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태어나면 첫째 아이는 왜 퇴행행동을 보이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동생이 태어나면 첫째가 퇴행형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해서궁금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군요~~사실 이런 부분은, 아이의 성향마다 모두 다른 부분이기지는 하지만종종 아이들마다 동생이 태어나게 되면은 아기처럼 퇴행을 하는모습들이 간혹 보이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첫째아이의 행동에 대해서많이 당황스러워 하시고, 걱정을 하시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요ㅜㅜ당황스러운 부모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동생이 태어났을때 첫째 아이에게 갑자기 아기처럼 행동하는그런 모습들이 나타나는것은 첫째 아이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만도 해요.왜냐하면 아이의 입장에선 심리적 방어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사실상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단독으로 사랑을 받다가둘째가 태어나면 관심과 애정을 나누어 가지게 되기 때문에아빠와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빼앗겼다는 느낌을 받게 되기도 해요~동생이 생기기 전까지 첫째 아이가 늘 단독으로 사랑받는데 익숙하다가동생이 태어나면서 부모님의 시선과 손길이 온통 갓난아기에게쏠리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는 많은 서운함을 느끼고어떻게 보면 상실감 같은 비슷한 김정을 느껴지는 거에요.쉽게말하면.. 동생에 대해 질투어린 감정?ㅎㅎ을 느끼는 겁니다.그래서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부모님한테 자기가 더 사랑받고 싶어지고더 관심을 받기 위해서,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하게 되거나첫째 자신도 동생과 똑같이 아기처럼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이게 돼요그래서 설령 나중에 첫째 아이가 안하던 행동을 하려고 하거나아기처럼 퇴행행동을 보이려 할때.. 아이가 문제 있어서 그러는 것이 아닌부모로부터 그만은 관심과 애정을 받고싶다는 의미이기에그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첫째 아이 한테도, 서운한 감정이 들지 않도록중간중간 함께 신경을 써주시는 노력이 정말 필요한 부분이며아이가 사랑받는 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애정을 주세요~그러다 보면 대부분 다시 원래의 첫째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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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 채널을 키우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ㅎㅎ 작성자분 꼐서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하시는군요~학습과 정치 관련된 부분에도 관심이 많고 열정적 이신데..어려운 유튜브까지 운영을 하신다는 거 자체가 참 쉽지 않기도 하고여러모로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정말 여러 방면에서 다재다능 하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특히 또 이미 AI를 활용한 능력과 채널운영 경험을 갖추고 계시니더 운영을 하시고자 글을 올리신 거 같은데요~일단 저의 생각을 몇가지만 먼저 추천을 드려보자면가장 먼저1. 아빠와 자녀들과의 일상 토크이 주제로 한번 운영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ㅎㅎ아무래 부모자식 관계라고 하지만.. 세대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분명히 서로가 아주 다른부분이 많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세대 차이를 다루는 주제로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고아빠 시절의 옛날 유행어나 문화, 최신 중학생들의 줄임말과 유행어가서로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한가지 더 추천을 해드리자면2. 아빠와 자녀들의 요리방이걸 또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작성자분의 글을 보면서혼자서 스스로 요리를 하신다는 글을 몇번 본적 있는데요~혼자서만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지 마시고, 아이들과 함꼐간단한 요리를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만들어 보시는 것도꽤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까 싶습니다.요리를 만들고나서 아이들과 맛있게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도함꼐 담아주시면 더더욱 힐링 채널이 될 거 같네요^^그 외에는, 아빠와 아이들과의 부자지간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것과그리고 학습에 관한 조언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주시는 것도좋은 컨텐츠가 될 거 같고,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잘 고민해 보시고 대박나는 채널 만들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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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초5..조기입학..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조기입학한 아이가 나중에 친구관계에서 혹시나 문제있지 않을까싶은 마음에.. 부모로서 당연히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데 학교를 일찍 들어간 조기입학 아이라앞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그런 마음도 드실 거 같네요ㅜㅜ지금 아이가 현재 5학년 친구들과 별다른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읜제가볼땐 나중에 중고등학교에 올라가고 나서도지금처럼 충분히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조기입학에서 가장 고비가 되는 시기가 있기는 한데그떄는 어린시가에는 조금 고비일수가 있기는 해요~1학년때 이 시기에는 너무 어린시기이 이기때문에...생일이 빠르고 느리고의 차이만으로도 신체적인 부분이나정신적인 부분에서도 조금은 차이가 나는 부분이기 때문에그때는 사실 아이들간에 차이가 느껴질수도 있는데요.하지만 지금 아이가 같은반 또래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있고또 사회성에 전혀 문제가 되는 아이같지는 않으니~저는 미리 꼭 아이의 관계문제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괜찮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ㅎㅎ다만 중학생이 올라가면은 그때는 신체발달적인 부분에 대해서조금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중학교에 올라가면 2차성징이 발달하는데그때는 신체발달의 차이가 급격히 변화하는 시기이다 보니한해 일찍 들어간 아이는 성장속도가 조금 늦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특히 남학생들은 체육활동이나 몸놀림에서 체구 차이가 나서그때는 조금 잠시 위축될 수 있기도 해요~하지만, 그것도 한때일뿐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비슷해지니너무 그 부분에 대해서도 미리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습니다.지금처럼 동생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또래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아이니아이가 지금처럼 사회성있게 잘 자랄거라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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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 영원한 숙제, 조부모 찬스 vs 민간 베이시시터 어떤 걸 선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벌이 부부라서 아기를 어떻게 맡겨야할지 고민이시군요~일단은.. 모든 맞벌이 분들이 현실적으로 경제활동은 해야하기에아기를 어쩔 수 없이 다른곳에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참 이런 부분들이 현실적인 고민이기도 하지요ㅠㅠ일단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각자 장단점이 존재하는 부분이기 때문에..부모님이 잘 고민해 보셔서 조금이나마 현실적으로 더 나은선택으로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사실 아무래도.. 양가 부모님께 맡기는 방식은 같은 가족이다 보니여러모로 더 안심이되고, 맡기기도 편하다는 장점이 읶죠~아무래도 자신의 손주손녀가 보니까 더더욱 사랑으로 대해주시고친자식 처럼 대하신 다는 그런 부분이 좋은 거 같습니다.그대신 단점이라면.. 옛날 부모님의 양육 방식과 요즘 부모님들의양육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가 부딪힐수가 있는 부분이고또 연세가 있으시면, 아무래도 체력적으로도 많이 쇠약하기기 때문에건강상 으로도 사실 안 좋아지실 가능성도 있어요..반면에 민간 베이시시터를 이용하는 방식은, 남이라서 불안하실 수 있으나대부분의 시터분들은 육아관이나 양육 방식을 부모가 원하는 기준대로들어주실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 계약 관계가 명확해서 정해진 업무와시간을 깔끔하게 지킬 수 있어서 편한 부분도 있습니다.다만 부모님이 아니다보니 조금은 서막한 부분이 있겠지요~물론 간혹 뉴스에 안좋은 사건으로 인해사 불안하실 수 있겠지만그 사건들은 대다수의 이야기가 아니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어딜가나 하나하나 다 완벽하고 좋은분들만 있는곳은 없기도 합니다.제 지인중에서는 좋은 이모님을 만나서 관계가 좋고좋은 관계서 끝내신 분들도 본적이 있어요^^아기 부모님께서도 시터분을 평소에 존중해 주시고, 감사해 해주시고과하게 터치를 하지 않으신다면.. 사실 시터분과 마찰이 없이잘 지내실거라 생각이 드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마세요~아무쪼록 잘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고저는 제 개인적으로... 시터분을 고용하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양가 부모님께는 주말에 아기를 데리고 찾아 뵈어서보여드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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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관계개선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것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관계 개선이 되지 않아서 고민이 되시는군요~얼마나 아이문제로 스트레스가 많고 고민이 되시면이렇게 계속 연속적으로 올리실까 싶은 생각에..많이 안타깝고 얼른 관계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제가 이전 글에도 또 똑같이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지만사실 관계 개선이라는 것이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제가 이 글에서도 다시한번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긴 하지만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꼭 좀 알아주셨으면 해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별거아닌 일이나 말도 안되는 일로화를 내는 거 같아 보여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미 마음속에화나 스트레스가 여러번 쌓여있었을 상황이 있었을수도 있고어른이 볼떄 별거아닌 일이, 아이한테는 크게 느낄 수 있기 떄문입니다.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당연히 말을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지만아이의 의견이 이해가 안되더라도, 이해하고 인정해주시는게 좋아요그리고 또 평소에 시간이 나실때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셔야 해요~아이도 그동안 부모님으로 인해 서운한 부분들이 많았을테니아이와 한번 단둘이 외출을 하시거나 시간을 같이 보내보시면서아이가 부모로부터 관심과 애정을 받는다는 것을이번 기회에 제대로 느끼게 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한번 아이와 같이 카페서 좋은시간을 보내 보시거나산책을 해보시거나.. 드라이브를 같이 해보시거나아니면은 집안에서라도 함께 놀아줘 보시면 어떨까요?아이들은 부모님한테 관심받고 애정을 받는다는 사실만어느정도 느껴도, 이렇게 멀어지진 않을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아이와 하루빨리 원만한 관계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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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가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시는군요~음.. 아무래도 아이들은 아직 정신적으로도 미성숙한 시기라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부모의 예상과 다르게전혀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가 참 많지요!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아이들의 그런 행동을 보면은 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많이 되시죠ㅜㅜ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 훈육을 할때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는 마음도 필요로 하고아이의 행동의 명확하게 잡아주는 단호함 모두 필요하다 볼 수 있어요꼭 한쪽으로만 치우치기 보다는..상황과 순서에 맞게융통성 있게 대처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 가장 먼저 아이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들어주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너무 다그치시거나 큰소리를 내면아이는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는 부모님과 멀어지려고 하거나자칫 반항심이 생길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들어주고 이해라려고 하시면은아이의 감정도 훨씬 가라앉고, 부모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요 하지만 마음을 이해는 해주시되, 아이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명확하게 구분해서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큰소리로 화를 내면서 아이에게 이야기를 전달하시기 보다는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아이의 훈육에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의 마음은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면서도잘못된 행동은 단호하게 바로 잡아주실때 아이도 부모님에게 신뢰를 얻고, 바르게 자라날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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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둘째 체질 차이를 바꿀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들 두명을 자녀로 두신 아버님 이신가보네요~음.. 둘째아이는 그래도 괜찮은데, 첫째 아이가 너무 마르다 보니특히 뼈만 만져지면 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신경이 쓰이고 마음이 많이 안타까울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특히나 첫째만 너무 마른 것 같아서 아이가 체질이 안 바뀌면어떡하나 싶은 마음이 들수도 있을 거 같구요~암튼 사실 제가 의료인은 아니지만은, 저의 주변 사람들만 봐도사람마다 체질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너무 미리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게체형이 그대로인 상황들도 굉장히 많지만또 자라면서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바뀌는 경우도 많아요~저 주변의 지인 자녀들만 봐도, 어릴적에는 굉장히 말랐다가평소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살이 올라서체격이 듬직해 지는 경우들도 종종 보기도 했고어떤 경우에는, 일부러 운동을 하면서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서체격을 키우는 경우도 상당히 많기도 해요아니면은 남자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2차성징이 오기전과2차성징이 오고나서도 달라지는 부분들이 있어서어떤 경우에는 사춘기가 오면서 체중과 근육이 급격히 늘어나면서체형이 완전히 달라진 경우도 꽤 보았답니다.그래서 저는 원래 선천적으로 마른 체격의 아이라고 해도자연스러운 생활습관이나, 평소에 먹는 식습관또는 2차성징이 시작되면서 자연스러운 체격의 변화 그리고 운동 같은 것들을 통해서 후천적으로 몸이 바뀌는상황들도 있으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특히 마른 아이들은 위가 작아서 한번에 많은 양의 밥을 먹기힘들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억지로 많이 먹으라고 하기보다는조금씩 자주 먹여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수도 있고뼈와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함께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니지금은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나중에 지도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아이들은 다 때가 되었을 때 키도 자라고 몸도 단단하게 자랄테니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들과 잘 지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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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섭게 대하면 아이들이 당연히 안오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엄마한테 다가오지 않으려고 하는군요물론 당연히 작성자분의 입장에서는 부모로서 아이들 에게훈육을 하실만한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집안에서 너무 엄마가 엄하고 무섭게 대하면당연히 자연스럽게 부모에게 거리를 두게 되어요..ㅠㅠ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엄마를 싫어해서가 아니라평소 자신들한테 엄하게 대했다는 것들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아이들이 엄마를 너무나 사랑하는 존재로 여기지만은엄마 앞에서 자신도 모르게 위축이 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아이들이 평소에는 멀리 있다가 꼭 필요한 일이 있을때만겨우 용기를 내서 찾아오게 되는 행동을 보여요~아무튼간에 어떤 이유들 작성자분 입장에선 속상하실거란거 압니다.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마음이 바뀔 수 있도록한번 행동을 바꿔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한번 훈육방식을 스스로 점검해 보세요.아이를 혼낼 때 목소리를 높이거나 무서운 표정을 지으면은아이는 잘못을 반성하기보다 아빠의 무서운 모습에 놀라거부모지만 두려움을 계속 느끼게 됩니다.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큰소리로 다그치시면 안되고단호하되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훈육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부모한테는 사랑을 역할도함꼐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훈육하는 상황 이외에는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시고 웃으며 놀아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아이가 무슨 말을 하든 다 들어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에같이 맞춰주시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가까워 질거에요~오늘부터 조금만 표정을 풀어주시고 대하시다 보면아이들도 금방 다가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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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비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마음을 어루어 만지는 법에 대해서 올려주셨네요~일단 글을 올리시는 거 보니까.. 계속 아이들과의 문제로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거 같아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특히나 아직도 아이가 집안에서 자꾸 화를내는 모습을 보이고말도 안 되는 일로 짜증을 내며 말싸움까지 하게 되면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자식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상하시죠ㅠㅠ사실 아이의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해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별거아닌 일이나 말도 안되는 일로화를 내는 거 같아 보여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이미 마음속에화나 스트레스가 여러번 쌓여있었을 상황이 있었을수도 있고어른이 볼떄 별거아닌 일이, 아이한테는 크게 느낄 수 있기 떄문입니다.그래서 아이의 말이 이해가 안되더라도, 이해하고 인정해주시는게 좋아요하지만, 제가 그동안도 여러번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지만아이의 마음을 받아주시고 공감을 해주시는게 중요한 부분이나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구분을 햐주셔야 합니다.아이의 속상한 마음은 어루만져 주시되, 짜증을 내며 소리를 지르거나버릇없이 말하는 행동까지 다 받아주실 필요는 없어요그리고는 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잘못된 행동에 대한 부분에서는꼭 명확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언제한번 시간이 나실때 아이와의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어요~아이도 그동안 부모님으로 인해 서운한 부분들이 많았을테니아이와 한번 단둘이 외출을 하시거나 시간을 같이 보내보시면서아이가 부모로부터 관심과 애정을 받는다는 것을이번 기회에 제대로 느끼게 해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그러다보면 부모의 사랑을 받게되어서 아이의 예민한 부분도시간에따라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돼요~아이와 하루빨리 원만한 관계가 잘 이루졌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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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카투사로 보내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카투사에 보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으신가 보네요~아무래도 학습에 대한 열정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았는데그러다보니 아이들한테 영어와 수학 교육에 대해도 자연스럽게완벽하게 시키고 싶은 마음이 크신 거 같아요특히나 영어공부를 열심히 시켜야 카투사에 까지 보내고 싶어하는 아빠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우선 제가 카투사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카투사가 꼭 영어를완벽하게 잘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아니라고 합니다.토익이나 토플 등 점수가 기준치가 높은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고또 무작위 추첨을 통해 뽑는 곳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아이가 혹시나 영어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잘한다고 해도추첨에서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 잘해서카투사에 들어간다는 보장은 없기도 합니다.그랴서 아이한테 카투사에 가야니까 무조건 열심히 영어를열심히 해야한다고 하기 보다는~ 영어는 예전부터 전 세계에서제2의 모국어이니 함께 배워두면 좋다는 식으로 말해 주세요ㅎㅎ'카투사' 로만 목적을 두고 계속 이야기를 해주시게 되면은아이의 입장에서는 벌써부터 영어교육에 대해서 부담을 느낄수가 있어서영어를 배우면 좋은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게 나아요~수학 역시 많은 아이들이 따로 과외수업을 받는 친구들이 많을정도로인기있는 과목이지요! 수학과목 같은경우는 논리적 사고력과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정말 좋은 과목이기도 해요~그래서 수학 과목도 과하지 않는 선에서 교육시켜 주시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도 영어와 수학은 잘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아이들에게 무조건 완벽하게 해야된다고 해주시기 보다는"영어랑 수학을 조금더 보충해서 공부해보자"라는 식으로 말씀을 해주시면, 아이들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작성자분의 열정처럼 따라서 열심히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카투사는 선발 방식이 추첨이라고 하니 잘 알아두시고아이들한테도 카투사 가야한다고 정해주시기 보다는아이들한테 의견을 한번 물어보시면서, 아이들의 뜻을 듣고서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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