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망사고의 경우 최대 배상액은 어떻게 되는지요?
자동차 보험의 대인 배상2는 한도가 없는 보험이며 피해자의 사고전 소득이 크다면 금액은 무한대로 커질 수 있습니다.다만 정년까지의 남은 연수에 해당하는 호프만 계수는 피해자가 어리다고 하더라도 240을 초과한다고 하더라도 최대 한도 240을 적용하게 됩니다.나이가 어리면 소득이 적기 때문에 정년 기간까지 남은 기간이 길더라도 금액이 크지 않고 소득이 큰 나이가 있는 피해자인 경우 정년까지의 기간이 짧기 때문에 산정을 해 보아야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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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제거 후 보험청구했는데 보험금 지급이 안된다고합니다
근육층을 포함한 절제를 확인하면 지급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아 수술에 해당하는지 안하는지가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약관에서 수술은 ‘생체에 절단(특정부위를 잘라내는 것), 절제(특정부위를 잘라 없애는 것) 등의 조작을 가하는 것’이라 규정을 하고 있기에 수술 기록지를 제출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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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앞유리 파손으로 인한 자기부담금
질문에 적혀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에는 자차 보험은 면책금이 50만원이기에 최대 50만원을 부담하는 것이지만앞 유리의 흠집 수리에 그 정도 금액은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이 경우 해당 수리비만 부담하면 됨)해당 사고가 임차인인 질문자님의 귀책 사유가 아닌 것으로 보이기에 휴차료는 보상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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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에서 보험사 변경이 소송을 하게 되는 경우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나요?
그러한 부분이 우려가 된다면 소송 진행 시에 보조 참가인 신청을 하여 질문자님의 의견을 판사님께 제출할 수 있으니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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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금 240만 원 괜찮나요?
다른 특별한 진단이 없고 염좌 진단이 경우 그 정도 금액이면 괜찮은 금액이나 만약 입원으로 인한 휴업 손해가 큰 경우를제외하면 합의해도 되며 다만 합의 이후 치료비는 본인 부담이기에 신중히 합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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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중앙선 침범 과실 비율 및 보험
두 차량 모두 중앙선을 넘은 상태에서의 사고이기에 쌍방 과실 사고이며 누가 더 과실이 큰 사고인지를 보면 기존 판례상 후방에서 추월하려고 하던 차량의 과실이 조금 더 큰 사고입니다.앞 차인 질문자님이 좌측 방향 지시등을 켠 경우 상대 과실이 70~80% 정도로 높은 사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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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턴차량과 교통사고 과실문의드립니다
아무리 동일 보험사라고 하더라도 신호 위반 사고이나 중앙선 침범 사고인 경우 상대방의 100% 과실로 처리가 되며 상대방은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여 형사 처벌 대상이기 때문에 딴 소리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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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다가 보행자와 미접촉 사고시 어떻게 되나요?
해당 사고는 비 접촉 사고이며 비 접촉 사고인 경우 60 : 40의 비율을 보험사에서는 적용을 하며 정확한 사항(자전거의 속도 및 사고 장소에 볼록 거울 유무 등)을 알아야 정확한 과실을 알 수 있으나 도로교통법 상 차에 해당하는 자전거가 불리한 것은 사실이며 차 대 보행자 사고에서 차가 가해자로 처리가 되며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형사 처벌까지 가게 되므로경찰 신고 없이 일배책이나 해당 자전거에 적용이 되는 보험이 있는 경우 보험 처리하거나 보험이 없는 경우 원만히 합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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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 했는데 합의전 약비용 쓴거 돌려받을 수 있나요?
약 비용정도의 소액인 경우 이미 합의를 하였다고 하더라도 영수증 보내주면 일반적으로 처리해 주게 됩니다.주말 지나고 연락하여 영수증 사진이나 팩스로 보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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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자전거 도로 주행중 보행자 접촉사고
사고가 난 장소가 자전거 도로 위라고 하더라도 보행자의 통행이 빈번한 사고 장소에서 사고 시 킥보드나 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상 차에 해당하게 되어 차 대 보행자 사고가 되어 킥보드의 과실이 더 큽니다.상대방이 다친 경우 치료비와 합의금을 지급해야 하며 경찰 신고 시에 일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적당한 금액에 원만히 합의를 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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