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잘지내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친구들과 어떻게 잘 지내면 좋을지에 대해 남겨주셨는데요~음.. 사실은 친구를 사귀는것도 보면은 보통 나의 성향과 비슷하고결이 비슷한 사람끼리 꼭 친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사람은 또 친해지게 되는데아무래도 더 노력을 하게 되면은, 더 끈끈한 우정을 오랫동안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도 하겠지요!일단은 친구들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하는데내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봅니다.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내 마음에 공감해 주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고 마음을 열게 되니까요~그리고 또 서로가 편안한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보통 아무리 친하게 지냈어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언행을 하거나불편한 부분을 보인다면은 당연히 거리를 두고싶어 지기에상대방이 싫어하거나 부담될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좋으며만약에 갈등이 생겼을 경우에는, 감정적이지 않고 비난하지 않는 마음으로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며 오해를 푸는것이 중요하겠지요또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친구를 나와는 다른 독립적인 사람으로존중하며 적당한 거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아무리 단짝이라 할지라도 생각이나 취향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으니내 기준을 친구에게 강요하거나 선을 넘어 지나치게 간섭하기보다는친구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다름이 있다는 것을서로가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이렇게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관계면은대부분의 우정이 평생 오랫동안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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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형제 중 둘째 초6학년의 영재성?..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학년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많이 똑똑한가 보군요~~그런 아이를 보면서 부모로서 많이 뿌듯한 마음이 드시겠어요일단은 제가 다른분들한테도 늘 이야기를 해드리는 부분이지만먼저 자녀에게 칭찬을 할때에는 결과가 아닌 아이가 노력한 부분과노력한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라고 하는 편입니다.일단은 아이가 성적도 굉장히 좋은편인거 같은데요~노력한만큼 지금 좋은 점수를 얻어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데점수를 얻는것은 굉장히 좋은 부분이기는 하지만이 시기에 아이가 너무 타고나게 머리가 정말 좋다는 칭찬만 들으면나중에 진짜 어려운 난관을 만났을때 쉽게 포기하거나또 심할경우 도전을 피해버릴 가능성도 있기도 하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아무리 좋더라고 머리가 좋다는 칭찬대신에아이의 노력한 부분에 대해선 칭찬을 해주시는게 더 좋아요~"넌 항상 점수를 잘 맞아서 너무좋아! 잘했어!" 보다는"oo이가 그만큼 공부 열심히해서 얻어낸거야. 고생했어" 처럼 아이의 끈기와 태도의 위주로 칭찬을 해주셔야 나중에 어려운 공부도 끝까지 해내는 힘이 생길거라고 봅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너무 공부위주로의 칭찬만 받는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난 공부 못 하면 별로인가.." 라고자칫 그런 오해를 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일단 부모님이 공부 성적과 상관없이 존재 자체로도아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또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스스로 하는만큼아이도 머리가 완전히 쉴 수 있도록 휴식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어른도 계속 업무만 하다보면 분명히 지치고 과부하게 오듯이아이들도 당연히 마찬가지인 부분이랍니다~너무 공부에만 열중하다보면 나중에 번아웃도 오기때문에아이한테 적절한 휴식도 융통성있게 해주셔야아이가 장기전으로 학습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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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놀이터나 기관에서 또래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주변만 겉돕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 하는 거 같군요~우리 아이가 활발하게 뛰노는 아이들 틈에 끼지 못하고주변만 맴도는 모습을 바라볼때, 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저 같아도 당연히 마음이 아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이럴때 부모로서 내가 나서줘야하나 싶은 마음도 드실 거 같스빈다.일단은 아이가 내성적인 성향이라고 하셨는데~아이가 내성적 이라해서 결코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뜻은 아니에요그저 다른 아이들보다는 조금 신중한 성격인 탓에노는 친구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성향일 뿐이지요그래서 옆에서 잘 지도해 주신다면 내성적 이라도 충분히우리아이도 잘 어울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바로 무리에 끼지 못하더라도 억지로 밀어 넣지말고그러다 보면은 아이가 더 부끄러워 하는 부분이기 떄문에아이가 조금 머뭇거리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는 것이 좋고또 아이의 성격자체가 단체생활에 대해서 불편감을느낄 수 있는 부분이니, 평소에 친한친구와 일대일 이라도만남을 가져서 또래관계를 만들어보도록 해주세요~오히려 이런 성향의 친구들은 여러명의 무리보다는일대일로 만나는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주는것이 내성적 아이에게는훨씬 편안함을 느끼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니면은 아이에게 집에서도 한번 독려해 주시는것도 좋아요"오늘 놀이터가서 딱 한 친구한테만 말 걸어볼래?"이런식으로 아이가 부담없이 도전을 해볼 수 있도록이야기를 한번 해주시는 것입니다.하지만, 아이가 도저히 먼저 다가가지 못할때는부모님이 먼저 다른 친구에게 "우리 아이랑 같이 놀래?" 하면서먼저 유도를 해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들끼리도 쉽게 친해지는 부분이기에자연스럽게 잘 어울리게 되게 될거에요~이런 습관들이 아이한테도 여러번 반복이 되다보면아이도 분명히 행동이 적극적으로 변하게 될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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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보통 언제쯤 소통이 자유로울 정도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ㅎㅎ 조카가 어린이집에 간 뒤로 말이 엄청 늘었나보네요!저도 선생님 이지만,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도 상호작용 해주시고또 많은 친구들이 있기 떄문에~ 그런 환경적인 영향을 받아서실제로 다달이 말이느는 아이들이 많기는 합니다.그런데 반대로 친구분의 아들은 다섯 살인데도 아직 언어 소통이잘 활발히 이루어 지지 않나 보네요!!사실은 아이마다 다 언어능력도 속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늦으면 5실까지 언어가 서툰경우도 종종 있기는 한데요제 경험상도 그렇고 보통 이런적으로 본다면대화소통이 원할하게 잘 되는 시기는, 우리나라 나이로6세부터 자연스럽게 소통이 잘 되는 거 같습니다물론 빠르면 4세때부터 어른들과 장문으로 소통을 하기도 하구요친구분의 아이같은 경우는 현재 다섯살 아이가아직은 말문이 조금 늦게트여 이제 막 잘하려고 하는 과정이니너무 조급해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고조카분이 어린이집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말이 늘었던 것처럼친구분의 아들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며 조만간 말문이 시원하게 트이지 않을까 싶네요~물론 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지만너무 발달이 더디고 상황이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생각이 든다면언어치료센터에 가서 언어치료를 받게 하는것도 방법이랍니다.아이를 키우다 보면 또래와 비교하며 불안해지기 쉬운 만큼걱정하고 있을 친구분에게 아이들마다 속도가 다 다를 수 있다며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필요시 언어치료를 한번 제안해 줘보세요~치료를 받는다는 것이 부끄럽다기 보다는생각보다 언어치료 받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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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들이 뭐만 마음에 안들면 서로 이르고 난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께서 바깥에 나가서 근무도 하시는 거 같은데..매일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셨을때 아이들이 서로 일러바치고싸우는 소리부터 들리면 당연히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은 어린 시절에는 사소한 것으로 다툼이 생기기 마련인데아이들이 사소한 일로도 계속해서 이르는 가장 큰 이유는그만큼 부모님의 많이 의지하고, 판단을 잘해준다는 무의식적으로그런 마음들이 생겨서 더더욱 그러는 거 같아요부모님한테 이야기를 해서 내 이야기를 넋두리 하고 싶고내 이야기가 맞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은 심리랍니다.일단은 작성자분께서는 아이들이 사소한 것으로 고자질할땐서로의 잘잘못을 판단하려고 해주시기 보다는대신 아이들의 흥분한 마음만 먼저 알아채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들도 각자 상처받은 부분들이 았기 때문에속상한 마음만 먼저 알아주고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그대신 아이들끼리 서로 해결하도록 유도해 줴요~"이럴때는 oo이는 어떻게 하면 좋을 거 같니?""oo이가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 어때?"하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하게 제안을 해주시는 거에요아이들이 서로 대화하며 양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작성자 분은 조금 물러나 주시는 것입니다.물론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색해하겠지만이런 지도가 반복이 되면 고자질 횟수가 눈에 띄게 줄거에요!그러다가 아이들끼리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아이들끼리 문제를 해결했을떄는 크게 칭찬을 해주세요~아이들끼리고 자주 다투다가 해결을 하게 되면은자연스럽게 더 관계가 돈독해 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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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자꾸 동생을 꼬집도 다니는데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첫째형이 동생을 꼬집고 다니나 보네요ㅠㅠ이런 모습들을 계속 보였으면 당연히 첫째 행동에 신경이 쓰이고화도나고 속상하실만한 부분이기는 합니다특히 동생을 남몰래 괴롭히고 거짓말까지 했다는 것을CCTV로 확인하셨을때, 부모로서 더 당황스러운 부분이지요원래 어느집이나 형제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경쟁이나 갈등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상황은 이해된느 부분이지만이번기회에 첫째의 행동을 확실히 지도해 주셔야 할 거 가탕요우선 일단은 화가나시겠지만 동생이 보지 않는 곳에서첫째와 단둘이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는걸 먼저 추천 드릴게요~동생앞에서 갑자기 크게 혼을 내시면, 첫째는 부끄러운 마음에오히려 동생을 더 미워하고 괴롭히게 될 수 있으니방으로 조용히 불러서 상황을 차분히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왜 동생을 괴롭히게 되었는지 상황을 먼저 들어보시고그다음에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명확하게 훈육하셔야 합니다.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도 다른사람이나 가족을 아프게 하는신체적인 폭력은 절대 안 된다고 단호하게 가르쳐 주셔야 해요~사실 첫째가 동생을 자꾸 건드리는 행동을 보면은어떻게 보면.. 첫째 아이가 동생한테 관심을 뺐겼다는 마음에서질투심에 나타나는 행동일 가능성도 있어요~아니면 동생보다 의젓해야 한다는 심리적인 압박이 있거나첫째아이의 사소한 스트레스가, 자기보다 약한 동생에게순간적으로 표현이 되었을 가능성도 큽니다.그래서 아이의 속마음도 함께 읽고 알아주시는 것이 필요하며동생 뿐만이 아니라, 첫째도 함께 부모님이 항상 사랑한다는 것을함께 전달하실 필요성도 있어 보입니다.마지막으로 첫째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을 한다면동생에게 직접 다가가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앞으로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도록 해주세요~또 동생에게도 더이상 불안해 하지 않도록 안심하라며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이번 기회에 형제간에 우애가 더 돈독해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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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유형은 성인이 된 후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릴때부터 부모님과 나눈 애정들과 손길이 마음속에 쌓이게 되면성인이 된 이후에도 사람을 사귈때 사용하는 자신만의 기준이 생기는 거 같아요먼저 어릴때 부모님으로부터 학대나 방임이 아닌 사랑과 관심들을꾸준히 받고 자란 아이들은 확실히 정서적으로도 안정형이 되고마음이 안정이 되어있는 상황이기에 사람들과 가까워지는 것을거부감이 들지 않고 엄청 편안하게 느끼는 거 같습니다,특히 인간관계 에서는 화나는 일도 생기고 서운한 점도 생기는데그럴때에 감정적으로 화를 내기보다, 차분한 태도로 솔직하게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할 줄도 알게 되지요~또 스스로를 믿는 만큼 상대방도 신뢰하기 때문에가장 오랫동안 사람을 신뢰하고 애정을 주는 거 같습니다.반면에 늘 부모님의 애정을 덜 받고 자란 아이들은그런 아이들은 커서 불안형이 되기 쉬울 거 같아요.이런 사람들도 상대방한테 마음이 뻈길수는 있는 부분이지만한편으로는 이 사람이 나를 떠날까봐 늘 걱정할수도 있는 부분이고연락이 조금만 늦어져도 마음이 불안해 지거나자꾸만 상대방의 마음을 시험해 보거나 집착하는 행동을 보여스스로도, 상대방도 지치게 만들곤 합니다.한편으로는 또 관심을 받지 못한채 자란 아이들운상대를 믇지 못 하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회피형이 되는거죠!겉으로는 쿨하고 독립적인 사람처럼 보이지만사실은 상처받기 싫어서 사람들과 일정 거리를 두는 경우도 많아요그래서 특히 연인과 갈등이 생기면 대화로 풀려 하기보다연락을 끊거나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보니주변 사람들을 참 답답하게 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이렇게 참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하지만 내가 설령 불안하거나 회피하는 쪽이라 하더라도나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안정적인 좋은분을 만나서소통을 잘 하고 관계를 잘 유지하다 보면은어릴적의 마음의 상처가 아물어 지면서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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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잘하거나 몰입을 잘 할 때 아이들에게 보상으로 돈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세 아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어제 아들 세명이 저녁 5시부터 밤 11시까지 6시간 동안이나스스로 공부했다는건..ㅎㅎ 진짜 대단한 거에요!!남들이 봐도 대단한데, 아무래도 부모님의 그런 모습을 보면당연히 정말 뿌듯하고 대견하셨을 것 같습니다.공부가 끝나자마자 한명당 2만원씩 주신 것은아이들한테도 그만큼 많이 보람을 느꼈을 거 같아요물론 용돈을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잘 했겠지만이렇게 공부한 직후에 용돈을 주게 된다면아이들 입장에서도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고아무래도 여러가지 동기부여도 생길수가 있겠지요~하지만 다만 살짝 유의할점은 용돈을 받는 것이너무 자주 습관이 되버린다면은아이들이 공부 자체의 즐거움이나 보람보다는오직 용돈을 받기 위해서만 할 가능성도 있기는 합니다.너무 자주 습관이 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아이가 나중에 더 큰 용돈금액을 원할 수도 있으니매번 자주 돈을 주기보다는 가끔은 주시는 걸로 줄이시고그대시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거나함께 놀러가거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보상의 방법을 다양하게 바꾸어 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매일 조금씩 토목 공부를 시켜서벌써 진도를 나갔다는 것도 대단한 부분인 거 같아요.아이들을 가르치시는 것이 절대로 학대라고 볼 수는 없지만아마 주변에서 많이 걱정하시는 이유는..아이들이 과도한 학습으로 인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힘들어 할까봐 염려하시는 거 같아요그런데 아이들이 공부를 강요로 느끼지 않고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공부를 하고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있다면제가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다만 어른도 계속 일만하면 지치는 거.. 당연히 아시죠?어른도 열심히 근무를 하고난 후 쉼이 필요할듯이아이들이 지금은 공부를 잘 하고있지만, 매번 그렇게 공부를장기적으로 하다보면 아이들도 지칠 수 있는 부분이니중간중간 꼭 휴식도 함께 하도록 격려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공부와 적절한 휴식이 골고루 이루어져야 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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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다른 가족이 엄마처럼 행동한다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기를 키우시면어 불편한 상황을 겪으셨네요ㅜㅜ특히 시댁쪽 가족이라면 더더욱 예민해지기도 하지요일단 어떤 마음이실지 당연히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아기가 엄마만 찾을때 다른 가족이 굳이 안으려고 하거나이유식도 막 먹여주면 정말 불편하지요!물론 그분들이 당연히 악의적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마음도 답답하고시댁가족과의 관계도 불편해지실 거 같아요 9개월 아기 입장에서는 엄마가 최고의 사람이라원하는 엄마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억지로 안기면불안감을 느끼고 더 울게 되요.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아기도 역시 힘들어지죠 시댁 가족한테는 말하기가 더 어렵지만조금 부드럽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아기가 엄마 찾아서울때"힘드시니까 제가 안아주고 진정시켜줄게요~" 하고 웃으면서아무렇지 않듯이 한번 말해보세요. 표정을 정색하면서 말하시면 아무래도 불편할 수 있겠지만자연스럽게 웃으며 말해주시면 충분히 괜찮습니다 이유식 할땐 "지금 저 혼자서 먹이니까 아기는 제가 먹을게요~" 하고 미리 얘기해두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시댁 가족들도 아기를 좋아해서 그렇다는걸 생각하시고답답한 마음을 숨기고 웃는 얼굴로 부드럽게 전달하면서로 오해없이 잘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어머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불편하실만한 상황이지만시댁 입장에서는 어쩌면 육아의 힘듦을 조금이라도덜어주고자 일부러 자초해서 나서시는 걸수도 있어요같은 여자니까 특히나 더 그런마음이 들겁니다^^;그래서 악의가 아니라 날 도와주는 마음으로하시는거라고 생각하시고, 웃으며 부드럽게 전달하시면서잘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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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표현력을 늘리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아이가 스스로 의사표현을 잘 못 하면 걱정되죠! 먼저 가족끼리 대화할 때 선택권을 주는 게 좋아요예를 들어 "오늘 간식은 딸기 요구르트랑 초코 쿠키 중에 뭘 먹을래?" "저녁 메뉴는 김치찌개랑 라면 중에 뭐로 할까?" 이렇게 질문하면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이 돼요. 그냥 "이거 먹어"라고 하면 표현할 기회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아이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는 게 중요해요아이가 "친구가 내 장난감을 가져가서 싫었어"라고 말하면"그랬구나! 정말 기분 나빴겠다" 하고 공감해주세요. 만약 "그 정도 거지 뭐"라고 하면 아이는 다시 말하기 싫어져요. 공감해주고 나서 "그럴 땐 너가 직접 '나 아직 놀고 싶어서 지금은 안 줄 수 있을까?'라고 말해보면 어때?"라고 제안해주세요. 놀이를 통해 표현력을 키우는 것도 좋아요역할 놀이나 인형극을 해보세요! "너는 친구고 나는 선생님이야. 내일 소풍 갈 건데 뭘 가져가고 싶어?" 이렇게 상황을 만들면 아이가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돼요. 혹은 책을 읽다가 "이 캐릭터는 지금 기분이 어때? 무슨 말을 하고 싶을까?"라고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또 부모가 아이 앞에서 의사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예를 들어 아빠가 "엄마, 오늘 저녁에 축구 경기 보고 싶은데 너무 늦으면 안 되니까 9시까지만 볼게"라고 말하면 아이도 그걸 보고 배워요. 가족끼리 서로 의견을 말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교육이에요! 가장 중요한 건 너무 급하게 기대하지 않는 거예요처음엔 짧게 말해도 괜찮아요. "싫어"라고만 말해도 "잘 말했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 이어가면 점점 표현하는 게 익숙해져요.저 친구 아들도 처음엔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지금은 친구랑 직접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꾸준히 연습해주면 분명 늘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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