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없이 훈육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훈육에 관련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아무리 좋게 말해도 돌아서면 같은 잘못을 반복하고..그런 아이를 보면 부모님도 사람인지라인내심의 한계가 오고 당연히 화가 나실 거 같아요ㅠㅠ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나면 미안해 지기도 하지요일단은 체벌 없이도 당연히 훈육은 됩니다.가장 먼저 아무리 화가 나시더라도감정적으로 큰소리를 내시는 것보다는아이의 행동부터 먼저 멈추게 해주시는 거에요아이에게 다가가 눈을 맞추거나, 손을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잡고아이의 행동을 물리적으로 멈추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되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말을 해주시는 거에요"OO이의 마음은 엄마도 이해해""그래도 이렇게 행동을 하면은 안돼""OO이가 이렇게 행동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시면 서도충분히 잘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때로는 말로만 타이르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잔소리나 귀흘려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체벌 대신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예를 들면 아이가 장난감을 던진다고 한다면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경우에는즉시 장난감을 아이가 닿지 않는 높은 곳에 치우거나."또 던지면 내일까지 장난간 가지고 못 놀아"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된다면 떼를 써도 돌려주지 않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아이의 반발이 더 거세질 수 있지만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행동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일어나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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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미디어 사용이 아동의 정서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에 스마트폰과 미디어는 아이들에 많은 영향을 주고있죠~스마트폰과 미디어가 아예 도움이 안 되는건 아니지만아이들이 너무 많이 보면 뇌가 아무래도 자극적인 부분에만익숙해 지고 반응을 보이기 떄문에일상생활에거 정적인 것이지루해하고 화나 짜증을 쉽게 내는아이가 될 확률이 많이 높기도 합니다.사람의 표정을 읽고 소통하는 법을 배울 기회도 줄어들기도 하고자칫 너무 중독이 되다보면은 사회성이 떨어지기도 해요.반대로 정해진 시간 동안 스마트폰 이나 미디어로유익한 교육 영상이나, 정해진 시간 이내의 영상을 보게 된다면어느정도 미디어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창의력을 키워주시고 하고아이들 한테도 스트레스를 풀 수가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보는게 못 미더우신 부분이 있더라도무조건 폰을 뺏기보다 규칙을 정하고 약속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1. 식사할떄나 자기전에는 보지 않기2. 하루에 2시간 이내만 보기3. 부모님이 먼저 만지지 않는 모습 보여주기이렇게 약속을 해주시는 거에요~아이가 규칙을 알면 어느정도 행동이 조절됩니다.스마트폰 대신 부모님과 함께 같이 놀이를 하거나보드게임을 하며 몸으로 놀 수있게 해주시는 것이핸드폰이나 미디어를 시청하는 것보다훨씬 나중에 더 추억으로 남고, 부모님과의 애착형성도더 좋아질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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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이 손가락입에 안잡어 넣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손을 자주 입어 넣는가 보군요~30개월의 아이가 자주 손을 닙어 넣는다고 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 충분히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고민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사실 아이가 손을 넣는 행동은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얻기 위해서 하는 행동 일수도 있고단순한 신체적 습관인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이 시기 아이들의 손가락 빨기 습관을 억지로 고치려기 보다자연스럽게 교정할 수 있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혹시 아이가, 최근에 스트레스 받을만한 부분이 없는지환경의 변화가 없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손을 넣는다고 하더라도당황해 하시면서 강하게 지적은 해주지 마시고담담하게 아이의 손을 빼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그다음으로는 아이가 손을 입에 넣을 틈이 없도록손으로 다른 걸 할 수 있게 관심을 바꿔주시는 거에요~갑자기 강하게 지적을 해주게 되면은아이가 더 놀란 마음에 손을 더 빨 수도 있기 떄문이에요무언가에 집중하느라 손을 입에 넣을때는아이의 손에 말랑말랑한 말랑이 장난감 이라던지다른 집중할 만한 것을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또 30개월 아이는 부모의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는 나이이니평소에 혹시 잠깐이라고 손을 입에 넣지 않으면은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에게 평소에 칭찬을 잘 해주시고다른 놀이로 관심을 돌려서 다양하게 접근을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어느정도 행동이 교정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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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얼마나 자주 해주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칭찬을 듬뿍 주셨는데주변에서 그런 부정적인 이야기 들을 많이 하신다면은아무래도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을 거 같아요물론 주변의 조언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니고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거든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가장 먼저 결과가 아닌 아이의 과정에 대해서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 "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 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자제가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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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정말 타고나는 뇌 구조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자아이 여자아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성별이 다른 만큼, 남자아이 여자아이는서로가 많이 다르다고 생각이 드듭니다.저도 아이들은 10년넘게 지도하고 돌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느끼기도 했어요~아들들이 안길때 몸을 뻗대고 눈에 띄게 활동적인 이유는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근육과 골격이 여자보다 높아서신체 움직임에 대해서 훨씬 발달하기 때문이라고 해요반면에 여자아이는 신체적인 부분 보다는언어와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이 더 발달을 하게 되어서상대방의 표정을 더 자세하게 느끼기도 하고다정하게 품에 안기면서 정서적인 부분을 느끼는 영역이훨씬 발달해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대체로 여자아이들 더 감성이 풍부한가 봅니다.남자아이들은 감각이나 행동이 더 발달해 있기 때문에그래서 곧바로 눈에 보이는 것을 바로 일어나서행동하고 탐색하려고 하는 것이 많은 거 같아요~그래서 아들이 안길때 버티는 거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은부모님을 거부한다기 보다는..?남자아이들이 워낙 에너지가 강하기에벗어나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나타나는 거 같아요ㅎㅎ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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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대답이 늘어나는 시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예전에는 예쁘게 조심조심 따르던 아이가어느 날부터 꼬박꼬박 말대답을 하기 시작하면부모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속상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사실 아이들은 커가면서 몸 뿐만이 아니라정신적인 부분도 함께 자라면서 생각이 많아지고어릴떄와 다르게 자기주장이 강해지기 떄문에자연스럽게 반항심도 생기기도 합니다.일단 그동안 그동안 아이에게 부모는 전부였기에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했던 아이지만하지만 머리가 자라면서 자기만의 생각이 강햐지면서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주장할 수는 있어요.그래서 조금 당황스럽다고 느끼시더라도아이와 부모와 다를수가 있음을 인정해 주시는마음이 어느정도 필요할 거 같아요.그래서 일단 아이가 그렇게 반응을 해도감정적으로 같이 반응을 하지 마시고아이의 마음을 읽고 의견을 충분히 받아주시되아이의 말투에 대해선 지도를 해주셔야 합니다.아이한테 함께 같이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게 되면은아이도 같이 목소리가 더 커질 뿐더러아이가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도 있어요"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 할 수는 있어. 이해해""하지만 의견을 이야기 할때 차분하게 이야기 해줘""큰소리를 들으면 엄마도 속상해"이렇게 아이한테 명확히 이야기 해주세요아이의 의견을 존중을 해주고아이가 하고싶은 말을 충분히 하게 해주시되말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선 어느정도 선을 그으며단호한 태도로 차분히 말해주시는 겁니다.아이가 의견을 내는것도 중요한 이유는지금 집에서 부모를 상대로 의견을 당당하게 주장하고조율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는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부당한 일을 겪어도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어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아이가 단기적으론 바뀌지 않겠지만일관적으로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행동의 변화가분명히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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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쓰는 아이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떄문에 많이 걱정이 되시겠어요~마트에서 아이가 드러누워 울면 주변 시선 때문에더욱 당황스러 우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그 창피함 때문에 결국 사주게 되는 마음도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기도 해요.하지만 떼를 쓸때마다 원하는 걸 사주게 되면아이는 익숙해져서 더욱 떼쓰게 될 거라고 봅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한테 미리 규칙을 알려주시고외출 전 약속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오늘은 먹을거만 사러 가는거야""오늘은 장난감은 사는 날이 아니야. 알겠지?"하면서 아이한테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그러다가 아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현장에서 아이가 심하게 떼를쓰게 되면은일단, 아이를 조심스럽게 들어서 그 현장을 벗어나는게가장 필요할 수 있습니다.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혼내면 아이는 더 상처를 입고부모는 주변 눈치 때문에 흔들리기 떄문이에요~그리고 나서 사람들이 안 보이는 곳에 가서아이가 스스로 진정될 때까지 기다리신 후에아이한테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OO이가 저 장난감이 사고싶어 한거 알아""그런데 오늘은 장난감 사는 날이 아니야""다음에 특별한 날에 그때 다시 사러오자"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주신 이후에아이한테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중요한 것은, 절대 큰소리로 말하지 마시고차분한 태도로 전달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아이가 울음을 그치면 칭찬을 해주시고약속했던 대로 장난감을 사지 않고집으로 돌아 오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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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상이 주는 자극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종이책에 아이의 입장에서는 집중하기가 쉽지 않은 거 같아요억지로 시키면 아이가 더 거부감만 생기게 되고내버려 두면 스마트폰만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게 하려면가장 먼저 책을 읽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들을 먼저 구매해서아이한테 보여주시면서 관심을 이끌게 해주시고아이가 눈을 돌렸을때 책이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좋습니다.그리고 또 꼭 긴 글로만 있는 책을 읽게하는것이 아니라책을 잘 안 접했던 아이라면은 저는 만화책도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글자와 종이책에 친숙해지는 것이 먼저이므로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책부터 시작해 보세요.만화책을 보며 "생각보다 재밌네?"라는 경험을 하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나서 책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오늘 책을 읽을 때, 기억에 남는 모습 있었니?""주인공이 이랬을때 기분이 어떘어?"정도로 소소하게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와 함께 책에 관련해서 이야길 나눠주시는 겁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돼요가장 중요한건 또 부모님이 직접 아이한테 가서책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거에요.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어주시면 아이도 같이 들으면서더 안정감이 들고 관계에서도 애착형성이 들며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봅니다.이번 주말 아이 손을 잡고 도서관에 함꼐 가보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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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때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시군요~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땐 정말 답답하기도 하지요큰소리로 혼내면 반항하고 부드럽게 말하면 안 들으니여러모로 답답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훈육전에 이런점을 한번 돌아봐야해요 혹시 규칙이 일관되지 않았는지부모가 너무 많은 규칙을 동시에 제시하딘 않았는지감정적으로 혼낸 뒤에 바로 달래시진 않았는지 입니다.일단 영유아기에는지금 당장의 상황에 집중하고 규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시기이기도 합니다.그럴땐 간단하게 아이에게 이유를 설명하고언제나 같은 기준으로 규칙을 알려주셔야 하며규칙을 잘 지켜주섰을때는 충분한 칭찬이 필요해요 반면에 초등학교 저학년때 까지는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발달하지만 자제하는 인내는아직 부족할 수 있습니다.말을 안 들을땐 아이에게 이유를 물어보고잘못했을때는 단호하지만 차분한태도로 일관성 있게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고학년이 올라가고 사춘기가 되면은아이들도 몸과 마음이 많이 성장하기 때문에어릴때보다 자기주장이 커질수가 있습니다.특히 이 시기는 혼자있고 싶어하고여러모로 많이 예민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명령보다 조언하고 아이에게 이야길 해주시는 게 필요하며자칫 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간다면아이가 예민한 시기이기에, 감정이 함께 더 커지고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하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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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권리 보장과 교권 보호 사이에서 어떤 방향으로 운영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생인권조례에 대해 깊이 고민하시는군요!학생의 권리와 교권을 모두 중요시 여겨야 될 부분이라고생각이 드는데요~제 개인적으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건학생인권조례는 단순히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뿐 아니라학생도 학교 생활에서 지켜야 할 책임과 의무를함께 규칙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어 학생은 학습권을 보장받는다는 것도 중요하지만동시에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수업시간에 교사의 지도에 성실히 따르는 의무가 있다는규칙이 함께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또 교사가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때교사도 상담을 받고 지원을 받고 여러모로 도움을 받을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동시에 학생이 권리가 침해되었다고 생각할때는누구 한쪽만이 편드는것이 아니라 공정하게 심사해주는부분도 모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소통의 공간을 만드는것도 필요하다 생각해요교육관련 정책을 무조건 교육청에서만 정하는게 아니고학교현장을 가장 잘 아는건 학생들이나 교사들 이니학부모들도 함께 의견을 나누어서 교육현장의 문제점들을함께 해결해 나가는 시간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의 권리만 보호하거나꼭 교사의 편만 들고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교사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드는 걸생각하고 나아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학생들도 학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고교사도 즐겁고 안정된 분위기에서 가르치고 지도하는방향으로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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