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인 몸으로 저를 28년동안 키워준 홀어머니가 계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글만 읽어도 너무 마음이 아픈 상황입니다.어머니 혼자서 아버지 없이 홀로 자식을 키우시고또 혼자서 돈 벌면서 집안일 까지 같이 하시고여러모로 당연히 쉽지 않은 인생 이셨을 거에요둘이 같이 벌고 둘이 같이 자식을 키워도 힘든데혼자서 모든 것을 다 감당을 하셨으니얼마나 외롭고 지치셨을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중간에 어머니를 때렸다는 글이 있는데요어릴 적, 학창시절에 괴롭힘 당했다고 하더라도어떤 경우에서 라도, 절대 사람을 때려서는 안돼요특히 어머니 라면 더더욱 조심하셔야 하는 상황 였습니다무언가 거창한 걸 어머니한테 해주시진 못 하더라도지금이라도 어머님 한테 많이 효도해 드리세요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고또 어머니 한테 표현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껄끄럽더라도 때린 부분에 대해서는반드시 사과도 하셔야 할 거 같아요..자식이 부모님 으로서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하신 거니까요그리고 글쓴 분도, 어릴적에 상처가 많으신 거 같으니과거의 상처에서 많이 치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과거의 상처가 발목잡고 있다면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걸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아무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많이 효도하시고어머니와 즐거운 추억 잘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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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자꾸 때리는 두돌 남아 훈육 어떻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누나를 상대로 장난성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서여러모로 신경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누나한테 계속 때리는 장난을 치는 경우가1. 누나가 공격을 받아주거나 재밌어서2. 무료함을 누나한테 푸느라이렇게 이유가 아무래도 클 거 같은데요일단 누나한테 먼저 동생이 때리지 못 하도록누나가 직접 의견을 동생한테 당당히 표현 할 수 있게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아요누나가 먼저 단호한 태도로 반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아이가 누나의 반응에 행동하는 걸수도 있거든요그리고 남자아이 한테는장난을 치는 마음을 어느정도 읽어주시되안된다는 걸,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지도해야 합니다"oo이가 누나를 좋아해서 그러는 걸 알아""하지만, 누나를 때리면 누나가 아프고 속상해해""누나를 때리는건 안돼. 누나가 좋으면 같이 놀이해볼까?"하면서 안된다고 알려주시되누나와의 놀이를 때리는 것이 아닌 다른 부분으로풀어주도록 유도를 하시는 거에요혹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반복이 된다면그때는 조금 강한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감정적으로 큰소리를 치는 것이 아닌"누나를 때리지 않기로 했는데, 때린다면 오늘은 장난감 가지고 못 놀아"먼저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신 이후에아이가 약속을 어기었을 경우에하루 동안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못 한다는 등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세요그리곤 약속을 어겼을 때, 보상이 없는것을 체험을 해야할 거 같아요여러번의 큰소리 보다, 이런부분이 효과가 더 클지도 모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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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부모님 생신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 생신 선물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부모님 들은 현금을 가장 좋아하시긴 하는데요선물을 드릴때 현금도 기본으로 같이 준비해 주시면아무래도 더더욱 좋아하시겠지요~저의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1.현금 이벤트 와 꽃다발 어른들은 꽃도 굉장히 좋아하시구요! 또 현금도 드릴 때 그냥 봉투에 드리시는 거 보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시면 현금이벤트 상품들이 많으니 이벤트를 열어서 드리시면 더 좋아하실 거에요 (용돈박스나 용돈케이크 같은)2. 부모님 감사패작년에 엄마 생신때, 처음으로 감사패를 제작해서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감사패에 사진도 넣어서 드렸더니 문구도 읽어보시며 감동도 많이 받아하셨고, 또 얼굴이 들어가서 더 귀중하게 여기시더라구요^^3. 안마기혹시 평소에 몸이 자주 쑤시거나 힘들다고 하신다면, 안마기 선물도 굉장히 좋아하실 거에요! 어깨를 두드려주는 안마기도 있고 다리전용 안마기도 있습니다.이렇게 추천을 드렸는데요~선물하기가 너무 애매하고 어떤 걸 할지 헷갈린다고 느끼신다면현금 이벤트 + 꽃다발이무난하면서 실용적이고 부모님도 굉장히 좋아하실거라 생각들어요~그리고 부모님 입장에서든 자식이 준비해준 선물이라면다 기쁘고 고맙게 받으실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셔서 이쁘게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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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아이, 어린이집 가기싫어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어린이집을 매일 가기 싫어한다고 한다면부모님 으로서 충분히 신경 쓰이고 걱정이 되실만 할 거 같아요25개월 이면 아직은 아기이기 때문에..꼭 25개월이 아니어도 모든 영유아 아이들은당연히 어린이집 보단 부모님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고어린이집 생활이 집처럼 편하지는 않습니다.아이들 한테는 공동체 생활을 하는 곳이고집처럼 자유롭게 다니기엔, 자유로운 부분도 제한적 인게많기 때문이기도 하지요~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한지 얼마 안된 부분이라면아이 성향상 적응의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일수도 있습니다.어린이집 환경도 낯설고, 선생님과 친구들도 낯설고아이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적응의 속도에서충분히 차이가 날 수도 있어요하지만 원래 다니던 아이였는데 갑자기 그러는 거라면올해 들어 무언가 환경이 바뀐 부분이 있다거나원 안에서 안 맞는 부분이 새로 생겼다거나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긴 시간동안 가기 싫어한다면선생님을 뵈었을때, 혹시 아이가 불편해 하는 부분은 없는지한번 조심스럽게 물어보셔도 될 거 같구요아니면, 아이가 처음에는 가기싫다고 이야기를 해도막상 들어가면 다시 또 언제 그랬냐는듯 잘 지내는 경우도정말 많이 보았으니, 그런 상황도 추측해 볼 수 있어요~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셨으면 좋겠고아이가 얼른 어린이집을 즐겁게 잘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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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여아 유치원이나 학원가면 엄마가보고싶다고 울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유치원과 태권도 학원을 갈때마다무섭다고 울고, 적응하지 못 하는 거 같아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원래 잘 다니던 아이였는데올해 들어오고 나서 갑자기 가기가 무섭다고 울거나엄마와 갑자기 떨어지기 싫어한다고 하면환경의 변화로 인한 감정일 거 같습니다.올해 들어와서 선생님이 바뀌고친구들도 바뀌면서 그 적응과정 속에서 불편하거나무언가 안 맞는 상황이 있을 거 같아요원래 엄마랑 잘 떨어지던 아이 였다면은제가 볼때는 분리불안은 아닌 거 같구요일단, 올해 들어와서 아이가 행동이 바뀐 거라면은유치원이나 태권도 선생님들을 만나게 되면아이에 대해 설명을 하신 뒤, 아이의 생활에 문제가 없는지한번 확인을 해보셔도 좋습니다.단순히 엄마가 보고싶어서 우는 거라면은유치원은 기본적으로 계속 다니시게 하시되태권도 라도 쉬어서, 엄마와의 시간을 가져보게 하는게어떨까 싶기도 합니다.태권도의 운동 환경이 안 맞아서 일수도 있거든요.그리고 아이의 무서워 하는 마음을 잘 달래주시고잘 다닐 수 있게 격려도 충분히 많이 해주세요~~"오늘 울지않고 씩씩하게 다녀오면, 엄마랑 또 같이놀자"하면서 아이가 끝나고 엄마랑 또 놀 수 있다는 것에안심시켜 주는것도 좋아요.아이한테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많이 들 것 입니다.아이가 다시 잘 적응하길 바라겠구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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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지역 축제 행사장에 갔다가 낙상사고를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간 자리였을텐데사고를 당해서 많이 놀라고 힘드셨을 거 같아요우선 바로 응급실에 다녀온건 잘하신 선택 이구요응급실에 다녀왔어도 완벽히 괜찮다는 보장이 없기에아이흣ㄴ 며칠 더 증상을 지켜 보시면서아이가 더 통증을 느끼지 않는지 여러모로한번 확인을 해봐야 될 거 같습니다.통증이 있다고 하면 바로 또 병원에 가야겠지요그리고 단순 개인적인 아이의 사고가 아니고업체측 직원의 실수로 일어난 사고 라면은업체측에 연락드려서 상황을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요그러면 업체측 에서도 상황을 듣고서그냥 지나치지 않고, 무언가 보상이 있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놀러갔다가, 사고나셔서 많이 놀라셨을텐데아이도 얼른 나아지길 바라고여러 상황들도 원만히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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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 백일 선물로 실용적인 것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카가 100일이라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감성적이고 이쁜 선물도 좋긴 하지만실용적인 선물을 드리는게 어떨까 싶은데요기저귀나 물티슈 추천합니다!아기를 매일 육아하다 보면은 기저귀랑 물티슈를매일 여러번 쓰기 때문에 금방 떨어지기가 쉽습니다.그래서 굉장히 실용적인 선물이 될 거 같구요~다만 기저귀랑 물티슈를 그냥 주시기 보다는기저귀케이크 로 이쁘게 포장되어파는 곳들도 있으니, 센스있게 포장된 선물을 주시면실용적 이면서도 좋아할 거 같아요그외 다른 또 선물 추천으로는오감놀이 장난감을 추천 합니다!아기들은 여러가지 발달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오감놀이 장난감이 상당히 도움이 돼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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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힘을 키우려면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무언가 학습에 대해 인내력이 부족 한 거 같아서많이 고민되고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조금이라도 힘들거나 귀찮음을 느끼면은노력을 해보기도 전에 쉽게 포기를 하는 거 같은데요일단 그럴 때에는 처음에는 부모님 께서 아이한테"같이 도와줄게. 이거 하나만 해보자""오늘은 이거 하나만 같이 해보는거야"하면서 아이를 일단 작은 부분부터 라도먼저 시작을 하게끔 하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황에서 아이보고 혼자 하라고 하면아이는 더더욱 멀어지고 싶은 마음이 들 거에요그래서 처음에만, 아이가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문제를 한가지 부터 부모님과 함께 도와주며 풀어주세요그리고는 도움을 받아서 아이가 하나라도 같이 하게 된다면아이가 했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칭찬을 해주세요~그렇게 도와주며 숙제를 하는 것에 익숙해지면아이도 어느정도 숙제에 습관이 길들여지기 때문에그때부터 아이가 한번 혼자서 해 볼 수 있도록지속적으로 독려를 해주시는 게 낫습니다.아이가 하기 싫었던 숙제를 다 마치게 되면은그때는 무조건! 칭찬을 꼭 해주세요~그렇게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다보면은아이도 조금씩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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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표준 권장 수면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 수면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아이들은 연령에 따라서 수면시간이 많이 다르기도 합니다~일단 신생아 시기랑 5세이전의 영아기 때에는낮잠자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하루 15시간 까지정말 많은 긴 잠을 자기도 해요영아들은 잠을 오랫동안 자면에 사용할 에너지를비축해 두기 때문입니다.그러다가 5세이상 유아기에 접어들게 되면서영아기때와 다르게 낮잠을 더이상 자지 않게 되고하루에 자는 잠의 횟수가 줄어들게 되지요5세이상이 되면은 아이마다 다르긴 하겠지만10시간이상 충분히 수면이 필요하다 되어 있는데아이가 밤에자고 아침에 등원하는 시간을 생각해 보면현실적으로 10시간 미만으로 자는 유아들도 상당히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아이가 너무 피곤해 하지 않는 다면아이의 정해진 그 수면시간을 지켜주시면 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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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 나오면 어디 취업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교육과 에서 나오는 교사 자격증들로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교육기관 이외에 다른곳도 충분히취업이 가능 하답니다~일단 유아 관련된 회사인 육아정보센터 에도 가능하며그밖에 영유가 관련 회사라면 취직이 될 거 같고또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교사 로도 취직이 가능합니다.그리고 가정에 방문을 하여 개인 돌보미 선생님 으로도일하시는 선생님들도 꽤 계세요~유치원 어린이집 이외에, 가장 취업이 많은 곳은아마 제가 말씀드린 회사나 돌봄교사나 돌보미 쪽이아닐까 싶기도 합니다!특히 돌봄교사랑 개인 돌보미 선생님 같은 경우에느유치원 어린이집 처럼 돌봄 이라는 업무가상당히 비슷하기에.. 많이들 돌봄 쪽으로 가시는듯 해요~제 의견이 도움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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