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의딸 초등학교 1학년인데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자니 눈치가 보이고..그렇다고 용돈을 주자니 부담스럽고 참 난감한 상황들이 많지요~일단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도 기본적인 용돈의 액수가현금 5만원 권이 흔하기는 합니다.특히 가족한테 주는 용돈이라면 기본 5만원부터 시작해요아예 남이면 만원정도의 용돈정도로만 끝나는데가족같은 경우는 살짝 다르기는 합니다.그래서 혹시 오랜만에 주는 용돈이라면 5만원권이 무난해 보이고다음에는 볼때마다 용돈을 주시지 않아도 될 거 같아 보여요~도움이 되셨기를 바라고 즐거운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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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입장에서는 놀이의 교육적 효과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일상에 적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어떻게 놀이로서 교육을 전달할지 고민이신거 같아보여요~일단 사실 놀이의 진정한 의미는 교육이란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놀이 라는건, 어떠한 목적도 없이 아이가 편안하게 즐기는게 놀이 에요어른들이 편안하게 수다를 떨때에 목적 달성을 위해서 수다를 하면편안한 수다가 아니듯이, 아이들의 놀이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어요.아이에게 놀이 비슷하게 교육을 적용 한다는 것이굉장히 너무 광범위한 부분인데저같은 경우에는 아이에게 퀴즈나 수수께끼를 자주 냅니다.문제를 내면은 아이가 저절로 맞추고 싶어하는 욕구가 생기고스스로 생각을 해서 추리해 보기도 하거든요.또 아이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 질문을 해볼수도 있습니다."자동차 바퀴 모양은 어떻게 생겼니?""자동차 바퀴를 같이 세어볼까?""자동차에 있는 번호 숫자를 같이 읽어보자"이렇게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아이한테 질문을 해가며 호기심을 유발시킬 수도 있지요조금이라도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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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을 어떤걸 드리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버이날 맞이해서 선물을 고민하고 계신가 보네요~저도 매번 고민하는 부분중 하나인데요.일단 어른들이 받고싶은 선물 1위가 사실은 현금이긴 합니다^^;현금을 그냥 드리는 것보다는카네이션 바구니와 현금과 함꼐 드리는 것이 가장 좋아보여요.특히 어머님들은 꽃을 굉장히 좋아하셔서카네이션 꽃이 없으면 티는 안내셔도 속으로는 조금씩서운해 하사는 게 많은 편입니다.그외 어버이날 기념 레터링케이크도 있고감사패 제작도 받으시면 굉장히 감동스러워 하세요또 어른들을 위한 정관장 홍삼도 추천 드립니다!뜻깊은 어버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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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정도 된 조카 어린이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아기 여아 선물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군요~사실은 아기들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가장 좋은게 장난감이긴 합니다.^^이미 기존에 장난감들이 많아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은아이들은 쉽게 실증을 느끼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계속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놀기 때문이지요그럼에도 장난감 이외에 다른 추천할 선물은아기용 미니 바이크도 있고, 아기용 영양제도 있습니다!그리고 아기들은 금방금방 빨리 크기 때문에입던 옷도 못 입게 되는경우도 많아요!조금 더 큰 사이즈를 치수의 옷을 사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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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혈액형 뭐나올지궁금해요! 혈액형관계도질문이예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머니가 o형이시고 아버님이 b형이신가 보군요~요즘은 mbti를 주로 이야기 나누는데 혈액형 이야기가 나와서옛날로 돌아간 거 같아서 새롭네요^^일단 오형과 비형 이라면은자식도 오형이나 비형이 가장 높게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오형과 비형 사이에서 A형이나 AB형은 나오기가 힘들어요~부모님이랑 똑같이 혈액형의 자녀가 나올거라 예상돠네요^^즐거운 연휴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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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가 만약에 아빠 엄마한테 말을 걸어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자꾸만 예민해지고 감정적여 지는 거 같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부모한테 말을 걸었을 때, 심한 거부감을 여러번 느낀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 에게 당연히 애정을 느끼지 못 할 수 있어요.아직 아동들은, 성인처럼 부모님의 힘든 마음을 잘 이해할 시기는 아니어서말을 걸었을 때, 부모님이 심한 감정적인 모습에 여러번 노출이 된다면아이의 입장에선 무안하고 심한 상처만 남게될 뿐만이 아니라그런 환경에 익숙해져서 부모와의 관계에서도 점점 멀어질 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 하니 아이가 정서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겠지요~한번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아이의 말도 들어주시고, 또 예민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아이도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님 곁에서 안정감을 느끼며밝고 행복한 아이로 충분히 잘라 수 있을거 같습니다.부모님이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도 있듯이한번 스스로 마음관리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아보여요~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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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어떻게 제한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경계 설정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한두번 말로 들어주질 않아서 고민되어 글을 올리신 거 같아요~여기서 말하는 '긍정훈육'은 아이의 행동에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아이의 반복된 행동에 감정적으로 터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일단 먼저 아이의 반복된 행동에는 붕명한 이유가 있지요.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행동하고 싶어 하는지 이유를 알고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게 좋아요미리 아이가 반복된 행동을 하기전에 약속과 규칙을 정하셔야 해요.그리고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이라고 판단히 된다면목소리는 낮고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계속 일관된 목소리로반복하여 지도해 주셔야 하고아이는 짧은 기간안에 바로 변화가 되지는 않기에인내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수백번 까지 끊임없이 알려주어야 합니다.그러다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부분이 있고조금이라도 변화가 보이면은, 아이에게 무한 칭찬을 해주시고작은 보상이라도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아이들은 당장 힘들어도, 커가면서 연령에 따른 변화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지속적으로 지도가 들어간다면 분명히 변화될거라 생각이 드네요~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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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어디까지 존중해 주어야 되는부분인지를 고민이 되셔서 적으신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를 어른의 기준으로 동일선상에 두지를 말고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의견들 인지 먼저 다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어른 입장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어도일단은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들을 다 들어주시는게 필요합니다.그 이후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는게 필요하지만아이가 말하는 내용중에서 규칙에 어긋이 나거나혹시 누군가를 피해가 될만한 이유거나사회 도덕적인 관점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이 드는 의견은어른으로서 왜 안되는지 설명이 충분히 들어가야 되지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적절한 의견이 제시가 되어야 합니다.에를들면 아이가 다른친구를 미워해서 분노를 표현한다고 치면"oo이의 마음은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그 행동을 하게되면 다른 친구가 상처를 받을 수 있어""그 친구 때문에 화가 난다면, 말로 조용히 표현하는게 좋아"1. 아이의 마음을 끝까지 경청2.어긋나는 부분에 대해선 이유를 설명하기3. 올바른 방법을 제시이렇게 이루어 진다면 아이가 표현을 존중해 주면서도올바른 길로 지도를 같이 할 수 있겠지요.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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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지시보다 ‘이해 기반 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아이가 스스로 규칙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지도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으셔서 쓰신부분 같은데요~제가 생각하는 '이해 기반 훈육' 은일단은 아이와 부모 서로가 이해감정을 심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면 아이가 집안에서 뛰어다닌 다고 할때단순히 "뛰지마" 라고 지시를 하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왜 뛰지 말아야 하는지 같이 설명을 함으로서아이에게 뛰지 말아야 할 이유를 이해를 시키는 것이지요그리고는 아이는 특성상 원래 가만히 잘 있지 못 하고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에 집안에서 뛰고싶은 욕구가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특성을 잘 이해해 주셔서뛰고싶어하는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 바깥놀이로 에너지를 풀어주시거나실내에서 쿵쿵 거리지 않는 선에서의 신체활동 들을여려가지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결론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아이에게 들어야 하는 그 이유를충분히 설명하면서 받아들이게끔 하는게 좋다는 제 의견입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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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드는 7세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말을 잘 타지않는 아이라서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원래 대다수의 영유아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일 나이이기도 하고생각의 폭이 좁은 시기이기 때문에 어른의 눈으로만 보았을때는아이가 이해가 안 갈 수도 있고, 내맘같지 않기는 합니다.7세정도가 되었으면 언어발달도 거의 완전히 된 시기이고또 언어가 발달돰 으로 인해서 자기주장을 말로 표현할 수 있기에간혹 말대꾸를 하는 모습들도 종종 볼 수 있어요.아이를 상대하다 보면은 감정적으로 커질수도 있는 부분이긴 한데어른이 커지면 아이도 같이 커지고, 아이 또한 큰 목소리가 익숙해져훈육의 효과도 점점 떨어져 갈 수도 있습니다.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는게 중요하고낮고 차분하되 단호한 목소리로 일관성있게 말해주시는게 좋구요.또 아이가 말을듣지 않는 부분에서는 자세히 보면 원인이 있어요.예를들어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는 아이라고 한다면엄마가 장난감을 정리하라고 해도 안 듣는 이유는그 원인이 장난감을 더 놀고싶고, 예상치 못했던 정리요구 이기 때문이죠그래서 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1. 밥먹기 전에는 무조건 정리를 한다던지2. 장난감을 두개이상 꺼내지 않고 놀이를 한다던지미리 규칙과 약속이 있어야 아이도 나중에 정리하자는 말에당황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순응하게 할 수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은 한두번의 말로 사실 변화하기 쉽지는 않습니다.계속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수백번을 지도를 해야한다고 해요또 아이가 점점 커가면, 연령에 따라 변화되는 부분도 있으니지금은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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