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돌봄교실을 간식떄문에 가려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돌봄교실에 갑자기 가려고 하는군요~아이가 돌봄교실에 가려고 하는것은 나쁘지 않은 행동이지만아이가 겨우 간식 때문에 돌봄교실을 가고 싶어 하는 것처럼보여서 보내야 할지 말지 망설여지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겨우 간식때매 보내야 하나 싶은 마음은 드시겠지만돌봄교실에 가고 싶어 한다면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충분히 좋은 마음으로 보내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1학년 아이의 입장에서는 간식은 당연히 힐링 요소이고또 간식을 먹음으로서 아이들과 신나게 교제를 하는 부분이기에친구들과 그만큼 재미있게 지내고 싶단 의미이기도 합니다.1학기 동안 피아노와 영어 학원만 다니면서 혼자 이동하고공부하느라 긴장했을 아이에게, 돌봄교실에서 주는 간식을 먹으며아이들하고 친하게 지내면, 아이도 스트레스가 풀리고즐거운 학교생활이 될테니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또 돌봄교실에 들어가면 간식만 먹는 것이 아니라자연스럽게 또래 친구들과 보드게임을 하거나 놀 수 있는기회도 많아져서, 사회성도 높아지는 부분이니충분히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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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리스닝 실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상대로 영어공부를 계획하고 계시는 군요~~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공부에 대해관심이 가게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무조건 앉아서영어를 듣게하고 억지로 쓰게하고 공부를 시키시는 것보다는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하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가장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애니메이션이나유튜브 채널영상을 자주 접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학원 교재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아이가 소리와 상황을자연스럽게 연결하며 귀를 열기 시작하게 되고반복적으로 보여주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돼요또 아이가 좋아하는 쉬운 책을 오디오로 들으면서눈으로 따라 읽게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단어를 익히게 되면발음과 억양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되기 떄문에스트레스받지 않고 쉽게 습득할 하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학원 공부 외에 이렇게 집에서 편안하게 소리를 듣는 시간만매일 조금씩 쌓여도 아이의 리스닝 실력은 눈에 띄게 달라질 테니차근히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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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공부 잘 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슬슬 한글에 대한 조바심이 드실 거 같기는 합니다.남자아이가 한글 공부를 하자고 할때마다 짜증을 내고계속 피하려고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조급한 마음도 들고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유아기 아이들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는딱딱한 학습지 공부를 쉽게 지루해하고 어렵게 느껴요~그래서 놀이가 우선인 이런 시기의 아이들 한테는억지로 가르치려 하면 오히려 벌써 한글 자체에 거부감이 생기니공부를 아이가 재미로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로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기 해보세요만약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장난감에 이름표 붙여주거나아이가 보이는 곳곳에 글자들을 붙여주셔서아이가 자연스럽게 부담없이 습득이 되게 하시는거에요아니면은 다른 방법으로 글자 스티커를 붙여두고 보물찾기를 하거나클레이 점토로 아이 이름이나 쉬운 글자 모양을 함께만들어보는 것도 글자를 익히는게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지금 유아기 단계에서는 계속 앉아서 글자를 보고 쓰게 하는것보다는이렇게 놀이식으로 접근을 하셔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보세요그러다보면 아이도 한글에 대해 거부감이 없고칭찬을 해주시며 자존감을 높여주시면, 아이도 자신감을 얻어점차 스스로 자연스럽게 습득해서 학습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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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첫 입학 준비해야 할 것들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있는 아이를 키우시는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이가 벌써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졸업하고내년에 벌써 학교에 들어갈 생각을 하니까여러모로 참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보여요또 아이가 학교에가면 물건은 잘 챙길지 친구들과는 잘지낼지걱정이 많이 드시겠지요~특히 또래보다 발달이 조금 느리다고 느껴지면더욱 그러실 거 같아서 이해가 됩니다.일단은 학교는 개인 사물함이 잘 되어있기 떄문에학교갈때 가방이나 필통 외에, 점심먹고할 양치세트와그리고 개인용 휴지나 물티슈또 갑자기 비가올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작은 접이식 우선도 챙겨주시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이름표도 분명히붙여두면 훨씬 좋을 거에요~물건에 붙일 수 있는 방수용 네임스티커를 붙여주시고개인 물병도 함께 붙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의 생활습관 지도도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인데아이가 혼자서 지퍼나 단추를 채우고 외투를 입고 벗는 연습도함께 시켜주시고~화장실에서 혼자서 뒤처리를 깨끗이 하고손을 씻는 연습을 가장 집중해서 시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아이를 학교에 보낼때 모든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고 계시지만아이들은 또 적응의 동물이라 금방 잘 할거라 믿어요~~친구관계도 성향 비슷한 아이들끼리 잘 어울리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아이에게 잘 할 수 있도록 그떄가서 잘 격려해주세요^^아이가 내년에 행복한 학교생활 되기를 바라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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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 유괴에 관련한 이슈가 많은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요즘 초등학생을 노린 범죄들이 참 많다보니..나쁜 소식의 뉴스들이 자주 나오고 있고 학교에서도 알림장이 오니정말 아이 키우기 무서운 사회가 된 거 같은데요그러다보니 당연히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도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핸드폰 위치 추적도 당연히 좋은 방법이지만아이한테 평소 가정에서도 잘 지도해 주시는 것도함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우선 아이에게 모르는 어른이 다가와서 말을 걸거나도움을 요청하며 같이 어디론가 따라가자고 이야기를 한다면절대 따라가지 말것을 이야기를 해주셔야 해요~그리고 등하굣길에 아이들이 다니는 길가에 있는 편의점이나약국 같은 곳에 노란색 아동안전 지킴이 표지판이 붙어있는걸아이한테도 직접 확인시켜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혹시라도 무슨일이 생긴다고 한다면바로 그 표지판 주변에 있는 가게안으로 들어가서 도움을 요청하도록이야기를 꼭 해주시는 거에요!그 외에 아이가 사람들이 많은 길로 다니게 해주시고 가방이나 옷 바깥쪽에 이름이 크게 적혀있으면 나쁜 사람들이이름을 알면서 아는척하기 쉬우니 이름표는 꼭 보이지 않는안쪽에 적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세상이 참 갈수록 흉흉해서 걱정이 많으시겠지만아이에게 평소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주기적으로 알려주시고노력한다면, 아이가 안전하게 잘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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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조카 돌 선물 뭐가 좋을지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돌 아기한테 선물할 거 생각중이시군요~~이제 막 첫돌을 맞이한 아기들은 대근육과 소근육이성장하는 시기라서 아이들의 발달에 맞게 선물을 골라서주시면 굉장히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제 기준으로 생각해서 추천을 드리자면1. 걸음만보조기나 카트놀이돌 전후로는 붙잡고 서거나 스스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라, 온몸을 움직이는 놀이를 아주 좋아해요. 아기가 붙잡고 밀면서 걸음마 연습을 할 수 있는 장난감이고 또:카트 바구니에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 싣고 돌아다니면 정말 좋아한답니다ㅎㅎ2. 에듀테이블거의 국민장난감 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버튼을 누르면 불빛이 반짝이고 노래가 나와서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장난감이에요~ 가정마다 꼭 있는 장난감 이랍니다3. 촉감인형 이나 사운드북촉감인형 이나 사운드북도 아기들 사이에서 엄청나게 인기가 많아요. 집에서 촉감놀이 해주는것이 때로는 어려울 수 있는데 촉감인형을 주게되면 촉감을 즐길 수 있고, 사운드북은 소리가나는 책이라 아기들이 지루함없이 스스로 즐기고 놀이할 수도 있지요4. 가장 무난한 옷&기저귀위에 말씀드린 장난감들도 물론 좋지만, 생각보다 미리 다들 사셨거나 선물받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겹칠수도 있어요ㅜㅜ 그래서 겹쳐도 상관이 없는 옷이나 기저귀를 선물해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옷은 특히 한치수 조금더 큰걸 사주시는게 오래 입을 수 있어서 훨씬 나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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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승부욕이 너무 강합니다. 어떻게 교육시키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승부욕이 굉장히 강한 나이인가 보군요~음.. 저도 교사생활을 하면서 유독 지는 것을 싫어하고승부욕이 과하게 강한 아이들을 여럿 보았는데요아이가 승부욕이 강해서 게임이나 놀이를 할 때 지기만 하면크게 울거나 친구들과 다투면 지켜보면은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늘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황스럽고.. 고민이 되실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승부욕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해내는좋은 발판이 될 수 있지만, 과하면 그것도 독이기 때문이에요그래서 지금 시기에는 아이가 지는것도 다 경험인 거고배움의 과정이기 때문에 아이를 잘 설득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우선 집에서 부모님이 아이랑 놀이를 하실때,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기 위해일부러 계속 져주시는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고그 이유가 이기는 것만 경험을 하게되면, 아이들이 지는것에 익숙하지 않아서친구들과의 경쟁에서 지는것을 더 힘들게 받아들이기 때문에가정에서도 아이에게 "이길수도 질 수도 있어" "떄로는 져도 괜찮아" 하면서아이에게 주기적으로 알려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만약 아이가 게임에서 져서 속상해하며 화를 낸다면아이를 무작정 다그치시지는 마시고아아의 마음을 읽고 서운한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 주시되아까처럼 질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 면서도"그래도 열심히 해서 정말 잘했어"라고 말해주며결과가 아닌 노력한 과정에 초점을 맞춰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지는것을 싫어할 수 있지만꾸준히 지도해 주시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기도 하니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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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 문 앞만 가면 엄마랑 안 떨어지려고 자지러지게 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아이가 유치원 등원시에 너무 거부감이 심하고엄청 자지러지게 운다면,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등원때마다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마음이 아프실 거 같아요ㅠㅠ그런데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많이 해본 경험상아이가 유치원 문 앞에서 자지러지게 우는것은 흔한 일이기도 하고그만큼 엄마와 애착관계가 깊어서 생긴 행동이기도 하니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럴때는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헤어질때 미안해하거나 망설이지 마시고"재미있게 놀고있어!" " 엄마가 이따가 꼭 데리러 올게!" 하고아이에게 최대한 밝고 씩씩하게 인사한 뒤에 곧바로 나오시는 것이아이의 불안을 빨리 가라앉히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아니면 바깥에 나오기전에 미리 "엄마가 꼭 데릴러 올거야""너무 걱정하지 말고 유치원에서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유치원 끝나면 엄마가 맛있는 거 해줄게"하면서 소소한 조건들을 이야기 해주시면서아이를 안심시켜 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다만 아이와 헤어질때 속상하다고 해서 아이 몰래 도망치듯가버리거나 울면 혼난다고 겁을주면 아이의 불안이 더 커지니아이가 하원시에는 무조건 따뜻하게 품어주시고등원시간 때에는 바로 가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사실 교사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안절부절 못 가시면아이도 더 울음이 길어지고.. 더 힘들 수 있거든요..^^;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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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등 학생 하루 공부량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생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니 이신가 보군요~일단 어버님께서 대구 수성구에서 엄청나게 공부를 잘하셨고또 학원까지 운영해 보셨으니, 아이들도 공부를 잘했음 하는마음에아이들에게 학습적으로 많이 투자를 하고 계신 거 같아 보여요일단, 이와이면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주고 싶으신 마음 떄문이니어머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는 가기는 합니다.그런데 한편으로는 하지금 초등학생과 중학교 1학년인 아이들에게늦은 시간까지 매일 5시간씩 전과목을 아빠가 선행을 시키는 것은...아이들을 생각했을땐 어느정도 무리가 가지 않을까솔직히 염려가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아이들이 매일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게 되면사람의 뇌는 학습이 받아들이는 것이 한계가 있는데아이들도 당연히 피로감을 느끼고, 수면도 부족해져서당장은 공부를 많이 하는 것처럼 보여도 장기적으로는 뇌가 피로해져학습 효율이 자칫 떨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거든요또 매일 용돈을 주며 공부를 시키게 되면은아이들이 공부 자체에 흥미를 느끼게 보다는..부모님이 주는 용돈이라는 조건 때문에 억지로 하는 것이자칫 나중에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염려되긴 합니다~그래서 아이들이 학습을 장기적으로 달려야 하는 부분이기에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하기 위해서는통제를 하며너 밤늦게 까지 하게 시켜주시는 것보다는아이 스스로가 공부를 할 계획을 세워 공부할 수 있도록조금씩 주도권을 넘겨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한참 성장기인 아이들 이기때문에 수면도 굉장히 중요해요~아예 공부를 시키지 말라는 의미를 아니고밤10시 정도로 줄여서 아이들이 충분히 잠을 잘 수 있게 해주시고일주일에 하루는 공부하지 않고 온전히 휴식을 할 수 있는시간을 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휴식도 함께 온전히 같이 이루어져야, 아이도 지치지 않고효울적으로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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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밤기저귀 떼기!! 소변기저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여~5살 아이가 새벽에 스스로 깨서 소변을 보게 하려면지금처럼 새벽에 부모님이 억지로 깨워서 쉬를 시키는 것보다차라리 안 깨우고 실수를 하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느낄 수 있게그냥 지켜봐 주시는 방법이 훨씬 좋다고 생각이 드렁요부모님이 밤중에 아이를 깨워 소변을 보게 하면아이의 자는동안 소변이 차서 스스로 깨는 신호를 배우지 못하고오히려 습관이 들어서 기저귀를 떼는 시기가더 늦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ㅠㅠ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도 밤중에 계속 주기적으로 깨우면수면이 방해가 되기 때문에 분명히 스트레스를 받고아이도 많이 피곤해 할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일단은 답답하시 더라도 아이를 깨우지는 마시고아이 침대에 넓은 방수패드를 여러 장을 깔아두시고새벽에 깨우지 않은채 아이를 그냥 재우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아이가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를 아이를 안심시켜 주셔야 아이가 밤에 자는 것을무서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지않고기저귀를 떼기까지 더 쉽게 할 수 있을 거에요!일단은 자기전에는 아이에게 수분이 많은 과일이나물이나 주스를 섭취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필요하며잠들기 바로 직전에 화장실에서 꼭 마지막 소변을 보도록꼭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 완전히 성숙한 상황이 아니라실수를 하는것이 당연히 일어날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꾸준히 반복해서 지도해 주시게 되면아이도 분명히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의 속도를 존중해 주시면서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음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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