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 제말을 듣지 않고 자기말만 합니다
초 4아이가 자꾸만 본인 말만 하고 제 말은 듣지 않습니다. 제가 어제 내일 꼭 학교앞에서 만나자고 하면 저에게 그래서 우리 언제 만나는데? 라고 되물으며 제 말을 듣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라면 일부러 무시하는 것보다는 자기 생각에 집중해서 부모 말을 흘려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이야기는 아이와 눈을 맞추고 짧고 명확하게 말한 뒤 '언제 만나기로 했지?'하고 다시 말하게 해보세요. 혼내기보다 듣는 습관 연습시키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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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부모님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음이 큰 이유는
상대의 말에 대한 경청의 자세가 미흡하고, 핵심적인 부분의 있어서 그 내용의 이해 +인지
즉 상황적 이해 .인지 하지 못함이 커서 이겠습니다.
아이에게 알려 줄 것은
상대가 하는 이야기를 귀를 귀울여 잘 경청을 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 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상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라면
아이가 그 상황을 이해 하고 인지 할 때 까지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기가 말을 듣지않고 제말만 하는군요
여러번 반복이 되면은 부모의 입장에서도
많이 짜증이 나고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가 엄마 말을 대충 듣고 자기 생각만 하느라 되물을 때는
어느정도 진지하게 가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
일단은 먼저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짚고 눈을 맞춰서
말아기를 보고 주의를 집중시켜 주세요.
아이가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워 하겠지만
이내 엄마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그다음 "내일 학교 마칠때 교문 앞에서 기다릴 테니까, 엄마가 방금 어디서 만나자고 했는지 네가 직접 다시 말해줘" 하고 질문하면서 아이가 약속을 직접 말로 이야기를 해서
다시한번 머릿속에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또 아이가 또 딴청을 피우며 되묻는다면
"엄마가 방금 얘기할때 다른 생각을 하느라 못 들었구나"
"엄마의 말에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어"
"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휴대폰 문자로 한 번 더 남겨놓을 테니 꼭 확인해줘"라고
부드럽고 명확하게 이어서 말씀해 보세요.
반복해서 진지하게 말을 해주시면
아이가 처음에는 딴청을 피우는 모습을 보이더라도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지도를 해주시면
아이도 머릿속에 질 담아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 4아이는 자존심이 강해지고 자기 뜻을 강조하려는 시기라, 부모 말을 자꾸 되묻거나 무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아이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준 뒤, “으음, 너도 언제 만나고 싶은 거 있구나. 우리 날짜·시간 같이 정해보자”라고 대등하게 대화하세요.
약속은 “언제·어디서·무엇을 할지”를 구체적으로 정해주고, 아이가 그 조건에 맞게 되답하게 하세요.
“너는 내 말만 들어”가 아니라 “우리 서로 약속을 지키자”는 쌍방향 규칙을 정하고, 약속할 때 “너도 이 시간엔 꼭 지키겠지?”라고 아이도 확인하게 하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고 점차 부모 말을 더 경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