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주말에는 어떤 놀이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남자형제들이라 너무 에너지가 넘쳐서몸으로 서로 때리며 놀다보니.. 아무래도 같이 사시는부모님 입장에서는 정신없이 힘드실 거 같아요아직은 더워서 나가서 놀기도 애매한 날씨기도 하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으니 해보셨음 좋겠습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은1. 풍선놀이2. 페트병 볼링게임3. 클레이 놀이4. 비행기 놀이이렇게 아이들과 자주 했었는데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그외에 아이들과 보드게임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부루마블,루미큐브,젠가 등쉬운 보드게임들이 많이 있으니보드게임도 한번 같이 즐겨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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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나 인천 실내 놀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주말에 나들이할 계획이 있으시군요~서울 근교 수도권에 사시는 분 같은데부천과 인천, 그리고 개인적으로 더 용인 지역을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 :)경기도에 굉장히 볼거리 들이 많지만실내 위주의 장소를 세군데만 추천 드리자면1. 부천 로보파크2. 수원 애니멀클럽3. 용인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ㅎㅎ로보파크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을전시란 박물관으로, 특히 남자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로보파크 가면 굉장히 좋아할 거 같아요!수원의 애니멀클럽은 실내동물원 으로아이들이 또 동물구경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동물구경 뿐만 아니라 동물먹이 체험도 있으며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용인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이름처럼 어린이들 위한 체험식 박물관 이며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여러가지 체험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서아이들과 어른 모두 지루해 하지않고 관람할 수 있습니다.잘 고민해 보았다가 선택하셨으면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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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육아 조언 등..공부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1개월 아기와 18개월 둘쨰아기를 키우고 계시는군요~한참 귀엽고 이쁜 시기의 아이들 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 가기도 하고 예민한 시기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특히 첫째가 엄마를 피해서 더 어린 동생을 자꾸 때릴때혼을 내면서도 괜히 당연히 마음이 안좋으셨을 부분이니그런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첫째아이가 동생을 괴롭히고 하는 것은다른 가정도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흔하게 나타나는행동들이기는 해요~ 바로 질투심 이라는 감정 때문이에요왜냐하면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동생한테 애정을조금이라도 뺐겼다는 마음떄문에 더욱 그렇습니다.그래서 질투심 떄문에 첫째가 동생을 때리거나 장난감을 뺐는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첫째의 입장에서는 동생한테 더욱신경써주는 부모님을 보면서 속상해 할수도 있어요물론 괴롭히는건 나쁜 행동이니 훈육은 해주시는게 좋고다만 첫째아이가 더이상 서운해 하는 마음이 들지 않도록엄마와 둘만의 시간도 함께 보내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혹시나 또 첫째가 동생을 밀치거나 때릴때는큰소리 치시기 보다는 차분하되 단호하게 막아주셔서"떄리먄 안돼" 라고 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고훈육은 하되, 첫째한테도 똑같이 사랑한다는 마음을 함께 보여주시면 아이도 점점 문제행동이 줄어들거에요~육아하실때 도움을 받을 영상이나 책을 추천을 드리자면개인적으로 저는 오은영 박사님을 좋아해서ㅎㅎ유튜브에서 오은영 TV를 검색해서 시청을 해보시는것도 좋고오은영 박사님이 지으신 책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도 추천 드릴게요!아무쪼록 이런 질투어린 감정도 다 한때이니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좋아질 거에요~너무 걱정마시고 첫째둘째 똑같이 관심과 애정 주시면서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조금이니마 도움되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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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자율적이면서도 생활규칙을 스스로 지키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청소년기를 앞둔 자녀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독립심이 커지는 청소년기 아이가 자율성을 가지면서도규칙을 잘 지키게 돕는 것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그래서도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신다는 거 자체가아이를 존중해 주신다는 의미이니, 그런 부분이 정말자녀한테도 상당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아이도 이제 어느정도 자기만의 생각이 생긴 나이이니규칙을 만드실때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정하기보다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결정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아이는 부모님이 억지로 정해준 것보다는 아이가 직접생각하고 정했을때 더 스스로 지키려고 노력을 한답니다~그리고 아이에게 자유를 주는 대신에 자유로 인한 그 뒤레따르는 결과도 아이가 책임질 수 있도로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혹시나 상황에 따라서 규칙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 미리 약속했던 결과를아이가 받아들이고 인정하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이꼭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예를들어 게임 시간을 넘겼다면 약속대로 내일은 게임시간을조금 줄여보던지..? 이런 결과를 받아들이도록 하는거에요만약에 반대로 아이가 약속을 잘 지켰을 때는그때는 꼭 아이를 인정해 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겁니다.칭찬은 돌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그런 말도 있듯이아이를 인정해 주시고 칭찬해주시는 말을 자주 하다보면아이도 긍정적인 행동들이 많아 질거에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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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잘 못어울리는 아이 어울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남자아이를 둔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고.. 학교생활에서 친구 관계가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친했던 친구들과 반이 갈라져사혼자 겉도는 것 같은 아이 모습을 보시면은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많이 신경씨으실 거 같아요ㅠㅠ저도 어릴 적 그랬던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에현재 아이가 느낄 소외감이 어떨지 충분히 이해가갑니다.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아이가 자신의 힘듦을 속으로만삭히지 않고 직접 용기내어서 부모님에게 말을 솔직하게했다는 부분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가 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는지한번 물어보신 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한번 유도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일단 남자아이들은 고이장히 활동성이 많기 떄문에함께 몸을 움직이거나 놀이를 할때 많이 친해지긴 합니다.그래서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보드게임이나아이들한테 관심을 끌만한 것들을 아이에게 주셔서한번 학교에 가지고 가게 해보세요~그러면 어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몰려들면서같이 어울리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더라구요!그리고 아이도 친구를 사귀려면 용기를 내는것이 중요하기에친구들이 놀고 있을때 "나도 같이 하자!" 하고자연스럽게 끼어들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 주시는 것이많이 필요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래라고 해도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서여자아이들과 말하기 어렵다는건 그럴 수 있다고 봐요~원래 남학생과 여학생이 성별로 무리를 나누어 노는 경향이많기 때문에 억지로 여자친구들과 친해지려고애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니면은 언제 한번 날잡고 주말이나 학교 후에 마음이 맞는친구한두명을 집으로 초대해서 놀게끔 해보시는게 어떨까요?ㅎㅎ집안에서 놀면 더욱 친밀감이 많이 생기기도 하고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놀다 보면 단번에 친한사이로 발전하게 된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소외당하는 거 같은 마음에여러모로 같이 마음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드실텐데..아이가 하루빨리 친한 친구가 생겨서다시 즐겁게 생활을 잘 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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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로 영어공부하려고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영어에 대해서 초보라고 해도 꾸준히 연습하면 영어라도충분히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일단은 영어를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으로는저는 회화위주로 공부를 하시는게 맞다고 봐요.의사소통은 말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요~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하면 실증을 낼 수 있어서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를 하기보다는자주 쓰이는 기본 표현을 외우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 매일 반복해서 말해보세요혼자 연습해도 좋고, 스마트폰으로 나의 목소리는 녹음해서자신의 발음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듣기 연습도 함께 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유튜브에 영어 회화 초보용 영상을 보면서듣는 습관을 반복해서 들이면 훨씬 익숙해지실 거에요~질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듣기말하기를 먼저 해보신 후에 필요할 때 문법을 보충하세요회화를 하다 보면 왜 이렇게 말하지? 라는 의문이 있기에그때 문법을 배우면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아요.마지막으로 영어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은 해서자연스럽게 습득을 시키는 것이 좋으며또, 자신이 좋아하는 팝송이나 해외 영화 드라마 같은 걸로영어공부를 하셔도 상당이 도움이 많이 돼요~처음엔 잘 안 돼서 답답할 수 있지만영어는 언어이기에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영어공부 열심히하셔서 많이 좋아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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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중 번아웃 극복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답변이 너무 늦었지만 오죽 하셨으면이렇게까지 글을 남기셨을까 마음이 들어요정말 너무 힘드시죠? 퇴근하고 돌아와서 또 육아까지혼자 다 하시다 보면 몸도 마음도 다 지쳐서아이가 정말 귀여운데도 가끔은 너무 힘들고 밉고..그런 자신을 보면서 나쁜 엄마 같아서 괜히 아이한테미안해 지시는 거 같아요ㅜㅜ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런데 이런 감정은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많이 비슷하게 느끼실거에요~사람이면 순간적으로 그런 감정이 드실 수 있으니먼저 자책은 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육아 번아웃은 정말 흔한 일이고 누구에게나 찾아오니그런 감정이 든다고 해서 너무 탓하지 마세요.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육아가 힘들고 버거운 마음은전혀 모순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먼저 완벽한 엄마가 되실 필요는 없다고봐요~밥을 꼭 집에서 다 해먹이지 않아도 괜찮고때로는 집이 항상 깨끗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가끔은 너무 힘들면 배달음식을 시켜도 되고아이와 함께 일찍 누워서 쉬세요~~너무 늘 완벽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지쳐버려요.그리고 하루에 딱 10분이라도 좋으니 자신만을 위한시간을 꼭 만들어 보시고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있으면 마음이 훨씬 가벼워지고다시 힘을 낼 수 있게되니 꼭 자신의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또 혼자서 모든 걸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마시고배우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육아나 집안일을 반반씩분담해서 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마음이 너무 힘들때는 스트레스를 잘 풀어보시면서시간의 흐름에 맡겨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고다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며 조금만 힘내서가정을 잘 돌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미 충분히 잘하고 계시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계속된 우울감이 있으니면 전문가한테 찾아가 보셔서꼭 심리상담도 받아보시면 좋겠어요~앞으로는 행복한 날들이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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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숫자와 글자를 배우는 과정에서 흥미를 잃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 아이가 아직은 유치원생 인데 아이가 한글을 몰라서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유아기의 아이가 아직 한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봤고남들에 비해 뒤처진 것이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실제로 현장에 한글을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답니다.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한글을 빨리 시작하는 아이들도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절대로 6살이 늦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한글과 숫자를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만약에 남자아이면 특히 손가락 근육의 힘이 조금 늦게 붙는 편이라서글자를 쓸 수 있는 손 힘이 아직 부족할 수 있으니~클레이 만지기나 가위질 같은 놀이로 먼저 손 힘을 키워주는 것이 좋고또 연필로 글씨를 쓰라고 강요하면 아이가 글자를 싫어하게 될 수 있어서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려보거나 클레이로 글자 모양을 만드는 등놀이처럼 접근해 주시면 한글배울때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일단은 한글이나 숫자들을을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한글과 숫자를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꼐 읽어 본다던지아이가 좋아하는 차에 있는 숫자를 읽어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련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아이가 글자들을 잘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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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6세 아이의 발달과정은 어느정도 되어야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년에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자녀를 둔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벌써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예정이라서여러모로 벌써부터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보통 대부분 6.7세 유아기의 아이들은확실히 애기때보다 신체 능력이 많이 발달하게 되면서몸을 예전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그래서 신체능력이 활발해져서 다양한 놀이도 즐길 수 있고에너지가 훨씬 더 많이 발산이 된느 부분도 있어요그리고 또 소근육 적으로도 발달이 많이 되어서손가락 힘도 좋아지고 연필을 잡고 자기 이름을 쓰거나색칠을 하거나 가위질도 제법 잘 할수가 있습니다.그리고 영아기 떄보다 언어적인 능력도 훨씬 발전이 되어서자신의 생각을 장문으로도 이야기를 잘 할수가 있지요!그리고 한글공부를 한 경우의 아이라면은글자를 읽기도 하고 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되기도 합니다.숫자도 마찬가지로 읽을 수 있고 쓸수도 있기도 해요또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줄 알기에 사회성 좋아지게 되고생활습관 면에서도 혼자서 해내는 일들이 많아집니다.혼자서 옷을 입거나 화장실 이용도 스스로 해내기 시작해지요~그리고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은학교 갈 준비를 할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글을 떼는 것보다아이의 기본생활 습관이 더 먼저라고 생각이 들어요혼자서 화장실 가고, 자기 물건을 스스로 챙길줄도 알고스스로 혼자서 할줄 알아야 초등학교에 가서도무리없이 잘 적응하게 될거라 보여요~아이들은 그때가면 다 적응하고 잘 하게 되어 있으니너무 걱정마시고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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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족들과 즐겁고 의미 있게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어린 아이들 키우시는 집이라고 한다면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아직은 여름이라 바깥이 너무 더운 날씨이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으니 실내활동을 추천 드릴게요아이가 아직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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