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집콕 휴식' vs '야외 나들이' 여러분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이번 주말에는 집에서 푹 쉬는 쪽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일 내내 쌓인 피로는 집에서 늦잠을 자는 것만으로도 가장 빠르게 회복됩니다. 다만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카페나 맛집에 가볍게 다녀오는 정도의 반나절 외출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아무 일정도 없는 여유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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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월급/연봉 얼마나 받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한국 직장인 평균 연봉은 대략 4,500만~5,000만 원 수준이고, 중위 연봉은 3,400만 원대입니다.석사 졸업 신입의 초봉은 전공과 기업 규모에 따라 보통 3,500만~5,500만 원 수준이며, 대기업 R&D 직군은 상대적으로 높고 중소기업은 더 낮은 편입니다.회사의 규모에 따라서도 크게 상이할 수 있습니다.계약직은 일반적으로 정규직보다 기본급이 10~30% 낮고, 성과급·복지 차이까지 감안하면 연간 1,000만 원 이상 격차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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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보고 면접확인서를 떼어 달라고 하니 떼어줄 수 없다고 하는데 별도로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노동관계법령 상 면접확인서의 발급의무가 있지는 않습니다.양식을 만들기 어렵다면 고용노동부에서 배포하는 면접확인서 양식에 서명만을 부탁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회사에서 협조를 구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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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원회 관할은 어디서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구제신청을 제기하는 경우 해당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을 관할하는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제기해야 합니다;따라서 b지역 관할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제기해야 합니다.근무지가 아닌 회사가 소재한 지역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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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에 단기알바 시급 어떻게 책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노동절 1일에 한하여 일용직으로 근무한 경우에는 휴일근로수당이 발생하지 않으며, 이 경우에는 해당일에 대한 일급만 지급될 수 있습니다.노동절 전후로 고용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휴일근로수당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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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20개월 정도 일하고 퇴사했는데 실업급여 신청을 하려고보니 고용보험이 격달로 7일씩만 신고가되어있네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를 수급하려면 퇴직 전 18개월 간 고용보험 가입일수가 180일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질의의 경우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하여 실제 근속기간만큼 고용보험에 소급해서 가입되어야 합니다.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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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기사들 월급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서울 시내버스 기사 연봉은 준공영제의 영향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며, 평균 연봉은 약 6000만원 내외인 것으로 알려져 있씁니다. 호봉제의 적용은 사업장에 따라 상이합니다.임금 체계상 초봉과 경력자 사이의 격차가 아주 큰 편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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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노동절 근무할경우 2.5배는 정규직이 해당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월급제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의 날 근무 시 1배는 기본급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휴일근로수당 1.5배(8시간 초과분은 2배)가 지급됩니다.근로자의 날은 휴일대체가 가능하지 않으며, 근로자대표와의 합의가 있는 경우에 휴일근로수당 대신 보상휴가가 부여될 수 있습니다.근로자대표와의 합의가 없다면 휴일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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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구두로 짜르겠다라고 합니다 사직시킨다는ㄱ닌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사업장은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해고가 가능합니다.업무 실적의 저조나 관리의 미흡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은 판단에 의한 것이라면 부당해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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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많아서직장구하기힘든데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나이로 인하여 입사가 어렵다면 방향을 조금 바꾸는 것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업종이나 인력 부족한 직무로 범위를 넓히고 계약직·파견·단기 근무로 먼저 들어가 경력을 다시 쌓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동시에 자격증 취득이나 실무 중심 스킬을 보완하고, 공공 일자리나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하면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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