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유교과 지망생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교육과를 희망하고 있는 학생분 이시군요!일단 수시 원서접수를 낼 예정이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고등학교 3학년이신 학생이신 거 같아요~일단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 전공과목 수업을 들은 후에유치원과 어린이집 실습을 다 마치고 나면은유아교육과 졸업을 할적에 유치원정교사랑 보육교사 자격증두개다 자격증이 똑같이 나오게 됩니다!요즘에는.. 음 유아교육과 에서 보육교사 자격증은 안 따고유치원정교사 자격증만 딴게 졸업을 하는 학생도종종 있다고 들었지만? 제 생각에는 유아교육과에 가시면유치원, 어린이집 둘다 실습을 다 마치셔서두개다 자격증을 받으시고 졸업하시는게 좋아요.그러니까 한마디로 유아교육과에 들어가서수업을 들으시게 되면은, 유치원 어린이집 두 기관 모두실습을 하기 때문에~ 유치원정교사 보육교사 자격증두개 다 받고서 나중에 졸업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그래서 유치원정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거의 대부분 보육교사 자격증도 같이 있으세요ㅎㅎ나중에 유아교육과 들어가게 되시면은 하나 자격증만 얻지 마시고, 두가지 모두 따시는게 좋아요!유치원정교사 자격증 - 유치원,어린이집 모두근무보육교사 자격증 - 어린이집만 근무이렇게 근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아무쪼록 원하는 대학과 원하는 유아교육과에잘 지원하셔서 꼭 붙으셨으면 좋겠고~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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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아기와 함께 가기 좋은 놀이터 추천 부탁드려요! 😊 31개월 아기랑 주말에 나들이 가려는데, 시설 깨끗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랑 나들이를 가려고 하시는 군요^^음.. 일단 인천에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을 생각하면인천 어린이 대공원이 생각이 나는데요!제 생각에는 날이 아직 더워서 실내를 찾으실 거 같고또 인천에 사시는 분이라고 한다면은인천 어린이대공원은 많이 가보셨을거라고 생각들어요!그래서 인천말고, 인천하고 주변에 가까운 지역에있는실내에서 구경할만한 것들이 많고아이들이 놀만한 곳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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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누나가 좋다는 아이 어떻게 반응해줘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 6세아들을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은 글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순수한 행동에 귀여워서순간적으로 웃음이 났네요ㅎㅎ 저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아이들끼리도 서로 좋아하는 모습들을 종종 봐왔기에사실 그런 모습들이 의아한 모습들은 아니랍니다.일단은 아이가 현재 그 누나가 너무 마음에 들었나봐요~평소에 아마 제 생각에는 그 누나가 아이를 잘 챙겨주고이뻐해줘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한살위의 누나를잘 따르게 되고 좋아하게 된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직은 어린 아이의 마음이니까그 시기에 좋은 누나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시는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아직 아이한테 이성적인 감정을 느끼는건 아닐테네아이에게 "혹시 너 누나 좋아해?" 라는 식의 질문을 계속하면아이도 괜히 부끄러워 할수도 있습니다^^;;그래서 그냥 아이가 그 누나가 좋다고 한다면그러려니 하시고 귀엽게 봐주시면서 공감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OO이가 그 누나가 너무 좋나보다~""누나떄문에 어린이집 생활이 좋아서 다행이네" 하고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시는 게 제일 좋아요.다만 누나가 내년에는 초등학교에 가는 입장이다보니그때되면 아이가 자칫 서운함을 느낄거라 생각이 듭니다.누나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가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더라도아이가 서운해하지 않도록, 그때 연말에 가서 얘기해 주시면서잘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직은 어린 아이지만, 아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챙겨주는 경험을 통해 아이도 관계형성이 좋아지는 부분이니이쁘게 잘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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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반말하는 초3여아..ㅜㅜ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3자녀를 두신 아이 아버님 이시군요~아이가 집안에서도 존댓말을 하시길 원하시는 거 같아요아무래도 초등학교 3학년이면 자기만의 생각이 강해지고또래 친구들의 말투에 많이 배워가는 시기이다 보니까그런 말투들이 가족들한테도 나타나다보니 부모 입장에서는당연히 마음에 안들고 화가나셨을 거 같기는 합니다.우선 초3 아이한테 존댓말을 쓰길 바라고 계신 거 같은데존댓말을 잘 안 쓰는이유는 아이가 존댓말을 하는게 익숙치 않거나존댓말이 거리감을 두게 만드는 규칙처럼 느껴져서일 수 있어요.특히 아이는 이미 반말에 익숙해져 있다보니..^^;아이들은 부모가 억지로 시키는 일에 반발심을 느끼기 쉽고또래 친구들은 부모님과 반말로 소통하는게 대부분 이다보니더욱 이해가 안 갈수도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존댓말쓰기를 원하시는 부분이라면아이에게 부분부분만 이라도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세요.예를들어 다른 상황에서는 반말을 사용하더라도부탁을 하는 표현에 대해서는 존댓말을 하게 하는거에요"oo이가 다른 상황에서는 반말하는건 괜찮아""그런데 부탁하는 상황에서는 존댓말로 해주면 좋겠어""엄마아빠한테 '비켜' '이거해' 같은 말은 예의가 없을 수 있어"하면서 존댓말을 쓰는 상황을 만들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아니면 존댓말을 썼을때만 들어주는 확실한 규칙을 알려주셔도 돼요존댓말로 예의 바르게 요구했을 때만 부모님이 즉시 반응해 주는 것이죠.내가 대접을 받거나 무언가를 요구할 때는 존댓말로 말해야나에게 이득이 온다는 것을 스스로 몸소 느끼게 만드는 방법이랍니다.아이도 웃으며 부모님께 존댓말로 답하는 경험을 쌓다 보면아이도 점차 존댓말이 익숙해 지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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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훈육할때 상이던 벌이던 반대급부로 컨트롤하는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시군요~일단 4학년이면 이제 사춘기에 조금씩 근접할 시기라서아이가 자기주관이 뚜렷해 지기도 하고 부모님의 말에 예민해지고반항하기 시작하는 시기라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내분과 교육관의 차이가 생겨서 고민이 있다보니이곳에 이렇게 남기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가 글을 읽어보았을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저도 역시 작성자분의 말에 동의를 하는 편이에요.무조건 아이한테 게임을 강제적으로 금지를 시키거나매번 물건을 사주기 같은 물직적 조건으로 아이를 지도하다보면그 잠깐 동안에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 보이기는 하지만교육은 장기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 할 수 있습니다.물론 아예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고 가끔씩은 할 수 있지만매번 상이나 벌 같은걸로 자녀를 계속 교육을 하려고 하면아이와 잘못 하면은 거래 관계만 형성되어요아이들이 부모님한테 말을 잘 들어야 하는 이유나 규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는 대신에오직 보상만을 위해서 참게되는 계산적인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원하는 것을 강제적으로 금지를 시키면은아이한테도 부모님한테 반항심을 키울 수 있구요그래서 저는 무조건적인 제한이나 보상울 주기보다는아이한테 미리 규칙을 정해주시는것이 가장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1. 아이에게 게임은 하루에 얼마큼 할것인지2. 숙제는 어느시간에 할것인지3. 하루에 공부는 몇분까지 할것인지이런식으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어 본뒤에규칙을 정하고 아이가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해주셔야 해요.그리고 나서 아이가 잘 지켰을 경우에작은 보상을 주시거나, 지키지 않는 다고 한다면은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것이 필요하겠지요~아내분께서도 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들으니 답답한 마음에바로 직설적인 형식의 훈육방법을 사용하셨을 거예요.때로는 너무 안될때는 그럼 방법도 필요하긴 합니다.아내분의 마음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해서아내분과 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고~ 훈육의 방법에 대해서로 대화 나눠보시면서 지도를 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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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아기 놀이 뭐하고 놀아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지금은 이제 8월이니 아기가 돌이 지났을테고많이 자랐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돌이 지난 아기들은 한참 대근육 발달이 빨라지는 시기고언어적은 부분에서 발달과, 어른들의 행동을 모방하기도 하는그런 행동들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일단 제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자면은저는 집안에서 쉽게 할 수 있을만한 이불로 놀이를 해주시는걸추천을 한번 드려볼게요!이불로 재미있게 그네를 태워보시는걸 추천 합니다,이불위에 아기를 눕히고 양 끝을 부모님이 잡아서 부드럽게흔들어주는 이불 그네나, 이불로 아기몸을 김밥처럼 말았다가까꿍! 하고 펼쳐주는 놀이를 하면 아기들이 굉장히 좋아해요~이렇게 부모님과의 친밀한 스킨십을 통해아기는 부모와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아기도 굉장히 좋아히기 떄문에 추천 할게요~또 이 놀이도 굉장히 간단한 놀이인데아기의 소근육에 발달이 되는 포스트잇떼기도 좋습니다,거실 벽이나 바닥, 장난감 같은 것에시선을 끌만한 알록달록한 포스트잇을 붙여두고아기가 스스로 떼어내게 유도해 보는거에요~아기가 포스트잇을 뗴어보면서 손가락을 사용하면서소근육이 발달이되고, 성취감을 느끼며 집중력도 생기게 되어요그외에도, 촉감놀이나, 밀가루 반죽놀이,풍선놀이 등등여러가지 놀이들이 정말 많은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다양하게 놀이해 주시길 바랄게요!특히 놀이를 할때,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거창하게 리액션을 해주면아기가 더 재미있게 참여하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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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가 놀아주는 놀이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랑 더 놀이할 것들을 찾고 계시는군요~아기랑 매일 똑같은 놀이만 반복하다 보면부모님도 조금 지루해지고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지시죠.특히나 너무 어려서 말을 하는 아기도 아니니까요^^;이 게시글이 3월달에 올라온 글이다 보니까지금은 아기가 좀 자라서 많이 컸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이번에도 제가 집안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놀이들을 먼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저는 아기들한테 촉감놀이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1. 아기 발바닥에 다양한 감각 느껴주기집안에 있는 부드러운 깃털이나 까슬한 때밀이, 차가운 얼음같은 것들을 아기발바닥에 살살 문질러 주시는거에요ㅎㅎ그러다보면 아기가 간지러워하며 정말 재미있어합니다.엄청 웃게되는 아기를 보실 수 있을 거에요~2. 촉감 스카프 놀이이것도 촉감놀이 인데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부드러운 촉감 스카프가 많이 나옵니다.실제 어린이집에서도 많이 있는 촉감스카프 인데아기앞에서 스카프를 날려주셔도 괜찮고아기한테 쥐어주면 아기가 스카프를 이리저리 만지고혼자 놀기때문에 정말 좋아할 거에요~촉감에 부드러워서 아기가 집중을 아주 잘한답니다.(그외 소면국수, 미역, 두부 같은걸로도 촉감놀이도 좋답니다)3. 풍선 발차기 놀이아기들은 풍선을 엄청 좋아하지요?ㅎㅎ이제는 아기가 많이 커서 풍선을 스스로 칠 수 있을거에요!아기 발목에 헬륨풍선이나 가벼운 풍선을 살짝 묶어두고아기가 발을 차면 풍선이 둥실둥실 움직이게 해주기 때문에아기가 혼자서 상당히 잘 놀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니면 줄에다가 풍선들을 연결해서 달아주면은줄에 대롱대롱 풍선들이 움직여서아기의 눈으로도 봤을떄 더 호기심을 자극하고재미있어 하는 부분도 있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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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용 에듀테이블 걸음마용으로 사용하는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이쁘고 귀여운 시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한 시기라 여러모로 육아하기 더 힘든 시기이실 거 같은 생각이들어요ㅜㅜ 일단 에듀테이블을 밀면서 걷는 용도로 사용해도충분히 괜찮기는 합니다. 바퀴가 없고 무게가 있어서아기가 밀고 나아가기 좋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걸음마 보조기처럼 활용하기에도 많이들 사용하세요~다만 7개월은 아직 이른 감이 있으니 조금 기다렸다가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좋을 거 같아요 7개월 아기는 아직 잡고 서는 연습을 시작하는 단계에요혼자 서지 못하고 잡고 잠시 버티는 정도라서이때 밀고 걷기까지 하면 다리힘이 충분하지 않아서 관절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답니다ㅜㅜ사용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아기가 잡고 서는걸 잘할때와잡은 상태에서 발을 움직이기 시작할때 사용하게 해주면그때 좋을 거 같아요~~사용하실 때는 테이블이 앞으로 너무 쉽게 밀리지 않는지꼭 확인해 주시는것이 좋고 너무 가볍거나 미끄러우면아기가 넘어질 수 있으니 꼭 유의해 주세요또 아기가 서 있을때 발이 바닥에 완전히 닿고무릎이 너무 구부러지지 않는지도 살펴봐 주시고처음에는 짧은 시간만 연습시키고 익숙해지면조금씩 늘려주시면 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아기가 스스로 밀고 나아가려고 할때부모님께서 잘 지켜봐 주시면서 사용하게 해주시면 되고안전하게 하도록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와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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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한국사 공부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시군요~한국사가 잘 풀리지 않아서 여러모로 많이 답답하고고민이 많았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한국사는 세부적인 내용을 무작정 외우려 하기보다전체적인 역사 흐름부터 잡는것이 좋습니다.모든 문장을 다 외우려 하지 말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부분들만 이어서 공부하는게 좋을 거 같고또 글자만 보는 것보다 사진이나 지도 같은 시각 자료를자주 눈에 익혀두시는 것도 공부를 하는데에 도움이 될 거에요~역사 시험에는사진 자료가 문제로 자주 나오기 때문에개념을 공부할 때 관련 그림을 함께 봐두시면문제를 볼때 훨씬 쉽게 답을 찾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어떤 과목이든지 간에 집중력이 중요한 거 같아요집중력이 금방 떨어지면 공부도 효율이 안 나고속도도. 아무래도 느려지게 되기는 해요~그래서 자신의 집중력도 한번 되돌아 보시고집중력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먼저 공부하는 장소를 정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책상 위에는 딱 공부하는 데 필요한 것만 놓고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게임 같은 방해되는 건 치워두시고공부에 집중되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는것도 좋아요~그리고 시간을 잘 나눠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너무 오랫동안 계속하면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니까예를들어 30분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5분쯤 쉬는 식으로 하고쉬는 시간에는 책상에서 일어나서 걸어다니거나휴식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공부할 때 목표를 작게 세워보세요~오늘 이 과목 전부 다 끝내기보다는 조금씩 단위를 나누어서작은 목표를 정하면 부담도없고 집중하기 쉬워요.혹시 너무 피곤하거나 심심하면 공부하는 방식을조금 바꿔보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책만 보는게 아니라 문제를 풀거나 노트에 정리하면서공부하면 더 집중이 되고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구요~아니면 가끔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친구랑 같이 문제를 풀면서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고서로 모르는문제 나눌 수 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그런 방법이 도움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처음엔 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 어려울 수 있지만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공부의 효율도 높아질 거예요!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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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끝나고나서 집중력 바닥난 5살 유치원생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에 근무를 하고 계시는 선생님 이시군요!일단은 그동안 잘 해왔던 어린 아이들이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서아이들이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산만해져서교사로서는 더 힘이들고 지치시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여러아이들을 지도해 보면서방학 끝나고 아이들이 풀어지는 여러가지 모습들을많이 봐왔기 때문에 어떤 마음인지 충분히 이해가 되긴 합니다.일단은 쉽게 제가 비교를 해보자면은선생님도 방학이 끝나고 나서, 다시 유치원으로 출근하면서일상으로 돌아오기 힘들다고 느끼시지 않으셨나요?그런것처럼 사실은 아이들도 비슷한 마음 이었을거에요아이들 또한 방학동안에 집에서 규칙적인 일과없이집안에서 늘 자유롭게 지내다가, 갑자기 오랜만에 유치원에 와서집단생활을 하면서 규칙과 통제가 있는 곳으로 오려니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적응이 안되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울지 않던 오랜만에 유치원에 오니까 울게되고 하는 거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한테는 자연스럽게 나타나서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가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봐요일단 아이들이 계속 산만해지면 선생님도 힘든 부분이니억지로 아이들을 앉히는 이야기나누기를 하시기 보다는아이들의 에너지를 풀어줄 활동 위주로 해주시는걸 추천드릴게요~예를들어 신체활동 수업위주로 한번 해보시거나아니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틀고 율동을 해보시거나몸의 넘치는 에너지를 먼저 발산하게 해주면그 뒤에 자리에 앉아있는 힘이 훨씬 잘 생겨나는 부분이니먼저 신체위주의 놀이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또 교실의 일과와 규칙을 신학기처럼 차근차근 다시 알려주셔야 해요.3월에 처음 만났을 때처럼 규칙을 다시 안내해 주시고앉을떄는 아이에게 손유희를 해주시거나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을 한번 읽어주게 해주시면서아이에게 앉는 연습을 한번 시켜봐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유치원 가기 싫다고 울던 아이가 막상 오면 잘 노는 것처럼아이들도 지금 다시 적응하는 과정일테니조금만 더 힘내서 지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들은 금세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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