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학년 학습량 적정한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직 손이 많이 갈 시기의 아이인데공부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여러모로 신경쓰이시는게아무래도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의 체력을 많이 길어주시게 하기위해태권도와 수영도 하게 하시고 또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주려는부분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마음이 들기나부모님의 마음은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일단 아이에게 기본적인 것들을 시키신다고 하셨는데사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아이 입장에서 보면 많이 버거울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요ㅠㅠ어른의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기본적이라 괜찮을 거 같아도아직 1학년인 어린 아이기 떄문에 다를수도 있긴 합니다.사실 주 5일 태권도에 주2일 수영까지 마치고 오면어른들도 피곤해서 누워있고 싶어지는 상태가 돼요~여기에 영어학원 수업과 숙제, 매일 푸는 문제집까지 더해지니또 학교 생활까지 하니..아이의 몸이 당연히 지칠 거 같습니다사실 초등 1학년 아이에게는 학습보다는 아직은놀이가 더 중요한 시기이기 떄문에 집에서 아무 생각 없이 쉬고자유롭게 놀 수 있는 시간도 꼭 필요해요~아이가 풀고있는 문제집 권수도 너무 많다고 느껴져서문제집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과목만1~2권까지만 아이에게 짧은시간동안 풀도록 해주시고학교생활 안에서도 수업을 듣느라 에너지 소비가 많을테니나머지 시간을 자유시간을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가 어린 나이부터 학습적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서 오히려 뇌 발달이 더뎌지고또 학습적인 능률도 많이 떨어지게 되니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게끔만 잘 조절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웃으면서 즐겁게 끝낼 수 있도록 분량을 조금만 줄여주시면아이가 힘들어하고 징징거리는 모습도 싹 사라질 거예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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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지각…..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대다수의 부모님들이 다 비슷한 마음 이시겠지만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려고 준비하시는 아침은거의 대부분 정신없고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그래서 또 상황에 따라서 아이가 지각은 하는 이유도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 이기는 합니다.일단 지각을 자주 하는것에 대해서 아이를 어떻게 보실지에대해서는 선생님의 성향이나 생각에 따라서 다르기에무언가 딱 정답은 없는 거 같기는 해요ㅜㅜ시간 원칙을 딱 중요시 하는 경우라면은 너무 자주 지각을 하면그 부분에 대해서 속으로 아쉬움을 느끼실수도 있고그러려니~하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보시는 마음이라면이해하는 마음으로 바라보실수도 있기도 합니다.저도 교사지만, 지각하는 아이 같은 경우에 안좋게 보기보다는이미 너무 정신없고 바빠서 별 크게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그대신 선생님으로서 조심스럽게 부탁을 드리자면되도록이면 오전간식 먹는 시간전에 보내주시는 것이 좋고아이가 중간에 들어오면 간식을 혼자 따로 챙겨줘야 하거나이미 시작된 놀이에 아이가 중간부터 참여해야 해서사실은 더 힘들어 질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지각 하더라도 오전간식 먹기전에 보내 주시면 좋겠고혹시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은 선생님께 말씀 드리면서상황을 잘 설명드리면 이해해 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를 키우다 보면 뜻대로 안 되는 아침이 당연히 많으니선생님도 너그럽게 생각해 주실거라 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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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요일을 바꾸는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학원의 행동에 답답하고 황당하실 거 같아요벌써 3번째라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더욱 그렇겠네요.미리 시간표 다 짜고 방과후까지 신청해뒀는데갑자기 바뀌면 당연히 당황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학원이 요일을 바꾸는데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어서정확하게 정답을 말씀드릴수는 없기는 하지만선생님의 개인 일정이나 다른 반 시간 조절 때문에맞추기 어려워진 경우가 있을수도 있는 부분이고..아니면 학생들이 요일별로 몰리는 인원이 달라서인원을 맞추려고 바꾸는 경우도 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유가 있다고 해서 갑자기 일정 바꿔서뒤늦게 알려주면 저 역시도 당황스러웟을 거 같아요ㅜㅜ심지어 3번째라면 학원 측에서 일정 관리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던 거 같아 아쉬운 거 같습니다 이렇게 자꾸 바뀌면 아이도 혼란스러워 지기도하고또 계속 여러가디 일정까지 다 꼬이게 되니까요.한번 학원에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불만을 표하듯이 말씀을드리면 학원을 다니는아이의 입장에서도 다니기가 난처할 수 있는 부분이니앞으로는 최소 2~3주 전에는 미리 알려주시면 좋겠다고학원 원장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려 보세요ㅜㅜ학원에서도 부모님의 불편함을 명확히 알아야아무래도 사소한것에 더 신경 쓰게 된답니다.아무쪼록 원만하게 잘 말씀드려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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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육교사일은 직업적으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꿈꾸고 계시는 군요!저같은 경우는 어릴적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이 꿈이었어서시작한 일이지만.. 다른 직업들과 마찬가지로 이 직종 역시쉽지 않고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는 합니다.일단 장단점 말씀드리기 전에, 단순히 아이들만 본다는그런 가벼운 마음으로는 시작히지 않는게 좋다는 걸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어요!생각보다 노동강도가 강하고.. 환상과 현실이 다릅니다^^;일단 저는 10년넘게 일해본 사람으로서저의 솔직한 장단점을 먼저 말씀을 드려볼게요1. 장점취업문이 많습니다. 어린이집 교사 구하는 일자리는 많아요.아이들과 지내면서 애정을 받고 많은 추억들이 생겨요스승의 날에 감사인사를 받으면은 교사로서 보람이 느낍니다주5일제라 주말에 쉴 수가 있어요 (간혹 토요일 당직있는 곳도 있음)급식이 나와서 일일이 나와서 사먹지 않아도 좋습니다.결혼 후 육아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2. 단점취업문이 많은만큼 노동강도가 높아요 (보육,교육,서류,행사,청소,상담)원장&동료교사&학부모 등등 인간관계가 어렵습니다.노동 대비 보수가 많은 직업은 아니에요~ (대략 300이하)행사가 많은 곳이면은 야근이 잦을수가 있어요점심시간이 보장이 되지 않을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과 같이 먹기에..)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안정성은 보장되지 않아요.일단 대표젹으로 이렇게 장단점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아예 장점이 없는 직업은 아니기는 하지만..사실 현실적으로 직종의 단점이 더 와닿는 직업이 아닐까 싶은 부분이 들기는 하네요^^;하지만 돈에 욕심없고 체력좋고 아이들을 사랑하신다면은잘 고민해 보시고 도전해보실만한 일이라곤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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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 빨리 익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유치원에 다니는 6살 자녀를 둔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 아이가 6살이다 보니까, 아직도 아이가 한글을 몰라서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6살아이가 아직 한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봤고남들에 비해 뒤처진 것이 절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실제로 현장에 한글을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답니다.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한글을 빨리 시작하는 아이들도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절대로 6살이 늦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한글을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만약에 남자아이면 특히 손가락 근육의 힘이 조금 늦게 붙는 편이라서글자를 쓸 수 있는 손 힘이 아직 부족할 수 있으니~클레이 만지기나 가위질 같은 놀이로 먼저 손 힘을 키워주는 것이 좋고또 연필로 글씨를 쓰라고 강요하면 아이가 한글을 싫어하게 될 수 있어서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려보거나 클레이로 글자 모양을 만드는 등놀이처럼 접근해 주시면 한글배울때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일단은 아이가 6세밖에 안된 나이이기, 한글을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꼐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련스럽게 습득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습니다.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금방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한글을 잘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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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자꾸만 장난감을 사달라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랑 이번에 재미있게 여행도 다녀오셨군요~여행지에서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도 사주고아이들한테 사달라는 장난감도 사주셨나 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도.. 이렇게 여행까지 왔는데아이들이 사달라는 것을 당연히 무시하기가 여러모로미안한 마음이 드셨을 거 같아요ㅠㅠ그래서 사주신마음은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이니너무 자책하지는 않으셨으면 좋습니다.아이한테는 그만큼 좋은 여행이 된 것이니까요~아이들 입장에서도 부모님한테 사달라는대로 다 사주셨으니그만큼 또 뭐든 보이면 사고 싶어지는 상태가 된 거랍니다.일단은 이런 상황이 계속 되면 안되니.. 나중에라도 다시 또아이가 사달라고 조르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은화를 내거나 다그치지는 마시고, 아이의 갖고 싶은 마음을먼저 이해하시는 마음만으로도 떼쓰는 것이 줄어들 거에요하지만 명확하게 해야할 부분은 명확해야 하기 떄문에"지난번 여행에서 장난감을 많이 사줬지?""그래서 이제는 장난감을 사는것도 아껴야해""다음에 특별한 날에 사줄게"하면서 아이에게 명확하게 선을 그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장난감을 사주는 특별한 날을 미리 정해사아이한테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장난감은 생일이나 어린이날 같은 특별한 날에 사자"이런식으로 기준을 세워서 아이들에게 말을 해주시면아이도 받아들이고 더는 뗴쓰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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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초4 아이와 에버랜드 가면 어떤놀이기구 탈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선선해지면 에버랜드에 가실 계획이시군요~에버랜드는 거의 실외만 있는 놀이공원 이다 보니까더운 여름보다는 선선할때 가는게 좋기는 합니다.일단 어린 아이들과 에버랜드를 가시는 거니무서운 놀이기구 보다는 무섭지 않고 느긋하게?탈 수 있는 것들로 추천을 드릴게요!1. 페스티벌 트레인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놀이기구중 하나 인데요~기차를 타고 천천히 한바퀴 도는 기차 여행이라서 무서울것도 없이주변 풍경을 구경하면서 탈 수 있는 놀이기구 입니다.신장 제한 없어서 어린 아기들도 탈 수 있을 정도로 무섭지가 않고계절마다 예쁘게 꾸며진 정원 풍경이 있어서 쉬면서 타기 좋을 거에요!2. 피터팬그리고 피터팬 이라는 놀이기구 입니다.동화 속에 나올법한 배를 타고서 원을 그리며 도는 놀이기구 인데요~키 100cm 이상 탑승이 가능해서 제한없이 탈 수 있을 거 같아요실제 배를 타는 기분이라 아이들도 좋을 거 같고피터팬도 한번 같이 타보시는 게 어떨까 싶네여~3. 붕붕카그리거 붕붕카 라는 자동차 놀이기구가 있답니다.아이들은.. 특히 남자아이 라면은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죠!예쁜 자동차를 타고 트랙을 따라 부드럽게 운전해 보는 놀이기구인데어린이를 위한 전용 놀이기구라 어린 아이도 혼자 탈 수 있다고 합니다.아이들은 또 운전을 해보는 것애 로망이?있으니..ㅎㅎ한번 붕붕카도 같이 타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아무쪼록 에버랜드 가실때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얼른 날이 선선해지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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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로 뭐가 좋을 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벌써 다음달이면은 추석 명절이 다가오네요~추석 선물을 고민하신거 보니까 시간이 여러모로 정말빠른걸 느끼는 글인 거 같습니다ㅎㅎ곧 추석이 다가와서 선물로 고민이 많이 되시나 보네요~사실 어른들부터 말씀을 먼저 이야기를 드리자면은가장 좋아하시는 선물이 현금이기는 합니다.실제로 설문조사 했을 때 1위가 현금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고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지요~현금 이외에 다른 선물들을 또 추천해 드리자면1. 현금 + 꽃바구니현금과 꽃바구니를 같이 드리면, 더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특히나 꽃은 자주 받기가 힘든 특별한 의미를 꽃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꽃도 사드리는걸 추천드려요. 시든다고 아까워 하기보다는 어머님들은 대체적으로 꽃을 좋아하시니 작게라도 준비하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2. 과일 선물 셋트추석이 되면은 또 과일이 빠질 수 없잖아요~ 명절이 되면은 명절기념 과일세트가 많이들 판매가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른들은 과일도 좋아하시니 한번 추천 드려요!3. 정관장 홍삼 선물세트혹시 부모님의 기력이 많이 떨어지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홍삼세트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그중에 정관장 제품이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비싸기는 하지만 어른들은 좋아하세요4. 어깨&다리 안마기어른들은 연세가 드실수록 많이 피로감을 느끼세요. 비싼 안마의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깨나 다리만 집중적으로 안마를 해주는 기계도 많으니, 어른들이 피로하실때 사용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 외에 조카나 형제나 아들분의 나이가 적혀있지 않아서딱히 선물 추천을 해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ㅠㅠ조카가 유치원생이라면 5만원미만대 장난감을 추천 드리고음.. 아니면 용돈 5만원씩이나 상품권으로 나눠 주시는 것이가장 현실적으로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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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게임 안하는 조건으로 일주일에 5만원 씩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휴대폰게임을 줄여주고 싶게 해주고 싶으신군요~아무래도 요즘에 아이들이 핸드폰을 많이 붙잡고 살다보니아이들이 게임을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끊게 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기는 합니다.그래서 오죽하셨으면 아이에게 용돈을 올려주면서아이에게 핸드폰 게임을 금지하게 하실까 싶은 마음이그런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요~이 방법이 조금 효과적인 방법이 될수는 있겠지만..일단 핸드폰게임 줄이는걸 돈으로만 계속 통제하면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돈만 받으면 게임을 안 해도 된다는그런 생각이 먼저 들을 염려가 되기는 합니다ㅠㅠ왜냐하면 잠깐 아이들이 용돈 더 받아서 좋을수는 있어도시간이 지나서 용돈에 대한 보상이 사라지거나아이들이 용돈의 금액에 대한 기준이 많이 높아져서금액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거든요그래서 용돈 관련된 보상만 계속 주시는 것도 좋지만은게임을 대신할 수 있는 다른 활동을 제공해 주시는게 어떨까 해요차라리 핸드폰 게임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안 가도록아이들과 공놀이를 하시면서 스포츠놀이를 해보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핸드폰 게임을 계속 붙잡고 있다는 것은..아이가 그만큼 일상이 무료하다는 증거리기도 하니까요~그리고 스마트폰 게임을 완전히 못하게 하시는 것은아이의 입장에서는 더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하루에 30분만 해보는 게 어떨까?"이런식으로 조금이라도 줄여주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 입장에서는 다른 친구들은 핸드폰 게임 하는데자기들만 못하면 이해를 못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아이의 마음도 함께 이해를 해주시면서도너무 중독되지 않게 잘 조율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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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사회적 규범을 바꿀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한 사람의 행동이 사회적규범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네요~ 참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내용은 거 같습니다.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을 드리자면은한사람의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하나씩 퍼지면 사회 전체에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모두 다 그렇다고는 볼 수는 없겠지만은 개인의 행동이모두의 새로운 습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기도 해요가장 먼저 한사람이 용기를 내어서 새로운 행동을시작하는 것에서 모든 것이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는 합니다.일단은 주변 사람들이 개인의 좋은 모습들을 보게 된다면은그런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면서 새로운 행동이 주는이로운 점들을 아무래도 볼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또 그런 부분이 직장이나 어떤 모임에서도영향을 끼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은~ 바깥에서 뿐이 아니라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들도 그 행동을 좋게 본다면은긍정적으로 느끼고 조금씩 닮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또 내 개인적인 모습 뿐만이 아니라좋은 모습들을 닮아가서 함께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다른 나머지 사람들도 더 자연스럽게 닮아가게 되기도 해요그렇게 좋은 부분을 닮아가는 모습들이 많아지게 된다면은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같이 함께하게 되면이런 좋은 행동을 하는것에 대해서 당연하다 생각이 들지요물론은 100프로 다 그러리라는 보장도 없기도 하고모든 사람들이 닮아가지까지는 시간은 걸리겠지만조그마한 노력을 계속적으로 보여준다면은가능성이 충분히 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하는 소소한 선한 행동과 배려심이전체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많으니포기하지 않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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