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사과가가 좋나요 밤사과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사과는 아침에 섭취하면 수분과 식이섬유, 비타민을 공급해 포만감과 장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밤에 먹어도 영양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으나, 늦은 시간에는 위산 역류나 속의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어 일반적으로는 아침 섭취가 조금 더 유리하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아침 사과 장점: 포만감 유지, 혈당 급상승 완화, 장 운동 촉진밤 사과 단점: 위가 예민한 경우 속 쓰림, 복부 불편감이 생길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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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음식관련 질문이요. . ! . !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양고기에는 오리고기나 장어와는 달리 포화지방산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포함되어 있어, 고지혈증이 있으신 경우 주의가 필요한 육류에 속합니다. 오리고기나 장어는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양고기는 붉은 육류(적색육) 특유의 포화지방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고지혈증 관리가 필요하시다면 양고기 섭취 횟수를 줄이거나 ,기름기가 많은 부위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선택하시고 굽는 방식보다는 삶거나 쪄서 기름을 최대한 제거하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기름 제거: 양고기를 드실 때는 눈에 보이는 하얀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곁들임 채 소(양파, 마늘, 부추 등)를 충분하게 드셔 혈관 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대체 식품: 고지혈증 관리를 위해서는 포화지방이 높은 적색육보다는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고등어, ㅅ마치)이나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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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많이 먹으면 건강에 그렇게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라면은 조리가 간편하여 귀찮을 때 찾기 쉽지만, 영양 불균형이 매우 심한 음식이라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건강에 상당한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라면은 대부분 정제된 밀가루와 높은 나트륨, 그리고 포화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영양소는 거의 결핍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식사를 거르거나 라면만 반복해서 드실 경우 근육량 감소, 대사 질환 위험 증가, 그리고 만성 피로가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귀찮음이 크시더라도 건강을 위해 최소한의 보완책을 마련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영양 보충: 라면만 드시기보다 달걀이나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냉동 채소나 양파를 한줌 넣어 식이섬유를 더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간편식 활용: 라면이 너무 당길 때는 시중의 샐러드 팩이나 낫또, 훈제 닭가슴살처럼 조리가 필요 없는 단백질 식품을 라면과 함께 드시는 것만으로도 몸의 부담을 훨씬 줄일 수가 ㅇㅣ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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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운동 후 뭘 먹어야되나요?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웨이트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과 합성을 위해 단백질뿐만 아니라, 고갈된 글리코겐을 보충할 탄수화물이 함께 퐇마된 균형 잡힌 식사가 필수적입니다. 오징어나 닭가슴살을 활용하신다면 포만감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매우 좋은 선택이며,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율을 고려하여 아래왁 같은 식단을 추천드립니다.오징어 채소 볶음 현미밥: 데친 오징어와 양파, 브로콜리, 파프리카를 올리브유아 가볍게 볶아 현미밥과 함께 드시고, 오징어의 타우린은 피로 회복을 돕고 현미의 복합당은 근육에 에너지를 천천히 공급합니다.닭가슴살 채소 월남쌈: 닭가슴살과 다양한 채소를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드시면 채소를 충분하게 선택할 수 있고, 소스를 적게 찍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깔끔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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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를 매일 10개씩 섭취중입니다. 오메가 6가 많다고 하던데 오메가 6 섭취가 많아지면 안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몬드에 포함된 오메가-6 지방산을 필수 지방산으로 우리 몸의 염증 반응과 면역 체계를 조절하는 데 꼭 필요하지만, 현대인의 식단에서 오메가-6 섭취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오히려 체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다행히 아몬드 하루 10개(약 10~15g) 정도의 섭취량은 체내 오메가-6 균형을 무너뜨릴 만큼 과도한 양이 아니며, 오히려 아몬드 속의 풍부한 비타민E와 식이섬유가 혈관 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오메가-6와 오메가-3의 이상적인 섭취 비율은 보통 1:1에서 4:1 사이를 권장하는데, 중성지방 관리를 위해 오메가-3를 꾸준하게 챙겨 드시는 습관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매우 현명한 방법입니다.아몬드 하루 10개는 오메가-6 과잉 우려보다는 건강상 이점이 크므로 지속하셔도 됩니다.오메가-3와 6의 균형을 위해 평소처럼 영양제를 섭취하되, 가공식품의 콩기름, 옥수수유 섭취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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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리브유랑 그릭요거트랑 아몬드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어떤식으로 건강에ㅠ도움이가는지 궁금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아침에 드시는 올리브유, 그릭요거트, 아몬드의 조합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그리고 장 건강을 돕능 유익균까지 모두 포함된 이상적인 식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항산화 성분은 염증을 억제하고,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개선하며, 아몬드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혈당 급상승을 막아주어 아침 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장 건강 개선 및 대사 활성화항염 효과 및 혈당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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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물 마시는 습관,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자기 전 물 한잔은 밤사이 체내 수분 손실을 보충하고 혈액 농도를 조절하여 혈액순환을 돕는 이점이 있으나, 수면 중 소변으로 인하여 잠에서 깨는 ‘야간뇨’를 유발할 수 있어 개인의 수면 패턴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 습관을 개선하고 싶다면 자기 직전보다는 잠들기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을 반잔(약 100ml 내외) 정도 가볍게 마시는 것이 좋으며, 이는 수면 중 방광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갈증을 예방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만약 밤중에 화장실 때문에 자주 깨는 편이라면 굳이 자기 전에 물을 챙겨 마시기보다 낮 시간 동안 규칙적으롯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수면의 질을 지키면서 건강을 챙기는 더 나은 대안입니다.자기 전 과도한 수분 섭취는 야간뇨를 유발하여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반 잔 정도의 소량만 마시는 것이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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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밥을 해동해서 먹는데요. 냉동밥 자체가 저항성 성분을 섭취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밥을 지은 후 냉동하면 전분 입자가 굳어 소화가 더딘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이는 일반 밥보다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칼로리 흡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완전히 식힌 후 냉동하면 저항성 전분 생성이 극대화되므로 지금처럼 효율적인 보관법을 유지하시는 것은 매우 훌륭한 건강 습관입니다.냉동밥은 혈당 관리에 유리하며, 식힌 후 얼리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더욱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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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류의 음식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조은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튀김 음식은 맛있지만 기름에 튀기는 과정에서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아져 과다 섭취 시 비만,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과자나 감자튀김처럼 자주 먹는 튀김류는 나트륨과 포화지방도 많아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한 사람이라면 가끔 적당량 즐기는 것은 큰 문제가 아니며,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튀김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많이 먹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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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이 건강에 좋지 못하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소맥은 도수가 낮은 맥주에 도수가 강한 소주가 섞이면서 알코올 흡수 속도를 급격하게 높이고, 체내 알코올 농도를 단시간에 최대치로 끓어올려 간에 치명적인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알코올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면 뇌 중추신경을 더 강하게 자극하여 취기가 빨리 오를 뿐만 아니라, 간이 분해할 수 잇는 범위를 넘어서면서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속에 더 오래 머물게 됩니다. 이는 간 기능 저하와 직결되며, 술을 섞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당분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여 피로감과 대사장애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가급적 혼합주보다는 한 종류를 적정량만 즐기시는 것이 간과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간과 대사에 미치는 영향: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면 간의 해독 능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성 물질이 체내 염증 반응을 일으켜 간 손상 및 대사 저하를 유발할 수 잇습니다.건강 악화 요인: 소맥은 인슐린 분비를 비정상적으로 자극하고 탈수를 유발하엿 ㅣㄴ체 회복력을 떨어뜨리므로, 평소 신경 쓰시는 혈당 관리와 피부 탄력 유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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