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진로가 걱정입니다 저희는 지방이기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의 진로때문에 미리 걱정이 되시는 군요~아무래도 지방에 사시다 보니까.. 지방에 살다보면은 확실히얻는 정보다 취업같은 것도 불리한 면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저도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조금은 공감이 됩니다직장이나 직업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일단 대체로 좋은 기업들은 수도권으로 일자리가 많이 있고지방에 좋은 기업들이 부족한 것은 현실인 거 같기는 해요또 이런 부분들도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구요~하지만 잘 보면은.. 또 요즘에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회사나공기업 같은 곳들도 지방에 아예 없는것은 아닙니다.자세히 찾아보면서 꽤 많이 있는곳들도 많아요일단은 개천에서도 용이난다 라는 그런 말들도 있듯이지방에서도 충분히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스펙이 좋거나 자신의 능력만 잘 키운다면, 수도권에 있는좋은 기업에 취업을 하는 경우도 많기도 히고지방에 있는 국립대에 입학을해도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할 수도있다고 들은 거 같기도 해요! 또 IT나 디자인, 마케팅처럼 컴퓨터만 있으면 지방에 살면서도수도권 기업의 일을 할 수 있는 직업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하니너무 미리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음녀 좋겠습니다.아무리 지방에 산다고 해도, 제 주변만해도 수도권으로 상경해서좋은 회사에 들어간 경우가 많으니.. 벌써부터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지역적 한계에 대해 너무 불안해 하지마시고~내 아이가 지방에 살아도, 충분히 실력을 키우게 된다면은어디서든 자기 역할을 해낼 거라는 것을 믿으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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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는 아이들...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매일 습관처럼 일찍 일어나는군요ㅎㅎ아이들이 방학을 했는데도 평소 일어나던 습관처럼매일 새벽 6시에 칼같이 일어나니까, 한편으론 좋은거 같으면서도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침에 피로가 정말 크실거 같아요^^;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늦잠을 자야 부모님들도 한숨이라도아침에 더 잘수도 있고, 체력을 보충할 수 있으니까요~일단은 아이들이 방학에도 일찍 깨는 이유는아이들도 이미 몸에 일찍 일어나던 습관이 자리잡혀 있어서아마 방학떄도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 일것입니다.우선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일단은 아이들 방에 암막커튼이 있으면아침에 햇빛이 들어오지 못 하게 완벽하게 차단해 줘보세요.일단 아침에 일찍 방이 환해지면은 눈으로 들어오는 빛 때문에아이들의 뇌가 반응을해서 저절로 뜨게 되기도 합니다.아니면, 아이들한테 아예 이야기를 해줘보셔도 돼요~아침에 일찍 눈떠 있어도~ 잠깐 침대에 계속 있어본다던지아침 7시 전에는 침대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던지..?ㅎㅎ이런 새로운 규칙을 정해두시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혹시 6시에 눈이 떠지더라도 거실로 나오지 않고침대에서 조용히 눈을 감고 있거나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도록 가르쳐주시는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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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때는 무얼 하고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이제 여름방학을 시작했나 보네요~아이들이 방학이라서 무언가 같이 해주면 좋을텐데..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야외에서 매일 나가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아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닌다면아직 유아이니까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요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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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웃음이 너무 많아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굉정히 웃음이 많은 아이인가 보네요~~평소에 웃음이 많다는것은 아이에게 굉장히 장점이긴 하지만혼나는 상황이나 진지해야 할때 아이가 상황에 맞지 않게계속 웃는다면.. 당연히 부모로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여러모로신경이 쓰이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은 아이가 상황에 맞지 않게 웃으면은괜히 아이의 반응떄문에 속도 상하고 답답하셨을 텐데요~사실은 아이가 그런 상황에서 웃는다는 것은부모님을 일부러 놀리려고 하거나 반항하려는 것이 아니라아이도 이 상황에 굉장히 뻘쭘하고 어색하기도 하고불안해하는 상황에 있기때문에.. 그런 상황들을 해소하려고일부러 그렇게 웃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예를들면 어른들도 너무 당황하거나 어색할때에나도 모르게 헛웃음이 나올때가 있지요?아이도 역시 민망하거나 불안해하는 상황이 닥치면어른들처럼 웃음이라는 행동으로 불안을 표현하는거에요~그래서 아이가 혹시나 웃지말아야할 상황에 웃는다면그럴때 야단을 심하게 치시지 않는것이 좋고아이가 웃어도 반응을 안 보이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진지하게 차분한태도로 바라보신 이후에 아이가 웃음이 그치면, 그때 아이에게 꼭 필요한 말을해주시는 것이 아무래도 좋아보여요~아니면 아이에게 웃음이 나올때에는 웃지말고"저 지금 기분이 안 좋아요" "속상해요"이렇게 직접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세요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고아이도 상황에따라 차분하게 감정 표현을 지도해 주신다면아이도 조금씩 용기를 얻어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법을새롭게 배워나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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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꼐 닌텐도 게임 하는거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닌텐도 게임을 하실 계획이 있으시군요!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드네요~남자아이들과 함께하기에는 닌텐도가 가장 편하고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많습니다.마리오나 커비처럼 폭력적인 내용이 거의 없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게임들이 많아요! 처음으로 하기 가장 좋은 게임은 마리오 카트예요.자동으로 조작해주는 기능도 있어서 동생도 얼마든지따라갈 수 있고 정말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그 외에 슈퍼 마리오나 커비 같은 게임도 즐거워서시작하기 딱 좋고, 포켓몬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시간은 평일에는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시간 정해주시고주말에는 한시간 반 정도로 정해두시면 좋아요.꼭 숙제나 할일을 다 마친 뒤에 하기로 약속을 정하고닌텐도 안에 있는 자녀보호 기능을 켜두면시간 제한이나 결제 같은 것도 알아서 관리해주니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다 보면 시간 약속 지키는것이가장 중요한 일이 되기는 해요~그래서 미리 아이들과 충분히 이야기 나누고규칙을 정해두면, 아이들과 같이 웃고 즐기면서놀 수 있을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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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빵만들기를 시작하시나 보군요ㅎㅎㅎ저도 빵을 엄청 좋아해서... 좋아하는데 막상 만들으려니귀찮고 손이 많이가서 참 쉽지 않더라구요아무쪼록 정말 좋은 취미를 두려고 하신 거 같습니다ㅎㅎ일단 빵을 만드시는것이 처음이라면은처음엔 포카치아나 소다빵으로 시작하세요.반죽을 힘들게 치댈 필요도 없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초보도 실패할 일이 적다고 해요~~대신에 흔하고 무난한 식빵이나 단팥빵 같은부드러운 빵은 나중에 조금 익숙해지고 나서도전하시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준비물은 저울, 큰 그릇, 오븐만 있으면 기본적으로 좋고재료도 처음에는 강력밀가루, 드라이이스트, 소금, 물만준비하면 될 거 같습니다 . 빵을 만들때는 계량을 잘 하시고굽기 전에 오븐을 미리 잘 데워두면 더 좋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에 빵을 만드실때는 당연히 서투르니모양이 조금 못기게 나와도 괜찮아요~~만약 잘 부풀지 않거나 조금 딱딱하게 나오더라해도그냥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가볍게 해보세요익숙해지면 훨씬 편해지고 실력이 느실거라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고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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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의료사고..친 할아버지의 죽음을 어떻게 설명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과거 아버님꼐서 그런 안타까운 상황들을 겪으셨군요저도 사실 아빠를 갑자기 떠나보내드린 경험이 있기 때문에갑자기 준비하지 못한 예고없는 이별을 맞닥트린다는 것이얼마나 힘들고 아픈 것인지.. 너무 잘 알기에 어떤심정인지 잘 압니다.아버지를 억울한 사고로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시고의료사고로 인해서 화도 많이 나셨을테고..정말 충격도 당연히 크고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아이들에게 과거 아끼던 할아버지의 죽음에 대해서진실을 솔직히 알려주어야 하나? 싶으실 거 같은데요일단 아이들이 완전히 유치원생이나 저학년처럼너무 어린 아기들도 아니고.. 고학년에서 중학교 1학년 이라면은저는 어느정도 상황에 대해서 잘 받아들일 수 있고아빠의 슬픔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가능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이제는 사실을 숨기거나 돌려 말하기보다차분하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가장 먼저 너무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을 하시거나의료사고 부분에 대해서 감정적인 분노를 표현을 하시기 보디는발생했던 부분을 담담하게 말해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할아버지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다가 의료진 실수가 있었어""그래서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나시게 된거야" 라고 설명해 주세요.아이들도 처음에는 물론 많이 당황스러워 하겠지만...그래도 어느정도 컸을 나이이니~ 그 사실을 잘 이해하고너무 충격 안받고 받아들일거라 생각이 들어요대신 이야기를 하시면서 너무 안좋은 부분만 이야기 하시기보다함께 있으면서 많이 사랑주셨던 할아버지와의 좋은 추억을함께 이야기 나누면 더더욱 좋겠지요~~아무쪼록 아이들도 받아들일만큼 꽤 컸을 나이이니아이들에게 솔직함을 전하는 과정에서작성자분의 마음속 무거운 짐도 조금은 덜어지시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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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은 모두해서 몇개인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참 티니핑 만화가 여전히 인기지요~~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부모님들 사이에서' 파산핑'이라고불릴정도로 여전히 인기가 있는 걱거 같습니다 ㅎㅎ일단은 매번 항상 꼭 신제품들이 나오는 부분이라서아이들이 또 계속 사고 싶어하는 거 같고,,,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너무 빠져들어 하다보니사도 사도 끝이 없어서 참 힘든 상황이지요~티니핑은 시즌이 계속 거듭되면서 새로운 종류가 계속 추가되고 있는데요일단 제가 알아보니... 음 전체수는 120종이 넘는다고 합니다.엄청나게 어마어마 하죠?여기에 주인공인 하츄핑이 시즌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어 나오는한정판이나 레전드 티니핑까지 합치면 사실상 피규어 종류는120종보다 훨씬 더 넘지 않을까 싶어여ㅠㅠ아무리 아이들한테 인기가 많은 티니핑 이라고 해도모든 종류를 다 사주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끝이없기 때문에아이한테 잘 이야기를 해주신 후, 잘 조율을 해서사주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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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귀신을 무서워 하는 6학년.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초등학교 6학년아이가 아직 귀신을 무서워 하는군요~어릴적에 할아버지한테 들었던 도깨비 이야기가 있다면은당연히 아이의 마음에도 무섭게 느껴졌을 거 같아요!특히 그때 당시 정말 많이 무서웠긴 했나 봅니다ㅎㅎ아직까지도 귀신이 무섭다고 하는거 보면요^^;그만큼 아이가 마음이 여리기도 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면은여전히 귀신이 무서울 수도 있을 거 같아요심지어 성인들도 여전이 어릴적 트라우마 때문에성인이 되어서 까지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게 많답니다.귀신 또한 여전히 무서워하는 어른들도 많구요!우선 아이에게 귀신이 무서울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tv나 영화속이나 만화에서 나오는 귀신들은실제 귀신들이 아닌.. 특수 분장을 하는 일반사람들 이란걸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저 귀신도 사실은 사람이 실제로 분장한거야""촬영 끝나면 맛있는 거 먹으러 갈껄" 하면서가볍게 농담삼아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이도 가볍게 받아들이고티비에서 나오는 귀신을들 좀 덜 무서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아니면 부모님이 함께 있으니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고 해주시고또, 아예 아이가 무서워할만한 공포물이 나오는 것은미리 안 틀어주시는게 가장 좋기는 하겠지요^^;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과 가상을더 잘 구분하게 될테니~ 그러다보면 공포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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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약속을 하면 꼭 보상을 바라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보상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군요~~음..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당황스러우시겠지안사실 아이들간에 정말 흔한 상황이기도 합니다.처음엔 아이를 격려하려고 작은 보상을 줬는데,어느새 보상이 있어야만 움직이는 것이 돼버린 거죠ㅜㅜ아이도 습관이 되어서 그렇게 배워버린 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의 습관을 바로 교정잡아 주기 위해서심부름이나 정리같은 일은 누구나 같이 해야 하는일이라는 것을 꼭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어머님도 매일 밥하고 설거지 할때마다 따로 돈이나보상을 뭘 받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일을 할때마다 매번 간식이나 선물을 받는건 당연한것이 아님을아이에게 차분히 알려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물론 보상이 아예 나쁜건 아니지만, 매번 아이에게 보상으로주다 보면은 아이는 보상만을 바라보고 무슨일이든지 하려고떠올리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이제는 보상을 너무 자주 주시기보다는아이에게 진심어린 칭찬을 더 자주 해주는게 필요합니다특히 칭찬을 하실때 단순히 잘했다고 하시기보다는어떤 부분이 잘했고 어떤부분을 노력했는지아이에게 말해주시면 훨씬 효과적인 칭찬이라고 봅니다. 물론 가끔씩 물질적인 보상도 해도 되시긴하세요~하지만 너무 자주 해주셔서 습관을 들이기보다는횟수를 줄여주시는 것이 꼭 필요해보이고“~하면 줄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주시기보단 “oo이가 정말 노력해서 준비했어”라고 말해주세요.그래야 보상을 주는것이 당연한 권리가 아니라고마움의 표시라는 걸 알게될거라 봅니다 물론 아이는 익숙해진 습관이니 하루아침에쉽게 바뀌지는 않을 거예요~~이제부터는 조금씩 바꿔보자고 먼저 이야기 해주시고잘 지도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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