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졸업 후 초등학교 입학 나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발달지연인 상황인 아이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발단지연인 아이를 현재 케어하시느냐고 여러모로 신경이쓰이시는 것도 많을테고, 많이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지금 현재 어린이집에 발달지연인 아이가 현재 나이보다는한살 어린반에 소속이 된 상황이라고 해주셨는데요!일반적인 경우 초등학교는 만 6세가 되는 해의, 바로 다음 년도의한국나이로 8세가 되었을때 입학을 하는걸 아실텐데요~그러면 제가 볼떄는 지금현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한살어린 반에있다고 해도.. 초등학교에는 똑같이 한국나이 8세에 남들처럼같이 입학을 하는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만약에 현재 아이가 발달지연 때문에 입학연기를 희망하고자 하신다면은인터넷을 보니까 1년 취학 유예를 신청해 보시면 된다고 해요~그래서 1년 입학연기를 신청하시게 된다면은, 아이같은 경우에는한국나이로 9세이 입학을 하게 되어 1학년이 되는 것입니다.신청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한번 인터넷으로 알아보니까아이가 한국나이로 7세가 되었을때 10월~12월 사이에 주민센터에서취학유예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된다고 하는 부분이고 만약에 혹시나 신청할때에 의사 소견서나 진단서, 등등 그쪽에서필요로 하는 소견서가 있을 수 잇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점도 한번 미리 알아두시고 준비해 주시면 좋을 거 같네요아무쪼록 아이가 발달지연인 상황이다 보니까, 초등학교 입학에 대해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 아이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잘 고민해 보시고서 1년 미루어서 입학하셔도 저는 괜찮은 방법이라고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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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은데 부모가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공부 동기를 높여줄 수 있는 대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생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의 부모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여러모로 지치고 힘든 상황일텐데또 성적까지 신경이 쓰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당연히 부모로서 아이의 모습을 보자니 마음이 아프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중 하나는 교우관계 못지 않게학교 성적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 학생들의 입장에서는졸업 전까지는 늘 고민거리고 중요한 부분일 수밖에 없기는 합니다.이렇게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아이를 위해서가장 먼저 도움이 되는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는 거에.아이가 부담스러워하는 이야기중 하나인 성적표나 점수를 두고서이야기를 하기전에, "요즘 공부 때문에 많이 신경쓰이지?" 하고아이가 느끼는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알아주는듯한 말을 해주시면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나한테 공부잘하라는 압박이 아닌현재 내 심정을 알아준다는 마음만 으로도 훨씬 안심이 될거에요~그리고 또 아이에게 이번 시험떄는 몇점이상 맞자는 점수를 기준으로이야기를 하시지 마시고, 점수의 결과거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지금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보자는 식으로 이야기를해주시고, 성적에 관계없이 아이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시고서노력의 위주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그러다 보면 아이도 점수때문에 인정받는 것이 아니라나의 노력하는 부분이 인정받는다는 것을 알았을때, 성적에 대한과도한 불안감을 덜어내고 스스로 해내고자 하는 의욕이 생기니아이의 노력을 많이 중점으로 이야기 해주세요~만약에 아이가 시험때매 목표한 점수를 맞거나 그 이상을 나왔을땐수고의 의미로 아이에게 작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도 좋고친구들이랑 함께 놀 수 있는 자유시간도 마련해 주시면서 이런 계획을마련해 보시는것도, 아이가 공부의욕을 올려주는 방법이 될거라 봅니다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성적이 못 나오게 되더라도아이를 끝까지 믿어주고 수고했다 격려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아이가 학업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지 않고, 의욕을 가지고열심히해서 나중에라도 조금이나마 좋은 결과 있었으면 줗겠습니다.분명히 노력한 것들이 결실이 이루어지는 날이 올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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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개인 방은 언제 만들어 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아이에게 개인방을 언제 만들어 주는 것이 될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네요~ 아무래도 첫째아이는 어느정도 자란 부분이다 보니개인방을 만들어 주신 상황이지만, 둘째아이는 아직 어리다 보니까부모님이랑 같이 방을 쓰고 있다는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그래서 막내아이는 부모님이랑 함께 방을 쓰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정작 막내아이의 입장에서는 첫째형만 개인방을 가지고 있다보니까아무래도 혼자만의 공간이 있는, 첫째형이 너무 부럽게 느껴지기도 하고왜 나는 아직도 엄마아빠랑 같이 방을쓰지..? 라는 의구심이 함께충분히 들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게다가 또 1학년이면은 이제는 유아기에서 벗어난 상황이기도 하고또 슬슬 독립적으로 자라기 시작하는 나이이기 때문에어떻게 보면 또 아이가 독립적인 성향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한편으로는 대견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하지만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아직은 아이가 1학년 이라서혼자 독립적으로 사용할만한 방을 만들어주기엔 아무래도 불안한마음이 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지금 당장 방을 따로 마련해 주지는 못 하시더라도아이의 입장에서는 형이 자유롭게 사용하는 공간이 부러운 것이니1학년 막내아이한테도 아이만 사용을 할 수 있는 책상이나아니면 안쓰는 방을 낮에는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아이한테 작게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시간을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완전히 단독으로된 자기반을 얻지는 못 하더라도자기만의 책상이나, 낮동안 놀 수 있는 다른방이라도 있다면은아이가 더는 서운해 하지않고, 만족해 하며 지낼 수 있을 거에요~그리고 나서 아이에게도 미리 약속을 해주시는게 좋아요"지금 형이 혼자서 방을 사용하고 있으니까 부럽지?""OO이도 나중에 조금 더 자라면 그때 따로 방을 만들어줄게""그때까지만 지금은 엄마아빠랑 함께 방을 써보자"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이해를 해주시면서도미리 약속을 해주시면은, 아이도 더는 서운함만 가지지 않고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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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블리 화상 수업 문의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캠블리 화상 수업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네요`~자녀계정 추가후 수업신청을 하신 상황인가 보군요~일단 현재 상황이 튜터가 일정을 확인하소 수락하기를 기다리는 단계라고 볼수가 있는데요~ 현재 지금은 대기인 상황이다 보니까 튜터가수락을 해서 수학확정 이라는 메세지가 뜰때까지 어느정도 기다려주셔야 해요~ 그래서 나중에 메세지가 떠야 그때 작성자분 께서해당시간에 정상적으로 화상수업에 참여하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물론 신청을 하신 튜터가 만약에 인기가 너무 많은 상황이거나아니면 시차가 다른 지역의 튜터인 경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거나상황에 따라서 간혹 거절이 되는 경우기 있기도 해요~만약에, 지금은 대기중 이시니 조금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겠지만만약에 수업시간이 코앞인데도.. 아무런 메세지가 없이 대기중 이라면그때는 괜히 불안하게 기다리지만 마시고,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시거나다른 튜터분으로 찾아보셔서 가능한 시간대로 신청해 보시는게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즉시 수업이 가능한 '지금 수업 가능' 상태의 튜터를 찾아 연결해 보시는 것이좋을거라 생각이 드니 제 의견을 참고해 보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아이도 함께하는 수업이라고 하셨어서, 아이도 첫 외국인 튜터와의만남에 아이가 긴장할 수 있으니 옆에서 잘 풀어주시면서 재미있는화상수업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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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데 억지로 읽게 하기보다 스스로 책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 방법과 연령별로 좋은 책 고르는 기준이 궁금해서 여쭤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건 절대 억지로 읽히지 않는 거예요. 책을 의무처럼 느끼는 순간 아이는 책을 피하게 된답니다. 가장 좋은 건 엄마 아빠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아이가 "부모님은 책 보는 시간이 정말 즐거워 보이네" 라고 느끼면 자연스럽게 따라 하려고 하게 돼요 아이가 공룡을 좋아하면 공룡 책, 자동차를 좋아하면 자동차 책부터 시작하세요. 뭐든 상관없어요. 아이가 관심 가는 것부터 시작하면 훨씬 즐겁게 읽게 된답니다. 도서관에 함께 가서 아이가 직접 책을 고르게 하는 것도 정말 좋아요. 아이가 고른 책이 쉽거나 얇아도 그걸로 충분해요 읽고 나서도 "뭐가 제일 재미있었어?" 라고 기분을 물어보지, 시험보듯 내용 확인하지 마세요. 같은 책을 여러 번 읽어달라고 해도 귀찮아하지 마세요. 반복해서 읽을 때 아이는 더 많은 걸 느끼고 배운답니다 책 고를 때는 나이보다 아이 수준에 맞추는 게 더 중요해요. 0~3세는 그림이 크고 선명하며 간단한 책이 좋고, 4~6세는 이야기가 간단하고 반복되는 문장이 나오는 그림책이 좋아요 초등 저학년 때는 그림이 아직 많고 글밥이 적은 책으로 시작하시고, 점차 조금씩 늘려가시면 돼요 고학년이 되면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분야라면 만화나 정보책이라도 괜찮아요. 심지어 만화라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다면 그것도 책과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에요 결국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이 책이 아이에게 재미있는가 예요. 수준보다 아이의 흥미가 우선이에요. 천천히 익숙해지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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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안될 때, 여러분만의 특별한 극복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현재 시험을 준비중이신 수험생 이신가 보네요~사실 공부를 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무래도 집중력 인데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책상 앉는것부터 쉽지 않거나, 공부를 해도자꾸만 집중이 되지 않으면.. 당연히 투자한 시간대비 공부 결과가좋게 나오기가 참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가장 답답한건 아무래도 작성자분 본인이실 거 같은데요!일단 집에서 인터넷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시는 거 같은데장소부터 먼저 바꾸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집안에서 공부를 하게되면은 사실 집안이라 너무 편안한 마음에몸이 늘어지고, 또 주변에 침대나 컴퓨터 티비 같은 유혹을 하는 것들이상당히 많기 때문에 사실상 집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당연히 집중력이 오래 갈수밖에 없는 부분이기도 해요~그래서 집 밖으로 나와서 편안한 옷차임으로 밖에 나오시는걸 추천드려요.주변에 무료로 운영되는 가까운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시거나아니면 오래 앉아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가까운 카페에 가보시거나아니면 한달 정기권 끊어서 스터디카페를 이용해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런곳은 집안이랑 다르게 나도모르게 은연중에 긴장을 하게되고또, 주변 사람들이 함께 공부를 하는 분위기 이기 때문에집안과 다르게 사람들의 분위기에 맞춰서 훨씬 집중이 잘될거라 생각해요!또, 공부를 하실때 한꺼번에 많은 양을 공부를 하려고 하시지는 마시고공부 분량을 작게 나누어서 공부를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하루동안 너무 많은 양을 공부를 하려고 하면은 스스로에게 부담도 되고또 사람의 머릿속에 다 들어오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다 보니오늘은 몇시부터 몇시까지 '강의 3개까지만 듣기' 등이렇게 작게 목표를 정하셔서 공부를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그외 방법으로는 책상깨끗이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고또 핸드폰은 멀리 치워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며유튜브에서 공부에 집중이되는 자연소리가, 백색소음 같은 것을검색해 보셔서 들어보시면서 공부를 하시다 보면은, 그냥 하시는 것보다훨씬 도움이 되는 부분이니 이 부분도 도움 받아보시면 될 거 같아요~또 마지막으로 이런 저만의 방법이기는 하지만...?시험 성적이 잘 나왔을때의 내 모습을 자주 상상하기도 합니다.그러다보면은 나도 모르게 이상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의욕들이생기게 되더라구요^^ 작성자분도 한번 미리 상상해 보세요1. 공부 장소를 바꾸기 (도서관, 카페, 스터티카페)2. 허루에 할 공부량을 작게 정하기3. 자연소리, 백색소음 등 음악 들어보기4. 성적 잘 나왔을때의 내모습 상상하기이렇게 한번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공부때문에 힘들고, 진전이 잘 안되는 상황이라고 해도노력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으니~ 절대로 포기하시지 마세요!공부 열심히 하시고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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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 장난감 관련하여 궁금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조카가 티니핑 장난감을 사달라고 했군요~티니핑은 아이들한테 뽀로로 대통령 못지않게 몇년전부터 핫하게?뜨고 있는 캐릭터라서 아이들이 상당히 좋아하는데요!사실 티니핑이 그려진 장난감이라면 아이들은 어떤 것이든다 좋아하겠지만.. 여러가지 장난감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건아무래도 만화속 주인공이 사용하는 장난감이 가장 인기가좋다고 볼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중에서 주인공이 사용하는 컴팩트나 아니면 피규어 하우스 집세트이렇게 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인가가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같은 장난감 이라고 해도단순히 재미로 가지고 노는 장난감 보다는, 이왕이면은 역할놀이고하면서 장난감에서 소리도 나고 불빛이 나는걸 굉장히 좋아해요~아이들은 왜냐하면 청각적인 부분과 시각적인 부분에상당히 흥미를 느끼고, 유혹에 약하기 떄문에, 그냥 장난감 보다는소리가 나는거나 불빛이 나는 장난감들을 사주시게 된다면조카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가지고 놀게 되지 않을까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것도 사실 정답은 아닙니다.하지만 또 아이들이 워낙 티니핑이 인기가 정말 많다보니부모님들이 이미 많이 사주셨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티니핑은 아이들이 이미 피규어나 다른 장난감은 몇개씩 가지고 있는경우가 많아서 구매 전 조카 부모님에게 기존에 어떤것들이 있는지살짝 물어봐 주시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설령 어떤 장난감을 주시더라도 아이들은 티니핑장난감그거 하나만으로도 웬만하면 좋아하고 고맙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부담없는 선에서 잘 고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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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세 아이와 집에서 과학 실험 놀이를 할 때 안전한 재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집에서 과학 실험할 때 가장 좋은 건 부엌에서 흔히 쓰는 재료들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베이킹소다, 식초, 물, 옥수수전분, 식용색소 이런 것들은 먹어도 비교적 안전해서 아이랑 하기 딱 좋답니다. 화산 만들 때는 베이킹소다에 식초 조금씩 부으면 거품이 퐁퐁 솟아오르는데, 절대 뚜껑을 꽉 닫지 마세요. 압력이 올라가서 위험할 수 있거든요. 식초가 눈에 튈 수 있으니 얼굴을 너무 가까이 하지 않게 해주시고 보호안경 쓰면 더 안전해요. 색소 섞기 놀이는 물에 색소 한 방울씩 떨어뜨려서 섞어보는 거예요. 빨강이랑 노랑 섞으면 주황색 되는 거 보면 아이가 정말 신기해한답니다. 슬라임은 시중에 파는 아이용 키트를 쓰시는 게 가장 안전하고, 집에서 직접 하실 거면 옥수수전분이랑 물만 섞어도 재미있는 질감을 느낄 수 있어요. 붕사는 절대 쓰지 마세요. 자석 놀이는 주변 물건들에 자석을 갖다 대보면서 어느 것에 붙고 어느 것에 안 붙는지 찾아보면 돼요. 작은 자석은 삼키면 위험하니 끝나면 꼭 확인하고 정리해주세요. 정전기 실험은 풍선을 털 옷으로 문지르면 머리카락이나 종이 조각이 달라붙어서 정말 신기하답니다. 항상 어른이 옆에서 함께 지켜봐 주시고, 실험 전후로 손 깨끗이 씻는 것도 잊지 마세요. 쟁반 위에서 실험하면 바닥 더럽히지도 않고 뒷정리도 훨씬 쉬워요. "어떻게 될까?" 라고 아이에게 먼저 예측해보게 하고, 결과가 나오면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훌륭한 과학 공부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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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집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참 여러모로 안타깝단 마음이 들어요ㅠㅠ그동안 글을 올리신것만 봐도 느끼긴 했지만, 평소에 아이들떄문에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시고 스트레스가 많으신 상황인 거 같습니다.물론 당연히 부모님한테는 자녀들이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사랑하는 자녀이기는 하지만~ 막상 또 마음과 다르게 아이들때문에화도나고 속상하면 당연히 사람이면 지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또 집이라는 곳은 내 마음이 가장 행복하거나 편안해야 하는데자꾸 아이들 행동 떄문에 혼내게 되거나.. 충돌을 하는 상황들이연달아 일어나다 보니. 매번 마주치는 그런 일상속에서 작성자 분이힘들도 지치시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내가 이상한가, 아이들이 이상한가" 자책하실 필요 전혀 없으며부모님의 육아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셔서 그런 마음이 드신 거 같으니저는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어요ㅠㅠ일단 아이들의 행동에 일일이 지적을 하고, 신경을 쓰게 되면은사실 아이들보다 작성자 분이 먼저 진이 빠지시게 돱니다.그래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몇가지만 기준을 먼저 정해주신 다음에나머지는 그냥 마음에 안들어도 눈감아주시는 지혜가 필요해요~1. 누가봐도 안전에 위험한 상황2.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3. 서로 선을 넘는 행동이나 말이렇게 안되는 것들 세가지만 엄격하게 기준을 정해두시고나머지는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무쪼록 중간중간 작성자분 본인을 위해서 휴식시간도 가져주시고마음을 비워두셔서 '아이들 이니까~' 라는 마음을 가지시고마음 편하게 가지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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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적절한 훈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아이들이랑 같이 있다 보면은, 좋은일들도 많지만참 아이들 때문에 속상하고 화가나는 일들도 알게모르게 많지요?그래서 어느순간에는 그냥 이성적으로 가볍게 혼내다가도어느순간에는 아이때문에 이성을 잃고 큰소리를 내면서 혼을내서아마 가장 먼저 작성자분의 마음이 편하지 않았을 거에요그래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할때 어느정도까지 기준을 두고혼을내야할지 고민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제가 글에서 여러번 감조해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에게강압적으로 다그치거나 큰소리로 훈육을 하는 방식에 대해선사실은 훈육의 효과가 크게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큰소리를 내면서 하는 훈육은, 그 순간적으로 큰소리때문에아이들이 잠깐 행동을 멈추지만.. 결국 아이를 변화하게 만드는것은차분하고 일관성 있는 태고다 중요하다고 말씀들고 싶어요그래서 소리를 지르거나 머리 끝까지 화를 내며 혼내는 것은아이에게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무서움 이기 떄문에아이들한테 감정적으로 혼을 내려고 하시기 보다는아이들에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시되 절대로 흥분하지 않고차분한태도로 유지를 하면서 일관성 있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아이들한테 소리지르는 것보다 전달이 잘 된다고 볼 수 있어요그리고 또 차분한태도로 이야기를 하신다고 해도이 기준을 꼭 지켜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1. 아이에 대해서 인격적인 비난은 금지2. 단호하되 말이 길지 않고 짧은표현으로3. 큰소리 치지 않고 차분하게 이야기하기이 세가지만 지켜주셔도 바른 훈육이 될거라 생각해요~그리고 또 더 중요한것은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한 뒤에는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지 대안도 함께 말해주시면더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잘못된 행동에 대한 훈육이 끝났다면 아이를 안아주시면서아이가 미워해서 혼낸게 아닌 올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이야기를 하는 거라고 함꼐 말하며 마무리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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