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좋은 부모는 어떤 모습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좋은 부모님은 어떤 모습인건지참 의미있는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사실 이런 질문글을 올려주시는 자체 만으로도더 좋은 부모가 되고싶어하는 멋진 모습이라고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일단 아이들에게 좋은부모님 이라는 기준은사람마다 다 기준이 다르며, 딱히 정답이라는 것이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가장 먼저 아이들한테 중요한 부모의 역할은아이들한테 끊임없이 사랑으로 최선을 다하고책임감 있게 기르는 것이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간혹 몇몇 온라인이나 뉴스에서 보면은자기가 낳은 자식이지만, 거의 방치를 하거나무책임 하게 기르는 부모님들도 많고사랑으로 가르치지 않은 경우도 많아요.그래서 아이들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이 두가지의 역할을 다하는 부모님이가장 먼저 좋은 부모님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또 잘못했을 때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부모님이 좋은 부모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다투었다고 해서아이들이 부모를 싫어하거나 사랑하지 않게 되진 않아요화를 낸 후 감정이 가라앉으면 아이를 안아주시고솔직하게 사과해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아이는 잘못했을 땐 사과하는 법을 부모에게서 배우기 때문에부모님의 사과하는 모습도 필요할 거 같아요일단은 부모님도 사람이기에 모든 상황에서다 완벽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떄론 실수하더라도 너무 자책은 하지 마시고다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님이 되려는 마음만 으로도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님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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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집에서 다닐때 좀 쿵쿵거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집에서 계속 뛰어다니나 보네요~아이들이 집에서 쿵쿵거리며 걸으면 너무 신경쓰이고아래층에 미안하기도 하고, 매번 아이한테 주의를 주어도고쳐지지 않으니 많이 답답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들이 계속 집안에서 뛰어다닌 다는것은아이가 그만큼 에너지가 넘친다는 증거 이기에아이의 에너지를 충분히 풀어주시는 것이필요할 거 같아 보입니다.낮에 아이들은 바깥에서 충분히 뛰어놀게 해주시면서아이들의 에너지를 많이 풀어주시고실내에서는 아이가 뛰어놀고 싶을 때아이들에게 앉아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들을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들이 앉아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들을 제공해 주시면, 아이들이 더이상 뛰어다니지 않고앉아서 활동을 히게 됩니다.아이들이 주로 뛰어다니는 동선에는무조건 두꺼운 매트를 깔아주시는 것이 좋고주기적으로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시면서뛰어다니지 않도록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사실은 아무리 조심해도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소음이 완전히 없어지기 어렵기도 해요~아이와 함께 아래층에 가벼운 간식이나 쪽지를 전달하여양해를 구해 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처음에는 아이가 자꾸 잊어버리겠지만주의를 자주 주시면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거리를제공해 주시고 매트도 깔아 주신다면은점점 소음으로 인한 걱정이 줄어들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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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공형 키즈카페는 서울사람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서울 공공형 키즈카페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서울 공공형이라서 서울 사람들만 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사실은 경기도민 분들도 서울 공공형 키즈카페를다행이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다만 아무래도 서울시민들이 더 우선이다 보니까키즈카페를 예약을 할때 그 지역 주민분들을 위주로먼저 예약을 받아서 이용을 하기도 하고그런 다음에 마감이 되거나, 자리가 남았을 때그때 타지역 사람들을 받는다고 해요다행이도 이용금액은 서울시민이나 타지역 시민이나모두 똑같이 동일하게 요금을 받고 있으며혹시 모르니, 미리 방문전에 키즈카페에 연락을 하셔서정보를 충분히 들으신 이후에, 예약을 하고나서아이와 방문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질문자님 말씀대로 일반 키즈카페 이용 가격이생각보다 금액이 비싸기도 해서~이런 시설이 전국에 많아지면 정말 좋을 텐데요ㅜㅜ다행이도 서울뿐이 아니라 경기도 쪽에도 비슷한 공공형이요즘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니까~한번 주변 인근 지역이나 동네를 잘 알아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와 한번 잘 알아보시고, 괜찮은 키즈카페 고르셔서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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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학년 남아인데요 일주일에 게임시간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고 계시군요~아이가 학업 이외에 집안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보니아무래도 부모로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고신경이 쓰이실만한 부분인데요!일단은 아이한테는 게임이 힐링의 요소이다 보니까무조건 다 못하게 제한을 두시는 것보다는어느정도 시간을 조율을 해서 적당히 즐기게끔권유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보이기는 합니다.일단 아이의 기준으로 몇시간 하는 것이 좋은건지딱히 정해진 부분에 대해서 정답은 없지만저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려 보자면일단 주중에는 1시간 정도 tv를 시청하도록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아이들도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난 이후에어느정도 흥미와 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그대신 해야할 일을 다 끝내고 하도록 해주세요)그리고 나서 주말에는 아이들도 평일에학업으로 인해 많이 고생을 한 부분이 있으니주말에 티비시청이나 게임 같은 부분은평일보다는 조금 더 늘려주시는 것이 좋아요.주말 만큼은 2시간이상 아이들이 편하게 즐기게끔허용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들고아이들이 평일의 학업 스트레스를, 주말에 게임이나티비시청으로 인해서 약간의 보상받는 기분을느끼게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대신 꼭 해야할 일을 미리 다 끝내고 하도록 해주시고자기전에는 미디어를 만지지 않거나식사 도중에도 만지지 않는 등여러가지 규칙을 먼저 정해주시고 나서아이들이 시청하게끔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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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차 아기를 키우고잇어요 범보의자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개월차 아기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육아 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쓰이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아기를 키우면서 범보의자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범보의자에 대해 솔직한 말씀을 드리자면아기한테 잠깐 앉혀도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만오래 앉히는건 안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그 시기의 아기는 아직 신체가 완전히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단단한 몸이 아니라서그 아기를 의자에 오래 앉히게 된다면은아기한테 몸에 무리가 갈 수도 있기 떄문입니다.그래서 잠깐 앉혀두시는 것이 좋아보이구요~최소 5개월이나 6개월이상 아기가 자랐을 때그떄 조금씩 앉혀보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4개월 시기에 맞는 장난감을 추천 드리자면이 시기의 아기들은 모든 부분들이 다 발달중인상황이기에, 가장 먼저 소근육 발달에 좋은장난감들을 추천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1. 고리친구들 이라는 장난감이 손으로 쥐기 연습하기가 좋아서이 장난감도 추천을 드리고 싶고그외 2.꼬꼬맘 장난감 과3. 바스락 헝겊책이렇게 먼저 추천을 드릴게요!꼬꼬맘 장난감은 뒤집기를 시작한 아기들에게특히 터미타임을 할때 정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며바스락 헝겊책은 시각과 청각 촉각을 동시에 자극하는여러가지 도움이 되는 아기 장난감 이기에이 헝겊책도 충분히 도움이 될 거 같아요~그외 여러가지 장난감들이 많지만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장난감을 몇가지말씀을 드렸으니, 잘 고민해 보시고서 선택해서이쁘게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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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놀이, 부모도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은지, 아이 혼자 자유롭게 놀게 두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놀이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주는 것이좋은지에 대해 글을 남겨주셨는데요~아이들이 하는 역할놀이가 단순히 소꿉놀이로 보이더라고사실 이런 놀이들이 아이들한테는 상당히 도움이 돼요가장 먼저 역할놀이를 통해서아이들의 사회성과 공감능력이 생기게 되고(예를 들면 주인이 손님에게 친절하게 하는 행동을 하면서요)또 역할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평소에 잘 쓰지를 않는언어들을 많이 사용을 하시 떄문에언어능력도 많이 좋아지고, 사람들과의 소통하는데에 있어서소통하는 능력도 충분히 좋아지게 됩니다.그리고 또 역할놀이에는 규칙들이 있지요?아이들도 역할놀이시 규칙을 지키고 있는 부분이기에그 규칙들을 지키면서 상황에 따라 참아야 하고자제를 해야된다는 것을 배우기도 하지요~부모님이 개입을 해주셔야 하나 질문 주셨는데제 개인적은 생각을 말씀을 드려보자면부모님이 적절하게 개입은 해주셔야 좋지만놀이의 주도는 아이들이 이끌어 가게 해주세요놀이에서 정해진 역할과, 규칙, 스토리 등아이들이 주도를 하게끔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다소 어른의 기준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나가더라도이 부분을 존중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면서놀이에 함께 참여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도 합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놀이를 통해서정서적으로 안정도 얻고 스트레스를 풀수도 있어요.하지만 매일 놀아주실떄 부모님이 지치면영혼 없는 리액션이 나오고 아이도 이를 눈치 채기떄문에적당한 선에서의 놀이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짧은시간 놀이를 아이와 해주시더라도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서 잘 응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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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가 엄청 온다는데 애들이랑 집에서 뭐하고 놀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 주말에 비가와서 아이들과 집에만 계시느냐고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 제가 답이 늦었지만은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쉽고 간단한 여러가지 놀이들을 알려드릴게요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 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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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남자아이 육아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 아이의 자녀를 두신 어머니신가 보네요~5학년이면은 이제 사춘기가 시작될 나이 이기에쉽게 예민해 지기 떄문에 감정이 폭팔하게 되면은감정을 조절하지 못 할떄가 많기도 해요아들이 소리지르고 한다면은, 아무리 자녀라고 해도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속상하실만 하고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가 너무 흥분해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다가가지 마시고 대화를 멈추시는 게 좋아보여요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문을 닫고 들어갔을 때따라 들어가서 더 이야기를 하면은, 아이가 더 감정이 커질수가있는 부분이기도 하니 멈추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조금 진정이 되고 나면은아이한테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네가 화가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해""하지만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들어가는건 안돼"라고 아이의 화나는 마음을 읽어주시면 서도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그렇게 과하게 감정을 내는 것은사춘기 시기로 인한 현상일수도 있지만아이가 심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일수도 있는 부분이니아이가 학교내에서 학습적인 부분이나또래 관계에서의 부분이나, 학교생활 하는 데에서고민이나 힘든 부분이 없는지 확인해 봐주시는 것도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현재 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화가나는 감정이 있을떄참지 못 하고 터뜨리는 거 같기도 해요일단 아이의 마음을 읽고 먼저 존중해 주시고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와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때문에 고민히 많고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만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아이도 서서히 변할 수 있는 부분이니기운내시고, 아이를 꾸준히 지도해 보시면서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도록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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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한사람이 자녀육아문제는 입양으로 해결한걸 이해안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육아가 감당하기 힘들 만큼 어렵다는 점 이랑준비되지 않은 출산으로 인한 비극적인 뉴스가 많다는 것은저도 많이 공감이 되고 안타까운 부분이라 생각이 들아여일단은 제가 볼땐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해외에서도 육아가 힘들다고 아이를 보내는 것에 대해서이해 못 하는 사람들이 많기도 합니다.복지가 좋은 유럽이나 미국에서도 육아가 힘들다고아이를 입양이나 시설에 보내는 것에 대해서편안하게 보는 시간이 많이 없기도 하고또 해외에서도 이런 행동은 부모를 책임감이 없게 보는시선들이 흔하게 많다고 생각이 들어요해외 역시도 아이들 상대로 방임을 하면 학대를 보기도 하구요일단은 사람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이유는아무래도 부모님이 자녀를 낳았으면은성인이 될 때까지 의무적으로 키워야 되는 부분이이기도 하고또 아이가 나중에서 자랐을때, 어린시절에 부모님 한테버림 받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아이한테도 큰 상처이고마지막으로 아무리 시설이 좋고 좋은 선생님들이있는 시설이라고 해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편안한 집 이나 부모만큼의 존재를대신 할 수도 없는 부분이라 더욱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사회가 아기를 너무 쉽게 입양보내는 문화를조금이라도 줄이게 하기 위해서는부모들에게 육아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정책들이더 생겨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육아할때 도움될만한 돌봄 서비스를 더 제공해 주거나편안한 육아를 위해 단축근무를 시켜주는 등여러가지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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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차별한다고 느끼면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 글을 읽어보니 아직 중학생인 학생인가 보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똑같은 자식인데 부모님의 차별에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실지 안타깝네요.특히 중학생이면 한참 사춘기일 시기라 예민해 지는데부모님의 태도가 저 역시도 화가날 거 같습니다.아직 작성자분도 부모님 한테 사랑을 받을 시기고집이 가장 편안해야할 곳인데.. 일단 몸과 마음 모두너무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요용기 내어 서운함을 표현했는데도 "장녀라서 그랬다"라는무책임한 말로 넘겨버리셨다니,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까요?일단 선생님이 말을 해주고 싶은것은부모님의 차별은 절대 작성자분의 잘못이 아니에요.작성자 분이 부족해서 그런것이 아니고부모님께서 장녀를 조금 엄하게 키워야 한다는고정관념된 생각에 그렇게 행동하시는 거 같습니다.사실 마음은 첫째와 동생 모두 사랑하고 계실 거에요일단은 힘들더라도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부모님의 행동에 크게 기대를 안 하시는게 좋아보여요그냥 저런분들 이구나~ 하고 그러려니 마음으로넘기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럼에도 넘기는 것이 만약에 힘들다면은한번쯤 제대로 부모님한테 다시한번 서운한 부분을세세히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으며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잘 표현해 주시는게 좋아요"저도 똑같은 자녀인데 마음이 속상해요""저한테도 같이 관심을 주면 좋겠어요"이렇게 이야기를 드려보시는 겁니다.그럼에도 계속 상황이 해결되지가 않는 다면은친척분들 한테 라도 한번 연락을 드려서솔직한 마음을 전달해 보신 후에, 도움을 요청 드려도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들며아니면 학교 안에 상담선생님 한테 라도 찾아가셔서진솔한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생각보다 20살 나이가 금방 올거에요~20살이 오면은 대학갈때 자취를 할 수 있는 부분이니그때까지만 조금 더 견뎌주면 좋을 거 같아요부모님의 태도는 당분간 신경쓰지 마시고친구들하고 잘 어울리면서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고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좋겠습니다.너무 괴로울 때는 혼자 삼키지 말고학교 상담실을 찾아가 봤으면 좋겠어요~기운내길 바래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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