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이 빠른 성격 아이들에게도 영향이 오는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작성자분 꼐서 엄청나게 실행력이 좋으신 편이시군요!일단은 저도 작성자분의 글을 여러번 그동안 읽어 보았을때저 역시도 느낀 부분이 실행력이 굉장히 좋으신 거 같고무언가에 관심있는 것들이 많이 생기시면은 엄청난 열정을 가지로실행하는 분이리사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사실 저같은 경우에는 꼭 자녀들이 부모의 외모만 닮은게 아니라성격이나 스타일 사사로운 습관과 행동들 까지도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닮아간다고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유전적으로도 성향이 닮아간다고 하기도 하구요아이들도 작성자분의 그런 열정적이로 실행력있는 모습들을옆에서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보게 되면서분명히 아이들도 자극을 받을수도 있기도 하고그런 아버지의 모습이 멋있고 대단하다고 느낄수도 있지요물론 같은 자녀라고 해도 성향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아이마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안 받을수도 있지만아빠처럼 새로운 분야를 무서워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열정적인 성격은 아이들중에 누군가는 분명히 닮았을 거에요~다만 글의 제목에서 실증이 빠른 성격이라고 하셨는데사람마다 다 좋은 부분만 있을수는 없다고 생각이 들기에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마음이기는 해요.다만, 아이들에게는 무언가를 시작을 하면 열정도 좋지만꾸준함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또, 혹시나 무언가를 시도를 하다가 실패를 하더라도너무 좌절하지 않고 일어나서 다시 해도 된다는 것도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더 의미가 있을 거에요~새로운 것을 시작해 본것도 정말 멋지고, 작은 결과물을끝까지 완성해 보는 경험도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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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라떼 커피점에서 커피를 안 사먹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집에 스타벅스 커피 미선이 있군요!ㅎㅎ저는 커피를 매일 마시고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집에 커피머신이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로서는 너무 부러운 부분이네요~물론 아무래도 집에서 커피를 편하게 타먹을 수 있다는 것은장점이 되지만, 그만큼 또 위생적으로 잘 관리를 해줘야 해서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용돈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는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스스로 절약한 용돈을 아들들 에게기분좋게 보상으로 나눠주시는건 괜찮다고 봐요!저가커피도 사실은 매일 사먹으면은 엄청나게 돈이 들고..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한달에 커피값이 들어가는 돈이사람들이 생각보다 엄청 많을거라 봅니다.그런데 커피값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서 아이들엑 주신다는건제가 아이들이라면 너무 감하사고 좋을 거 같아요ㅎㅎ그동안 아이들에 관한 글을 읽어 보았을때는아이들이 그 용돈을 받는다고 해서 더 보상을 바라거나나쁜길로 빠져들 아이들같지는 않으니~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마음이 가는데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심지어 또 다른 아버지들과 다르게 술과 담배를 하지 않으시잖아요?아버지들 중에서 술담배를 자주하는 분들이 참 많은데그런 무분별한 밖에서의 지출을 줄여서 아이들의 노력에 용돈으로주시는 모습이 제가볼떈 더 보기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심지어 텀블러를 챙겨 다니면서 쓰레기까지 줄이시니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작은 부분부터 환경을 보호하려는 습관이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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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도 없고 댐도 없고 보도 없는 인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팔 사태를 보며 제방이나 댐 같은 안전시설이 없다보니..ㅠㅠ큰 피해를 입은 모습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신 것은정말 잘 설명해 주셨다고 생각이 드네요!기술이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을 넘어서 우리나라 보다많이 힘들게 사는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부분인것을아이들도 잘 이해하고 받아들였을거라 생각이들어요가장 먼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인류애와 봉사 정신을아이들이 이야기 배웠을거라고 생각이 들고안전한 시설이 없어 재해를 입는 나라에 우리나라의 기술을수출하고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은 분명히 필요하니까요!아무쪼록 아이들이 작성자분의 말을 듣고서의미있게 들었다면은 아이들도 열심히 노력을 해서 어디엔가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들었을 수도 있을거라 봅니다.물론 설령 아이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고~그냥 재미로만 작성자분의 말을 들었다고 해도아이들도 네팔사태를 분명히 다 알고있을거라 생각이들고아이들도 역시 안타깝게 여겨질거라고 드는 부분이니이번 사태를 통해서 의미있는 말을 잘 해주신 거 같네요!아무쪼록 주말안데.. 작성자분 께서는 도서관까지 가시고아내분도 주말에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고ㅎㅎ아이들은 또 농구하러 갔다고 하니까~~주말에도 참 가족분들끼리 각자 열심히 살고있다고 생각들어요월요일까지 또 비가 온다고 하니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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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or 수술용 로봇 어느 분야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엔 로봇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휴머노이드 로봇과 수술용 로봇은 모두 미래 세상을크게 바꾸는 기술들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음.. 제가볼떄는 두 분야 중에 어느곳이 더 낫다고 단정짓긴 어렵고각자의 기술이 가진 부분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작성자분의 마음이 끌리는곳에 가시는 게 어떨까요?ㅎㅎ일단 제가 알아보니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이들한테 좋다고 합니다.사람의 몸처럼 움직이는 휴머노이드는 전기와 정밀 제어, 인공지능 기술이모두 합쳐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로봇 같아요특히나 아들이들 눈앞에서 걸어 다니는 로봇을 직접 볼수도 있고체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좋겠죠ㅎㅎ그리고 수술 로봇은 사람의 몸 안을 정밀하게 치료해야는 로봇이라조금의 실수도 용납이 안되는 기술력이 필요하죠ㅠㅠ기술을 배우기가 까다롭고 진입 장벽이 높은만큼 기술을 익혀두면정말 의료쪽에서는 많이 도움이 되는 로봇일거에요~각자 다 매력이 다르고 장단점이 다르기 떄문에아이들끼리 당연히 선호하는 로봇이 다를수도 있습니다.아이들이 가진 성향이나 가치관이나 적성 등등여러가지 아이들마다 가진 부분에 따라서로봇을 자신한테 잘 맞는걸로 골랐을거라고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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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태를 보며 아이들과 댐의 종류에 대해 검토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큰 아이들이 이번의 계기로 엄청난 큰 꿈을 생각했네요ㅎㅎ작성자분에 네팔 사태를 계기로 댐의 종류부터 다양한 이야기의 수준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어려운 전문 용어와 공학 공식들이 쏟아져 나왔음에도첫째 아이의 관심있게 잘 들었다는 것도 대단한 거 같고설명해 주는 세상의 원리와 기술이 아이에게는 엄청 신기하고흥미진진하게 들렸나 봅니다ㅎㅎ일단은 첫째 아이가 "테트라포트 만들어서 국가에 팔아야지" 하고말한 것에 대해서 너무 나간 것은 아닌지 당황 스러우셨을 거 같아요아무래도... 음.. 많이 큰 꿈이기는 하니까요~제가볼때는 근데 벌써부터 너무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아이의 말은 기술과 경제의 구조를 스스로 생각을 잘해서큰 목표를 목적으로 창의성 있게 말을 한 거 같아요!오히려 아이가 아빠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만큼 잘 이해를 했고그만큼 관심을 가진 상황에서 잘 들었던 부분이기에아이가 그렇게 창의성있게 목표세우고 말을 한 거 같아요.너무 비현실적인..?ㅎㅎ 생각이 드셔서 놀라셨을수도 있겠지만원래 어릴때는 상상력이 풍부해서 환상을 더 크게 가지고목적으로 크게 두고서 꿈을 크게 갖기도 합니다.예를들면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이멋있는 사람이 나오는 영화나 만화를 보고서 "저는 나중에 슈퍼맨돼서 사람들 구할거에요~~"라고 말을 하는거나 비슷한 느낌 이랄까요?ㅎㅎ그래서 지금은 아이가 하는 말들을 긍정적으로 받아주시고또 꿈을 크게 가지는 사람이, 저는 그만큼 더 노력을 하고더 나아간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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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사태에 대해 아이들에게 건설 기술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일단 저도 최근에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됐는데네팔에서 무서운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바람에 여러모로인명피해도 생기고..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지요ㅠㅠ 아이들에게 이런 안타까움도 함꼐 의견을 나누어 보시면서네팔 사태를 예시로 들어서 토목기술과 사회 간접자본의 중요성을설명해 주신 것은 아이들한텐 좋은 교육이 되었을 거에요건설기술이 단순히 멋있고 웅장해만 보이는 그런 공사가 아니라사람이 사는 곳이니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곳이라는 것도함꼐 짚어주시면 아이들이 더 의미있게 다가오겠지요~일단 이점만 봐도 아이들이 어려서 충분히 설명하셨다고 보는데한가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기술에는 다가올 자연을 이해하고 지키는 것도 함꼐 필요하다는 것을이런 부분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함께 이야기해 주시면 좋습니다.훌토목 기술은 단순히 자연을 막거나 바꾸는 것이 아니라자연의 힘을 예측하는 것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둘어요.아무래도 이번처럼..홍수나 같은 자연재해 앞에서사람의 기술은 무너지기 쉽지만, 자연을 먼저 생각한 기술은이런 안타까운 생명을 잃는것을 지켜낼 수 있으니까요너무 여러가지 긴 부연설명을 해주시는 것보다는저는 가장 중요한 부분만 핵심을 잡아주셔서 성명해 주시는 것이제일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의 의미있는 설명 덕분에 아이들도 다양한 지식을 배우고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넓어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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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개발 업체에 오라는데..아이들애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로봇업체에서 오시라는 연락을 받으셨군요!전기 대학원 시절 PLC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신 전공 지식과경험이 아무래도 있으시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분야는작성자분께서 제가볼떈 충분히 도전해 볼만하지 않을까 싶어요~물론 아무래도 현재 다른일을 하고 계시다 보니까당연히 본업때문에도 그렇고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지만..그래도 이렇게 제안이 온 것이 사실상 흔한 기회는 아니잖아요?또, 관심이 있으셨던 분야라면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경험이다 생각을 해보고 받아들이시면 어떨까 싶어요~현재 운영중인 폐기물 사업을 누님께 맡기고 새로운 분야로나가보시는 것도 아이들이 멋있게 볼 수도 있습니다ㅎㅎ일단은 저는 아들들이 싫어하지만 않는 다면은아이들에게 로봇의 원리를 직접 설명해 주고 보여주시면아이도 흥미진진하게 느낄수도 있기도 해요!또 아빠가 새로운 것을 가르쳐주시니 그런 아빠의 모습이더 다르게 보이고 멋진아빠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요!!다만, 아이들한테 너무 자세한 설명 보다는공부라고 생각하고 가르치시진 마시고.. 단순한 이야기?로생각을 하고 가볍고 재밌게 말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다만 폐기물 사업에서 로봇 개발 분야로 넘어가실때이 부분을 잘 고려해 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폐기물 사업을 누님께 맡기실때 업무 차질이 없도록체계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전달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며또 합류 제안을 받은 로봇 업체에 대해서도꼼꼼하게 알아보시고 나서 들어가시는 것도 추천을 드릴게요~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보라는 말이 있듯이신중하게 잘 살펴보고 고민을 많이 해보신 이후에..작성자분의 마음이 이끄는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작성자분의 마음과 열정이 어디로 가느냐에따라 다른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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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무리 못된 행동을 해도 떄리면 안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아이의 체벌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과거에는 학교에서든 가정 안에서는 벌은 기본이고매를 들어서 맞는때가 굉장히 흔하게 있었지만은요즘은 사회가 변했기에 가정에서도 체벌을 금지시켜서학교처럼 절대 때리면 안 되기는 합니다ㅜㅜ이제는 때리면은 아동학대로 간주되어가고 있어요.때릴경우 아이가 잠시 괜찮아지는 것 같아도 단순히무서워서 그럴뿐이고, 오히려 아이 마음에 상처를 남기거나자칫하면 부모 상대로 반항심을 키우게됩니다ㅜㅜ그리고 가정에서 맞는것이 익숙해지면 자칫할 경우에다른 친구에게도 그렇게 하려고 할 수도 있기도 하고부모님을 무서워하기만 하고 마음을 열고서 이야기를안 할 수도 있어요ㅠㅠ 아이를 때리는 것은 법으로도우리나라에선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아까 이전글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화가 날때는 먼저 심호흡을 하고 진정시키시는게 좋아요."그러면 안 돼" "이제 그만해"처럼 닪ᆢ하게 확실히말하는 것이 때리는 것보다 훨씬 잘 전달된답니다. 물론 부모님 입장에선 매번 이성적으로 대처하시는게당연히 쉽지 않은 것도 충분히 이해가돼요~~그럼에도 요즘에는 사회가 체벌을 금지시키고 있으니절대로 아이를 상대로 물리적체벌 하며 때리지 마니고때리지 않고 단호하게 이끌어주시는 것이 아이에게도부모님에게도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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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은부모에 대해서 글을 남겨주셨네요~사실 사람마다 좋은 부모님에 대한 기준은 각자 다르지만일단 좋은 부모님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남겨주신것도이미 충분히 준비가 되어있으시고 좋은 부모님 이라고개인적으로 그런 의견이 드네요^^보통 누구든지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가없는데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나은 부모가 되려고 마음먹는 자체가정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저는 이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 생각해요누구나 화를 내고 후회할 때가 있답니다.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나약한 존재인걸 받아들이시고오늘은 힘들었다고 스스로에게 인정해주시는게 필요해요 엄마 아빠 마음이 편안해야 아이에게도 감정이 전달안돼고아이들의 마음이 편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화가 날때는 바로 말하지 말고 잠시 멈춰보세요.심호흡을 어느젓도 하시고나서 말해보세요.ㅜㅜ정말 힘들면 잠시 자리를 피하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소리를 지르시기보단아이의 잘못된부분만 짧고 명확하게 말해주시는게 좋고"엄마는 너희가 그럴때 속상하고 걱정돼" 라고부모님의 마음을 말해주세요. 아이를 비난하는 대신에부모님의 감정도 솔직하게 표현을 해주신다면은아이도 이해하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어요 사실 어른들도 그렇고 또 그 밑에 아이들까지..하루아침에 완벽하게 바뀔 수는 없다고 봅니다.오늘 한번 화를 참고 말했다면 조금씩 발전하고 계신거세요~조금씩 천천히 아이들과 함께 변화해 가시고아이들에게 잠시라도 좋은말 많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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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한 부모가 될 필요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때문에 부모로서, 정말 답답하고 힘드시죠!ㅜㅜ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여러모로 정말 힘들어요.저도 부모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그런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엄하게 소리 지르고혼내는 것보다, 단호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것이훈육에 효과적이고 훨씬 더 잘 듣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너무 강압접으로 엄하게 하는것은 아이를 겁먹게 해서그냥 무서워서 듣는 것처럼 보일 뿐이에요.오히려 점점 더 마음을 닫고 말을 안 듣게 될 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단호하지만 차분히 말해주시는게 좋아요 아이에게 말할때는 눈을 맞추고 단호하되 차분한어투로짧게 말해주세요. "이제 그만해" "그러면 안돼"처럼간단하고 명확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잘 전달 됩니다.소리치지 않아도, 가까이 가서 눈을 보고 단호하게 말하면아이가 오히려 더 긴장을 하고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리고 또 아이들에게 훈육을 할시에는 그 전에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때먼저 왜 안 듣는지 생각해보시고너무 많은걸 한꺼번에 말해서 그럴 수도 있고아이가 지금 집중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말을 잘 들었을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아이도 칭찬을 듣게되면은 아이는 다음에도 더 잘 들으려고더 노력을 한답니다. 무조건적으로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단호하지만 이성적으로 행동하며 보여주시는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노력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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