다 들어있기는 해서 구성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문제는 보장 금액입니다.진단비 담보 자체가 원래 비싼 담보라서 지금 연세에서 가입하시기에는 큰 금액으로 가입이 어렵습니다.또한 현재의 트랜드도 비싸고 1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보다는 매년 만기때까지 계속 받을 수 있는 치료비 담보가 더 선호받고 있습니다.결국에는 큰 3대 질병에 걸렸을 때 치료를 안받는 경우는 없기 때문에 치료비를 생각하셔야 하는데 이 치료 기간 역시도 보통 1년은 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후 재발이나 다른 이유로 추가 치료가 다시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그렇다보니 한번 받고 끝나버리는 진단비로는 치료비로 쓰기도 부족하고 나중에 대한 대비도 안되기 때문에 치료비 담보가 진단비보다도 중요합니다.그런데 위의 구성에서는 진단비는 연세를 감안하면 적절하게 들어갔지만 치료비가 보장 금액이 너무 약합니다.다른 치료비 좋은 담보를 가진 상품도 살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제가 저 금액에서 구성을 한다면 암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매년 1억 5천 정도의 한도로 보장 받을 수 있는 치료비를 구성해드리고 뇌와 심장 쪽 치료비는 위의 상품에는 아예 없는데 뇌와 심장 치료비도 넣어 드려서 구성해드릴 것 같습니다.결론적으로 작년에 치료비라는 새로운 트랜드가 생기기 전이라면 잘 만들어진 구성이지만 이제 치료비 담보가 더 좋은 내용으로 생긴 만큼 현재 좋은 내용이다 라고 보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다른 설계도 한번 더 받아보시고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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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잘 안가는데 보험료 다 해약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전체적인 구성을 보고 말씀 드리는 것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아직 젊으신 20~30대 분들이 재정적으로 부모에게 독립하고 보험을 본인이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십니다.또한 당장 지금은 건강하기 때문에 보험의 필요성도 적게 느끼게 되시는 것도 사실입니다.하지만 어떠한 내용의 보험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유지하느냐 해지하느냐 결정이 달라지는 것이 더 정확한 답변입니다.갱신형으로 가지고 있는지 비갱신형인지도 고려 사항이고 보장하는 내용도 고려 대상인데 내용이 좋은 보험을 특히나 현재는 같은 조건으로 다시 가입이 안되는 내용을 가지고 계셨다면 당장에는 활용이 안되도 유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비갱신형의 경우 20년납 100세만기 같은 유형으로 있는데 이미 납입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몇년 더 내시면 납입이 완료되는 상품도 있을 것입니다.납입이 완료가 되면 이제 만기 때까지 보장만 받으시면 되기 때문에 이런 상품들 중에서 납입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들은 굳이 해지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해지냐 유지냐를 판단하는 것은 정확히 내용을 보고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당장 건강하시다고 섣부르게 판단하시기 보다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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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 그저 안좋기만 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5세대 실손이 4세대에 비하면 보장이 많이 약해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그만큼 보험료 면에서도 더 저렴해지고 가장 많은 질병을 보장해주는 실손이 없다는 것은 아무래도 좋지 않습니다.보험료가 더 저렴해지는 만큼 그래도 실손만큼은 5세대로 변한다고 하더라도 일단 가지고 있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간단하게 중요한 점만 말씀 드리면 4세대와는 달리 중증과 비중증을 따로 분류를 하고 대부분이 비중증에 해당하게 됩니다.비중증일 경우에는 50%만 보장을 받고 1년 한도 금액도 1천만원까지만 보장이 됩니다.현재 4세대는 급여 80% 비급여 70%까지 보장이 되며 1년 한도 5천만원입니다.또한 산정특례 대상에 지정되는 중증 질병들은 여전히 4세대와 동일한 내용으로 많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보험은 병에 걸리거나 상해 사고로 다치고 난 이후에 가입은 어렵고 가입하고 나서 가입 전에 걸린 병들은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이런 부분까지 고려를 해서 5세대 실비가 보험료가 적정하다고 느껴 지신다면 유지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현재 어떤 실비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실비 전환 시점에 바뀐 보험료와 보장 내용들은 다 안내가 되니 그때 판단하셔도 늦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또한 5세대 실비가 아무리 내용이 약해져도 결국 실비에서 해주는 만큼 수술비나 입원비, 약제비 등을 다 보장 받으려면 따로 건강보험을 실비보다는 비싸게 들어야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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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가입했는데 붕괴침강으로 인해 사람이 다치면 보장받을 수 있는 특약이란 게 존재는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붕괴 침강 사태에 대한 보장은 위 사진에서 올려 주신 것처럼 대부분의 화재보험에서 충분히 추가해서 넣을 수 있는 담보입니다.다만 해당 담보 자체가 보상 받기가 까다로운 담보라서 굳이 저 담보만으로 변경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약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보통 1. 통상적인 사용 중에2. 내부결함, 부식, 침식 등으로(외부 요인 X)3. 건물 스스로 무너지거나 내려 앉는 경우이 조건이 다 충족이 되야 하는데 이런 사고 자체도 드물고 외부 요인인지 내부 결함인지 입증하는 과정이 매우 어렵습니다.거기에 더불어 붕괴,침강 부분은 보상 제외되는 조건이 더 붙는데1.폭발, 파열, 화재로 무너질 경우2. 지진, 분화, 전쟁 등으로 무너질 경우3. 전기 설비 사고로 무너질 경우4. 국가 명령에 의한 철거5. 신축건물의 통상적인 침하 손해6. 설계나 시공 상의 결함으로 인한 손해7. 동일한 시설 내에서 건축물의 해체, 건축, 구조 변경, 수리 등의 이유로 공사 중 발생한 손해이렇게 여러 가지 경우에서 예외가 됩니다.그래서 붕괴, 침강, 사태 담보가 실제로 유의미한 경우는 산 아래에 주택이 있는 경우라고 보셔야 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토사가 무너져 내려 우리 집을 덮친 경우에는 보상 사례가 종종 있는 편입니다.산사태 부분에서 가장 유효한 편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붕괴, 침강 사고로 보상 받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정도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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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 63세 남섬 암보험 문의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담보의 구성 자체는 좋게 잘 되어 있습니다.연세로 보았을 때 30년 갱신인 것도 참 좋은 부분으로 보입니다.갱신형이 비갱신형보다는 보험료가 저렴한 편인데 연세가 63세이기 때문에 위의 제안서처럼 30년 갱신으로 하면 93세에 갱신을 맞이하게 됩니다.그 시점에서는 사실상 어느 치료든 진행하기 쉽지 않은 시점이라서 치료가 진행이 되지 않으면 보험도 역할이 없게 됩니다.물론 갱신 바로 직전에 무슨 치료를 진행 중이라면 갱신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지를 보고 받게 될 보험금과 비교해서 결정하시면 됩니다.해지미환급형에 대해 바꿀 수 있는지를 여쭤 보셨는데 변경은 물론 가능하지만 별로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현재는 해지 시 환급금이 매우 적은 무해지 상품이 주류를 이루는데 그만큼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입니다.예전처럼 해지환급금이 있는 상품으로 고른다고 해도 건강보험들은 해지환급률이 높지 않고 고연령대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20~30대의 젊은 분들이 해지환급금 있는 상품으로 가져가도 환급률 높은 구간이 60~80% 사이인 경우가 많고 그런 것에 비해 내야 할 보험료는 훨씬 비쌉니다.같은 조건으로 해지환급형으로 설계해달라고 하면 해당 설계사가 보여줄텐데 환급율과 보험료 차이를 비교해보면 딱 봐도 환급금 없는 것이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또한 환급금을 받는다고 가정하더라도 거의 90세에 이르러서 하시게 될텐데 그때의 화폐 가치는 더 하락하는만큼 지금 당장 내가 부담할 보험료를 줄이는 편이 재정적 측면에서도 더 이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다만 아무래도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나이에 진입하신 만큼 몇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납입면제가 빠진 부분과 암,뇌,심장에만 치중된 담보 구성과 그런 것치고는 보장 금액도 크지 않다 이렇게 3가지 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납입면제는 중간에 암과 같은 큰 병에 걸릴 시 보험료 납입을 남은 기간 동안 면제 해드리는 조항입니다.물론 나이가 많을수록 해당 항목을 넣으면 보험료도 비싼 편이지만 얼마나 차이나는지 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암,뇌,심장에 좋은 담보들이 들어갔지만 치료비 담보들이 금액도 약하고 암주요치료비 같은 경우 만기 때까지가 아닌 암 발병 이후 10년 동안만 지급하는 내용입니다.암은 재발이 많은만큼 만기 때까지 계속 치료비를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10년 간만 유지되는 치료비 담보에 그것도 비용도 1천만원 단위면 금액 면에서도 너무 약합니다.정확한 것은 설계를 해봐야 알 수 있지만 더 튼튼한 내용의 설계가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치료비 담보들 중에서 만기 때까지도 계속 되고 금액 보장도 더 큰 담보가 있다는 점은 한번 더 알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기존에 다른 보험들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수술비, 입원일당, 간병비 등 연세가 들어 갈수록 꼭 챙겨 주셔야 하는 부분이 전혀 없는 것도 아쉽습니다.실손을 믿고 당장에 준비 안할수는 있지만 실손은 가지고 있는 실손에 따라 3년이나 1년 주기로 계속 갱신되면서 보험료가 오르기 때문에 보통 70세 정도에 돌입하실 때면 실손만도 보험료가 20~30만원 가량 되는 일이 허다합니다.그 때 가서 실손을 전환하면 보장이 약해지게 되고 따로 추가로 실손 전환하면 약해질 수술비와 입원일당 등의 부분을 채우려고 하면 보험료가 지금 준비하는 것보다도 더 비싸지게 됩니다.이런 부분까지도 고려를 해서 기존 보험의 상태도 같이 고려해서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설계를 혹시 받아보고 싶으시면 따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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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보 뇌진탕 진단 의원급인데요 신경외과 의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선 진단서에 s06이라는 뇌진탕 질병코드가 있어야 합니다.해당 진단서에 그 질병코드가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질병코드만 있다고 해서 무조건 다 쉽게 인정이 되지는 않습니다.최근에는 워낙 쉽게 뇌진탕 코드를 받아서 악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 코드만으로는 인정해주지 않고 CT 촬영까지 이루어져야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해당 진단을 받으셨을 때 CT 촬영도 하시고 질병코드가 나왔다면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그게 아닌 상황이면 인정 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가지고 계신 자동차보험 담당자나 손해사정사 통해서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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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1세대 면책기간이 180일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의 면책기간 적용은 같은 질병에 대해서 적용이 됩니다.서로 다른 질병코드의 병이라고 한다면 각각 면책기간 계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따로 날짜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또한 한 질병에 대해 1년에 통원 횟수도 30회의 제한이 있는데 30회 통원 날을 기준으로 마찬가지로 180일의 면책기간이 들어가게 됩니다.1세대의 가장 큰 단점은 면책기간이 길다는 점인데 그래도 질병은 면책기간을 넘기면 반복해서 보상이 이루어 집니다.하지만 상해의 경우에는 한 부위에 대해서 180일 동안만 보장을 해주고 그 이후부터는 해당 부위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예를 들어 왼쪽 무릎을 넘어져서 다쳤다고 하면 사고날짜로부터 180일 동안만 보상을 해주고 그 이후부터는 왼쪽 무릎을 상해로 다치면 보상 받을 수 없습니다.이런 부분들도 추가로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같은 병으로 병원 방문 횟수가 더 잦아진다고 하시면 실손 전환에 대해도 고민하실 수 있는데 1년에 30회 이상 통원하지 않고 보험료도 아직은 낼만한 수준이라고 하시면 아직은 전환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다만 면책기간이 없는 4세대 실손으로 전환 기간은 이번 달까지만 가능하고 다음 달에는 5세대 실손이 출시하기 때문에 전환이 고민된다고 하시면 며칠 남지 않았다는 점도 한번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실손 전환은 돌이킬 수가 없다는 점 때문에 쉽게 결정할 부분은 아니지만 4세대가 얼마 남지 않은만큼 한번 정도는 생각해보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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