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초등고학년이 참여할 만한 축제있을까요? (서울, 무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이랑 어린이날 나들이 계획이 있으신가 보네요~서울에는 도시가 큰 만큼 문화거리도 많고어린이날 기념 행사하는 곳이 정말 많지요.여의도와 이촌 한강에서도 축제를 하고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에서도 행사를 하는 거 같아요궁궐도 같이 관람 할 수도 있어서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노들섬 에서 서커스 축제도 한다고 해요~서커스 공연은 어른도 아이도 다 좋아하는 공연이니같이 가서 관람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아이들과 즐거운 어린이날 보내고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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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터미타임 잘하는 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0일이면 한참 육아가 제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겠어요.터미타임 교육은 일단은 먼저 부모님이 안아주시면서 시작해 보시고안아준 상태서 조금씩 익숙해 진다고 싶으면바로 딱딱한 바닥에서 하기 보다는그 다음에 쿠션 같은걸로 적당히 푹신한 것을 이용해서 시키는 것이 좋아 보여요밑에 무언가가 깔아져 있으면 안정감을 느낀 상태에서 시작하고그러고 난 후에 매트가 있는 바닥으로 옮겨도 될 거 같습니다.처음부터 무리해서 길게 시도하기 보다는 1분씩 조금씩 늘려가고횟수도 점점 늘려가면서 시도를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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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남자아이 자꾸 울면서 떼를 써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9살아이 때문에 많이 힘들고 고민이 생겨서 글을 적으신 거 같아요~아무리 부모님 이어도 내자식이 계속 수시로 울거나 떼를 쓰면때로는 당연히 화도나고 누구나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지요.일단은 아이의 상황이 어떤지 자세히 적혀있지 않아서제가 뭐라고 정답을 내리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자꾸만 아이가 울면서 떼를 쓰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긴 바라는 마음에 반복적으로 한다거나아니면 평소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는 상황이거나말로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많이 미숙해서 일수도 있어요.일단은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1. 아이에게 어떤 부분 때문에 속상 한건지 물어보고2.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을 해주셔야 해요3. 여기서 아이가 울거나 떼를 써도 반응을 크게하지 말아야 하며4. 시간이 걸려도 아이가 스스로 그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5. 조금 진정이 된다 싶으면 안 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시고6. 자신의 감정을 울음보다는 말로 표현하도록 말해주세요"울면은 엄마가 이야기를 들어 줄수가 없어. 그칠때까지 기다릴게""속상한 감정을 말로 표현을 해줘"하면서 아이의 반응에 같이 크게 반응하지 마시고끝까지 차분한 자세로 지도해 주시는게 좋아요.아이가 반응이 클때, 어른도 같이 커져버리면 아이들의 목소리는함께 더 커지게 되어 버린답니다.아이가 이유없이 떼를 쓰고 울 때는 쉽게 달래주셔도 안되고차분하게 스스로 감정을 정리 할 때까지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꾸준히 반복적인 지도가 필요해 보이며혹시 또래에 비해서 너무 과한 행동을 보이는 거 같은 느낌이 들면전문가와 함께 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어른들이 모르는 아이의 또 다른 속마음이 있을수가 있습니다.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차분히 기다려 주시면서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게 될 거에요.기운내시고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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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조카가 있는데 어린이날을 맞아 장난감을 사주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카한테 어린이날 선물을 고민중에 있으신가 보네요~초2면 너무 유아틱한건 싫어할거란 생각이 들고그렇다고 너무 수준높은 선물은 안 맞을 거 같은데요.여러가지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레고제품도 좋고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은또 보드게임도 괜찮은 선물 같습니다.그리고 초등학생 이어도 아직은 저학년 이기 때문에아기자기하게 만지고 놀이할 수 있는슬라임 선물세트도 아이가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그외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학용품 선물세트나활동적인 아이라면은 10만원이하 가성비 좋은킥보드도 판매하니 괜찮을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보시고 스스로에게도 부담 안 가는 선에서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랄게요~~어떤 선물이든 아이가 기쁘게 받아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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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고학년 자전거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한테 자전거 선물위해서 고민중이시군요~삼천리 자전거는 가성비 괜찮은 무난한 브랜드이고그외에 블랙스미스나 오투휠도 인기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같은 초등학생 이라고 해도학생의 체형이나 성향에 따라서 다 달라요.체격이 큰 학생이라면은 조금이라도 큰 사이즈 자전거가 나을수도 있겠고, 작고 자전거운전에 두려움이 조금 있다면은 작은 치수부터 시작하는게 좋겠지요제 생각에는 중학교 이후로도 탈 수 있는게 자전거니조금 큰 사이즈의 자전거를 사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가 자전거에 대해 크게 두려움이 없다면요~또 엠비티 보다 하이브리드 자전거가 바퀴가 더 잘나간다곤 합니다. 바퀴가 잘나간다는건 장단점이 아무래도 있겠지요.잘 고민해보시고 선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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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남자아이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8개월 아기 선물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옷이나 신발은 취향탄다고 하셨지만은아기 용품들우 디자인들이 다 귀엽고 이쁘기 때문에부모님들도 웬만하면 대부분 좋아합니다!그래서 디자인 부분은 취향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아가들은 금방 자라기 때문에 살짝 큰 치수의 옷을 사줘도굉장히 실용적일거라 생각이 들어요~옷이나 신발 외에 추천드리는 선물은1. 오감놀이 장난감2. 걸음마 보조기3. 기저귀 물티슈 세트이렇게 추천 드려요!오감놀이 장난감은 영아가 발달하는데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고걸음마 보조기는 곧 걸을시기가 다가오기 때문에걸음마 연습할때 상당히 도움이 되지요!또 기저귀 물티슈는 자주 떨어져나가고 생필품 이기 때문에부모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실용적인 선물입니다~그대신 사용하는 기저귀 브랜드나 물티슈가 어떤건지더 잘 안다면 좋겠지요잘 생각해 보시고서 선물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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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부'나 '봉사'를 해보신 적 있나요? 쉽고 의미 있는 방법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가정의달을 맞이해서 다른곳에 가서 봉사를 하시겠다는 그 마음이너무 보기좋아 보이는 글이네요~봉사를 사실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1. 보육원에 가서 봉사2. 유기견 보호소에 가서 봉사3. 폐지줍는 어르신 도와드리기4. TV에 나오는 어려운 이웃들 전화한통 으로 도우기5. 안 입는 옷 센터에 기부하기, 당근에 무료나눔 하기등등 거창하지 않아도 소소하게 할 수 있지요!다만 보육원이나 유기견 보호소 같은 경우에는미리 전화를 하고 봉사활동을 신청해야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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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곧 어린이날 이라서 선물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사실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최고의 선물은재밌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난감 인데요.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장난감이면 엄청 좋아해요!그 외에도 여아는 공주인형 놀이나, 화장품 세트, 주방요리세트등등 소꿉놀이 할 수 있는 장난감 주는것도 좋아합니다~그 외에 선물을 더 추천하자면1. 공주 원피스여자 아이들은 공주 원피스 굉장히 선호합니다. 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싶어해요^^2. 플레이 도우 점토네이버 검색에 플레이도우 검색해 보시면, 손으로 만지고 놀 수 있는 점토와 함께 놀잇감 세트로 많이 파는 브랜드가 있어요. 아이들이 클레이로 조물거리고 만지는 걸 좋아하니 추천드려요3. 유아용 킥보드여자 아이가 많이 횔동적 이라면 유아용 킥보드도 추천합니다. 유아들이 상당히 좋아하지만 그대신 가격대가 조금 있고 안전하게 놀이 할 수 있도록 잘 봐야겠지요스스로에게 너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선물을 잘 골라보시고아이가 기쁘게 선물을 받았으면 좋겠네요~좋은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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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반사 심한 아기 육아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수면 중 모로반사 행동으로 인해서 고민이 되시겠어요~일단 모로반사가 잠자리 환경이 조금은 불편해서일어나는 행동일 수도 있겠는데요~낮잠잘때 거슬릴만한 소음이나 작은 빛이라도 차단해 주시는 게수면환경에 일단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모로반사에 도움되는 용품으로는 스트랩을 많이 사용 하시는 거 같아요.스트랩도 여러 브랜드에서 나오니 한번 잘 비교해보시고또 쿠션이나 바디필로우도 많이 사용하시는 거 같습니다.특히 바디필로우는 아기한테 안아주는 느낌이 더 있어서아기가 더 안정감을 느끼지 않을 까 싶어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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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발달 지연/부모나 교사가 일상에서 관찰해야 할 기준과 초기 대응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또래보다 발달이 늦은 거 같아서 고민이 많으신가 보군요~일단은 아이의 연령에 따라서 다르게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5세 미만 영아라면 생일이 빠르고 느림에 따라 발달속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고또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표현이 적고 많을 수도 있습니다.충분히 말을 할 수 있는데 말을 안 하고 표현이 부족한 상황이라면부모나 교사가 아이를 위해 자신감을 심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이구요.또래와 협력하여 하는 활동들을 자주 제공해 주고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면 아이도 점차 자신감을 얻어요.그외 다른 심리적인 부분이 있다면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보고서너무 상황이 심해지면 상담도 고려해도 될 거 같습니다.그게 아니고 아이 자체가 언어가 잘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면일단은 너무 빨리 성급하게 판단을 하기 보다는가정이나 교육기관 에서 아이와 자주 상호작용을 해주는 것이아이에게 가장 첫번째로 중요해 보이고4세이상이 되었을 때, 언어가 유난히 또래보다 느린 상황이라면그때 언어치료를 받는 것도 좋아요.언어로 어느정도 표현 할 수 있어야, 감정도 몸으로 표현하질 않습니다.또 어른도 다 다르듯이 아이들도 다 속도의 차이가 있습니다.조금 느릴수도 있고 빠를수도 있는 부분이지요~느리다고 해서 너무 조급해 하기 보다는, 속도의 차이를 인정해 주고아이가 앞으로 천천히 나아갈 수 있도록격려와 지도가 꾸준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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