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첫 결기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내분이 출산 후 첫 결혼기념일 이셨었군요~이미 제가 답변이 많이 늦어지만은, 이렇게 아내분을 위해서글을 올리신 거 보니까 정말 좋은 배우자분 이신 거 같아요ㅎㅎ일단 결혼기념을 축하선물에 대해서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제 지인들도 그렇고 주변에 이야기를 들어보면은첫 결혼기념일 선물이 대표적으로 '꽃다발' 을 많이 준비하시고여자분들이 대체적으로 꽃다발을 굉장히 좋아합니다!그래서 저는 결혼기념일 에는 무조건 꼭 꽃다발은 준비해서아내분한테 드리셨으면 좋겠구요~꽃다발만 드리면은 살짝 허전?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꽃다발+직접적은 손편지 나아니면은 꽃다발 + 결혼기념일 기념 케이크꽃다발 + 현금봉투이렇게 준비해 주셔도 아내분이 충분히 좋아하실 거에요!그리고 물론 꽃다발이나 간단한 선물도 좋지만~결혼기념일 에는 밖에 나가서 외식도 해주시면은정말 더 분위기 있고 좋아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결혼기념일날 만큼은 집에서 식사하시지 마시고밖에 나가서, 분위기 있는 양식집에 가셔서연애시절 처럼 한번 데이트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아내분의 입장에서는 남편분이 준비하신 것이니어떤 것이든지 간에 다 고마워하고 좋아하실 거에요ㅎㅎ올해는 이미 결혼기념일이 지나가셨으니내년에 결혼기념일에 꼭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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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아기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키우고 계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늦둥이로 셋째인 막내아기를 키우시면서너무 이쁘고 귀여운 시기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참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정말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특히나 아기가 분리불안 현상까지 있다 보니까더더욱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사실은 아기가 14개월쯤 되면 이젠 어느정도 엄마를 알아보고떨어지기 싫어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특히나 또 보통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는 아이의 애착과분리불안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이기도 해요.그래서 아기가 분리불안을 보이는 행동에 대해서 너무 걱정하지는않으셔도 될 거 같고~ 또 아이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기에같은 배에서 태어난 아이들이라고 해도, 분리불안을 겪는 행동은아이들마다 모두 다 다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심지어 장난감도 오래 가지도 놀지 않는다고 한다면아기가 그만큼 엄마한테 애착이 많이 간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랑 집에 계실때 잠깐이라도 떨어지려고 할때아기 피해서 몰래 떨어지려고 하지 마시고아기한테 "엄마 잠깐 옆에좀 다녀올게" 하면서이야기를 해주시고 떠나주시는 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아기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갑자기 말없이 떨어지면은엄마도 없으니 아기가 더 불안해할 수 있거든요.그래서 집안에서 아기와 떨어지실때 꼭 미리 말을 해주시고엄마가 계속 함께있음을 어필하시는 것도 필요합니다.또 초등학생인 첫째와 둘째 아이가 막내 아기를 더 많이시간을 보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기가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랑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단둘이 놀이하는 시간을 만들게 해주시는 거에요초등학생 아이들 몸으로 놀아주기나 재미있는 표정짓기 처럼학생들이 해줄 수 있는 신나는 놀이를 접하게 해주면아기는 엄마와의 별개로 친형제 들에게 친근감을 느껴서엄마가 자리를 떠나도 분리불안 행동이 덜 나타날거에요~분리불안은 원래 그 시기의 아기들이 다 겪는 과정이라서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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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 적절한 미디어 사용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미디어 사용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이나 티비 보는것을 해주는 것은나이에 따라 다르게 조금씩 다를수가 있기는 합니다.아이의 연령에 따라서 아무래도 미디어를 볼 수 있게 권장하는시간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연령에 따라서 그만큼제한이 되어야 할 부분도 모두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일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말하자면 24개월 미만 영유아기에는디지털 기기속에 있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특히나 이렇게 어린 영아기의 아이들은, 부모님의 눈빛과 목소리와그리고 부모님과의 스킨십과, 여러가지 오감자극들 같은 것들이영아기 아이한테 발달상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는 시기인데요.이런 아기들한테 티비나 스마프폰에서 나오는 이런 영상들 같은 경우는아이들의 뇌 발달에 과부하를 일으킨다고 합니다.그래서 당연히 아기들의 정서발달에도 좋지도 않고또 아기들이 너무 미디어만 보면은 사람과 상호작용이 부족해져서남들보다 언어 발달이 느려지거나 주의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이 시기엔 거의 시청하지 않도록 해주시는게 좋습니다.다만 이 시기만 그럴뿐 조금 더 크면은 허용해 주셔도 돼요~한국나이로 4세부터 7세까지는 어느정도 미디어를 봐도 됩니다.하지만, 이 시기 또한 너무 많이 보지 않도록 해주셔야 하고하루에 1시간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아이가 보는 영상이 유해한 영상이 아닌지 확인해 주시는 것도굉장히 필요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면은이젠 제한을 조금 풀어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된다면은 유치원 시절 때처럼너무 엄격하게 시청제한을 하실 필요까지는 없지만그래도 시청할때 규칙은 정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예를들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은, 아이가 자기전까지 본다던지또 식사자리에서도 계속 중독으로 시청하면서 본다던지이런 부분들은 일상에서도 방해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초등학생때는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규칙을 명확히 정해 주셔서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요~그래서 24개월까지 영아기에는 화면 시청을 멀리4세~7세까지는 한시간 까지 시청가능초등학교 이후에는 적절하게 시청하도록 규칙세우기이렇게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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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노출, 몇 살부터 얼마나 허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미디어 노출을 어느정도 허용을 해줘도 되는지부분에 대해서 잘문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음.. 아무래도 요즘은 과거에 비해서 너무 어린 연령들부터아이의 핸드폰 사용이나 티비시청이 늘어나다 보니까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는 아이들한테 미디어 보여주는 것이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특히나 또 사람들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다르기에그래서 부모님 입장에서는 더 헷걸리실 거 같아요~아이들의 뇌와 감정 같은 부분들은 자라나는 시기가 달라서스마트폰이나 티비같은 스크린 노출도 자연스럽게 연령에 따라서제한이 된다 볼 수가 있기도 합니다.일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말하자면 24개월 미만 영유아기에는디지털 기기속에 있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특히나 영아기 시기의 이 아이들은, 부모님의 눈빛과 목소리와그리고 부모님과의 스킨십과, 여러가지 오감자극들 같은 것들이영아기 아이한테 발달상 굉장히 많은 도움이 돠는데반면에, 티비나 스마프폰에서 나오는 이런 영상들 같은 경우는아이들의 뇌 발달에 과부하를 일으키키고 해요..ㅠㅠ그래서 정서적 으로도 좋지도 얺고, 사람과 소통이 부족해져서남들보다 언어 발달이 느려지거나 주의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돠도록 시청을 제한해 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다만 어린시기에 완전히 보면 안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니에요~한국나이로 4세부터 7세까지는 어느정도 봐도 되지만하루에 1시간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아이가 보는 영상이 유해한 영상이 아닌지 확인해 주시는 것도굉장히 필요할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면은이젠 어느정도 제한을 풀어주셔도 상관이 없다고 보는데요~영유아기때처럼 무조건 한시간이상 시청 금지 하거나이렇게 까지는 안해도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대신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은, 아이가 자기전까지 본다던지또 식사자리에서도 계속 중독으로 시청하면서 본다던지이런 부분들은 일상에서도 방해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초등학생때는 핸드폰 사용에 대해서 규칙을 명확히 정해 주셔서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아무쪼록 다시한번 정리해 드리자면은24개월까지 영아기에는 화면 시청을 멀리4세~7세까지는 한시간 까지 시청가능초등학교 이후에는 적절하게 시청하도록 규칙세우기이렇게 알고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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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열 나는 게 40도까지 나는 게 흔한것인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현상이 아이들 한테는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많이 궁금하셨나 보네요~일단은 아이들이라고 해도 40도까지 온도계가 올라갔다는 것은굉장히 고열이라는 상황이기도 해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내 아이가 너무 걱정스럽게 불안하실만한 상황이에요~사실 그런데 40도까지 열이 올라간다는 것이 아이들이라고 해도이미 충분히 높은 온도이기는 하지만, 어린아이들 사이에서는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현상을 종종 일어나기는 합니다.그 이유가 왜냐하면, 어린 아이들은 성인의 사람들에 비해서아이들은 아직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이에요~또 몸 안에 있는 면역체계도 어른들보다 훨씬 미숙하기 때문에아이들 몸안에 바이러스가 세균이 들어오게 되면은그로 인해서 아이들이 성인보다 체온이 훨씬 빠르게 올라간다고 합니다.그래서 성인보다는 아이들이 40도까지 올라가는 고열의 증상이훨씬 자주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ㅜㅜ그래서 만약에 가정에서 아이가 고열인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아이를 먼저 소아과 병원에 데리고 가기전에얼른 집안에서 비치된 해열제를 먹여주시는 것이 좋고아이가 입는 옷은 땀이 배출이 잘되도록 통풍성 좋은 가벼운옷을 입히고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열 부위를 식혀주시는게 필요해요~또 중간중간 물을 마시게 해서 수분을 보충시켜 주는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설령 40도까지 고열이 가는 상황이라고 해도가정에서 잘 대처해 주시고,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다면은금방 또 열이 내려가는 부분이니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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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하루 티비 시청 시간 얼마 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티비시청을 자주 봐서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요~음.. 아무래도 요즘은 과거에 비해서 너무 어린 연령들부터아이의 핸드폰이나 티비시청 늘어난 추세기는 합니다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는 아이들이 핸드폰 사용하는거랑티비 시청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여러모로 고민되고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보지말라고 하게 되기도 하는데강제적으로 아이들한테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한다면은아이들은 반항심만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도 클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티비시청과 핸드폰사용은 어느정도는 허용해 주시되작성자분의 말씀대로 시간을 제한해서 시청하게 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은 유치원생때 까지는 1시간까지 제한을 두시는게 좋지만작성자분의 자녀들은 이제 초등학생이다 보니까영유아기 때처럼 너무 극단적으로 제한하실 필요는 없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너무 장시간 보는것이 염려된다면하루 2시간은 넘지않게 티비를 보거나 핸드폰을 보지 않도록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초등학생들은 1시간 넘게 사용하거나 시청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요일단은 가정만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고 약속을 하시는 게가장 좋고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식사 시간엔 핸드폰 사용이나 티비시청을 금지를 하거나자기전에 1시간 전에는 핸드폰 사용과 티비시청을 금지 하거나상황에 따라서 보지 말아야 할때를 정해주세요이런 사소한 규칙들을 아이와 정하고 약속하도록 해주세요.특히 아이가 이런 규칙을 더 잘 따르게 하려면부모님도 함께 께신 부분이다 보니 규칙을 같이 지켜주시면아이가 더욱 잘 따라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식사할땐 부모님도 티비를 꺼주시고 폰을 내려놓고아이들 이랑 이나 가족들끼리 다정다감 하게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그 외에 아이들이 티바나 핸드폰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아이들의 관심을 돌릴만한 대체활동 들을많이 제공해 주시는것도 굉장히 좋아요.요즘은 아이들이 핸드폰에 집중하고 빠져있는 이유도사실은 무료함 때문에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에요~아이가 핸드폰없이도 놀만한 놀이활동을많이 제공해 주시고, 부모님도 아이와 함께 놀이에같이 참여 해주시거나 소통을 자주 해주셔서아이가 핸드폰과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해주시는 것도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부분일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칭찬은 돌고래를 움직이게 한다는 말들이 있듯이아이들이 약속대로 핸드폰 사용과 티비시청에 대해규칙을 잘 지키게 되면은 아이를 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고또 작은 보상들도 함께 주시게 되면은, 아이들이 더더욱잘 따르는 부분이니 참고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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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구몬학습을 하는데 자세가 불량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화요일마다 구몬학습 수업을 받는가 보군요~음.. 아무래도 화요일 방문 수업때에 선생님이 보시는 앞에서아이가 짜증을 내고 징징거리면,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 입장에선당연히 신경이 쓰이고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에요특히나 또 구몬을 가르쳐 주시면 선생님도 힘드셨을테니아무래도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으셨을테구요..ㅜㅜ일단 제가 볼때는 아이가 구몬학습 수업도중에 짜증을 내면서불쾌한 감정을 보였다는것은, 저번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아이가 그동안 내면에 학습적인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구몬수업 하는 도중에도 자연스럽게 그런 감정이 표출이 된 거 같습니다그래서 스트레스로 인해, 수업도중 그런 행동을 보인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의 행동은 이해하지만, 지도는 해줘야하는 부분이니일단은 수업 중에는 아이가 그런 행동을 보인다고 해도바로 그 자리에서 지적을 하지 마시고, 분위기를 한번 바꿔주세요~왜냐하면 아이도 선생님이 보시는 앞에서, 부모님한테 혼이 나면은아이도 부끄러움을 느끼고 더 예민해 지게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수업 중에 아이가 징징거릴 때는, 부모님이 살짝 다가가셔서"OO야, 힘들어도 선생님 말씀 들어보자"처럼 짧고 명확하게이야기만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리고는 수업이 다 끝나고나서 선생님이 가시고 나면은아이랑 진지하게 단둘이 대화해 보시는 것이 필요해요 "오늘 학습지 할때 어떤 부분이 힘들었어?"하고 아이의 상태를 먼저 물어봐 주시는것이 좋고아이가 왜그렇게 짜증이 나고 힘들었는지 이유를 들어주신 다음"공부가 하기싫고 피곤할 수는 있어. 그 마음은 이해해""하지만 우리집에 오신 선생님 앞에서 짜증내는 행동을 하면 안돼""그건 예의가 아니고, 선생님도 속상해 하셔"하면서 아이에게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겁니다.또, 아니면 아이가 수업전에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어요~예를들면 아이가 학교다녀와서 피곤해 한다거나아니면 다른 상황이 있다거나 했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수업오기 전에 아이의 기분을 잘 풀어주시는 것이 좋고아이가 너무 피곤해 하는 상황이라면, 학습지 선생님이 오시기전에미리 조금이나마 잠을 재워주시거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피로를 풀어주시는것도 필요해 보여요~그래서 아이가 왜 짜증을 내는지 감정은 들어주시되선생님을 향한 기본 예의라는 것만 잘 지도를 해주신다면은아이가 다음엔 수업태도가 많이 좋아질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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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일 아기 엄마 애착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49일된 어린 아기를 키우고 게신 어머님 이시군요~그 시기의 아기들은 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이지만한편으로는 예민하고 손이 많이가는 시기이가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지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런 와중에 아기가 엄마와의 분리불안까지 겪게되면은당영ㄴ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정말 힘드실 거 같습니다ㅠㅠ일단 아기들은 신생아 시기가 조금 벗어나게 되면은아기들도 이제는 본격적으로 엄마아빠를 알아보고떨어지기 싫어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사실 짧은 시간에 엄마가 없어도 분리불안이 생겨서엄마를 계속 찾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은 당분간은 아빠와 단둘이 두는 방식은피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엄마가 갑자기 사라지고아빠와 단둘이 남아서 울게되면, 아기는 더더욱 불안을느끼기 때문에 힘드셔도 함꼐있어 주세요~정 상황에 의해서 잠깐이리도 자리를 비워야 한다는 상황이 온다면그때는 "엄마 잠깐 다녀올게" 라고 말을 해주신 후에아기가 울면은 "엄마 여기있어~" 히면서 계속 목소리를 들려주셔서아이가 엄마가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시는게 좋아요또 엄마가 옆에 있는 상태에서 아빠와 더 자주 놀아주는시간을 보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기가 아빠랑도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도록 아빠와 아기가단둘이 놀이하는 시간을 만들게 해주시는 거에요~비행기 태우기나 몸으로 놀아주기나 재미있는 표정짓기 처럼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신나는 놀이를 접하게 해주면아기는 엄마와의 별개로 아빠한테도 친근감을 느껴서엄마가 자리를 떠나도 분리불안 행동이 덜 나타날거에요~그리고 지금처럼 잠깐 집안일 할 때는 얼굴을 자주 보여주면서엄마가 계속 함께있음을 어필하시는 것이 필요하고아이는 아빠가 놀아주면서 번갈아 가며 아기에게애정을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분리불안은 원래 그 시기의 아기들이 다 겪는 과정이라서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부분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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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보다 놀이에만 집중하는 아동에게 학습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가장 자연스러운 배우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억지로 공부를 떼어놓고 시키면 오히려 싫어하게 되고, 놀이 속에 자연스럽게 배우는 요소를 넣어주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답니다. 먼저 배우는 걸 놀이처럼 느끼게 해주세요. 장난감 블록으로 높이 쌓으면서 숫자 세거나 크기 비교하는 것도 수학이고, 그림책 보며 이야기 맞춰보는 것도 국어예요. 마트 가서 물건 가격 읽어보게 하거나 간식 개수 세는 것도 다 공부인데 아이는 그냥 노는 것처럼 느끼니까 거부감이 전혀 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주제에 맞춰서 접근하는 것도 중요해요. 자동차를 좋아하면 자동차 이름 읽기, 달리기 속도 재기, 몇 대가 지나갔는지 세기 이런 식으로 하면 아이는 흥미를 잃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우게 돼요. 공부 따로 놀이 따로가 아니라 둘을 섞어서 함께 하는 거예요. 짧게 자주 하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10분, 15분만 해도 돼요. 길게 하면 지쳐버리니까 짧게 집중해서 하고 나면 충분히 놀 시간을 주세요. "놀기 전에 이거 하나만 같이 알아보자" 라고 부드럽게 제안하면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여요. 절대 "공부해라" 라고 따로 떼어놓고 말하지 마세요. 그 순간 아이는 하기 싫은 일로 느끼게 돼요. 그냥 함께 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건 뭘까?", "몇 개일까?" 라고 질문하고 생각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때가 바로 배우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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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학습을 어떻게 분배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거예요. 중학생이니까 집에 3시쯤 오면 먼저 30분 정도 쉬게 해주고, 하루 총 2~2시간 반 정도만 공부하는 걸로 시작하면 돼요. 너무 길면 지쳐서 대충하게 되고 짧으면 습관이 들지 않아요. 과목별로 이렇게 나눠보세요. 수학을 가장 먼저 40분 정도 하고, 국어 30분, 영어 30분, 사회랑 과학은 각 20분씩만 하면 돼요. 매일 배운 내용 간단히 복습하고 문제 조금 푸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양보다 제대로 이해했는지가 훨씬 중요하니까 대충 답만 적고 넘어가지 않게 해주세요. 시간은 아이랑 같이 정하세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할 거야?" 라고 물어보고 스스로 정하게 하면 훨씬 잘 지키려고 해요. 정해진 시간만 끝내면 나머지는 마음껏 놀아도 된다고 알려주면 부담도 덜 느끼고 스스로 하게 된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조금씩 습관이 들면 점차 늘려가면 돼요. 오늘 정한 시간 잘 지킨 것만으로도 충분히 칭찬해주시면 아이도 점점 스스로 하려고 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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