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개월수로 교육 시켜야 할것들 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아기인 조카가 있으신 상황이시군요~한참 이쁘고 귀여우시겠어요ㅎㅎ조카가 아직 어리다보니, 아기의 개월수 마다 어떻게 지도를해주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 개월수마다 발달하는 부분이 조금씩 달라서아기한테 대해주는 것도 약간씩 다를 수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아기가 태어나고나서 생후 3개월까지는 눈을 맞추고 부드럽게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 보세요!얼굴 가까이서 다양하게 표정짓고 웃어주시는것도 좋고이 시기부터 촉감놀이를 해주면 좋기 때문에부드러운 천이나 색깔 보여주고 살짝 만지게 해보세요그리고나서 4개월부터 6개월끼지는 간단한 인사나 손뼉 치는 놀이를 함께 해보시는 것도 좋고더 다양한 여러가지 감촉을 만지게 해보는것도 필요합니다.예를들면 부드러운 천이나 나무, 부드러운 장난감 같은거요!그리고 슬슬 뒤집기 할 시기이기 때문에 뒤집는 연습을함께 도와주시고 엎드려 놀 시간을 주시는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9개월부터는 어느정도 인지가 생기는 시기입니다. "엄마 어딨어?" 같이 간단한 요청을 해보시는것도 좋고블록같은 장난감도 아기랑 한번 쌓아보시는 놀이도 좋고그때는 쉽고 간단한 책읽어주기시는것도 도움이 돼요~또 빠르면 스스로 일어서려고 노력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아기가 짚고 일어서는걸 도와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10~12개월에는 조금 더 수준있게?ㅎㅎ 다가가보세요이때는 빠르면 어느정도 옹알이하거나 간단한 말문이 트입니다."엄마" "아빠" 같이 기본적인 간단한 단어 따라서말해보도록 해주시는것도 좋고, 모양을 한번 맞춰보거다간단한 퍼즐 같이 해보는것도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이 시기에는 또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가 될 수 있는데요~아기가 스스로 서서 조금씩 걸어가려는 모습을 보이면아기의 손을 잡고서 안전한 곳에서 걸음마를 시켜보시게 되면아기가 걸음을 걸을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돌 이후에는 그때는 더 언어가 트이는 시기이니일상적인 단어 많이 들려주고 따라 말하도록 해주시는것도 좋고더 많이 상호작용 해주시면서 소통해주세요 가장 중요한 건 아이마다 속도가 다를 수 있어요~속도의차이를 이해해 주시면서 조카들한테 마음껏 사랑과관심을 주시면서 많은시간 보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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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재미있게 플레이하려면.얼마짜리.케릭 사면됩니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바람의 나라 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바람의나라 라는 게임은 아주 예전에 사람들이 많이 했던 게임이고엄청나게 인기가 많고 핫 했던? 그런 게임었죠?그래서 옛날에는 바람의 나라를 제 지인들도 많이 했었던 게임인데..참 오랜만에 듣는 게임이라 추억이 생각나는 거 같습니다ㅎㅎ일단 예전에 4차 승급까지 해보셨다니, 어느정도 바람의나리에 대한게임에 대해서 룰이나 여러가지 다 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지금은 과거 인기가 많았을떄에 비해 시대가 많이 자났다보니까요즘 바람의나라를 접하셨을 때 생각보다 많이 바뀌어 있어서아마 적응이 안되시고 놀라지 않으실까 생각이 듭니다.일단 지금 현재 버전의 바람의나라를 다시 즐기시려면처음부터 다시 키우시려면... 너무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든 부분이니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처음부터 다시 캐릭을 키우시는 것보다이미 다 만들어진 캐릭터를 사시는 게 돈도 아낄 수 있고무엇보다도 시간도 벌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드네요~제가 한번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 요즘 버전의 바람의나라는8차 승급이 되는 790레벨 이상은 되어야 맛있는 사냥터나재미있는 보스 잡기에 마음껏 참여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어느정도 캐릭터가 레벨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니기본 사냥에 필요한 무기와 갑옷까지 거의 완벽하게 갖춰진790레벨대 캐릭터를 사시려면.... 최소 50만원 이상의 돈이들어간다고 보면 되실 거 같아요ㅠㅠ 너무 비싸죠?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정도 투자해야혼자서도 몬스터를 잡으면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실 수 있는 부분이고다른사람들 하고도 같이 게임을 하기에도 수월할거란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제가봐도 그렇게 큰돈 쓰면서 게임을 시작 다시 하시려면은아무래도 여러모로 많이 아깝고 부담되실거라고 생각해요~그래서 돈을 조금이라도 덜 들어가고, 그냥 옛날 추억을 삼는 느낌으로하시는 그런 게임이라면~ 10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의 750레벨대 캐릭터를사서 게임을 하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물론 제 말이 백프로 정답이 아닐 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작성자분의 마음이니~ 한번 잘 고민해 보고서 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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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로프 교육법이 자연친화적 감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발도로프 교육밥에 대해서 질문을 주셔세요~발도로프 교육의 가장 큰 생각은 아이를 아무래도 그냥 '아이답게' 키우는게 아닐까 싶습니다.빨리 배우게 하거나 재촉하지 않고, 자연과 예술 속에서스스로 자라도록 기다려주는 거죠~ 먼저 장난감이 정말 간단해요. 플라스틱처럼 번쩍거리고소리 나는 것 대신 나무나 솔방울, 조약돌, 천, 흙이런 것들을 써요. 모양이 딱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아이가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거든요.이것이 배가 되었다가 집이 되었다가 친구가 되기도 하면서 아이 머릿속에서 이야기가 계속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하루가 정해진 리듬대로 흘러가요. 놀이하는 시간,밖에 나가서 자연을 느끼는 시간, 노래 부르고 이야기 듣는시간이 매일 비슷하게 이어지죠. 그래서 아이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게 돼요. 밖에 나가면 그냥 뛰어노는게 아니라 계절마다 달라지는 나무나 여러가지 자연꽃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또 예술이 그냥 배우는게 아니라 생활의 일부가 돼요.그림도 그리고 손으로 빚고 천을 짜고 노래도 부르고춤도 추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는 거죠. 정해진 답이 없으니까 아이는 자기만의 느낌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답니다. 결국 발도로프는 아이의 머리만 키우는 게 아니라 마음과 손과 몸까지 함께 조화롭게 자라도록 돕는 거러고볼 수가 있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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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떼기/배변훈련의 효과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기저귀를 뗴는 훈련을 할때, 화장실 가는 것을 거부해서아무래도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셨을 거 같아요~보통 다른 가정집의 아이들도 기저귀 떼는 훈련을 하는 도중에는변기를 많이 낯설어하고, 두려워하는 모습들이 있을 수 있기 떄문에이미 기저귀의 의존이 된 터라, 충분히 그런 행동들을 보이긴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낯설 수가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화장실 가는걸 거부하고 싫어하면 억지로 시키지 마시고부모님께서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지게 도와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먼저 한번 준비해 주세요~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 같은것을 활용해 보셔서"OO이가 좋아하는 인형이 응가할거야~ 한번 볼래?"하면서 아이가 보는 앞에서 직접 변기에 앉혀보시는 겁니다.이렇게 아이의 입장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이 변기에 앉으면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아이가 경계심이 풀어지기 때문에한번 인형이나 장난감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도 ㅈ필요해 보입니다그리고서 대소변훈련 이야기가 담긴 책도 활용해 보시면 좋아요~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배변 훈련 그림책을같이 읽어주시면서 "OO이도 주인공처럼 해볼까?" 하고 아이에게 질문을 해보시면서, 자연스럽게 화장실로 가도록유도를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좋아할만한 스티커를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아요!변기 안쪽에 소변이 닿는 부분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스티커를 붙여두고"스티커를 향해 쉬 해보자" 하시면서 아이가 스티커를 보고서쉬 하면서 조준 놀이를 해보게끔 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물론 아이에게 대소변훈련을 지도하시는 과정에서, 아이가 수없이옷에 실수를 하는 모습들도 굉장히 많을 수 있어요~대소변 훈련과정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일일 수 있는 부분이니실수로 옷에 소변을 싸거나 실패하더라도 절대 화내지 마시고잘 다독여 주시면서 다시 시작해 보도록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충분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기저귀를 떼게 되어있으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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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축구장에서 노는데 소극적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아파트 근처에 있는 조기축구장에 가셨군요~음.. 아이들이 평소에 공으로 축구놀이를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데막상 또 조기축구장에 갔더니,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처럼 적극적으로나서서 축구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서 의아하셨을 거 같아요.또 조기축구장 까지 데리고 갔는데.. 아이들이 소심한 모습을 보이고친구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쳐다보기만 하는 모습을 보니딩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신경 쓰일만 하다고 봅니다.일단, 정확한 상황은 아이들한테 물어봐는게 가장 좋긴하지만아이들이 평소에 좋아하던 축구놀이 임에도 불구하고그때 갑자기 같이 하지 못했던 것은, 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클 거 같아요아이들이 축구장에 가서 뛰어들지 못하는 건 운동을 못해서라기보다조기축구장 가서 친구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보고 낯설어 하거나이미 놀고 있는 친구들 무리에 어떻게 들어가야 할지 모를수도 있고낯선환경이 용기가 쉽게 낮 않아서 그럴수도 있기도 해요~예를들면 어른들도 이미 친한 사람들끼리 놀고있는 모임이 있으면마지막에 갑자기 끼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지요?그래서 아이들한테 무작정, 같이가서 놀으라고 등떠미시는 것보다는처음에 아이들이 선뜻 같이 끼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이면작성자분이 먼저 같이 아이들이랑 그 무리에 한번 들어가 주세요~아이들을 같이 데리고 가서 엄마가 제일 먼저 놀이 상대가 되어주시는 거예요.아이들도 엄마가 같이 그 낯선공간에 함꼐 들어가 주시게 되면은아이들끼리만 들어갈때보다 훨씬 용기가 생기는 부분이기 때문에같이 들어가 주시게 되면은, 아이들도 친구들 사이에 껴서함께 공을 차면서 자연스럽게 무리에 어울릴수가 있기도 합니다.이렇게 자연스럽게 공놀이를 같이 함께해주다 보면은어린 아이들은 쉽게 또 금방 친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몇번만 같이들어가서 놀아주신 후, 아이들끼리의 상황을 한번 지켜봐 주세요~그리고 친구들이 쉬고 있거나 공을 찾으러 올 때 부모님이 먼저자연스럽게 "얘들아, 우리 아이들도 같이 공 차고 싶은데 같이 놀래?"하면서 중간에서 다리를 놓아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에요!이렇게 부모님이 옆에서 잘 다독여 주시고, 이끌어 주시게 되면은아이들도 덕분에 빨리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릴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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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들 교육 및 양육에 소극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배우자분 떄문에 지금 많이 고민이신 거 같아 보여요아무래도 아이들의 교육이나 육아는, 꼭 부부간에 한사람만이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가 모두 같이 함께 해야하고 신경을 써야 하는부분인데요~ 그런데 작성자분 께서 이런글을 남기신걸 보니까남편분이 아이들의 육아나 교육에 전혀 함께해 주시지 않는 거 같아서마음이 속상하고 서운한 감정이 드시는 거 같습니다.일단 정확한 상황은 자세히 보고 판단해야 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배우자분이 이렇게 소극적으로 나오시는 것은, 의도적인게 아니고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러신 거 같아 보이진 않아요~배우자분이 신경을 안 써주시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질문자 분이 원래부터 아이들 관리를 잘해오셔서 익숙해진 바람에그러려니 해서, 한발짝 물러나는 상황이실 수 있는 부분이고아니면 배우자 분이, 평소의 직장생활에 많이 지치고 스트레스를받고 계신 상황이라고 한다면.. 마음적인 여유가 많이 없어서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 하시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또 어느 가정이나 마찬가지지만, 보통 부모님들 중에 한분만더 아이들의 육아나 교육에 많이 신경을 쓰시더라구요~보통 육아나 교육을 더 적극적으로 주도하는 사람이 생기면다른 한사람은 내가 괜히 나섰다가 오히려 불쾌한 일이 생기게 될까봐일부러 관여를 안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남편분한테 서운한마음이 드시더라도, 남편분 나름 사정이 있는부분이니 어느정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면 어떨까싶아요~그래도 물론 부부가 함께 어느정도 해야되는 부분이기도 하니까그렇다고 남편분에게 전적으로 모든것들을 다 맡기시기 보다는주말만큼 이라도 아이들을 데리고 바깥에 나가도록 부탁드려 보시거나아니면 매일 저녁 씻는것만 남편분에게 지도를 부탁드려 보시거나남편분이 매일 부담없게 할만한 역할을 딱 하나씩만 나누어주세요.그리고 배우자분이 아이를 챙길때 조금 서툴거나 방식이 달라도절대 지적하거나 고쳐주지 마시고, 남편분의 육아나 교육방식들을존중해 주시면서 격려해주시는게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지요?남편분들도 아내의 칭찬을 먹고 산다고 하시더라구요~사람은 내가 한 행동으로 인정받고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볼때남편분도 더 잘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시기 때문에아이들에게 맡기신 것이 있다면은 되도록 터치를 하지 마시고격려해 주면서 인정해주시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세요아무쪼록 남편분하고 이야기를 한번 잘 나누어 보셔서집안일이나 육아 역할 몇가지만 한번 부탁을 드려보신 이후에원만하게 해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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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안 하고 장난감 어지르는 아이, 스스로 치우게 하는 마법의 훈육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정리정돈을 하지 않아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아무래도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신나게 놀때는 잘 놀지만막상 또 정리를 하라고 지시를 하게 된다면, 거의 대다수의 아이들이정리를 하는 것을 어려워 하거나 귀찮아하는 모습을 보인답니다.그래서 다른 가정에서도 아이의 정리정돈 문제로 인해서많은 고민들을 하시는데요~ 이렇게 귀찮아하는 정리정돈 이어도아이를 구슬리면서 다른 방법으로 정리지도를 해보시면은아이도 연습을 통해 정리정돈을 하는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어요일단은 먼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보았을때, 아이들이놀다가너무 많이 거실이 어지럽혀져 있으면, 아이의 입장에서도한번에 다 정리하느라 미리 피곤해서더 안 할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들에게 정리하자고 먼저 이야기를 하신 후에처음에는 어느정도 작성자분께서 도와주시는 것도 괜찮아요~아이들이 정리정돈을 하게 하려면은, 양이 너무 많을 경우처음엔 부모님이 먼저 도와주시는 모습들을 보이면은아이들이 부모님 따라서 같이 정리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정리를 놀이처럼 느끼게 해보세요~똑같은 행동이라도, 아이가 정리정돈을 놀이처럼 느끼면은정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놀이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해요.예를들면 정리할 상자에 스티커나 그림을 붙여서 집을 딱 정해주시고아이들에게 "이 스티커를 찾아서 넣어줘" 라고 한번 해주면아이가 그나마 헷갈리지 않고 스스로 잘 찾아가서 정리하기가 수월해도와주시지 않아도 아이들이 스스로 할거라 봅니다.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아이들도 정리할것들이 너무 많으면이미 그 양을 보고서 부담을 느껴서 정리를 하려하지 않아요`그렇게 떄문에, 아이들이 나중에 정리정돈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아예 애초에 아이들한테 한번이 여러가지를 꺼내지 않게미리 필요한 것만 꺼내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책이나 장난감이 한번에 너무 많이 꺼내져 있게 되면은아이도 나중에 한번에 정리하기가 굉정히 힘들어지는 부분이니지금 당장 사용할만한 것만 꺼내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규칙을 정해서 지도해 주세요.이렇게 여러가지 아이들에게 한번 적용을 해보시게 되면은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도 어려워하지 않을 거 같고자연스럽게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갖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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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빵을 먹을때 목이 메이도록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아이가 빵을 굉장히 좋아하나 보네요^^;아이가 평소에 빵을 너무 좋아했던 나머지, 빵을 직접 받자마자그렇게 우겨넣어가며 급하게 먹는 모습을 보였던 거 같아요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그렇게 급하게 먹는 모습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또 아이가 혹시나 급하게 그렇게 우겨 먹다가체하기로 할까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그렇지요ㅎㅎ아이가 그렇게 허겁지겁 빵을 빨리 먹었던 이유들을 보자면은아이가 이미 배고픈 상황이었어서, 배고픈 나머지 빵을 급하게먹었거나, 아니면은 그냥 빵이 좋아서 빨리먹고 싶은 마음에아이가 그렇게 급하게 먹었을 가능성이 큽니다.제가 볼떄는 그래도 아이의 이런모습을 보고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되는게.. 아이가 빵을 그렇게 먹었을때 든든하고 행복한 느낌을 받는 거 같네요~ 그래서 너무 심각하게 바라보지 않으셔도 될듯해요그리고 또 우유를 미리 원샷하고 빵을 집어넣는 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아이의 입장에서는 빵을 그만큼 많이 먹고싶어서 우유를 먼저 마신다음에목을 미리 축여두고 마음껏 더 먹으려고 할수도 있습니다ㅎㅎ하지만, 물론 아이가 그렇게 급하게 먹다가 체할수가 있잖아요?그래서 먹고싶던 빵을 아이가 맛있게 먹도록 그대로는 놔두시되아이가 빵을 한입에 쏙 넣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아이가 먹을 빵을 미리 잘라 놓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빵을 아이가 먹을만큼 잘 잘라주신 후에, 접시에 한번에 다 놓지 머시고잘라진 빵을 몇개만 먼저 접시에 올려주시는 것이 좋고아이가 접시에 놓은 빵을 다 먹게되면은, 그때 작성자분께서 나머지 빵을잘라서 놔주시면 되는 부분이니~ 한번에 다 올려놓지는 마세요그래서 아이가 다 씹고 삼키면 다음 조각을 올려주는 방식으로아이가 천천히 먹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시는거에요~혹시나 그렇게 했음에도 아이가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빵도 빠르게 먹으면 체할 수 있어, 천천히 먹어도 돼"하면서 아이가 급하게 먹지 않게 중간중간 이야기를 해주세요~아무쪼록 이렇게 부모님이 먹는 크기를 잘 잘라서 놔주시고한번에 접시에 놓지않고, 아이가 다 먹은다음에 놓게 해주시면은아이가 속도도 조절하고 체하지 않게 먹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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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루에 응가를 너무 자주하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자주 그런다면 충분히 걱정되실 만한 일이에요ㅜ예전에는 3-4일에 한번씩 했는데 갑자기 하루에3-4번으로 바뀌니까 당연히 걱정되실만한 부분입니다 먼저 이렇게 갑자기 바뀌는 경우도 꽤 흔할수도 있긴해요식단이 조금만 바뀌어도 그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요즘 과일이나 채소를 더 많이 먹는다든지물을 더 많이 마신다든지, 간식이 바뀌었거나 아니면 학교에서 먹는 급식 메뉴가 바뀐 것만으로도배변 횟수는 확 달라질 수 있답니다. 생활 리듬이 바뀌거나스트레스가 생긴 것도 영향을 줄 수 있고요. 건강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려 한번 살펴보세요~응가가 묽거나 물처럼 나오지 않는지 확인을 해주시고아이가 배 아프다고 계속 울지 않고 밥도 잘 먹고 활발하게잘 지낸다면 대부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냥 몸이 새로운 환경때매 갑자기 자주 나올 수 있어요! 반대로 응가가 묽고 힘없이 나오거나, 색깔이 이상하고아이가 배 아파하거나 힘들어한다면 그때는 꼭 병원에한번 데려가보시는 것이 좋아요ㅠㅠ지금 당장은 아이의 상태를 잘 살펴보시면서 지켜보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장먼저 아이의 상황을 지켜봐주세요아니면 이곳 의료분야에 남겨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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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꼭 아이들과 어디를 가야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번연휴때 아이들이랑 뭐 해야할지 고민이 되시죠?일단 남편분 말씀대로 아이들이랑 집안에서 여유롭게보내시는것도 좋지만, 아이들은 아시다시피 활동적이고굉장히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기 때문에 집안에만 있다보면아무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답답함이 있을 수 있어요그래서 하루는 집안에서 온종일 아이들이랑 보내셨다면이번에는 나가서 나들이 다셔오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혹시 경기도에 사시는 거면, 수도권 위주의 실내로아이들이랑 가면 좋을 거 같은데요~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가보시는것이 어떨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아이들이 다 아들이다보니까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경기도에 사시면 가보셨음 좋겠네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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