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할수있는 앱테크 추천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앱테크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저도 개인적으로 앱테크를 정말 여러가지 사용하고 있어요요즘에 참 쉽고 재미있는 앱테크가 참 많답니다월급처럼 한번에 많은 돈을 모을수는 없지만아주 소소하게? 쌀이는 앱테크 들은 있는데요~일단 제 핸드폰에 현재 설치되어 있고 제가 하고있는 기준으로앱테크 어플을 추천을 드리자면은여기 아하 사이트에서 전문가 활동을 하는것도괜찮고, 저는 많은 도움을 받고 있구요!그리고 틱톡라이트 어플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틱톡라이트 어플은 동영상만 보면 포인트가 쌓이는 거라서현금으로 소소하게 쌓이는 어플이기에이 어플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도 한답니다.그리고 영수중을 활용한 돈을 모르게 앱테크도 있어요~혹시나 평소에 쇼핑 많이 하시면은, 영수증 앱테크도 있기에'영끌' 이라는 어플도 추천드립니다.영수증에 있는거 입력하면 포인트가 쌓이게 돼요그리고 혹시 많이 걷고 움직임이 많으시다면'마이비' 라는 어플도 추천 드릴게요~많이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여서 현금으로 인출이 가능하고캐시는 내차지 = 배터리 충전할때 포인트 쌓임와이파잉 = 와이파이 터지면 포인트 쌓임이렇게 두가지 어플고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요즘에 참 앱테크 종류들도 여러가지가 많아요~도움이 되셨기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노래를 불러 주었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ㅎ 그래도 아내분의 소리에 되게 당황스러우셨겠어요!작성자분은 굉장히 당황스러우셨을거라 생각이 들지만글을 보고서 저도 모르게 피식 웃어버렸네요ㅋㅋ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한때 찬양사역을 하셨던 경험이 있고기본적인 노래실력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그래서 아이들앞에서 나름 아빠의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오랜만에? 한번 열심히 부르셨을 거 아니에요~~아내분의 반응이 좀 시큰둥하셔서 조금 서운하셨겠지만그래도 아이들 입장에서는 아빠가 이렇게 노래까지 불러주니까듣기 좋고 멋있는 아빠로 생각 했을수도 있습니다ㅎㅎ아이들이 당황하면서도 조용히 듣고 있었던 것은평소에 보지 못했던 아빠의 감성적인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한편으로는 또 아빠의 색다른 모습에 아이들도 빠져서..?계속 보고만 있었을수도 있구요^^;아내분께서 "시끄럽다!"라는 반응을 보이신 것은아빠의 노래가 진짜 싫어서라기보다는, 아내분이 바쁜일을 하는과정에 있어서 순간적으로 예민해 지셨거나~아니면은 저녁이나 밤이다 보니까, 좋은 노랫소리라고 해도소음이라고 들려서 예민해 지셨을 수도 있습니다.낮에 밝을때 불러주셨으면 아내분도 예민하게 반응을 안하고잘 들어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비록 아내분의 한마디에 조용히 마무리가 되긴 했지만그 덕분에 아이들에게는 오늘 저녁이 나름 재미있는 모습이고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사실 집안에서 노래불러 주시는 아빠의 모습을다른 가정집에서는 보는것이 쉽지 않잖아요~~?나중에 아이들이 자라서 잊지 않고 계속 기억을 할수도 있고좋았던 추억중 하나로 남겨져 있을거라 생각해요그러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다음에는 날이 밝을때나아내분이 안 계실때?ㅎㅎ 한번 불러줘보세요
5.0 (1)
응원하기
3주간 게임을 하지 않은 아이들 변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스스로 휴대폰을 서랍에 넣고 3주동안이나약속을 잘 지키고 있다니 정말 대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ㅎㅎ작성자분께서 어릴적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을 잘 읽어주시고또 아이들에게 보상도 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싫어하지 않고아빠의 바램대로 다행히 잘 참여하고 있는 것 같아요.일단 글을 읽어보고서 저의 의견을 말씀을 드려보자면우선 아이들이 지금까지 모은 돈과 달력의 표시를 함께 보면서그동안 해낸 일들을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시는게가장 필요할 거 같습니다. 칭찬은 아이들도 좋아하니까요ㅎㅎ특히 칭찬을 하실때 아이들의 참을성과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칭찬해 주시면 아이들도 엄청나게 뿌듯해해요~그리고 게임을 하지 않는 대신에 느끼는 즐거움을아이들이 계속 느낄 수 있도록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지금 아이들이 함께 산책하고 간식을 사먹는 시간 같은 것들이정말 좋은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여기서 더 추가하자면 주말에는 가족끼리 모여서 보드게임을한번 재밌게 해보시거나~ 아이들다 밖에 나가셔서 움직이면서노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주시면은, 아이들이 게임을 하지 않아도게임에 대한 욕구는가 자연스럽게 없어지고게임이 없어도 아이들이 하루를 즐겁게 잘 보낼거에요~가장 중요한것은 두달이라는 목표기간이 거의 끝나갈때에무작정 돈 주는 것을 끝내기보다는 아이들도 이제 조절을 하는습관이 어느정도 생겼으니, 주말에는 아이들이 스스로정해진 시간동안만 할 수 있게 유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이무쪼록 아이들을 잘 지도해 주고 계시니~남은기간도 아이들이 기분좋게 잘 해낼거라 생각해요 ^^
5.0 (1)
응원하기
사춘기가 오는 시기는 각각 다른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 자녀들을 키우시는 아이의 부모님 으로서첫째 아들의 모습을 보고 많이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라고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아이도 사실 계속 혼이나다 보니까 자존심도 상하고스트레스가 쌓이는 바람에, 방문을 닫아버리는 상황이발생이 되어버린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ㅠㅠ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아들에게 무리하게 다가서시기 보다는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아버지의 솔직한 마음들과 함께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하셔야 할 거 같아요."엄마에게 그런 말투도 이야기를 해서 기분이 상해""엄마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면 좋겠어"어느정도 아들에게 부모님의 마음도 솔직하게표현하시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아들의 내면적은 부분이 해소가 돼고이 시기가 지나면, 조금씩 점차 나아지는 변화가 있을테니지켜보시다가 한번 대화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생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여자아이를 상대로 선물을 고민하시는 군요~남자아이들이 로봇 같은 멋진 장난감을 좋아하듯이특히 여자아이 라면은 사실은 대부분 공주같은 인형을굉장히 많이 좋아하기도 해요!그래서 이쁜 공주인형세트?ㅎㅎ 같은거 골라서선물해 주시면 거의 대부분의 여아들은 호불호 없이다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공주인형 이외에 말하신것 처럼, 티니핑 장난감도 좋고또 여자아이 라면은 화장놀이를 굉장히 좋아해서화장품 장난감 선물세트를 주시는 것도 정말 좋아하기도 해요화장품 장난감 세트 선물로 주시면은아이가 화장하는 역할 놀이를 하면서, 엄청 빠져있을 거에요~어릴 때, 엄마 화장품이 궁금하고 탐이 났듯이그런 비슷하게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또 요즘에 이쁜 공주드레스도 굉장히 많아서아이들 사이서 드레스도 인기가 정말 많습니다.여자 아이들은 확실히 공주 스러운 치마를 좋아해서드레스 옷도 좋을 거 같아요!그 외에 새로운 블록놀이 장난감도 아이들이호기심 가지고 놀이하기에 굉장히 좋고블록놀이는 심지어,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 발달에도발달상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 놀이 이기에블록놀이 장난감도 추천 드립니다.이 모든 걸 다 사주실수는 없는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이쁘게 선물해 주시길 바랄게요어떤 선물이든 기쁘게 받을거라 생각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 학부모상담 선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 학부모 상담을 할때 선물을 준비를 해아할지부모님의 입장에서 많이 고민이 되셨군요~일단은 빈손으로 가기가 좀 그런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되지만유치원에서 들고 오지 말라고 미리 공지했다면대면상담이라도 아무것도 들고 가지 않으시는 것이 좋아요사실 학교뿐만이 아니라 유치원도 교육청에 소속이 되어있기 때문에유치원도 학교처럼 김영란법에 적용이 된답니다ㅠㅠ그래서 고마우신 선생님께 작은 선물이라고 드리고 싶은부모님의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김영란법 특성상 아쉽지만 선물을 준비 안 해가시는 것이유치원 측에도 훨씬 도움이 될수다 있어요~공지가 나갔는데도 선물을 챙겨 오시면은오히려 선생님이 당황해하며 거절하셔야 해서...서로가 불편한 상황이 생길수가 있기도 합니다.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이오실때 아무것도 안 가지고 오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빈손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어린이집은 김영란법이 적용되지가 않아서작은 선물 정도는 드려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은유치원은 교육청 소속의 기관이기 때문에아쉽지만, 감사의 표현은 선물대신에 감사의 말 한마디로유치원 선생님께 표현을 해드리면 더 좋을 거 같아요~~상담이 끝난 뒤나 하원할때 "평소에 아이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다정하게 말 한마디 건네주시거나, 알림장에 짧은 감사댓글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교사의 입장에선 큰 힘이 됩니다ㅎㅎ빈손으로 가시는 것이 전혀 예의에 벗어나지 않으니다음에는 걱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다녀오세요~^^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에 관한 내용이에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이가 적응하느냐고 울고 그러면은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정말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시죠 아이가 가기 전에만 울고 막상 가서는 잘 지내는 것은어린이집이 싫어서가 아니라 엄마랑 헤어지는 게 아쉽고불안해서 그래요. 집을 나서면서부터 이제 엄마랑떨어지겠구나 싶으면 울기 시작하기도 한답니다그런데 막상 원에 도착해서 선생님께 안기고 친구들과놀기 시작하면 금방 잊고 잘 지내게 돼요~~그러니 절대 원이 싫거나 힘들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언제까지 우냐면 아이마다 다르지만 보통 한달정도 지나면점차 줄어들어요. 길게는 반년까지 가기 전에 우는 아이도있지만 어느 순간부터 웃으면서 들어가게 된답니다. 헤어질 때는 "엄마가 꼭 데리러 올게" 라고 확실히 말해주고너무 오래 붙잡고 있지 마세요. 오래 있을수록 아이는더 헤어지기 싫어하고 울게 돼요.약속한 시간에 꼭 데리러 가주시고, 집에서 미리"오늘 친구랑 뭐하고 놀까?" 라고 기대하는 마음을살짝 심어주시면 점차 나아지기도 해요아이가 엄마를 너무 사랑하고 의지하기 때문에 그래요~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아이들이 다 잘 적응한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남자아이 초등6학년인데 요즘 포경수술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을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자랐다 보니까 아이의 포경수술 때문에이무래도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조심스러운 말씀이기는 하지만가정마다 포경수술을 빨리 시키면은 초등학생때 시키거나좀더 천천히 할 경우에는 중고등학생때 시키는 경우가많은 거 같아서, 집집마다 다 다른 거 같기는 합니다.예전에는 사회분위기가 무조건 거의 시켜야 한다는?그런 분위기 였는지만..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졌기 떄문에오히려 요즘은 필요한 경우에만 선택해서수술을 시키기도 하더라구요^^요즘은 사실은 음.. 수술이 필수는 아닌 거 같습니다.다만 제가 전문가는 아니긴 하지만아이가 혹시 소변볼때 성기가 부어가지는 않는지그리고 염증 반응이 있지는 않은지소변 보는걸 힘들어 하지 않는지한번 잘 관찰해 봐주시고, 이런 증상들이 만약에지속이 된다면 병원에 가보시는 게 좋을거 같아요일단 만약에 이상반응이 없고단순히 아이가 위생적인 부분이라고 한다면그 부위를 항상 깨끗하게 씻겨주시고조금 더 시간이 지나는 걸 지켜봐 주시면서기다려 보시는 게 나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포경수술에 대한 적절한 나이에 대해서는아이마다 증상에 따라 다 다르기도 하며정확한 부분은 병원에 직접 내원을 해보셔서아이의 진료를 받아 보시고전문가에게 들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두살 아기의 생일선물로 어떤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여자아이를 상대로 선물을 고민하시는 군요~남자아이들이 로봇 같은 멋진 장난감을 좋아하듯이특히 여자아이 라면은 사실은 대부분 공주같은 인형을굉장히 많이 좋아하기도 해요!그래서 이쁜 공주인형세트?ㅎㅎ 같은거 골라서선물해 주시면 거의 대부분의 여아들은 호불호 없이다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공주인형 이외에 말하신것 처럼, 티니핑 장난감도 좋고또 여자아이 라면은 화장놀이를 굉장히 좋아해서화장품 장난감 선물세트를 주시는 것도 정말 좋아하기도 해요화장품 장난감 세트 선물로 주시면은아이가 화장하는 역할 놀이를 하면서, 엄청 빠져있을 거에요~어릴 때, 엄마 화장품이 궁금하고 탐이 났듯이그런 비슷하게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또 요즘에 이쁜 공주드레스도 굉장히 많아서아이들 사이서 드레스도 인기가 정말 많습니다.여자 아이들은 확실히 공주 스러운 치마를 좋아해서드레스 옷도 좋을 거 같아요!그 외에 새로운 블록놀이 장난감도 아이들이호기심 가지고 놀이하기에 굉장히 좋고블록놀이는 심지어,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 발달에도발달상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는 놀이 이기에블록놀이 장난감도 추천 드립니다.이 모든 걸 다 사주실수는 없는 부분이니잘 고민해 보셨다가~ 이쁘게 선물해 주시길 바랄게요어떤 선물이든 기쁘게 받을거라 생각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안전화를 사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안전화 신발을 구매를 하려고 하시는 군요~일단 제가 안전화 운동화 괜찮은 것들을 한번 알아보았는데사람들이 많이 찾는 브랜드들이 많지만 그중에서k2랑(K2-14, KG-60)네파(NEPA GT-36, NEPA-64) 브랜드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어요1그중에 k2는 국내 안전화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와만족도가 높은 브랜드 라고 알려지기도 했고또 서양인에 비해 발볼이 넓은 한국인 발모양이 정말 잘 맞고쿠션감이 뛰어나기로 알려진 제품이라고 합니다.그래서 오래 서서 일하는 분들한테 굉장히 도움이 될 거 같고발바닥 통증이 적어서 정말 좋을 거 같아요ㅎㅎk2제품은 현장에서 많이 걸어다니시고 신발이 편한것을찾는 분들한테 가장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네파 안전화도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네파 같은 경우에는 등산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등산화로 유명한 브랜드 라고 합니다.제일 좋은건 신발창에 미끄럼방지가 있어서 정말 좋고방수도 잘되어 있고 통기성이 우수해서 네파 제품도 많은 사람들이찾는 제품이라고 해요! 디자인도 심지어 투박하지 않고 세련돼서젊은분들도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ㅎㅎ아무쪼록 한번 여러가지 안전화를 잘 알아보시고비교해 보시면서 원하시는 신발 잘 구매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남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