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무단횡단 하다 사고 나면?
교통사고에서 보상금은 과실에 따라서 결정이 되게 되며 차량 운전자의 과실이 없다면 자동차 보험 회사의 보상 책임도 없어지기는 하나 무단 횡단이라고 하여 차량 운전자의 과실이 무조건 없는 것은 아니기에 사고 내용에 따라 보상금도 달라지게 됩니다.차량 운전자가 도저히 예측할 수도 없고 무단 횡단하는 보행자가 보이지 않았고 발견 즉시 제동을 했더라도 사고를 피할 수 없어 안전 운전 의무 위반이 없을 때를 제외하고는 자동차 보험 약관상 무단 횡단자라 하더라도 치료 관계비는 전액 보상을 해야 하며 차 대 보행자 사고에서 아직은 보행자에게 조금은 유리하게 과실을 적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비보험을 청구 할 수있는 기간이 있나요?
실비 보험을 포함한 개인 보험의 청구 기한(보험금 청구권 소멸시효)은 보험 사고 발생 후 3년입니다.실비의 경우 진료를 보고 치료비를 부담한 그날을 기준으로 3년 이내에 청구를 하면 됩니다.
4.0 (1)
응원하기
4중추돌 과실비율 좀 봐주세요ㅠㅠㅠ
a와 b 차량이 선행 사고 없이 c 차량이 b 차량을 박으면서 밀려서 a 차량까지 박은 경우 c 차량이 앞 차인 a와 b 손해를 보상할 책임이 발생합니다.단순 후미 추돌이였다면 100% 과실로 양측의 손해를 물어줘야 하며 d 차량과는 별도로 과실을 따져 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 앞 교통사고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교통 사고로 상대방이 고소를 했다고 하더라도 해당 사고가 12대 중과실 사고는 아니기 때문에 종합 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는 경우 공소권 없음으로 형사 처벌 대상이 아니기에 걱정할 필요는 없고 사고 장소가 도로가 아닌 사유지인 경우 본인 과실이 높다고 하더라도 범칙금과 벌점은 부과되지 않습니다.사고의 내용에서 질문자님의 시야에서는 상대 차량이 보이지 않았다는 점을 주장할 필요가 있으며 상대 차량이 정차 중인 상황이 아닌 경우 쌍방 과실 사고이며 양 차량의 속도와 상대방이 우측 주차장에서 나와 직진 중 질문자님도 직진 중 사고인 경우 상대 과실이 우측 차로 10% 정도 과실이 작게 산정될 수 있으며 정확한 과실은 사고 상황에 따라 조정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 사고 보험 처리 관련 문의입니다.
자동차 사고 이후 차량 수리는 과실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차 대 차 사고로 쌍방 과실 사고인 경우 상대방 과실만큼은 상대방 보험 회사에서 대물 접수 번호를 받아 처리를 하게 되고 본인 과실부분은 자차 보험이 있다면 자차 처리, 자차보험이 없는 경우 사비 부담입니다.따라서 해당 사고가 누구의 과실로 난 사고인지 확인을 해야 할 것이며 사비가 들어가는 경우는 자차 보험이 없거나 자차 보험이 있는 경우 수리비의 20%(최소 자기부담금 20만원)만 들어가면 차량의 수리는 상대 보험이건 본인의 자차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시 우회전 사고 과실 비율 얼마 나올까요?
해당 사고에서 질문자님이 무리하게 끼어들어서 우회전을 했다면 질문자님의 과실이 70%로 큰 사고가 되고 충분히 2대가 동시 우회전이 가능하고 평소에도 그러한 통행이 가능한 곳이였다면 우회전은 도로의 가장 우측으로 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우측 차량인 질문자님의 과실이 40%로 작습니다.따라서 양측 보험사들이 어떠한 상황의 과실 도표를 적용할지 지켜 보아야 하며 질문에서 말씀한 부분을 충분히 주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진차트, 의무기록사본 차이 질문드립니다
의무기록사본은 환자에 대한 의무기록 전체를 말하며 이 안에 초진차트, 수술을 했다면 수술 기록지, 검사를 한 경우 판독지, 경과기록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초진차트에는 이 환자가 어떠한 이유로 병원에 내원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쓰여져 있어 병원을 방문한 원인이 상해인지 질병인지 등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제출하라고 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쳐서 근육이 손상이 된것과 뼈가 손상이 된것 어느것이 더 보상 비율이 많은가요?
기본적으로 근육 파열보다는 뼈가 골절된 경우 유합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뼈가 골절되며 전위(제자리를 벗어남)가 심한 경우 수술을 통하여 정복술 및 금속 고정술을 하기 때문에 더 중한 상해에 해당되게 됩니다.또한 골절된 곳이 관절면을 포함하는 경우 유합이 되더라도 사고 이전 관절의 기능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에 후유 장해 보험금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길 같은곳에서는 서로 미끄러져서 사고가 나는 경우 어떻게 사고 책임 비율을 따지나요?
눈길이나 빗길로 인해 차량의 제동이 쉽지 않은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라 감속 운전을 하라고 하고 있기에 미끄러져 후방 추돌을 한 경우라 하더라도 선행하는 앞 차의 과실을 산정할 수는 없기에 후방 추돌을 한 차량의 과실이 100%가 됩니다.그러한 상황에서 사고난 차량들을 역시 미끄러져 부딪히게 되어 3중 추돌 사고가 나게 되면 제일 뒷차에게도 앞 차의 대인 손해 중 50%를 보상하게 됩니다.또한 중간차의 뒷부분에 대한 대물 배상을 하게 되기에 그러한 날씨와 도로의 상황인 경우 감속 안전 운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해보험을 들고나서 사고가 발생하면 그에 대해서 보험금 청구는 어떻게 하나요?
상해 보험 사고 발생 후에 보험금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담보별로 필요 서류가 조금씩은 다릅니다.공통적으로 상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초진 기록 또는 교통사고 사실확인원, 지급결의서(교통사고인 경우), 응급실 기록, 119를 이용한 경우 구급활동일지 등을 첨부해야 합니다.그 이후 실비인 경우에는 치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상세내역서, 골절 진단비인 경우에는 골절 확진 진단서, 입원 일당인 경우 입퇴원 확인서 등을 첨부하여 보험금을 청구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