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가 가슴속에 화가 많이 있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감정이 폭팔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계속 보셨을떄부모님의 입장에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까 싶네요ㅜㅜ아까 제가 이전글에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이런 행동이 꼭 부모님의 탓이라거 볼수는 없는 부분이니너무 자책은 안 가시셨으면 좋겠어요~4학년 아이를 사춘기 초반의 시기라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더 크게 느껴지고 충분히 예민해 질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운동을 하면서 그동안 참고참아온 감정들이한꺼번에 폭팔해서 나온 시기인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도 이런 아들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화를 풀어주려고 하셔서부모로서 충분히 이해되는 부분이긴 한데요~우선 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촬영하신 동영상은 아이에게 절대 보여주지 마시고핸드폰에 있는 영상은 조용히 지워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혹시나 아이가 부모님이 나중에 나의 영상을 찍고 본것을나중에 라도 아시게 된다면은... 그때는 아이도 부끄러움을 느끼고부모님한테도 배신감을 느끼고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ㅠㅠ가장 화를 풀리게 하는 좋은 방법으로는아이의 의견을 들어주고 다독여 주시는 것이 좋아요~무엇보다도 아이의 화를 풀어주는 부분에 대해서는아이의 마음을 잘 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아이의 마음을 꼭 이해하고 존중해 주세요.아이는 나의 마음을 알아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사실은마음이 절반이상을 풀어지게 됩니다.그리고 나서 아이랑 한번 주말에 재밌는 시간을 보내보세요~주말에 단둘이 맛있는 음식을 한번 먹으러 가보시거나또 재미있는 장소에 가서 실컷 놀다가 오시면은아이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풀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면서"엄마한테는 언제든 이야기 말해도 돼""넌 항상 엄마아빠가 사랑하는 첫째야" 하고 인정해 주시면 더 좋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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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 다툼, 부모가 매번 개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두명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형제가 있으면은 서로 잘 어울리면서 놀아서좋은 부분들도 있지만, 그만큼 서로가 어울리면서 놀면서다투는 부분도 상당히 많기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티격태격 싸우면 들려오는소리를 들리면은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스트레스 받으시고당연히 마음도 힘드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아이들이 아직 나이가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저학년이나너무 어린 나이라면은, 아이들이 다툴때 지켜만 보시기 보다는어느정도 개입을 하셔사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이 좋아요~특히 여기서 아이들에게 누가 더 잘못하고 못했고 이야기를 하면서구분을 해보시기 보다는, 서로 아이의 마음을 들어보신 후먼저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시고, 아이들에게 상대방의 입장을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중재를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하지만 물론 사소한 부분까지 다 중재를 하실 필요는 없어요~아주 간단하게 서로 말다툼하거나 장난감 가지고 살짝 투닥거리를작은 수위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두시고말다툼이 너무 길어지거나, 자칫 몸싸움으로 길어지게 된다면은그때는 바로 막아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합니다.물론 아이들끼리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당연히 누구나 바라는 부분지만, 또 어떻게 보면은 아이들은싸우면서 문제해결력이 생기고 사회성이 생기기도 해요~그리고 그 시기가 지나게 되면은, 아이들끼리의 다툼도시가니 지남에 의해서 어느정도 줄어드는 부분도 많으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켜봐 주세요~어느정도 작은 싸움은 지켜만 봐주시면서 지켜봐 주시고너무 길어지거나 폭력까지 사용을 하는 경우에만중간에 개입하셔서 중재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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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를 너무 통제하고 있지 않나 후회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체육관을 다녀오신 이후로 체육관에서아이의 행동으로 인해서 충격이 많이 크셨겠네요 ㅠㅠ오늘 체육관에서 아이가 감정이 너무 격해진 상태에서그렇게 운동을 하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얼마나 놀라셨고속상하셨으면은 누워계셨을까 생각이 드네여..근무라 끝나시고나서 지친 몸으로 아이를 위해 킥복싱 체험까지데리고 가셨는데, 기대와 다르게 아이가 크게 감정이 격해진 모습을보면서 여러가지의 감정이 들었을 거 같아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은일단 아이의 성향이 이상하다고 단정지을수도 없는 부분이고그렇다고 작성자분의 탓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오늘 아이가 체육관에서 그런 행동들을 보인 이유에 대해서는아이가 그동안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던 부분이기 떄문에이번에 운동을 통해서 격하게 털어놨던 거 같습니다.그동안 아이가 억울하다는 표현을 자주했다고 말하신것처럼아이가 그동안 쌓여있던 화나 스트레스 억울한 감정들이한번에 터져나와 과격한 모습이 나온 거 같아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런 모습이 충격으로 다가올지 몰라도아이한테는 쌓인 감정을 풀어나가는 과정일수도 있고또 체육관 안에서는 남자로서 강해져야 한다는 분위기 때문에아이가 일부러 그렇게 행동을 보였을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다양한 원인들이 있을수가 있는 마음이니너무 아이를 통제했나? 싶은 마음에 너무 신경을 쓰시거나스스로 자책을 하시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고그만큼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바르게 키우고 싶어 하는부모님의 모습이니 너무 미안해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무쪼록 오늘은 너무 자책하거나 아이와 깊은 대화를시도하려 하지 마시고, 누워서 몸을 푹 쉬게 해주시고마음이 좀 가라앉으신 다음에 아이를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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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형아가 6학년 5학년 동생들을 데리고 같이 공부하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빠 엄마가 늦게 오시는 동안에 첫째아이가 동생들의간식까지 챙겨주고~ 투닥 거리면서도 공부까지 잘 할 수 있도록동생들을 잘 이끌어 주었나 보네요!ㅎㅎ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첫째 아이가 든든한 형 노릇을 한 거 같아서 기특하고정말 뿌듯하셨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동생들을 잘 도와준 첫째아이를 위해서 어떤 보상을해주는게 좋을지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우선 가장 큰 보상은 아무래도 첫쨰 아들한테 가장 먼저수고했다고 말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아이에게 동생들을 챙겨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해주면서"오늘 엄마아빠 없을때 동생들 챙기느라 정말 고생했어""우리 첫째가 있어서 너무 고맙고 든든해" 하면서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칭찬을 돌고래도 춤을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들은 칭찬을 들으면은 더욱 잘하려고 하거든요ㅎㅎ그리고 나서 이번 주말에 아이가 친구들이랑 재미있는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번 제공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그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친구들과 노는것이 가장 재밌고가장 많이 보내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번주말에 아이가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용돈이라도 조금이나마쥐어주시면 더 좋아할 거에요~아니면 첫째가 평소에 갖고 싶어 했던 옷이나 신발좋아하는 운동용품을 직접 같이가서 골라 선물해 주시거나동생들보다 조금 더 늦게까지 자유시간이나 스마트폰 시간을더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는것도 좋구요ㅎㅎ아무쪼록 한번 잘 고민해 보시고, 아이가 이번에 너무 기특하게잘 행동해 주었으니 아이가 좋아할만한 좋은 선물을꼭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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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곧 18개월될 아기 전집 추천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지금 집에 가지고 계신 책들이 정말 아이의 발달에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들이라서~ 아이가 정말 책을 읽기좋은좋은 환경의 집에서 살고 있는 거 같아요ㅎㅎ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영아다중이나 핀덴 베베처럼 촉감놀이나 교구 위주의 책들은아기가 두돌쯤 되면은 그때는 약간 심심해할 수 있으니그때 아이가 모르게 살짝 치워주시면 되고요~야물야물이나 돌잡이 한글 수학은 두돌지나 한국나이로 세살까지도아이 혼자 넘겨보며 아주 잘 본답니다ㅎㅎ 특히 도레미곰은 내용이 깊고 양이 많아서, 아이가 한국나이로3살이나 4살이 되었을때 굉장히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니버리진 마시고 오랫동안 봐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나서 18개월이 되면 아이가 자기 고집이 예전보다 더 생기고동물이나 주변 사물에 호기심이 많아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책을 사주실때는 생생한 동물 사진이 들어있는자연관찰 전집도 괜찮기도 하고, 아이가 밥먹기나 배변훈련 같은 일상을재미있게담긴 생활형 전집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ㅎㅎ아무쪼록 아직은 아기가 어리기도 하고, 지금 집에있는 책들도굉장히 좋은 책들이 많으니~ 너무 무리하셔서 책을 전부새로 바꾸려 하실 필요는 없고, 아이가 요즘 잘 안보는 책들만몇권 빼셔서 새로운 책들을 넣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책들이 갑자기 다 바뀌면 아이도 적응을 못하는 부분인데이런 경우는 안보는 책들만 빼준 상황이다 보니까아이도 당황해 하지않고, 새로운 책도 함께 즐겨보게 되면서아이가 책을 더 좋아하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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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가 읽기 좋은 추천 전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4살아이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4살 아이가 예전부터 책을 좋아하고 자주 읽어 달라고 했다니나이도 아직 어린데ㅎㅎ 정말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래도 아이들도 계속 반복적인 책을 읽다보면은기존에 읽던 책들이 이제는 재미가 사라지기도 하고아이도 지루함을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아기가 흥미를 느낄만한 다른 책들을 주시면 더 좋기는 합니다.사실 전집의 종류는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저는 '차일드 애플' 이라는 전집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ㅎㅎ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창작형식의 전집 이라고 하는데요~일단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아이들이 그림만봐도굉장히 빠져들 거 같고~ 또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고힐링요소들이 많아서, 책 좋아하는 4살아이라면은 분명히재미있게 듣고 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4살이면은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큼직하고 실감 나는 동식물 사진이 들어간 자연관찰 전집은 어떨까요?'아람 생생자연관찰' 이라는 잭도 있는데이런것들도 보여주시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 거예요ㅎㅎ새 책을 다 사려면 부담될 수 있으니, 중고로 구해주셔도아이는 신경쓰지 않고 좋아할 부분이니 한번 봐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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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도서 전집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전집도 여러가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지만은저는 유아용 과학 관련된 전집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과학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지고흥미를 보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도 하고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배울 수 있으며과학으로 인해서 아이의 탐구력과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어서전집 통해서 읽게 해주시면 정말 좋기도 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유치원생이니 한글이 아직은미숙한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이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너무 글이 많은 것보다는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을 추천해 드릴게요~1. 아람 - 바나나 세계창작 / 과학특공대이걸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유치원 어린이집 교육과정인누리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고 합니다ㅎㅎ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대표적인 유아 과학 전집이에요그리고 하나 더 추천을 한번 드려보자면은2. 그레이트북스 - 내 친구 과학공룡이 책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5세 정도 된 아이들의 눈높이에딱 맞춘 그림들과 캐릭터가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데그림들이 집중할 수 있게끔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펼쳐볼 만큼 정말 잘되어 있는 전집이라도 합니다.일단 이렇게 두가지를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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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한끼 식사로 햄버거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한끼 식사로 햄버거를 주려고 하시는군요~사실 마음같아서는 당연히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정성스러운밥 한끼 챙겨주고서 등교시키고 싶은 마음이 드시겠지만은현실적으로 워킹맘 분들은 아침에 출근하랴 굉장히 바쁘기 때문에마음같지 않으실 거란거.. 정말 충분히 이해해요사실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매번 정성스러운 집밥을 챙기지 못하는 마음에 아이들한테미안함과 걱정이 크실 것 같기도 합니다.그런데 이런 마음은 당연히 아이들도 알고 있을테고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어쩌다 몇번씩 햄버거 세트를 먹인다고 해서너무 미안해 하거나 잘못이라고 여기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사실 사람들이 햄버거가 패스트푸드 음식이다 보니까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몸에 안좋고 살찌는 음식이라고 많이들 생각을 그렇게 하시는 데요~사실은 햄버거 자체로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랑 지방이정말 여러가지로 영양이 들어간 음식이기도 해요.그래서 생각보다(?) 나쁜 음식은 아니기는 합니다..ㅎㅎ그렇기 떄문에, 아이들한테 못줄 거 주는 느낌으로 생각해서너무 미안해 하는 마음은 가지지 마시고~다만 햄버서 세트로 같이나오는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는아이들 몸에 굉장히 안좋은 음식이기도 하니감자튀김과 탄산음료는 아침부터 건네주시는 것은되도록이면 추천을 드리고 싶진 않아요!물론 일반 햄버거도 매일 먹으면 아이들 몸에 안 좋긴 하지만어쩌다 바쁠때에 1~2번 정도 패스트푸드를 이용하는 것은아이들 성장이나 영양 균형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에게 상황을 잘 이야기 해주시면서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막상 또 아이들은 아침부터 햄버거 먹는다고 좋아할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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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핸드폰 그냥 옛날꺼 계속 쓰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 아이가 벌써부터 핸드폰을 바꿔달라고 했군요~~아무래도 동생의 입장에서는 형이 쓰는 핸드폰을 보다보니까자신이 쓰는 핸드폰과 괜히 많이 비교가 되기도 하고부러운 마음에 핸드폰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서엄마한테 사달라고 이야기를 했을 거 같아요그래서 작성자분도 아이때문에 바꿔주어야 하나 싶으실텐데요~일단 아직은 아이가 1학년이니 바로 바꿔주시기 보다는저는 아이한테 기준을 세워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형의 핸드폰을 보고서비교가 되어 바꾸고싶은 마음이 드는 부분이긴 하니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것이 좋고하지만, 핸드폰을 바꾸는 그 기준을 말해주시는게 좋아요"형은 학년이 높아서 바꾸어 준거야. 마음대로 바꾸면 안돼""OO이도 형처럼 조금 더 자라면 그때 바꾸어 줄게""지금은 핸드폰 사용할 수 있으니까 당분간 더 사용하자"하면서 현실적인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는게 필요해요~또 혹시나 아이가 학년이 더 높아지지 않더라도핸드폰 고장날 경우에만 바꾼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게 되면은약속된 기준이 생기면 아이도 무작정 떼쓰지 않고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아이는 지금 핸드폰으로 보이는 겉모습만 보고서바꿔달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아보여요~그래서 아이에게 핸드폰케이스를 새로 사주신거나아니면은 핸드폰에 꾸밀만한 스티커를 한번 건네어 보셔서아이가 스스로 꾸며보도록 하는게 어떨까요?그러다보면 아이도 굳이 핸드폰을 바꾸지 않아도새로운 핸드폰을 가진 느낌이 들고, 다시한번 자신의 핸드폰에애착이 가는 부분이기에 불만없이 사용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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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초등학교는 무엇이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다니는 사립초등학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많은 부모님들이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사립초등학교랑 일반 공립초등학교랑 어떻게 다른 부분들이 있고어떤 부분이 더 좋은지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기도 하며많이들 고민을 하시는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 선생님들의 근속연수?가 많이 다르긴 합니다.공립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매번 주기적으로 인사이동을 하시기 때문에한 학교에 최대 5년까지만 근무를 하실 수 있기도 하며주기적으로 선생님들이 많이 바뀌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한테도 교사들이 자주 바뀔수가 있기도 합니다.반면에 사립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선생님들에게 공립처럼인사이동을 주기적으로 하시는 시스템이 없어요~그래서 사립초등학교 선생님들은 한 학교에 오래 재직하시는 경우가굉장히 많아서 학교에 대한 애착이 더 깊으실수도 있는 부분이며아이들한테도 오랫동안 보던 선생님들이기 때문에선생님들이 바뀌지 않아서, 훨씬 익숙 하실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일반 교과과정 배우는 것은 공립과 사립 비슷하기는 하지만사립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이공립보다도 더 매우 잘 되어 있다고 해요~예를들어 따로 영어교육 이라던가, 예체능을 배우게 한다거니일반 교과서 배우는 것 외에도 다른 특성화 수업 같은 것들이개설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공립초등학교랑 사립초등학교랑 가장 다른것은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공립초등학교는 수업료가 당연히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데사립초등학교는 공립과 다르게 수업료나 입학금이나 급식비나그외 특성화 활동비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아무래도 매달 상당히 많은 고가의 금액이 들어갈수가 있어요.또 공립초는 거의 지정된 교복이 없이 사복으로 입고 등교하지만사립초는 지정된 사립학교 교복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서입는 복장에서도 크게 차이난더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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