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공부를 가르치는 것이 이렇게 힘든일인가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업을 잘 따라오지 못 해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아이에게 학습을 가르친다면서 이해를 잘 시킨다는게 쉬운 것이 아니지요~부모라서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아이에 대해 기대도 커지고아이가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 하면은 그만큼 답답함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특히 매일 반복되다 보면 감정이 올라오게 되지요다만 계속 감정적으로 부딪히게 되면 아이도 공부에 더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며스트레스가 쌓이면 학습에 더 집중할 수가 없게 됩니다.특히 아직 초1 초4면은 당연히 아직은 뛰어놀고 싶을 연령이기도 해요일단은 아이한테 하루에 정해진 짧은 시간만, 학습을 시키는게 좋아보이며정해진 짧은 시간동안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 최대히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그리고 아이한테 잘 할 수 있는 격려가 많이 필요합니다.적은 시간부터 학습에 집중하는 시간이 훈련이 되다보면은점차 학습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습니다.학습지나 학원같이 외부 도움을 받는다고 하셨는데아이들의 기준에서 너무 버거워 하지는 않는지 고민해 필요도 있어 보여요일단1. 아이가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환경2. 짧은 시간동안 부터 학습이 집중하도록 하기3. 학습에 대한 칭찬과 격려이렇게 반복적으로 아이한테 중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충분히 자유롭게 놀이할 시간도 주세요.아이도 놀이에 대해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이 되어야학습을 할 의욕과 에너지도 함께 생기게 된답니다~꾸준히 지도하다보면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될 부분이 있을 거에요아이와 부모님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길 바라고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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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 돐 선물로 순금팔찌 3돈 준비하고 현금으로 ~백만원 줄까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손주가 돌이라서 축하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일단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 자녀분들이 기쁘게 받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돌 관련 선물같은 경우에는 집집마다 다 다른데요제 지인들의 부모님 이야기를 들어보면은현금 없이 돌반지 로만 선물로 해결을 하시거나아니면 현금만 주시는 경우도 있었고현금과 개인적인 선물도 같이 주시기도 하구요어머님이 고민하시는 부분처럼금 악세사리와 현금 둘다 주시는 경우도 있기도 했습니다.정말 다 집집마다 선물들이 달라요~부모님들이 형평것 준비하셔서 주시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돌반지나 팔찌같은 악세사리만 주시고현금까지는 따로 안 챙기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사실 3돈의 팔찌도 상당히 큰 금액의 선물이세요저도 자녀의 입장으로서, 부모님이 너무 무리하시지 않는 선에서준비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라구요^^부모님들도 스스로를 위해 충분히 쓰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구요사실 어떻게 준비하시든 간에, 다 감사하게 받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잘 고민해 보시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결정 하셨으면 좋겠어요~첫손주 돌 생일 축하드리고 기쁘게 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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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의 종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갑자기 교회를 다니게 되어서 혹시나 일어날 불편한 상황 떄문애걱정이 들어 글을 올리신 거 같아요~저도 사실은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고, 현재도 기독교인 이긴 한데요그래서 교회에서 아이들한테 어떤 말들을 할지 어느정도 알고는 있고아이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대충 예상은 가는 부분입니다.교회에서는 믿음의 사람이 많아지는걸 목표로 두고있기 떄문에아무래도 교화에선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예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셔""예수님은 친구들도 사랑하셔~ 같이 교회 가자고 이야기 해보자"이렇게 말씀을 전달하는 경우가 실제로도 있기는 해요하지만, 현실에서는 믿지 않는 분들의 입장에서는단순히 교회가자는 말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지기 보다는거의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상황들이 많지요특히나 학교에서는 종교적인 발언은 거의 금기시 하기도 있기때문에더더욱 조심해야 될 부분이긴 합니다.그래서 아이한테 분명히 선을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특히 학교 같이 교육기관에 있을때는 하지 않도록 말해주시는게 좋습니다."학교는 공부를 하는 곳이야. 교회 이야기는 교회 안에서만 하자""학교에서도 교회 이야기를 하면, 불편해하는 친구들이 있을수도 있어"이렇게 분명한 선을 정하고서 아이에게 잘 전달해 주세요~그리고 아직 아이가 교회다닌지 오래된 거 같아 보이지 않기도 하고또, 믿음 보다는 교회안에서 또래의 관계가 재미있어서 다닐 확률이더 클 거 같아보이니~ 사실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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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트름을 꼭 시켜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신생아가 바로 트름을 안 해서 더 많이 지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신생아가 수유를 한 후에는 트름이 거의 기본이긴 합니다.왜냐하면 수유중에 아기한테 공기도 같이 유입이 되기 때문애게속 공기가 쌓이게 되면은 당연히 아기가 아플수도 있기 떄문이죠.그래서 꼭 트름을 시키도록 하고 있습니다.트름이 게속 안 나와서 고민이신거 같은데, 한 자세로 트림을 시도해도계속적으로 아기가 트림을 하지 않으려고 할때에는자세를 한번 다른 방식으로 바꾸어서 시도해보는게 어떨까요?아기를 안아준 상태에서도 트름을 시도해도 하지 않는 다면은살짝 앉혀서 아기의 상체를 숙여서 등을 살짝 두드려 보시기 바랍니다.상체를 살짝 숙이면 안에 공기가 더 쉽게 배출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아기가 수유를 하고 트름을 안 했어도 바로 누운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그정도면 문제는 되지 않을거라고 보는데요.그래도 자세를 바꿔가면서 트름이 나올 수 있도록 시도가 필요해 보입니다~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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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부모에게 반말을 하는건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반말하는것에 대해서 많이 신경이 쓰이시나 보군요~사실은 옛날에도 그렇고 요즘에도 모든 자식이 부모님한테다 존댓말을 쓰지 않고 반말로 소통하는 가정이 정말 많습니다.제가 맡아온 어린 아이들도 그렇고성인이 된 제 주변 지인들도 부모님과 굳이 존댓말을 섞지는 않고반말로 소통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구요.자식이 부모님한테 반말을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부모님 이기 때문에편안하고 친숙한 마음에 말을 놓는 거 같습니다.물론 부모님한테 선을 넘는 버릇없는 행위에 대해서는단호하게 지도를 하셔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런게 아니라면은아이가 다른집 아이들처럼 부모님이 편해서 말을 놓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반말로 소통을 원치 않으신다면, 잘 고민을 해보신 후에아이한테 한번 존댓말로 사용하도록이야기를 잘 전달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부모님한테 어릴때일수록 일찍 존댓말을 사용해야아이도 빨리 적응하고 어색해 하지 않을 테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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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들은 원래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 보여요~부모의 물음에 대답을 안 하고 아이가 자기 할말만 하면은 화도나고 속상할 수 있는충분한 부분 이라고는 생각합니다.그리고 아직 초1이면 다른사람의 입장을 헤아리고 말을 먼저 들어주기앤아직은 너무 어린 연령이기도 하지요.일단은 아이가 부모의 말에 대답을 안 하는 이유는대답하고 싶지 않는 내용의 대답이라서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피하거나아니면 아이가 너무 말하고싶은 욕구가 강한 탓에먼저 들어주는 것에 대해서 훈련이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아이가 게속 옆에서 하고싶은 말을 한다는 것은말하지 못한 부분이 많거나, 부모에게 관심을 얻기 위한 행동일 수 있으니먼저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마음을 읽어주세요.아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잘 들어주시고 아이와 상호작을 많이 해주세요.아이가 먼저 자신의 말에 욕구에 충족히 되면은그다음 아이도 부모의 말을 들을 준비를 할 거 같습니다.그때 부모님 께서 차분하게 아이한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아보여요."어른이 이야기 할때에는 먼저 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어른이 먼저 이야기 하고서 이야기를 해보자""혹시 대답하기 싫은 이유가 있니?"여러가지 질문을 하면서 아이의 마음도 알아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그러면 아이도 아이만의 이유가 분명히 있겠지요~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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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 재우는 팁 쫌 알려주세요. 잠재우는게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재우는데 있어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네요~아이가 매번 쉽게 잠이 잘 들지 않으면은 재울때 많이 어려움이 있지요일단은 아기가 몇개월 인지는 적혀있지 않아 모르겠지만아기가 자려고 할때 잠이 잘 들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아직 더 활동을 할 에너지가 남아있어 잠들기 싫어서 거나아니면 수면 잠자리 환경이 완전히 편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일단은 잠자리 환경이 혹시 빛이 조금이라도 나오지는 않은지이부자리는 아기한테 편안한 이불인지자잘한 소음의 환경이 아닌지 한번 살펴보아아 할 거 같아요먼저 빛을 완전히 차단시켜 주시고잔잔한 음악을 깔아서 아이가 편안해 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합니다.그리고 낮에 아기가 너무 많은 시간의 낮잠을 자진 않았는지 봐야하며낮에 아기가 대근육을 사용해서 충분히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낮에 충분히 애너지를 발산하고 놀이를 많이 해주게 되면은일정한 시간대에 아기가 피곤해서 점점 잠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졸음이 오게되면 자꾸 몸을 움직이거나 자지 않으려는행동을 점차 줄어들게 되겠지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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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때 노래보다 사운드북 들려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장거리 여행때에 아이가 지루해할까봐 고민이시군요~차에서 3시간 이상 있으면 노래만 계속 듣는 건 아이도 지루해지고 어른도 좀 힘들 때가 있지요그래서 사운드북 같은 걸 같이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노래처럼 반복되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니까 아이가 더 집중하면서 들을 수도 있고요.다만 사운드북만 계속 들려주기보다는 어른들 하고도 같이 상호작용을 해주면서창밖에 풍경들도 바라보게 하시고 느끼는 점을 이야기 나눠보셔도 좋습니다.창밖에 나타나는 자연이나 차들이나 여러가지를 보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시는 거에요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아이한테는 가장 애정있는 놀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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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밤에 산책을 하려는데 숙제와 겹칩니다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와 관계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이세요~사실 이게 루틴이 정답이란 것은 없지 만은굳이 우선을 두자면 저는 아이의 숙제를 먼저 하는 걸 추천을 드릴게요.숙제는 나중에 하면 할 수록 더 귀찮아 지는 마음이 들어숙제는 미리 먼저 끝내고 난 후에, 활동을 하는게 마음도 편하고중요한 걸, 미리 끝내는 습관이 생기기도 합니다.하지만 또 너무 늦은 밤에 산책 나가는게 고민이 된다 하셨으니아이가 숙제를 나중에 하는 것에 대해서 귀찮아 하지 않고아이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부분이라면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후, 산책 다녀오고나서 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여요.사실 정답은 없는 부분인데, 아이가 좀더 편한쪽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또 주말에는 시간이 많아서, 산책할 시간이 더 길어지기도 하니평일에 숙제를 끝내고서 평일에는 짧게 다녀오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와 함께 잘 이야기 나눠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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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서브 캐릭터 키우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메인 캐릭터 하나만 키우는 것보다 서브도 같이 키우는 게 더 이득일거라 생각합니다~서브를 키우면 능력치를 메인 캐릭터에 추가로 받을 수 있어서성장 속도가 훨씬 빨라 질거라고 생각해요여러 캐릭터를 키우면 전체적으로 능력치도 올라가서 메인이 더 강해질 거 같아요전략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메이플 유저 분들이 있을테니동영상을 보시다 보면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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