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도 형이 용돈 받는걸 보고 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동생이 용돈을 달라고 이야길 해서 많이 난감하셨을 거 같아요사실 동생의 입장에서도 형이 용돈을 받는 것을 보면서당연히 똑같이 받고 싶은 마음이 들 거 같습니다.특히나 아이 입장에서는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됐으니이제 용돈을 받을만한 입장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일단은 아이한테 너무 일찍 용돈을 주는 거 같다고생각이 드신다면은 무조건 안 된다고 하기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면서도 규칙을 정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우선 아이에게 "oo이도 용돈받고 싶은 마음 알아"라고 공감을 해주시고형도 3학년 때부터 시작했으니까 3학년 때부터 주겠다고아이한테 미리 말을 전달하면서 약속을 하는게 좋아보여요하지만 아이도 용돈을 쓰는 연습을 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다 싶어서가끔씩 아이에게 작은 용돈을 주시면서아이가 그 돈 안에서 스스로 사고싶은 간식을 직접 사게 하는경험도 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는 선에서잘 설명을 해주시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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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갈때마다 울어서 속상해요 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기가 어린이집에 적응을 아직 못 하는 거 같아서마음이 많이 신경쓰이실거라 생각해요일단 아기가 아직 영아다 보니 엄마와의 떨어짐을많이 두려워 할 수 있고, 어린이집 이라는 환경 자체들이많이 낯설어서 보이는 울음일 수 있습니다.또 아기마다 어린이집에 대한 적응속도가 천차만별로많이 다르기도 해요~ 어떤 아기는 한달내에 적응하기도 하고어떤 아기는 반년이상 걸리는 아기도 있습니다.그래서 우리 아기가 속도가 좀 느리구나 생각해 주시면될 거 같고, 또 분리불안도 있어 보여요~아이한테는 엄마랑 떨어지고 낯선 공간에 있는다는게아이의 입장에서는 정말 큰 도전이지요아기한테 미리 어린이집에 대해 긍정적으로 상호작용을평소에 많이 해주셔도 좋을 거 같고너무 힘들어하면 일단 단시간만 어린이집에 있도록하는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혹시나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들어가는 날에는아이에게 많은 칭찬도 해주세요~~조금 더 힘드셔도 지켜보시면 좋을 거 같고정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그때 원을 또 옮기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잘 적응하는 날 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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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둔동회 계주 선수 못됬다고 속상해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교 운동회 계주 선수는 아이들 한테 주목 받기도 하고멋있어 보이기도 하는 부분이어서 뽑히지 못했을 때 느끼는 상실감이아이한테는 또 생각보다 클 수 있습니다.특히 평소에 열심히 노력했거나 달리기를 잘했던 아이면 더욱 그렇겠지요.아이에게는 "괜찮아, 다음에 해"라는 위로보다는아이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서운한 마음을 충분히 먼저 읽어주세요이미 속상할때는 다음에 하자는 말이 와닿지 않을수가 있거든요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는 아이의 관점을 바꿔주셔야 할 거 같아요계속 계주가 되지 못한거에 대해 생각을 하게끔 하기 보다는"그대신 엄마아빠랑 달리기 같이 해볼까?""계주 못한 대신에, 응원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볼래?"하면서 아이의 생각을 전환시켜 주는 것이지요.그 이후에 다음에 계주가 되도록 더 노력해 보자며아이에게 응원과 격려를 충분히 해주세요그리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 활동들을 제안을 해서기분을 풀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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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무슨 일이든 대처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연장반 교사로서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담임교사가 아니시기도 하고, 다른반 아이들을 보고있는 입장이라여러모로 더 부담스럽고 눈치도 많이 보이실 거 같습니다.특히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아이가 다친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지나간일' 이라고 생각하세요그리고 현재 있는 아이들한테 집중하시는게 좋습니다.어린이집 일을 하면 정말 멘탈관리가 너무 중요해요어떤 상황이 생겨도 , 얼른 털어내고 아이들한테 집중을 해야지요다친 아이때문에 신경쓰이면 다른아이한테 집중하기 어렵습니다그리고 또 직장에서 눈치보여도 스스로 당당해지는 연습이 필요해요설명을 할때도 겁먹지 마시고, 똑부러지는 목소리로 상황을 잘 전달하는연습이 필요하실 거 같습니다.이게 참 사회생활이, 순진하고 착한 사람을 더 얕보고 무시하는 사람들이정말 많더라구요.. 착해도, 무시받는 사람이 되시면 절대 안됩니다.나의 목소리나 말투부터 너무 자신감이 없고 어버버 하게 되면은원장이나 동료교사가 신뢰를 갖지 못하고 무시하는 경우가 있어요.그러니 목소리 부터 당당해 지는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또 단호한 부분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낮추시고 진지하게 말하시면 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서 더 단호하게 지시를 내린다면이건 연장반에 대한 담임교사의 선을 넘는 행동이니"선생님의 의견도 일리가 맞지만, 제 시간에는 저의 스타일이 있어서 존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바로 의견을 표현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말하기 쉽지 않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요.하지만 나는 나를 지켜야 되는 부분이에요담임교사한테 굽신거려서 이쁨 받으려 하지 마시고자신만의 소신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며 당당히 근무하시면 좋겠습니다. 기운내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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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아입니다. 계속 노는게 맞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에 대해서 어떤 걱정이 드시는진 잘 알 거 같아요.아이한테 충분히 놀이를 해주게 하고 싶어서, 막상 놀이는 시키지만은주변 아이들하고 비교가 되기도 하지요그리고 또 심지어 주변에서 부모들이 자꾸 이야기가 나오면은이렇게 놀게만 하는것도 과연 맞을까? 하는의문이 충분히 드시기도 할 거 같습니다.일단 사람마다 아이에 대한 교육관이 다 다를수는 있겠는데요.저도 어머님 처럼, 아이들은 무조건 놀이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 이유는 아이들이 습득이 빠른 시기라고 해서학교가기 전 아이들에게 과한 학습을 하게 되면은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뇌 발달에도 좋지 않기 떄문이지요정신과 의사선생님도 말씀하시길 7세까지는 학습보단아이한테 충분한 놀이, 각종 체험, 그리고 창의력을 자극 시켜주는여러가지 활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또 아이들은 놀이 또한 교육이기도 해요놀이를 통해서 인지능력 집중력이 향상되고대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놀이를 충분히 한 친구가 공부에도 집중을 잘합니다.주변의 말에 휘둘리시지 마시고~ 학교가서 시켜도 늦지 않는다는마인드를 가지시고 ! 어머님의 소신대로 행동하셔도문제가 없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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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어린이 가족 목장체험 프로그램추가 3만원 효율적인가? 아닌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가족 목장체험을 다녀오실 계획이신가 보네요~~사실 저 프로그램 안에 있는 내용의 비용이 싸다 비싸다 는것사람에 따라 생각하기 나름이기도 하고다 상대적이라고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피자만들기랑 우유젖짜기 두가지 인데인당 3만원 이면 제가 보기에도 완전 가성비 있는프로그램은 사실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인원이 있어서 총9만원 이면 부담될 수 있는 금액이지요하지만, 또 다르게 보면 올해 물가가 오르기도 했고재료값 이외에 그 안에, 강사들의 인건비도 있는 부분이기에목장측의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물론 9만원 이라는 가격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목장에 가서 거기서 직접 피자를 만들어 보고또 우유 젖짜는 활동도.. 일상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새로운 걸 접하다고 생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고 생각하면충분히 또 지불할 값어지는 된다고는 생각해요~가족과 새로운 경험과 또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서저는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한번 잘 고민해 보셔서,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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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차박 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차박을 계획중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차안의 공간이다 보니 일반적은 캠핑보다 더 세심하고더 어려울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기본적으로 차안에 누울 이불과 침낭이 필요하구요그 외 식자재 이나 캠핑의자 테이블 버너 세면도구 등등기본적인건 다 필요하시다는 걸 잘 아실 거 같습니다.기본적인 거 이외에 더 가져가면 좋을 거 같다는 물건은일산화탄소 경보기구급 상비약그리고 불멍할 재료아이들 놀만한 놀잇감등등 더 추가적으로 가져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차박을 하다보면 야외라 아이들이 뛰다가 다칠수도 있어서구급상비약 들이 꼭 필요하며캠핑하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이 일어나는 상황도 있어일산화탄소 경보기도 챙겨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밤에는 또 불명도 요즘엔 필수지요~~아이들도 정말 좋아할 거에요또 낮에 계속 야외에만 있다보면 아이들도 심심해 하기 떄문에아이들이 평소 가지고 놀던 놀잇감도 한두개 정도는가져가서 심심해 하지 않게 해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안전하고 즐거운 차박캠핑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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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자녀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시는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와 어떻게 보내실지 고민되시는 거 같아요~저는 미혼이지만, 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집 안에서 보내는 가정도 많겠지만보통 주말에 아이와 집에있지 않고 거의 나가시는 거 같습니다.주말에 아이와 집에 있으면 아이도 많이 답답해 하고또 부모님도 집에 있기 답답해 하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제 주변에는 거의 나가시는 거 같아요아이데리고 키즈카페 특히 많이 가시기도 하고또 일반 카페에 가서 시간도 보내시고요즘은 또 날씨가 봄이고 따뜻해서 수목원 이나 정원에 나들이고 많이 가기시도 합니다^^날이 더워지기 전에 아이와 근처 공원 산책이라도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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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엄마 새 아빠가 7살 전 남편 아들한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 글을 제가 예전에도 본 적이 있는 글이었는데요이 글이 정말 사실이라면 그 아이의 마음이 정말 걱정이 됩니다.글로만 보게 되었때 새아빠가 아이를 상대로그런 언어의 말을 지속적으로 했다는 게 만약에 사실이라면이 부분에 대해선 아이에 대한 언어폭력 이고쉽게 말해서 학대라고 볼 수 있거든요친엄마 라도 나서서, 저는 이 상황을 막아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런 상황에 계속 노출되면 아이도 정서적으로 밝고 올바르게자리날 수가 당연히 없게돼요그런데 지속적으로 이런 언어들을 했을 가능성이 커보이고친엄마가 또 나서서 막아주시지 않는 다는 느낌이 들어서저는 아이의 안전상황이 너무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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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자꾸 훈계식으로 말하는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실 모든 그 원인은 내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내 마음속이 뭔가가 편하지 않고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아이들한테도 부드럽게 말이 나갈 심적의 여유가 없지 않을까 싶네요한번 내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게속 상처주는 말투를 반복하게 되면아이도 부모님을 어려워하고 멀어질 수도 있게 되겠지요그래서 먼저 스스로의 마음도 같이 살펴보시면서아이한테도 감정전달이 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고아이한테 무조건 "하지마" 라고 지시하시기 보다는"~이렇게 하는거야" 라고 행동을 제안하기는 게 더 좋아보여요아이한테 하지말라고 말을 하면 더 튀는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또 아이한테도 "엄마가 순간 힘들어서 그랬어. 아까 화내서 미안해"라고 솔직하게 표현을 해주시게 된다면은아이들도 어른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해하게 됩니다.그 모습을 통해서 아이도 사과라는걸 배우게 되기도 하구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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