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가 읽기 좋은 추천 전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귀여운 4살아이를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4살 아이가 예전부터 책을 좋아하고 자주 읽어 달라고 했다니나이도 아직 어린데ㅎㅎ 정말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아무래도 아이들도 계속 반복적인 책을 읽다보면은기존에 읽던 책들이 이제는 재미가 사라지기도 하고아이도 지루함을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아기가 흥미를 느낄만한 다른 책들을 주시면 더 좋기는 합니다.사실 전집의 종류는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그 중에서저는 '차일드 애플' 이라는 전집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ㅎㅎ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창작형식의 전집 이라고 하는데요~일단 그림도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아이들이 그림만봐도굉장히 빠져들 거 같고~ 또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고힐링요소들이 많아서, 책 좋아하는 4살아이라면은 분명히재미있게 듣고 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4살이면은 굉장히 호기심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큼직하고 실감 나는 동식물 사진이 들어간 자연관찰 전집은 어떨까요?'아람 생생자연관찰' 이라는 잭도 있는데이런것들도 보여주시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 거예요ㅎㅎ새 책을 다 사려면 부담될 수 있으니, 중고로 구해주셔도아이는 신경쓰지 않고 좋아할 부분이니 한번 봐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유아도서 전집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생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전집도 여러가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지만은저는 유아용 과학 관련된 전집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과학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상당히 많이 관심을 가지고흥미를 보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도 하고또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배울 수 있으며과학으로 인해서 아이의 탐구력과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어서전집 통해서 읽게 해주시면 정말 좋기도 합니다.아직은 아이가 유치원생이니 한글이 아직은미숙한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이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너무 글이 많은 것보다는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을 추천해 드릴게요~1. 아람 - 바나나 세계창작 / 과학특공대이걸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유치원 어린이집 교육과정인누리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고 합니다ㅎㅎ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대표적인 유아 과학 전집이에요그리고 하나 더 추천을 한번 드려보자면은2. 그레이트북스 - 내 친구 과학공룡이 책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5세 정도 된 아이들의 눈높이에딱 맞춘 그림들과 캐릭터가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데그림들이 집중할 수 있게끔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펼쳐볼 만큼 정말 잘되어 있는 전집이라도 합니다.일단 이렇게 두가지를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에게 한끼 식사로 햄버거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한끼 식사로 햄버거를 주려고 하시는군요~사실 마음같아서는 당연히 아이들에게 아침부터 정성스러운밥 한끼 챙겨주고서 등교시키고 싶은 마음이 드시겠지만은현실적으로 워킹맘 분들은 아침에 출근하랴 굉장히 바쁘기 때문에마음같지 않으실 거란거.. 정말 충분히 이해해요사실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매번 정성스러운 집밥을 챙기지 못하는 마음에 아이들한테미안함과 걱정이 크실 것 같기도 합니다.그런데 이런 마음은 당연히 아이들도 알고 있을테고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어쩌다 몇번씩 햄버거 세트를 먹인다고 해서너무 미안해 하거나 잘못이라고 여기실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사실 사람들이 햄버거가 패스트푸드 음식이다 보니까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몸에 안좋고 살찌는 음식이라고 많이들 생각을 그렇게 하시는 데요~사실은 햄버거 자체로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이랑 지방이정말 여러가지로 영양이 들어간 음식이기도 해요.그래서 생각보다(?) 나쁜 음식은 아니기는 합니다..ㅎㅎ그렇기 떄문에, 아이들한테 못줄 거 주는 느낌으로 생각해서너무 미안해 하는 마음은 가지지 마시고~다만 햄버서 세트로 같이나오는 감자튀김과 탄산음료는아이들 몸에 굉장히 안좋은 음식이기도 하니감자튀김과 탄산음료는 아침부터 건네주시는 것은되도록이면 추천을 드리고 싶진 않아요!물론 일반 햄버거도 매일 먹으면 아이들 몸에 안 좋긴 하지만어쩌다 바쁠때에 1~2번 정도 패스트푸드를 이용하는 것은아이들 성장이나 영양 균형에 큰 무리를 주지 않으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에게 상황을 잘 이야기 해주시면서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막상 또 아이들은 아침부터 햄버거 먹는다고 좋아할거에요ㅎㅎ
평가
응원하기
아이 핸드폰 그냥 옛날꺼 계속 쓰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막내 아이가 벌써부터 핸드폰을 바꿔달라고 했군요~~아무래도 동생의 입장에서는 형이 쓰는 핸드폰을 보다보니까자신이 쓰는 핸드폰과 괜히 많이 비교가 되기도 하고부러운 마음에 핸드폰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서엄마한테 사달라고 이야기를 했을 거 같아요그래서 작성자분도 아이때문에 바꿔주어야 하나 싶으실텐데요~일단 아직은 아이가 1학년이니 바로 바꿔주시기 보다는저는 아이한테 기준을 세워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형의 핸드폰을 보고서비교가 되어 바꾸고싶은 마음이 드는 부분이긴 하니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는 것이 좋고하지만, 핸드폰을 바꾸는 그 기준을 말해주시는게 좋아요"형은 학년이 높아서 바꾸어 준거야. 마음대로 바꾸면 안돼""OO이도 형처럼 조금 더 자라면 그때 바꾸어 줄게""지금은 핸드폰 사용할 수 있으니까 당분간 더 사용하자"하면서 현실적인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는게 필요해요~또 혹시나 아이가 학년이 더 높아지지 않더라도핸드폰 고장날 경우에만 바꾼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게 되면은약속된 기준이 생기면 아이도 무작정 떼쓰지 않고기다리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아이는 지금 핸드폰으로 보이는 겉모습만 보고서바꿔달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아보여요~그래서 아이에게 핸드폰케이스를 새로 사주신거나아니면은 핸드폰에 꾸밀만한 스티커를 한번 건네어 보셔서아이가 스스로 꾸며보도록 하는게 어떨까요?그러다보면 아이도 굳이 핸드폰을 바꾸지 않아도새로운 핸드폰을 가진 느낌이 들고, 다시한번 자신의 핸드폰에애착이 가는 부분이기에 불만없이 사용할거라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립초등학교는 무엇이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다니는 사립초등학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무래도 많은 부모님들이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사립초등학교랑 일반 공립초등학교랑 어떻게 다른 부분들이 있고어떤 부분이 더 좋은지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기도 하며많이들 고민을 하시는 부분인 거 같아요일단 선생님들의 근속연수?가 많이 다르긴 합니다.공립초등학교 선생님들은 매번 주기적으로 인사이동을 하시기 때문에한 학교에 최대 5년까지만 근무를 하실 수 있기도 하며주기적으로 선생님들이 많이 바뀌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한테도 교사들이 자주 바뀔수가 있기도 합니다.반면에 사립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선생님들에게 공립처럼인사이동을 주기적으로 하시는 시스템이 없어요~그래서 사립초등학교 선생님들은 한 학교에 오래 재직하시는 경우가굉장히 많아서 학교에 대한 애착이 더 깊으실수도 있는 부분이며아이들한테도 오랫동안 보던 선생님들이기 때문에선생님들이 바뀌지 않아서, 훨씬 익숙 하실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리고 일반 교과과정 배우는 것은 공립과 사립 비슷하기는 하지만사립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이공립보다도 더 매우 잘 되어 있다고 해요~예를들어 따로 영어교육 이라던가, 예체능을 배우게 한다거니일반 교과서 배우는 것 외에도 다른 특성화 수업 같은 것들이개설된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그리고 또 공립초등학교랑 사립초등학교랑 가장 다른것은아무래도 비용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공립초등학교는 수업료가 당연히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데사립초등학교는 공립과 다르게 수업료나 입학금이나 급식비나그외 특성화 활동비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아무래도 매달 상당히 많은 고가의 금액이 들어갈수가 있어요.또 공립초는 거의 지정된 교복이 없이 사복으로 입고 등교하지만사립초는 지정된 사립학교 교복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서입는 복장에서도 크게 차이난더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논술 수학 학원을 고를경우 주의깊게 봐야하는부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원 고르는 거 정말 고민되실 거 같아요~~먼저 예전처럼 다 같이 같은 문제집 푸는 방식도 있고요즘은 각자 수준에 맞춰 개별적으로 푸는 방식도 있는데둘다 장점이 있으니 그냥 방식보다는 어떻게 가르치는지를보시는 게 더 중요해요. 개별로 푼다고 해서 그냥 혼자풀고채점만 하고 끝나는 곳이면 집에서 하는거랑 차이가 없어요.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개념부터 다시 제대로설명해주는지, 모르는 부분 있으면 바로바로 알려주는지를꼭 확인해보세요~~수학은 개별 진도라도 진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보충해주는지,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고그냥 문제만 풀게 하는 곳은 피하시는 게 좋아요. 논술은 그냥 글만 쓰고 끝내는 게 아니라 먼저 이야기나누고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있는지, 쓴글도 아이 생각을살리면서 고쳐주는지 보세요. 그냥 선생님 생각대로 다 고쳐버리면 아이는 자기 생각이 틀렸다고 느끼고점점 싫어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반 인원이 너무 많지는 않은지선생님이 아이 한명 한 명에게 얼마나 신경 써주시는상담 갔을때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는지 어떤 방식으로 가르치시는지 직접 설명 들어보시고 아이랑 맞는 곳 고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학군지가 정말 중요한가요? 안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생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신가보군요~학군지가 아이들에게 과연 중요한가 안 중요한지에 대해서질문을 주셨는데요. 사실 이런 학군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많은 부모님들이 똑같이 고민을 하시고 계신 부분인 거같아요사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학군지에 대해 아이들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그렇다고 해서 100프로 까지 영향이 간다곤 생각하지 않으며환경보다 아이의 스스로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이기 떄문에저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셍각이 듭니다.물론 학군지인 곳은, 어느정도 비율적으로 주변 친구들의분위기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을수거 있어요.그래서 주변 친구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공부 쪽으로 가다보니아무래도 환경적으로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그렇다고해서 꼭 비학군지 아이들이 공부를 아예 안 하려 하거나무조건 그곳에서 내 아이도 못하게 되는 것은 절대 아니에요~오히려 비학군지에서는, 학구열이 높은 학군지의 아이들 보다는성적인 면에서 너무 다투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기에오히려 덜 부담이 간다는 그런 장점이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만약에 나의 아이가 마음먹고 조금만 더 공부를 열심히 하면학교에서 성적을 더 수월하게 받기가 쉬워질 수 있으며결론은, 환경도 어느정도 중요한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아이가 스스로 노력을 하면 잘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그래서 학군지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그렇다고 비학군지가 무조건 안좋은 환경이 아닌 부분이기에아이가 어느 환경에서는 기죽거나, 환경에 쉽쓸리지 않고스스로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은어떤 경쟁 속에서도 자신감을 가지게되고, 그로 인해서어딜가나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전집으로 뭐가 좋을까요 6세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세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사실 아이들에게 필수로 사두어야 하는 전집은굳이 정답 이라는건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전집도 여러가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지만은유아용 과학 관련된 전집을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과학이라는 것은 아이들이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고과학같은 경우에는 아이의 탐구력과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어서전집 통해서 읽게 해주시면 정말 좋기도 합니다.일단 아이가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한 상황이기도 하고이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너무 글이 많은 것보다는그림으로 확 이해할 수 있는 것들이 좋은데1. 아람 - 바나나 세계창작 / 과학특공대이걸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유치원 어린이집 교육과정인누리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고 합니다ㅎㅎ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대표적인 유아 과학 전집이에요그리고 하나 더 추천을 한번 드려보자면은2. 그레이트북스 - 내 친구 과학공룡이 책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5세 정도 된 아이들의 눈높이에딱 맞춘 그림들과 캐릭터가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데그림들이 집중할 수 있게끔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스스로펼쳐볼 만큼 정말 잘되어 있는 전집이라도 합니다.일단 이렇게 두가지를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혹시 세제품을 사시는 것이 부담스러우신 부분이라면은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에 간혹 유아전집이 올라와 있어서그런 부분들도 잘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고어린이 도서관에 한번 가보셔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과학전용 전집을한번 같이 보고 오시는것도 도움이 될 거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오늘 아이와 함꼐 킥복싱 체육관에 가보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그동안 아이가 킥복싱학원에 다니게 해야할지그동안 고민하시면서 계속 글을 올리셨던 기억이 있는데드디어 오늘 아이랑 킥복싱 학원에 다녀오셨군요아이도 어머님도 아이랑 처음가보는 학원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긴장이 되셨을 거 같아요~일단 아이도 킥복싱이 처음이라 굉장히 낯선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무서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는 것이 굉장히 필요한데요!그 전에 아이에게 "너 이번에 강해져야해" 이렇게 말을 하시면아이가 시작 전부터 굉장히 부듬을 늘낄 수 있으니"지나가다 봤는데 샌드백 치는 거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한번 엄마랑 가서 어떤지 같이 볼까?" 하면서아이에게 가볍게 이야기 해주시며 말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체육관에 들어서면 아이가 처음에는낯설어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장갑을 끼고 조금이나마샌드백을 치는 정도로만 맛보게 해주세요또 체육관에서 멋있게 땀 흘리며 운동을하는 또래 형이나친구들의 멋진 모습도 함께 보여주시면 좋습니다.아이들은 멋있는 모습을 보게되면은 자연스럽게 동경을 하게되고저 형이나 친구들처럼 똑같이 멋있어 지고 싶다는 생각이자연스럽게 들 수 있거든요~그리고 아이가 조금이나라 운동을 한번 맛보앆 다면은작성자분께서 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에게 운동에 관련하여 충분한 칭찬을 해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주시면서 적절한 보상을해주시게 되면은, 아이가 운동을 더 하고싶어 하는원동력이 될수도 있기도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강해지고 싶다는 마음은 강요가 아닌아이가 스스로 즐거워하고 아이가 하고싶어하는 마음을 느낄때시작이 될거라고 봐요~
평가
응원하기
사춘기 아이들은 왜 감정변화가 그렇게 심하게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춘기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사실 사춘기 시기가 온다고 하더라도, 아이들의 성향이나강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수가 있는 부분이기에사람마다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일단은 사춘기가 되면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뭐든지 귀찮아져서 자연스럽게 말이 없어지게 되기도 하고집안에서도 혼자있고 싶어지는 경향도 생기며예민해 져서 점점 부모에 대해 반항심도 생기게 되지요사춘기때 흔하게 나타나는 모습이기도 해요일단, 그래서 사춘기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답답하시더라도너무 무리하게 다가서면 부담을 느끼기 떄문에혼자만의 시간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조금더 이 시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사춘기와는 또 별개로아이한테 심리적인 내부 요인이 있지 않는지도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거 같기도 해요갑자기 아들이 말이 없어지고, 무기력한 모습이 라면은학교내 생활이나, 또래 친구들이나, 학업 부분 에서무슨 문제가 스트레스가 없는건지한번 진솔한 대화를 통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할 거 같아요사춘기와 별개로, 생각보다 따로 아이만의 스트레스 요인이상당한 경우도 굉장히 많기도 합니다.그리고, 사춘기의 특성인 시기라고 해도자녀가 부모에게 선을 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말을 무시하거나 건성으로 듣는 부분에 대해선어느정도 단호하게 말씀을 전달는것도 필요하겠지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