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을 가입하면 뭐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 보험을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내가 실제로 병원에서 쓴 금액의 일부를 돌려 받는 보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러면서 몇 가지의 예외를 빼면 아주 많은 수의 질병을 보장해주고 상해로 다친 것도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다른 것은 없더라도 실비만큼은 가지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자잘하게 병원에 갔다 온 것도 현재 4세대 기준이면 3만원 이상의 병원비가 나왔으면 청구해서 돌려 받을 것이 생기게 되고 특히나 큰 병에 걸렸을 때나 크게 다쳤을 때 아주 유용하게 됩니다.예를 들어 계단을 헛디뎌 크게 다쳤다고 하면 병원에서 수술도 하고 주사 같은 약제비도 들고 치료 기간 동안 입원을 해야 하니 입원비도 들텐데 이 모든 비용을 1년 간 5천만원의 한도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1세대는 100% 보장이 되지만 현재 가입 가능한 4세대는 급여 80% 비급여 70%로 보장을 받습니다.위의 사례에서 총 비용이 2천만원 병원비가 들었다고 하고 모두 급여 치료였다면 80%인 1600만원을 돌려 받게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크게 병원비가 나갈 일이 언제 생길지 모르니 다른 것이 없다면 실손이라도 꼭 가지고 있는 편이 좋습니다.실손이 없다고 한다면 저 2천만원의 병원비를 본인이 모두 부담하셔야 합니다.또한 현재 실손 가입할까 생각 중이시라면 이번 달 안에 꼭 가입하시기 바랍니다.5월에 5세대 실손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데 4세대에 비해 내용이 많이 안 좋습니다.5세대가 나오면 4세대로는 더 이상 가입 불가하기 때문에 이번 달 안에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 실손보험 가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실손도 없다고 하시면 이번 달 안으로 빠른 가입을 하시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5월에 5세대 실손이 출시할 예정인데 5세대가 나오면 더 이상 현재 있는 4세대로 가입할 수가 없게 됩니다.5세대는 4세대에 비해 보험료는 더 저렴하긴 하지만 보장 내용이 많이 약해집니다.이번 달에 가입하시면 5년 간은 4세대로 쓰실 수 있고 그 이후에 자동으로 그 시점의 실손으로 변경이 되실테니 이번 달 중으로는 꼭 준비해서 더 내용 좋은 4세대 실손 가져 가시면 좋겠습니다.4세대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해서 질문과는 잠깐 벗어났지만 먼저 말씀을 드렸고 (질문 1) 답변을 드리자면 오히려 실손 단독으로는 가입이 잘 안되기 때문에 암,뇌,심장 등 별도의 내용을 같이 가입을 하셔야 가입이 수월합니다.물론 조건은 해당 내용 가입하는데 문제가 되는 병력이 없으셔야 합니다.10년 간 별다른 입원, 수술 이력이 없으시면 문제 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질문 2) 실손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갱신형만 존재합니다.예전의 1세대는 5년/3년 갱신이었고 그 이후에 3년 갱신들이 이어지다가 현재에 이르러서는 1년 갱신으로 바뀌었습니다.물론 실손만 갱신형으로 하고 암,뇌,심장의 내용을 넣을 주계약은 비갱신형으로 넣으실 수 있습니다.현재의 건강 조건이 좋다면 비갱신형으로 20년납 100세만기 같은 유형으로 하시면 갱신의 걱정 없이 20년 내고 100세까지 보장을 다 받으실 수 있게 가입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또한 주계약 전체는 비갱신형이지만 일부 특약의 경우는 갱신형만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특약을 넣으실 때 갱신형 특약들의 경우 대부분 갱신 전에는 보험료가 더 저렴하기 때문에 갱신 시점까지만 유지하시다가 갱신 전에 보험사의 안내가 왔을 때 갱신 보험료를 보고 유지 여부를 판단하셔도 됩니다.너무 인상 폭이 크다 싶으면 해당 담보만 삭제도 가능하다는 점도 알고 계시면 유용하게 활용하실 것 같습니다.(질문 3) 갱신형의 경우 미리 갱신의 폭을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보통 갱신 시점의 나이가 영향을 많이 끼치긴 하지만 담보의 특성에 따라 다 달라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오른다고 그냥 답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예를 들어 설명 드리면 여성이 암에 걸릴 확률이 30~50대 구간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해당 시점에 갱신이 된다면 갱신 폭이 크지만 그 이후 나이 대에서 갱신이 되면 오히려 위험율이 줄기 때문에 보험료가 떨어지게 됩니다.각 질병 마다 성별과 나이 대에 따라 걸릴 확률이 차이가 있어 일괄적으로 몇%가 오른다고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저렇게 따로따로 적용이 됩니다.실손 같은 경우에도 4세대부터는 개인 이용률에 따라 갱신이 적용되기 때문에 갱신 폭이 딱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병원 이용이 적었다고 하면 할인이 많이 되고 많았다고 하면 그만큼 보험료가 인상됩니다.다만 4세대 실손의 할증은 정해진 폭이 있으니 이것은 내용을 남겨 드리겠습니다.기준은 직전 1년간 비급여 보험금 지급액을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총 5단계로 구분이 됩니다.사용 금액이 없는 1단계는 할인이 되고 0원 초과~100만원 미만인 2단계 구간은 보험료 유지할증이 시작되는 3단계 구간은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 구간이며 100%가 할증 됩니다.4단계는 15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 구간이며 200% 할증입니다.마지막인 5단계는 300만원 이상 구간이며 300%가 할증됩니다.실손 외의 나머지 갱신 담보들은 각 담보 별로 따로 확인을 하시기 바라고 이 내용은 가입제안서를 미리 받아보시면 예상 갱신율이 나옵니다.물론 이 예상치도 어디까지나 예상치이고 그 시점에서의 금리라던가 여러 상황에 따라 더 변동이 될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비 몇년전꺼도 청구가 가능한 부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3년 전 것까지는 청구가 가능하고 그보다 이전 것은 보상이 어렵습니다.금액도 어떠한 실비를 가지고 있냐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지만 자기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자기부담금 이상은 되는 것을 청구하셔야 받을 금액이 나오게 됩니다.실비는 가입 시기에 따라서 1세대부터 현재의 4세대까지 내용의 차이가 있고 다음 달에는 5세대가 출시됩니다.언제 가입한 실비인지 내용 확인은 꼭 해보시길 바라겠고 13년도 4월 이전의 실비면 보험료가 부담이 안되신다면 그냥 쭉 유지하시면 되고 그 이후 실비면 언제까지 유지되는 실비인지도 고객센터에 연락해 꼭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어떤 실비인지 모르기 때문에 예를 들어 2세대로 가지고 계신다고 하면 2세대는 입원 시 90%를 보상해주고 통원 시에는 병원 급에 따라 1만원에서부터 2만원까지 자기 부담금이 있습니다.일반 병원에서의 통원비라고 하면 그래도 최소한 1만원 이상은 병원비가 나와야 청구 시에 받을 금액이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몇세대의 실비인지 확인해보시고 5세대가 4세대에 비해 보장이 많이 약해지므로 그 전에 내가 어떤 내용의 실비를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이라는게 중요한것 같은데 사람들은 보험이란 말만 들어도 싫어 하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설계사들의 신뢰도가 상당히 낮은 것과 안나가도 될 돈이 추가로 나가서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것 이 두가지가 주요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현재는 이전보다 많이 줄기는 했지만 요즘에도 전문적 지식 없이 아는 사람 통해 그냥 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렇게 하다가 고지의무 위반이라든가 설계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을 경험한다면 아무래도 보험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그리고 지금 현재 아무 이상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면 보험을 들어서 나가게 될 돈이 아깝다고 느껴질 겁니다.화장실 들어가기 전과 후가 다르다고 하는 것처럼 평범한 일상을 잘 지내는 분들은 이미 화장실을 잘 다녀온 상태입니다.그런 분들에게 지금 화장실 가야 한다고 말을 해봐야 아무런 감흥도 없고 귀찮은 소리로 느껴질 뿐입니다.이런 분들에게 그 중요성을 얼마만큼 잘 설명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삼성생명 CI종신보험 주계약 보험료 납부만기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대로 주계약은 20년의 납입 기간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2034년에 84000원의 보험료 납부가 끝나게 됩니다.그 외의 3년 갱신 항목들은 3년 주기로 보험료가 오르면서 만기 때까지 쭈욱 납부를 하셔야 합니다.갱신 담보들이 80세 만기되는 항목들이시면 3년마다 갱신이 되면서 80세까지 납부를 하시면 됩니다.다만 굳이 저 보험이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듭니다.CI종신보험은 사망을 보장해주면서 그와 동시에 중대한 질병까지도 보장해준다고 해서 CI라는 게 보험 이름에 추가로 붙습니다.하지만 이 중대한 질병은 정말 말그대로 중대하게 위중한 상태가 되어야만 지급을 합니다.그러면서도 따로 추가로 보장금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망보험금에서 해당 금액만큼을 지급해서 깎이는 것이기 때문에 받아도 그냥 선지급 개념일 뿐입니다.이런 받기 어려운 조건들이 추가로 붙으면서 그래도 추가 보장은 있기 때문에 보험료가 일반 사망보험보다는 더 나가게 되서 사망보험이 꼭 필요하시다면 사망만 담보로 하는 보험으로 전환하시는 쪽이 보험료 면에서 더 좋습니다.이미 절반 이상은 납입을 하셨기 때문에 해지환급률도 좋은 구간에 들어섰습니다.정확한 환급률 구간도 고객센터에서 문의해보시고 만기까지 유지할지 고민을 해보시기 바랍니다.오히려 만기가 딱 되었을 때 환급률이 더 낮아지기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예 더 오래 묵힐 수 있지 않는 이상은 중간에 해지하고 다른 걸로 준비하시는 것이 보험료를 더 아끼실 수 있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에서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은 왜 따로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면책 기간은 보험 사기로부터 보험사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보통 면책 기간이 붙은 항목들은 대부분 당사자 스스로 병에 걸린 여부를 알 수 있는 자각 증상이 있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암으로 예를 들어 말씀 드리면 암에는 90일의 면책 기간이 존재합니다.초기 암의 경우에는 자각 증상이 잘 없지만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멍울로 만져지기도 하는 유방암도 있고 몸에 이상이 느껴지는 유형의 암도 많습니다.그래서 90일의 면책 기간이 있고 만일 이 기간 내에 암이 진단되게 되면 해당 보험은 해지가 되고 보험금 역시도 지급되지 않게 됩니다.반면에 감액 기간 같은 경우는 너무 큰 손해율로 보험사가 파산하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역시나 암으로 설명 드리면 90일의 면책 기간이 지나면 1년 동안의 감액 기간이 시작되는데 보통 가입 금액의 50% 감액이 됩니다.그래서 91일 째에 암이 진단 되었을 때 1억의 암 진단비에 가입하셨다면 50%인 5천만원을 받게 됩니다.보험사의 관점에서 보자면 1년 이내이면 아직 보험료 납부도 얼마 하지 않았는데 큰 금액을 보상해줘야 하기 때문에 1년 이내의 감액조차 없다면 이런 케이스가 많을수록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됩니다.그래서 감액 기간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되고 이런 면책과 감액 기간에 대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실 필요는 없는 게 이러한 장치들이 있어서 보험사도 적정 수준으로 유지가 되고 보험료도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최근 파산해서 인수자를 찾고 있는 MG손해보험의 사례도 있듯이 보험사가 최소한의 보호도 받지 않아서 파산하게 되면 결국 가장 큰 피해는 해당 보험사에 가입한 고객들이 보게 됩니다.물론 개인의 입장에서 전혀 악용할 의사가 없는데 면책 기간과 감액 기간에 해당되어 손해를 보게 된다면 부당하다고 느껴 지실 수는 있지만 더 큰 틀에서 고객을 보호하는 장치라고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이러한 면책 기간과 감액 기간을 피하기 위해서 보험 설계사들이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하라는 이야기도 자주 하게 됩니다.90일 째에 암이 진단되어 단 하루 차이로 보장을 못 받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마냥 건강하다고 생각해서 미루다가 1년 내의 감액 기간 동안 진단되는 경우도 많습니다.건강할 때가 보험 가입 조건도 가장 좋아서 보험료도 저렴한 만큼 필수적인 것들 만큼은 미리 준비하셔서 면책과 감액 기간 피해서 가장 필요할 때 잘 보상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연금보험은 넣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통 연금 보험을 넣으시는 것은 연금으로서의 가치를 더 바라보시기 보다는 당장의 세제 혜택을 활용하시기 위해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제가 보험 설계사로 일하고 있지만 연금 보험에 대해 문의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연금 보험보다는 은행 쪽의 IRP 퇴직 연금 같은 것을 더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세제 해택은 똑같이 볼 수 있으면서 가져갈 수 있는 이득은 그쪽이 좀 더 낫기 때문에 추천을 드리고 어차피 세제 혜택 보실 수 있는 것도 한도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다른 것들을 통해 세제 혜택을 보고 있다면 굳이 연금 보험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노후 자금을 마련하는 안정적인 방법으로 고려는 하실 수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주목적 활용은 세제 혜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또한 말씀하신 미장 지수 투자 역시도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가져가기에는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절세 목적이 아닌 오로지 장기적 투자 목적이라고 하시면 말씀하신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보험가입때문에요수술비보장으로알어보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수술비는 앞으로 실비가 계속 약해질 것이기 때문에 꼭 어느 정도는 준비를 하셔야 하는 항목입니다.다음 달에 5세대 실비가 나올 예정인데 5세대부터는 비급여 항목의 수술비가 부담이 많이 늘어나시게 됩니다.50% 정도는 자기 부담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당장이야 기존 실비 유지가 가능하시겠지만 언젠가는 실비를 바꾸셔야 하는 순간은 꼭 오기 때문에 미리 수술비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어떤 담보의 수술비가 좋은지 설명 드리면 가장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1-5종 수술비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수술의 종류를 1~5종으로 종류 구분을 해서 각각 해당하는 보험금을 지급하는 담보입니다.기본 수술비를 제외하고 가장 범위가 넓은 수술비 종류이고 질병과 상해가 다 포함되며, 급여와 비급여 역시도 모두가 포함해주기 때문에 특히나 부담이 높은 비급여 수술을 받으실 때도 유용합니다.한국에서 가장 빈도수가 높은 TOP 10에 드는 수술이 모두 1-5종 수술에 포함되어 있습니다.간단하게는 백내장과 대장내시경 시에 제거한 대장용종부터 실손에서 안해주는 경우가 많은 치핵 수술도 포함되며 크게는 암 로봇수술 역시도 포함하고 있습니다.그 뒤로 보험료가 더 여유가 있다면 기본 수술비를 추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기본 수술비는 말 그대로 가장 기본으로 해주는 수술비로 병원의 급을 따지지 않고 어느 병원에서 수술을 하든 가입 금액만큼 보장을 해줍니다.큰 병원에서 수술을 할 때 수술비가 더 비싼만큼 경증은 일반 병원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많이 유용합니다.단점으로는 보장하는 금액의 액수가 작기 때문에 기본 수술비만으로는 많이 모자라다는 점과 보험료가 제법 비싼 편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기본 수술비와 1-5종 수술비 정도를 합쳐서 가입하는 것이 서로 보완이 되면서 받아가실 수 있는 금액도 만족스러운 편입니다.그 외에는 특정 질병만 보장해주는 종류의 수술비들이 있습니다.131대 수술비 같은 이름의 담보나 암 수술비, 추간판 수술비, 골절 수술비 등 이렇게 따로 이름이 붙은 수술비들이 해당되는데 이런 항목들은 해당 질병만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거기에 해당이 되야만 받을 수 있는 점이 단점이지만 해당만 된다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제법 되는 만큼 평소 자신의 기저질환과 가족력을 따져서 필요한 것들은 챙겨 주시면 좋습니다.131대 수술비는 비교적 많은 질병을 보장해주지만 보험료가 그만큼 비싼 편이기 때문에 1-5종과 131대 수술비를 비교하면 상해까지도 해주고 범위도 훨씬 넓은 1-5종 수술비를 먼저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이 정도로 우선 고려 하시면 될 것 같고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따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치아보험돈다받고 이제 할게없어도 보험은 두는게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치아 보험은 갱신형 상품입니다.20년 납부하고 납부 끝난 이후로는 정해진 기간 동안 보장만 받으면 되는 비갱신형 상품과는 달리 정해진 기간 주기로 계속 보험료가 갱신되면서 끝까지 보험료를 내셔야 합니다.가지고 계신 치아 보험이 예를 들어 10년 갱신 상품이라고 한다면 10년 마다 보험료가 오르면서 오른 보험료로 또 계속해서 내셔야 합니다.그래서 납부 만기가 없는 만큼 당장에 더 치료하실 것이 없다 라고 한다면 굳이 유지를 하지 않으실 수는 있습니다.다만 치아 보험 같은 경우 가입 후 1년 동안은 가입 금액의 50%만 보상을 해준다는 점이 있다는 점은 기억하시고 해지를 결정 하셔야 합니다.무조건 해지를 권해 드리지는 않지만 정말 치료 받을 것 같은 치아가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해지를 하셨다가 나중에 필요하실 때 다시 가입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996년 D44코드 일반암 청구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의 기준으로는 D44 코드인 경계성 종양은 암이 아닌 유사암이기 때문에 해당 보험사에서 소액암 금액으로 지급한다는 이야기는 틀린 말은 아닙니다.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소액암 비용만 받고 끝내실 일은 아닙니다.현재의 보험에서는 이미 경계성 종양들을 유사암으로 분류를 한다는 약관 상의 명시가 있지만 그 이전의 보험들은 갑상선에서의 D44 코드 역시도 암으로 간주해주던 때가 있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질문자 분의 약관에서 암의 분류에 대한 약관 내용을 살펴 보시고 확인을 다시 하셔야 하고 질문자 분의 보유한 약관 상에도 일반암으로 분류해서 지급한다는 내용이 있음에도 계속 소액암으로 지급한다고 이야기를 한다면 손해사정사를 통해 보상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이런 분쟁이 발생 하는 이유는 2007년도 이후부터 경계성 종양이 따로 분류가 되기 시작해서 발생을 했는데 그 이전에 가입한 보험임에도 현재의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에 현재의 기준으로 지급을 하려는 경우가 많아서 쟁점이 됩니다.질문자 분 혼자서는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많을 수 있으니 손해사정사의 상담을 받아보시고 보상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