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남자아이 자위하는행동?을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들의 그런 행동을 보셨으니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아들의 행동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무작정 제지를 하시기 보다는, 아이한테 차분히 알려주시려는태도가 중요할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자신의 몸을 중요하게 생각할나이는 아직 아니기 때문에아이가 일단 소중한 곳을 함부러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우리 몸에 그 부분은 소중하고 예민한 곳이야.""함부로 대하면 아플수도 있어"우리가 함부로 대하지 않고 소중하게 여겨줘야해"이 정도로만 아이가 스스로의 몸을 조심히 여기도록아이에게 말을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다른 추측이지만아이의 그 부위가 가렵지는 않는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또 단순한 호기심 일수도 있는 부분이니아이한테 신체활동을 더 늘려주셔서활동적이게 되면은, 소중한 분위에 대한 관심이점차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행동에 너무 놀라셨겠지만, 너무 우려하게 보시진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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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중심으로 집안이 돌아가는거 같아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면, 어른하고는 입맛이 다르기도 하니아이의 위주대로 선택을 하게 되지요~우리의 부모님도 다 그렇게 키우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아이의 위주대로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지만저는 100프로 다 따라줄 필요는 솔직히 없다고 생각합니다.아이도 떄로는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부모님한테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필요성도 있거든요그래서 부모님과 아이가 고루고루 만족하는 선택이 좋다 보는데요일단은 먼저 메뉴판에 메뉴의 폭이 넓은 식당을 가시면어른이 좋아하는 메뉴와, 아이가 좋아하는 메뉴를 다르게 시켜서함께 같이 먹는 방법도 있고또 하루는 아이를 위한 식당에 갔다면은아이에게 미리 말을 하셔서 "다음에는 엄마가 가고싶은 식당에 가도되니?"의견을 물어본 후에 가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한테 너무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이 아닌 이상아이들도 웬만한 어른들이 먹는 음식은 같이 먹는 답니다아이를 위한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그전에 부모님의 행복도 중요하기에, 때로는 욕심을 내서스스로를 위해 선택하는 시간도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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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에게 수학알려줄 때 단원의 기본만? 아님 타 과목까지 심화까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수학을 지도하면서 어떻게 해야 더 이해를 잘 시킬지많은 고민이 되신 거 같은데요~사실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 정답은 없는 부분이고아이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일단, 아이가 그 방식을 이해하고 받아들였는지가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 10km/h로 한시간 가면 10km 간거고, 두시간 가면? 20km!"이 부분에 대해서는 비유를 잘 하신 거 같고저는 그렇게 어렵게 접근했다곤 보진 않아요아이가 설명을 들었을때 특히 잘 이해했으면 되는 넘겨도 되는 부분입니다.하지만 비례식은 아직 초4에 나오지 않지 않나요..?비례식은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 들고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아이가 현재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있다면다른 과목까지 연계해서 가르쳐 주시지 보다는일단 부족한 과목부터 집중시켝서 학습하는게 어떨까 합니다,아이도 한번에 많은 양을 학습하게 되면은다 머릿속에 입력하기가 버거울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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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태어나는 후손들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후손들에게 어떤 것들을 물려주어야 더 좋은지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사실 워낙 광범위한 부분이고 상대적인 거기 떄문에 정답은 없지만저의 의견은 사실 이렇습니다일단은 저는 ai에 다 의존하지 않는 의지와 성실성 입니다!ai나 현대식 기기가 발전하게 되면서 요즘의 현대 사회는무조건 빠르고 편리한 걸 더더욱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그러다 보니, 조금이라도 문제를 골똘히 생각해 보거나이해하려 들지가 않고 무조건 ai한테 바로 도움을 요청해서정답을 빨리 얻으려고 하기도 하지요~때로는 물론 급한 상황이 닥쳤을때이런 점이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부분 있기도 하고또 내용을 참고를 할 수도 있지만너무 ai에만 의존하게 되면, 사람의 사고력도 떨어질 분더러기다릴줄 아는 인내심도 더더욱 낮아지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ai는 보조적으로 삶에 적용을 시키되너무 의존하면서 활용을 하기 보다는사람의 생각,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고 얻고자 하는마음이 제일 첫번째라 생각이 듭니다.가장 생각이 난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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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회성 발달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놀이하는 과정 중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고 규칙을 지키지 않아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어느정도는 지켜보시되, 너무 상황이 커진다고 생각이 들면어른이 개입해서 어느정도 상황을 정리해줄 필요는 있어 보여요아이 입장에서는 혼자 놀때에는 나의 뜻대로 잘 되다가단체생활 할때는 나의 뜻대러 안되고 조율이 안되다 보니까아이도 답답한 마음에 주장이 커지는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에게 단체놀이 할 때에 규칙과 배려 양보심을미리 알려주실 필요성이 있어 보여요"친구들과 같이 놀때는, 규칙대로 같이 해보자""규칙대로 하지 않으면 놀이에 참여하기가 어려워"아이에게 규칙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시고혹시나 놀이 중 갈등상황이 발견했을 경우에는그때는 개입을 해주셔야 합니다.갈등을 아이들끼리 해결하기엔 아직 미숙한 나이이기 때문이죠개입을 하신 후 바로 아이를 지도 하시기 보단일단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먼저 읽고 이해해 주세요그 이후로 "~이렇게 해보는 게 어떨까?""오늘은 한번 oo이가 양보해보면 더 멋질 거 같은데?"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공감 뒤에다른 방향으로 상황을 볼려보도록 지도해 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마음을 알아준 것을 알고서마음이 풀어지고 따라줄 가능성이 큽니다.아이가 배려와 양보하는 행동을 했다면그때는 무조건 칭찬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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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2학년 남자아이 선물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치원이나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선물로 고민하는 글을을 많이 봐서 답변을 달아 드렸었는데요초2면은 너무 유아틱한 선물은 맞지 않을 수 있어서다른분들 한테 추천해 드린 것처럼제 개인 기준으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레고 시티초2면 아직 장난감을 좋아할 나이 입니다. 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장난감은 어떨까요? 특히 소방 경찰 이런것은 남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조립할 수 있는 것이면 더욱 좋아 할 거 같습니다.2. 플레이 도우 점토네이버에 '플레이도우' 검색해 보시면 클레이 점토를 활용한 여러가지 놀잇감 세트가 많습니다. 단순히 그냥 점토만 있는 것이 아니고 놀잇감 세트도 함께 있어요! 여러가지 비교해 보신 후 잘 고르셔서 주시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3. 신발남자 아이라면 활동성이 정말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면 신발도 금방 닳고 더러워 지지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멋진 새로운 신발 사주시는 것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그 외에 초등학생들이 즐겨하는 보드게임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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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부 놀이를 어떻게 할려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에서 나열하신 놀이들 유초등부 아이들도 다 좋아할만한놀이이기도 합니다~제 생각으로는 놀이를 진행할때1. 풍선을 먼저 불어서 날리는 놀이이것부터 시작을 하시는게 좋아 보이구요그리고 여러 아이들이 풍선을 불고나서풍선들이 바닥에 가득 차 있는 상황이 되면은음악을 틀어준 후 아이들과 함께 바닥에 있는 풍선들을아이들이 자유롭게 튕기고 때려보면서 놀이하는 시간을가져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 이후로 풍선 터뜨릴 수 있는 친구들을 정한 후에몇명씩 앞으로 나와서 팀을 만든 후제한시간 내에 풍선을 빨리 터뜨리기 게임을마지막으로 진행 해보시는게 어떨까요?팀을 이뤄서 풍선 터뜨리기 게임을 하게 되며은풍선을 쉽게 더 정리하기도 편하고아이들 끼리도 더 승부욕과 흥미가 생길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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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놀 수 있는 활동이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실내 놀이 방법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아무래도 심심해 하면 자연스럽게 티비나 핸드폰 같이자연스럽게 디저틸 기기를 찾게 되지요~아이의 연령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영유아의 아이들 기준으로 실내에서 할만한 놀이를여러가지 추천해 드릴게요1. 신문지 놀이아이들은 신체활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지를 이용해서 찢기놀이를 할 수 있고, 찢어진 신문지를 공으로 만들어서 바구니에 던져서 넣는 활동도 할 수 있어요. 신문지로 옷을 만들고 모자로 접어서 쓰기도 하고 신문지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가 정말 많답니다2. 젠가 놀이아이들과 간단한 젠가 놀이는 어떤가요? 실제로 유아들을 데리고 젠가놀이를 자주 했었는데, 아이들이 집중도 하고 정말 흥미있게 참여했던 간편한 게임입니다! 3. 클레이 놀이클레인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또 색이 알록달록 하기 때문에 클레이로 여러가지 만들어 보며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만들어 보고 꾸미면서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는 놀이지요. 클레이가 없다면 지점토나 찰흙, 집에있는 밀가루 반죽으로도 조물조물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4. 종이접기색종이로 간단한 종이접기도 함꼐 해보세요~ 특히 비행기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들을 접어서 날리면 아이들이 더 좋아합니다. 그리고 종이를 접은 후 스케치북 같은곳에 붙여서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꾸며 보며 보면 놀이가 더 확장이 되어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겠지요그 외에, 종이다 적는 빙고놀이, 알까기, 딱지치기, 풍선놀이 등등다양하게 더 있을수도 있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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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항상 바른 사람이 되라고 강조하는데 의미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4아이의 말과 행동때문에 많이 속상하실 거 같습니다.아이의 행동은 스트레스로 인한 행동일수도 있고아니면 학교 내 또래 친구들한테 배워온 행동일수도 있는데요일단은 '바른생활이 되라'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 보다는정확히 어떻게 해야하고 어떻게 하면 안된다고이야기 내용을 장학하게 전달하시는 게 더 좋아 입니다.아이가 엄마의 말을 할때 듣지 않는 척을 한다면"엄마가 말할땐 엄마를 쳐다보고 듣는거야"아이가 혹시 욕이나 비방하는 말을 한다면"나쁜말은 하는거 아니야. 다른사람이 들으면 상처받는 말이야"이렇게 정확한 내용으로 지도를 해주시구요~아이가 엄마를 쳐다보지 않는다고 한다면은아이를 붙잡고서 몸을 돌려서 보게 해서라도 듣도록 단호한 교육이 실행되어야 거 같습니다.또 아이도 또래한테 배워온 부분일수도 있지만아이가 스트레스로 인해서 어긋나는 행동일수도 있으니아이랑 한번 진지한 대화를 나누어보셔서아이의 마음을 읽어보는 시간도 갖는게 필요해 보여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아이의 행동도 바르게 잘 교정되어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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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화를 내는 일이 많은데 제가 문제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자주 화내는 것 때문에 마음에 많이 걸려서이렇게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일단 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화에 자주 노출이 되면당연히 정서적으로 좋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지요.부모님의 감정을 배우기도 하고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기도 합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늘 감정 컨트롤이 되기가 쉽지도 않은 부분이지요일단은 먼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단 말이 있듯이부모님이 먼저 편안하고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최근에 혹시 아이한테 화가 자주 전달이 되었다면요즘에 스스로 너무 스트레스가 쌓이지는 않았는지너무 많은 고민들이 있진 않는지스스로 되돌아 보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일단 나부터 먼저 작게나마 돌봄의 시간을 가져보시고마음을 힐링하는 부분이 많이 필요해 보여요일단 나부터 먼저 마음이 좀 편안하고 스트레스가 없어야아이들의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도 덜 예민해 지고마음적 여유가 생겨서 이해하는 마음도 생기게 됩니다.스스로를 먼저, 마음관리를 잘 하셨으면 좋겠고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내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는"아이니까..." 라고 생각을 많이 해요.아이들은 어른만큼 생각하는 주머니가 크지 않고아직 여러가지 배우고 겪는 과정이기 때문이지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조금이나마 편안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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