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근버스관한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주가 제공한 교통수단이나 그에 준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등 사업주의 지배관리하에서 출퇴근하는 중 발생한 사고 내지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는 중 발생한 사고의 경우 업무상 재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다만 산재보험과 자동차보험에서 각 급여항목은 중복되어 지급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기간에 스포츠 토토수익나면 휴업급여 신청못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아래의 경우에는 취업으로 보아 실업급여 수급이 불가합니다(일용근로자의 경우 예외 사항 있음).1)1개월간의 소정근로시간을 60시간 이상(1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을 15시간 이상으로 정하는 경우 포함)으로 정하고 근로를 제공한 경우2)생업 목적으로 3개월 이상 계속하여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3)근로 제공의 대가로 임금 등 명칭 여하를 불문하고 고용부장관이 정하는 금액 이상을 수령한 경우4)상업·농업 등 가업에 종사(무급 가사종사자를 포함)하거나 다른 사람의 사업에 참여하여 근로를 제공함으로써 다른 사업에 상시 취업하기가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5)세법의 규정에 의하여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실제사업을 영위하지 않거나 부동산임대업 중 근로자를 고용하지 아니하고 임대사무실도 두지 아니한 경우 등은 제외)질의의 경우 취업을 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약직하고 정규직 차이가 어떤거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계약직과 정규직의 근로조건에 대하여 노동관계법령 상 정하고 있는 바는 없으며,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르게 됩니다.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기간 만료에 의하여 고용관계가 종료됩니다.근로조건의 변경이 없다면 근로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업무도중에 몸이 아파서 병원간거는 산재처리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업무에 기인하여 발생한 질병의 경우에는 산재신청이 가능합니다.산재신청은 근로자가 직접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요양신청서를 제출함으로써 신청할 수 있습니다.산재신청 시 제출서류는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신청서, 진단서, 급여대장 또는 급여명세서, 근로계약서, 통장사본, 기타 산재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 일이 뜸하여 자주 무급휴가를 보내는데 고용보험혜택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무급휴가는 근로자의 동의에 의하여 실시해야 하며, 근로자가 무급휴가를 거부하는 경우 사용자는 휴업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 자체 행사도 근로시간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상의 근로시간이라 함은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휘, 감독 아래 근로계약상의 근로를 제공하는 시간을 의미합니다.질의와 같은 경우, 전근로자에 대하여 의무사항으로 강제되었고, 미참석 시 불이익이 있다면 해당 시간은 근로시간에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 상사 스승의 날 선물을 위해 금전 거출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직장 상사에 대한 선물이나 지출을 강제하는 경우에는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으며, 직장 내 괴롭힘이 있는 경우 사내 신고절차 내지 관할 고용노동관서에 진정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출근 일찍오라는거 강요하는거 문제인거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시업시각에 앞서 사용자의 지시로 출근하는 겅우 이는 연장근로에 해당합니다. 연장근로에 대하여 연장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습기간 아웃소싱 이후 소속회사 정직원 전환 퇴직금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의 산정기준이 되는 근속기간이란 근로계약을 체결하여 해지될 때까지의 기간을 말하며 사업장이 변경된 경우에는 새로 근로계약을 체결한 시점부터 근속기간을 산정해야 합니다.2023.6.1.이 마지막 근로일이고 해당일에 연차휴가가 발생한다면 퇴사 시 연차수당이 정산되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런 경우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최종근무지의 이직사유가 1개월 이상의 근로계약기간 만료인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다만 사용자가 근로계약기간 연장을 요청하였음에도 이를 거절한 경우에는 자진퇴사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