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제말을 듣지 않고 자기말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말을 듣지않고 제말만 하는군요여러번 반복이 되면은 부모의 입장에서도많이 짜증이 나고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아이가 엄마 말을 대충 듣고 자기 생각만 하느라 되물을 때는어느정도 진지하게 가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짚고 눈을 맞춰서말아기를 보고 주의를 집중시켜 주세요.아이가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워 하겠지만이내 엄마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그다음 "내일 학교 마칠때 교문 앞에서 기다릴 테니까, 엄마가 방금 어디서 만나자고 했는지 네가 직접 다시 말해줘" 하고 질문하면서 아이가 약속을 직접 말로 이야기를 해서다시한번 머릿속에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만약에 또 아이가 또 딴청을 피우며 되묻는다면"엄마가 방금 얘기할때 다른 생각을 하느라 못 들었구나""엄마의 말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어""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휴대폰 문자로 한 번 더 남겨놓을 테니 꼭 확인해줘"라고부드럽고 명확하게 이어서 말씀해 보세요.반복해서 진지하게 말을 해주시면아이가 처음에는 딴청을 피우는 모습을 보이더라도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면아이도 머릿속에 질 담아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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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공부하는 걸 싫어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공부를 하기 힘들어 하는군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사실상 이해가 가는 부분이며반항이라기 보다는 정말 의문이 많이 들어서이야기를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이런 질문을 했을때단순히 좋은대학 가려고 간다고 대답하거나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대답한다는 것은아이한테는 사실 크게 와잫지 않을수도 있어요~그 대답보다는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서야' 라고대답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 들면 아이가 원하는 직업이 의사나 선생님 이라고 한다면아이가 꿈을 이루려면 그에맞는 대학에 가야는데대학에 가려면 그에맞는 성적이 꼭 필요한 부분이지요그런데 성적이 받쳐주지 않는다면당연히 꿈을 선택할 수도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성적때문에 꿈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기위해서선택지를 넓히기위한 과정이라고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아이한테 가장 와닿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가 너무 공부에 대해서 어려워하고 귀찮아 한다면아이의 문제집 난이도를 살짝 낮춰주시는 것도 좋고처음부터 무리하게 장시간 시키시는 것보다는짧은 시간부터 시도를 해보면서점차 공부습관을 늘려보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도 공부를 마쳤을때작은 보상이라도 와야 공부를 하고싶은 동기가 생깁니다."오늘 공부하면 네가 좋아하는 게임하자" 이런식으로 한번 제안해 보면서 움직이게끔 해보세요~훨씬 공부하려는 태도가 달라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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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은 언제부터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3개월 육아중이고 내년 6월에 복직 예정이시군요~일단은 제가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경험상어린이집에 입소하는 나이는 제각각 모두 다르긴 합니다.부득이하게 일찍 보내는 아기의 경우에는빠르면 바로 3개월부터 보내는 아기도 있었고...돌 전에 보내지는 아기들도 있었으며보통 돌이 지나면, 서서히 보내시는 추세 같았습니다.조금 더 남들보다 천천히 보내시는 경우에는한국나이로 3세때 처음 보내시기도 하고정말로 늦게 보내시는 경우에는 3세까지는 가정보육 하다가4세때 보내시는 어머님도 있기도 했습니다.사실, 언제 보내는게 좋은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제 경험상 아기가 기저귀를 차는 시기 까지는아직은 나이가 너무 어리기도 하고부모의 애착형성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상황이 된다면, 3세까지는 가정보육이 좋다곤 생각이 듭니다.특히 어릴수록 집단에서 병 감염부분도 흔하게 나타나며아직 언어가 제대로 트인 시기가 아니기 때문에물리거나 꼬집히는 등 이런 사건사고도 흔하게 나타나기도 해요물론 이건 저의 개인적인 의견일뿐가정의 상황에 맞춰서 보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부득이한 경우라면 일찍 보내시는 것이 좋다곤 생각이 듭니다.일찍 보내는 것에 대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니이 부분을 잘 고려해 보시고서나중에 아기한테 잘 맞는곳 입소시켜 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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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로 영어 공부 시작하려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인강으로 영어공부를 계획중이 계시는 군요~~일단 기초부터 공부를 하시는 거 같아서기초부터 잘 배울 수 있는곳을 추천 드릴게요저는 일단 인강으로도 유명한시원스쿨 이라는 곳이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특히 영어를 할때 실용적인 부분은바로 영어회화 이기 때문에시원시쿨은 회화를 배우기에 정말 좋은 곳 같아요왕초보 분들이 접근하기 쉬운곳이라 생각들고복잡한 문법부터 공부를 하면은영어공부에 쉽게 질려할 수도 있기 때문에이곳은 단어를 조합해서 아주 쉬운 문장부터 시작해서말로 내뱉는 연습을 많이 해주시는 거 같습니다.출퇴근 시간에 짧은 시간이 남을때귀로 잠깐 들을 수 있어서 일상생활에 공부하기도 좋고또 학원같이 무조건의 정해진 시간이 있거나강제성이 없어서 자유롭다보니 부담이 없기도 하구요하지만 초반에 열심히 하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잘 안 하게 될 수도 있으니, 꾸준함이 필여할 거 같아요하루 분량은 30분이내로 짧게 해주시고너무 처음부터 장시간 듣고 공부를 하게되면은쉽게 지치니 적은 시간의 양부터 들으면서공부를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30분짜리 강의를 들었다면, 책을 덮고 오늘 배운 문법이나 문장을스스로 적거나 입으로 말해보면서 연습을 해보셔야쉽게 영어가 나한테 익혀지는 거 같네요~잘 고민해 보셔서 한번 배워보셨으면 좋겠고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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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원과 인강을 병행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학원을 고민중에 계시는 군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은아이의 의견만 괜찮다면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그 이유는 인강으로 재미있고 쉽게 개념을 이해한 뒤에학원에 가서는 내가 모르는 문제만 질문을 하고 답을 얻을 수 있고인강은 혼자 학습을 해야되는 부분이기 때문에귀찮을 수도 있고 미룰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학원에서는 단체 공부고, 친구들의 분위기를 따라가기 때문에훨씬 더 집중하기가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인강과 학원수업 너무 과도하게 해주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도 학습적인 과부하가 오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쉽게 질려하고 포기하게 될 수도 있어요비슷한 내용을 똑같이 반복해서 듣느라 아이도 지치고공부의 효율이 많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맞는 부담이 없는 학원을 고르시고일단 집에서 인강을 듣게 해주신 다음에공부방 비슷한 소규모의 학원을 등록해주신 다음에아이가 쉽게 질문을 할 수 있는 곳으로찾아서 등록해 주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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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침에 스스로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침에 잘 안 일어나려고 하는군요아무래도 어른 못지않게 아이들고 가장 힘든시간이바로 아침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입니다아이가 아침에 짜증을 내며 일어나는 것은아직은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감정이 나타난 걸거에요일단은 자기전에 아이가 충분히 수면을 할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전날밤에 빛이 완전히 들어오지 않도록 해주시고또 자기전에 핸드폰을 보는 습관이 있다면은가장 먼저 밤에는 디지털기기를 멀리해야 할 거 같습니다.전날 밤, 이 부분만 잘 관리해 주셔도아이의 수면의 질이 훨씬 달라지기도 해요그리고 취침과 기상시간이 일정한 것이 좋습니다.주말이라고 해서 평소보다 1시간 이상 늦게 자거나늦게 깨우면 월요일 아침이 다시 힘들어집니다.아이가 아침에 일어날때 가장 먼저 빛을 밝게 해주시고시끄러운 알람음 틀어주시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일어나는 부분 이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신나는 음악이나잔잔하면서 밝은 음악을 틀어주시면서자연스럽게 깨도록 해주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아이에게 약속을 해주신 후에작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예를 들면은 "이번주에 아침에 잘 일어나면 맛있는 간식 사줄게"같은 작은 조건을 거시면서 약속을 해보시는 거에요~처음에는 아이가 아침에 바로 일어나는 것이적응 안되고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이 부분도 습관이 되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좋아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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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놀이와 독서가 더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유아기의 바람직한 디지털 교육 활용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디지털 기기로 이용하는 교육이 많아지다보니부모로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저의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아무리 요즘 디지털 기기가 많이 발전이 되고아이들이 더 집중을 잘한다고 할지라도당연히 놀이와 앉아서 하는 독서가 디지털 기기 보다는훨씬 더 압도적으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디지털 콘텐츠가 아무리 교육적이라도아날로그 방식을 절대로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일단은 아이의 뇌에 영향을 받는 부분에 대해서도서로 다르게 작용이 되기도 합니다.영유아시기에 뇌는 사람들과 함께 경험을 하면서 발달하는데스마트폰은 단시간이 빠른 자극을 주기 때문에영유아시기에 너무 많은걸 접하게 해주시다 보면은영유아가 발달하는데 도움이 안 될수도 있어요오히려 언어적인 발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디지털을 보는 것보다 직접 부모와 상호작용을 통해서얻는 것이 훨씬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고 합니다.하지만 요즘 사회에서 디지털기기를 아예 차단할 수는 없으니유아기 아이들한테 너무 장시간 시청하게 해주시는 것보단한시간 이내의 시청을 하게 해주시고아닐로그 방식도 함께 적용을 시켜주셔 보면서아이가 너무 디지털 기기에만 빠져있고 익숙해지지 않도록잘 지도해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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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아이의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경험과 지지를 제공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새로운 환경 앞에서 긴장하고 위축되는 아이를 보면부모로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하지만 제가 볼때는 아이가 사회성이 없다기 보다는아이 고유의 성향이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제 생각에는 성향의 차이라고 볼 수 있군요아이가 무작정 친구를 사귀기 싫어한다기 보다는아무래도 낯가림을 많이 타는 성향이기 때문에친구들을 살펴보는데 시간이 남들보다 조금 필요한 거 같습니다.오히려 이런 친구들이 조금은 답답해 보일 수 있어도조심성이 많아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기도 하며위험한 행동을 적게 하고, 상황을 또 신중하게 바라보며한번 적응을 하게되면 깊은 관계를 형성 하기도 해요그래서 무작정 아이한테 요구하거나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성향을 인정하고 이해해 주시고아이가 서서히 마음을 열때까지 기다림이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아이의 성향 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부분이라면새로운 환경에 대해 미리 접하게 해주시면 훨씬 낫습니다.새로운 반에 올라가거나 새로운 곳 가기전에미리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아요미리 눈에 익히는 것만 으로도 불안이 훨씬 줄어들거에요~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잘 적응할거라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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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영어학원을 초등때 부터 다녔는데 그만둬야 할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원의 방식에 대해서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4년이나 믿고 보낸 학원인데첫 중학교 시험 결과도 속상하고 학원의 스타일에이해가 안 가시는 부분에 대해선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가봐도 현재 학원의 문제점이시험 기간에 하루 12장씩 숙제를 낸다는 것 자체가아이들한테도 너무 부담을 주는 거 같기도 하고숙제의 양이 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문법 개념을 제대로 잡혀진 상태가 아니라면 더더욱이요또 중학생은 영어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과목도 해야합니다.영어 숙제 때문에 다른 과목 공부에 방해가 될 우려도 있어 보여요게다가 학원에 안 와서 시험 못 본 거다 라고 말씀을 하신 거라면아이와 학부모 탓을 하려는 태도로 보이기 때문에학원의 대처도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일단 저의 개인적은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이번 기말고사 까지는 아이를 학원을 다니게 해주시고시험이 끝나면 그때 그만두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 당장 그만두면 기말고사 준비 흐름이 깨질 수 있어서당분간은 더 다니게 해주시는 것이 나을 거 같아요학원을 그만두거나 바꾸더라도아이의 기초 문법을 교재로 사서 인강을 보고 배울 수도 있고여러 학원들을 들려서 한번 상담을 해보신 후에아이에게 잘 맞고, 아이가 부담이 많이 가지 않는 학원을 선택하셔서나중에 옮기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후회없는 선택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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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아이가 집중해서 볼수 이쓴ㄴ 시간이 1시간정되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 뮤지컬을 보러 가는군요~음.. 일단은 사실 어떤 뮤지컬 이냐에 따라 다르고또 아이들마다 선호하는 뮤지컬 취향도 다르고집중력의 차이가 천차만별 이기 때문에사실 딱 맞는 정답은 없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인데요사실 평균적 으로는 5~7세 아이들은 집중력이거의 한시간 이상 넘어가면 많이 힘들어 하긴 합니다.제 경험상 봐도.. 거의 3~40분이 지나가게 되면은아이들이 오래 앉아있는 것을 지루해 해서몸을 비틀거리거나 슬슬 실증나 하긴 하더라구요~하지만 또 아이들이 보는 뮤지컬이정말 재미있는 소재이기도 하고, 또 화려한 모습들이많이 나오게 되면은 아무래도 시각적으로아이들한테도 더 자극이 가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평소보다는 더 집중해서 앉아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설령 몇몇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집중력이 한계에 도달했을때 아이들한테 나타나는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이기도 하고현장의 유치원 선생님들도 이를 잘 알고 계실 거 같습니다.그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지도해 주실 것이니너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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