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에게 담임선생님꼐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이 바로 스승의 날 이라서아이한테 편지까지 쓰시는 걸 보니까 선생님을 위해서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스승은 정말 존경받고 감사받아야 할 존재지만때로는 아이마다 생각이 다 다를수도 있고자발적으로 존경심이 안 나올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서운하시더라도, 강요할 수는 없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선생님에 대한 마음이 크지 않는 거 같아서편지 쓰는 것도 내키지 않아 하는 거 같은데요.제가 볼때엔 억지로 편지를 쓰길 권유하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말로만 이라도 스승의 날 의미를잘 전달해 주시는 게 좋아보여요."편지 억지로 쓰기 싫으면은 안 써도돼""그런데 스승의날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야""너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한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좋겠어"이렇게 아이에게 감사의 의미에 대해서만잘 설명해 주시면 될거 같습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나중에 좀 더 자라서 스스로 꺠닫게 되는날이 올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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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행동하도록 유지하는법 을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무언갈 목표로 두고서 행동을 하면꾸준함이 없어서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누구든지 사람은 열심히 하다가도중간에 정체기가 오며 지지기 마련이긴 합니다.업무든 운동이든 공부든 모두 다 그렇지요다들 그 정체기를 늘 이겨내고서 다시 시작하고목표를 이루는 거 같아요.일단은, 처음에 도전을 할때 의욕이 생기게 되어서처음에는 무리하게 많은 것을 도전을 하거나열심히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되는데요.저는 처음부터 힘을 조금 빼면서 시작을 하시라고말씀드리고 싶어요.처음부터 많은 양을 정하지 않고 조금씩 양을 정한 후매일 할 수 있는 만큼을 실천을 하신 후에기간을 짧게씩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일단 이번주 까지만 해보자' 이렇게 정하시고'이번에는 2주까지 해보자' 이렇게 점차늘려가면서 단기간의 목표를 계속 두시는 거에요계속 이 단기간 일정이 꾸준히 계속 되면은결국 장기간이 되어 버립니다.처음부터 장기간의 목표를 두면은 사람이 지치거든요많은 양을 소화하는 것보다적더라도 꾸준하게 일관성 있게 나가는게 중요합니다.그리고 먀지막으로 목표를 이루고나서 행복해 할나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취업준비생 들이 공부를 할때, 많이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합격하고 나서의 내 모습을 많이 상상을 하게되면순간적으로 행복해지고 뇌가 다시 행동하게끔 의욕을 준대요정리해서 말씀 드리자면1. 힘들지 않는 적은 양부터 시도하기2. 단기간의 목표를 계속 두기3. 목표를 이루고 난 내모습 상상하기이렇게 추천 드리고 싶어요!또, 무엇을 하던지간에 중간중간 쉼도 꼭 필요해요쉼과 열심이 함께 늘 이루어져 있어야사람은 다시 일어날 에너지가 생기게 된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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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손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그늘이 있던데, 아이는 부모밑에서 자라는 것과 조부모밑에서 자라면 정서적으로 차이가 많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부모 밑에서 자란 가정의 아이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이 부분은, 가정의 환경이나 아이마다 다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에정답이 있다고는 볼수 없는 부분인 거 같지만말씀하신대로, 조부모 님들이 손주손녀에 대해 엄한 부분에 대해선더 마음이 약하신 부분이 흔하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조부모님 밑에서 자란 가정들은오냐오냐 키웠다는 편견이 생길 수 있는데요.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오냐오냐 키워진 탓에 엇나간 경우도 있지만조부모님 중에서도 성향상 지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에또 바르게 자란 경우도 꽤나 있다고 봅니다.친부모님 이라고 해도, 어릴 적 환경에 따라서어긋나게 자라거나, 부모와 관계가 틀어진 경우도 있고또 조부모님 밑에서 자라서, 엄마아빠 대신에 키워주신조부모님에 대해 더 감사하고 효도를 하는 경우가 있기에무언가 딱 정답이 정해져 있기 보다는그때 당시의 가정 안애서의 환경과 상황, 아이의 성향이나아이가 만나는 환경 등, 여러가지 복합 요소로 인해서충분히 많은 변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어릴 적 바르게 자라왔던 사람이 나중에는 일탈을 하거나또 사고를 치던 아이가, 정신을 다잡고 다르게 사는 경우도 있고참 다양한 상황들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물론 확률로 보자면,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정상적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고 교육을 받고 지내는 것이더 이익이 많이 있겠지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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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에게 분노 표출 방법을 어떻게 알려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6개월 아기의 행동으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영아들은 언어가 완벽히 트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분노에 대한 부분을 말로 표현을 하지 못 해서행동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자연스러운 부분인데요.영아의 발달과정상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해도엄마아빠를 때리거나 하는 행위는아기라고 해도 잘못된 부분이기에 지도가 필요합니다.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안돼" "때리는거 아니야" 라고아기에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기가 엄마아빠의 말에 울음을 터뜨리거나 더 떼가 심해져도절대 동요되지 마시고, 차분히 지켜보시는 태도가 필요해요아기가 어느정도 스스로 감정이 줄어들게 되면아기의 화난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공감해 주시면서때리면 안된다는 걸 부드럽게 말씀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아기가 때리는 것으로 표현하는 이유는아기 또한 자신의 답답함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혹시 짧게라도 언어가 되는 아기라면은화가날때, 짧은 단어라도 말로 표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시고아이가 화가날때, 따뜻이 안아주시거나다른 놀잇감 등으로 상황을 전환 시켜보시면서놀이로서 감정을 표현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이 시기또한, 조금 더 자라면 행동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니잘못된 행동에 대해만 차분히 지도해 주시면아이도 변화가 있을 거에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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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인대 아들 들은 원래 이리 말을 안듣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많이 고민이 되고특히 학원서 연락이 왔다면 부모로서 신경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초5면 사춘기에 곧 접어들 나이기에반항심이 생기거나 아무것도 하기싫고 혼자있고 싶거나사춘기의 영향이 혹시나 있을수도 있고아니면 그때그때 하는 습관이 되지가 않았거나또 아이의 다른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귀찮고 무기력 해져서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원인은 정말 다양한데요.일단 아이가 바로하지 않는 습관이 안되었다면바로 실천을 하는 습관을 잡아주어야 하고혹시 아이의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귀찮은 것이 아닌지또 확인해 볼 필요성도 있어보여요습관이 안되었다면 미리 규칙을 정해주세요."tv볼때나 친구들이랑 놀때, 숙제를 다 하고 보는거야"아이에게 분명히 약속과 규칙을 전달해야 할 거 같습니다.청소같은 부분에서는, 처음으로 무리하게 다 시키기 보다는적은 양의 부터 정리하도록 시키시는게 좋고아이가 규칙을 조금이라도 잘 따른다면그때는 부모님 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또 혹시나 아이가 심리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는지도 보시고아이들도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나 학교학원 생활 내에문제가 고민되는 부분이 있으면은행동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니그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 심리적 요인부터 먼저해결해 나가야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어떤 행동이든 반복지도가 들어가면 차츰 변하게 되니아이게 대한 꾸준한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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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부모님을 대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일단 부모님과 대화가 원활히 잘 이루어지지 않는 거 같고무언가 답답한 상황으로 보여기는 거 같아요부모남 께서 '들어간 돈이 얼만데' 라고 말을 하셨다는 것은돈 많이 들어갔다는 걸 내세우시기 보다는대화도중 자녀들에 대한 서운함과 속상함의 표현을돈 으로 표현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하셨을 거 같습니다.실제로 옛날에는 지금 보다 더더욱 육아가 힘든 시기고또 요즘처럼 지원금도 풍복하지 못 했던 시절이지요그래서 부모님 시대에는, 실제로 돈이 더 많이 나가시면서어렵게 키우셨을 거라는 예상은 듭니다.어떤 내용의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일단, 부모님을 무언가 설득을 하기 전에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게 아무래도 필요해 보여요.나이가 드신 어른들은 사실, 고집이 많이 강해지시기에어떤 이야기를 말씀드려도 귀에 잘 안 들어 오시고속상하고 서운한부분만 생각이 나실 거에요그래서 일단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세요"얼마나 힘들게 키우셨는지 잘 알아요""그래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만져주신 다면은부모님의 마음도 풀어지면서, 자식의 이야기도 함께들어주실 여유가 생길 거 같습니다.어쩌면 부모님도 자식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니까이렇게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 부분 이거든요부모님과 감정적이지 않는 선에서 대화 잘 나누셔서순조롭게 관계도 잘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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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을 오랜시간 같이 있고 육아를 하다 보면은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 체력과 정신적으로 지쳐아이들한테 안좋게 표현하게 되는 거 같아요.아이들과 같이 있다보면 자연스러운 상황인 거 같습니다.일단,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는 말이 있듯이먼저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시고 마음관리를 하셨으면 좋겠어요내 안에, 고민이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은아이들 한테도 무의식적으로 전달이 되게 됩니다.그래서 내 자신부터 먼저 나를 위해서소소하게 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잠깐 카페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시거나취미활동을 가져보시거나내 상황 안에서 작게라도 힐링의 시간을 가져서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부모부터 어느정도 마음이 편하고 행복해야아이들 대할 때에도, 조금더 여유로운 마음으로대할 수 있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에 대해 참는다고 생각하시기 보다는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감정적이지 않는 선에서어느정도 단호한 지도가 꼭 필요는 합니다.참다 터지면, 감정적으로 큰 소리가 나가기에그때그때 아이에게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도 좋아요"그렇게 행동하는 거 아니야""엄마가 말을 했는데 들어주지 않으면 엄마도 화가나고 속상해"엄마로서, 조금씩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셔도 되는 부분입니다.아이에 대해 단호하게 지도를 하시면서도엄마가 이런 상황에서 느낄 감정도 솔직하게 표현하시면아이도 다 알아듣고 이해를 하게 돼요.또 이건 제가 생각하는 방법인데저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아이니까~" 라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은 어른보다 생각주머니가 작기 때문에당연히 어른보다 생각의 폭이 좁고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할 시기이기도 해요.어른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가 없기도 하지요누구든 다 그 시기를 지나쳐서 어른이 됐을거라고 봅니다.아이들도 그 시기가 지나면 자연스레 좋아지기도 해요물론 문제행동은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 이지만아이들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조금이나마 너그러운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을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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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혼자30분이상노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9개월 아기가 집안에서 혼자서도 잘 노는 모습에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아기가 부모님과 있을 때딱히 거부반응을 보이거나 그런 행동이 보인 것이 아니면전혀 걱정을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아기가 낯도 안가리고 한다는 것은아이의 성향도 있겠고, 또 여러사람들과 많이 만나봐서익숙한 마음에 낯을 안 가릴 수 있고아이가 거실에서 혼자 두어도 안 찾는다는 것은집 이란 공간에 안정감이 들었거나놀이에 너무 집중해서 그런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오히려 너무 분리불안이 심한 아기 보다는어느정도 혼자있는 아기가 훨씬 나을수도 있어요.나중에 어린이집에 입소할 아기이기 때문에아시다시피 너무 오랜기간 혼자두시는 것만 아니라면미리 혼자 노는 연습도 필요해 보입니다.어느정도 혼자 놀도록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하며또 그러다가 부모님도 같이 개입하셔서아기와 놀아주고 소통하며, 여러가지 상화작용을함께 병행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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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아이 올바른 식사예절 훈육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식사예절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아이아버님과 서로 지도하는 방식이 다를 때, 더욱 스트레스가 되고아이한테도 좋은 영향이 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아이의 행동을 보니 아이가 식사 도중에졸음탓에 짜증이 나가거나, 밍기적 거리는 행동을 하는 경우는아이가 밥을 먹지않고 쉬고 싶다는 표현이었을 거 같아요그래서 현재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아 나간 표현 같습니다.그럴때는, 아이를 억지로 밥 먹이시기 보다는아이를 먼저 쉬게 해주신 후 나중에 아이가 나아질때따로 밥을 먹이시는 걸 추천 드리구요.아이가 짜증섞인 말로 이야기를 할때는"지금 짜증나는 마음은 알아""그런데 짜증내면서 이야기 하면, 들어줄 수 없어""차분히 다시 이야기 해"아이가 몸을 계속 움직이거나 돌아다닐떈"바르게 앉아서 먹는거야" "앉아"아이가 무엇이 불만인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도 바로 교정이 들어가야 합니다.아무리 식사도중 이라해도 아이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단호한 태도로 지도도 필요해요.가정에서의 행동이 외부에 나가서도 이어지게 되고유치원 어린이집 안에서도 그대로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아이가 컨디션이 안좋을 때는상황에 따라 아이를 먼저 쉬게 해주는 것도 방법이며그외에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차분하되, 단호하게 반복적으로 지도가 필요해 보여요아이들은 단기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꾸준히 반복이 들어가다 보면, 점차 행동의 변화도 나타납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변화된 행동을 보인다면그땐 칭찬도 많이 해주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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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주차 아기 분유먹를때 용쓰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분유를 먹을 때, 이상 반응을 보여서 많이 신경쓰이고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정확한 상황은 봐야할 부분이지만아기들의 산통이나 소화문제로 배가 아프거나아니면 졸음 관련이 아닐까 싶습니다.분유를 계속 먹으면서 장운동이 활발해서 이상 신호를아기가 간혹 느낄수도 있기도 하고그럴 때, 아기가 혹시 응가를 하려하지 않나한번 기저귀도 같이 확인해 주세요그리고 낮잠시간이 짧거나 아기가 졸음이 오려 할 경우에도간혹 분유 먹는 걸 거부 할 수도 있습니다.일단, 혹시나 아기가 소화에 어려움이 있지 않는지중간중간 트름도 자주 시켜주시고한번 아기가 졸려하지 않는지 졸음체크도 한번 확인하신 후에낮잠시간이 짧았다면 재우는 것도 시도해 봐도좋을 거 같습니다.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어서, 시도를 해보아야 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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