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가볼만한 워터파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방학을 맞이해서 워터파크에 가실 예정이시군요~아이들이 물놀이할 생각에 엄청 설레할거 같아요ㅎㅎ일단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캐레비안베이랑 오션월드는너무 잘 아는곳이니~ 이 두군데를 제외하고는가족단위로 오는 다른 곳 대형워터파크 위주로추천을 드리고도록 할게요 ! 일단 수도권 지역에 사시는 거 같아서 수도권에 위치한워터파크를 먼저 추천을 해드리자면은경기도 부천에 있는 1. 웅진플레이도시이곳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은 곳이기도 하고또 실내위주의 대형워터파크라 인기가 굉장히 많아요~또래 아이들보다 조금 왜소하다고 하셨으니작은 아이들이 타기에 적당한 기구들도 많다고 해요!!일단 햇빛찐 실외보다는 실내비중이 많기도 합니다. 그리고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2. 고양 원마운트 워터파크 이곳도 추천드리고 싶어오!!이곳은 실내 실외 모두 정말 넒은곳 이랍니다ㅎㅎ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하루종이 질리지 않고 놀 수 있어요!!특히나 또 주변에 쇼핑몰과 식당가가 잘 구비되어 있어아이들과 이동하기 편리해서 좋아하실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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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와 함께할 집콕놀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장마가 끝나서 날씨가 이제 많이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아이가 아직 학교에 안 다니는 어린 아이이니유치원생이니까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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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와 둘째 성격이 너무 차이나서 누구한테 맞춰야 할지 난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자녀들을 두신 부모님 이시군요~아이들이 성격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보여요첫째와 둘째의 너무 다른 성격 때문에 중간에서여러모로 마음 고생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순종적이라 마음 쓰이는 첫째도, 자기주장이 강해 챙겨줘야 하는동생도 모두 똑같은 자식이니 어떻게 대처해야할지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동생이라서 둘째에게 더 맞춰주고 계신 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지금처럼 계속 둘째에게만 맞춰주다 보면말씀하신대로 당연히 첫째아이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할 수 있고소외감이 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첫째아이의 입장에서는 내 입장은 중요하지 않구나 라는걸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들기도해요.첫째아이 뿐만이 아니라.. 동생의 입장에서도 부모님이 이미자기편인걸 알고있을 확률도 있습니다.그래서 부모님이 다 들어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서는더더욱 고집이 세질수도 있기도 해요~그래서 어느 한쪽에 무조건 맞추시기 보다는 중간에서잘 조율을 해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예를들어, 밥을 먹으러 가거나 카페가는걸 정할때한주는 첫째가 원하는 곳으로 가고, 다음 주는 둘째가 원하는 곳으로 가고이렇게 아예 순서를 정해주시는거에요~설령 동생이 자기의견대로 들어주지 않는다고 해서불만을 터뜨리며 뗴를쓴다고 하더라도, 들어주시지 마시고차분한 태도로 "오늘은 형의 의견을 들어주는 날이야"하면서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시면서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셔야아이도 이제 받아들이는 연습이 될 거에요~그리고 의견을 잘 말하지 않는 첫째에게는 자기생각을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OO이가 어떤 의견을 내든 존중할테니 말해봐"이렇게 이야기를 한번 해줘 보시거나그럼에도 불구하고 첫째아이가 고민을 한다면은"그럼 이것중 이것중에 어떤게 더 좋니?"하면서 선택하게 끔 해주시며 대화를 시도해보세요.아무쪼록 같은 배에서 태어닜다고 하더라고~형제의 성격이 다른것은 많이 흔하기는 합니다^^;형제지만 서로가 다른사람 이니까요상황에 따라 잘 조율해 주시고, 대처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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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 6 중1 아빠만 보면 뭘까요? 수수께끼 내는 아이들의 심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잠자리에 누워 1시간 넘게 수다 떨면 정말 답답하겠어요!ㅜㅜ 그런데 아이들이 이렇게수다를 떨며 이야기하는 건 스트레스 풀거나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일 수도 있어요~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해주세요"오늘 하루 재미있는 일 많았나 보다!"라고먼저 공감해주면 아이들도 마음이 편해져요. 그 다음 "하지만 너무 늦게 자면 내일 피곤해"라고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시간을 정해두어 보세요ㅎㅎ"잠자리에 들고 나면 15분만 이야기하고 그 뒤로는 조용히 쉬자!"라고 규칙을 정해시는게 좋겠습니다.아재개그나 끝말잇기 같은 건 그 시간 안에만 하기로 약속하는것도 필요해요~ 그리고 잠이 잘 오는 환경도 중요한 부분입니다.방은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고, 침대에 누우면스마트폰이나 게임기 같은건 꼭 멀리 두게 해두세요. 만약 정말 잠이 안 온다면"잠이 안 오면 눈만 감고 있어봐"라고 말해주거나 숫자를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또 하루 중에 충분히 활동하게 해서 몸이 피곤해지도록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운동이나 야외 활동을 꾸준히시키면 저녁에 자연스럽게 잠이 올 거예요! 아이들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가족과 소통하고 싶은마음이기도 하니까, 짧은 시간이라도 진심으로 들어주시고규칙을 세우고 꾸준히 지키다 보면아이들이 점차 잘 자는 습관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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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왜 아직 여친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삼 형제 이야기를 들으니 아이들마다 성격이 다르네요ㅎㅎ우선 첫째 아이는 어릴 때 겪은 이별의 상처가 마음속에 생각보다 깊게 남아있는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여자친구를 억지로만들어주려 하기보다 "그때 마음이 아팠겠구나" 하고아이의 속상했던 마음을 먼저 토닥여주시는 게 좋아요. 굳이 사귀지 않더라도 그냥 편하게 지내는 여자 친구부터 천천히만들어보라고 권해주시면 아이도 한결 마음이 가벼워질 거예요.둘째 아이는 전교 회장까지 할 만큼 멋진 친구인데좋아하는 아이 앞에서는 수줍음이 많아지나 봐요. 무겁게 마음을 전하려고 하면 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 "학교에서 만나면 일단 인사부터 가볍게어때?" 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시면 어떨까요? 전교 회장다운 매력이 있으니 금방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예요.그리고 막내 아이는 인기가 정말 많아서 부럽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도록 말하는 법을살짝 알려줄 필요가 있어요.누군가가 나를 좋아해 주는 마음은 정말 고마운 거라고 알려주시면서"하지만 못생겼다고 바로 말하면 상대방이 상처받을 수 있어""거절할때도 예쁘게 말할줄 알아야해" 하고 타이르면아이도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거라 생각합니다.지금 아이들이 겪고 있는 행동들은 커가는 과정에서 겪는단계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를 잘 지켜봐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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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하루 손씻기 횟수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손씻기를 가르쳐 주시고 계시는군요~와.. 하루에 15번이나 손을 씻으시는 거면은 웬만한 분들보다정말 손을 자주 씻으시는 거 같아요^^;;손씻는걸 굉장히 중요시 여기시는분 같아서그래서 아이들한테도 더더욱 손씻는 것을 중요시 여기고가르쳐 주고 계신 상황인 거 같습니다.일단 제가 생각한 손을 꼭 씻어야하는 상황은 이래요1. 가장먼저 외출 후 집에 들어 왔을때2. 음식을 먹기 전에3. 화장실을 이용한 후에4. 더러운 물건을 만지고 난 후5. 동물들을 만졌을 때이렇게 기본적으로 손을 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그외에.. 기침이나 재채기를 했을때도 해야하고상처준 부위를 만질때도 손을 씻어야 하고음식을 만져야 할떄도 꼭 손을 씻어야 겠지요~이렇게 분명한 이유가 있을때 손을 씻는 습관을 들여주는게 필요해요일단 아버님께서 하루 15번이나 씻으시니 정말 대단한 부분이지만아이들 한테까지 너무 자주 손을 씻으라고 하는건사실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왜냐하면 피부가 약한 아이들에게는 너무 자주 비누로 손을 씻으면피부가 건조해지거나 트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또 틈만나면 손을 씻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되면은아이들도 손씻는것에 대해 피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그래서 너무 강박처럼 가르쳐 주시기 보다는..위에처럼 정말 중요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어느정도 넘어가 주시면서아이들에게 위생교육을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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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비빔밥 가르쳐 주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고 어리다보니까불을 사용하지 않고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 어떤게 좋을이아무래도 고민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파스타와 참치 소고기 고추장 상추 비빔밥처럼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위험하지 않은 메뉴를 정해주셨는데요!일단 제가 생각한것은 저도 실제로 집에서 전자렌디 돌려서자주 해먹는 방법인데 간장계란밥을 먼저 추천 드릴게요!1. 계란 두개를 풀어서 그릇에 넣기2. 간장 1스푼, 알룰로스1스푼, 참기름1스푼3. 전자렌지에 1분~ 1분30초 돌리기4. 그위에 밥넣고 비벼먹기5. 추가적으로 깨 뿌려서 넣어먹기실제로 제가 자주해먹는 방법입니다.굉장히 간단하죠?ㅎㅎ초등학생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에요~이렇게 하는것도 아이가 번거롭다고 느껴진다면은3분카레나 3분짜장 같은 팩들이 시중에 많이 파니3분음식을 이용해서 먹도록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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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하 베리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이 어플에서 베리를 3만개나 모으셨나보네요ㅎㅎ 제 생각에는 상품권도 나쁘지는 않지만..저라면은 3만개로 배달의민족 3만원 상품권을 구매해서아이들에게 "배달음식 먹을건데 뭐 먹고싶니?" 라고 물어본 후에3만원을 보태서 아이들이 먹고싶은 배달음식을 시킬 거 같아요!3만원 이면은 맛있는 치킨도 시킬수도 있는 부분이지만..조금 더 저렴하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나 순대 같이소소한 분식도 시켜먹을 수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3만원으로 엽기떡볶이나 신전에서 다양한 분식을 시키셔서간식으로 맛있게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ㅎㅎ아니면 배민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를 시켜주셔도 되구요!3만원이라면 메가커피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료를 하나씩 사고디저트를 구매해도 충분히 남을 금액인 거 같아요!메가커피는 물론 저가카페 이지만 다양한 메뉴들도 있고인기가 많은 곳이기 떄문에 아이들도 좋아할 것입니다~잘 고민해 보셔서 한번 유용하게 사용해 보시길 바랄게요!배달의민족 상품권 3만원구매 하시는걸 추천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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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립 초등학교 학비는 얼마나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리나라의 사립초등학교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일단 같은 사립초등학교 라고 해도.. 학교마다 조금씩 비용이들어가는 부분은 다 다르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정확한 금액은 아니고 대략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일반적인 사립학교도월 학비는 기본 100정도 이상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웬만한 사립학교가 월 백만원이상 들어간다고 친다면은연간학비로 따지면은 거의 1년에 학비만 천만원이 이상그렇게 많이 늘어간다고 보면 되는거지요ㅠㅠ특히 여기에는 기본 수업료 외에도 아이들이 학교에서 들어야할방과후 수업도 다 포함이 되어있다고 합니다.일단 수업료이외에, 통학버스도 운영하는 학교들이 많기 때문애스쿨버스 통학버스비와, 그리고 아이들이 매달 먹고 있는 급식비!그리고 또 사립학교도는 공립학교랑은 다르게중고등학교 처럼 교복을 입고 있지요~그래서 중고등학교처럼 교복 맞추는 비용들도 들어가고또 체육시간에 활동해야할 체육복 비용도 들어가게 될거에요~사립학교 에서 현장학습도 공립처럼 매년 가기 떄문에현장학습비용도 당연히 청구가 이루어 질 거 같습니다.그래서 수업료말고도 여러가지 비용들이 다 들어가는거라서꽤나 매년 큰 비용이 들어갈 거에요.일반 공립초등학교에 비해 비용은 부담이 많이 되는 부분이므로잘 생각해보셔서 결정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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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남자 아이 특정 수면행동이 정상 발달과정의 일부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어린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버님 이신가보네요~8개월이면은 한참 이쁘고 귀여울때 지만은아직 수면습관이 잘 자리잡고 있지 않아서 여러모로 매일힘들고 지치실 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아이가 현재 보여주는 행동은, 아기가 자라나면서발달과정상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1번 : 아이에게는 한참 움직이길 시기라 일어서고 움직임이 한참 활발한 시기이긴 합니다.그래서 아기의 입장에서는 아직 에너지가 남아있는 상황이라 더 움직이고 샆은 마음에 자려고 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부분일수도 있어요. 그러다 몸을 가누지 못해서 잠들게 되는게, 흔하게 나타나기는 합니다.2번 : 스스로 졸음을 쫓기 위해서 고개를 흔들거나, 자꾸 일어나려고 하는것은 아기가 한참 신체가 발달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본능이라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누우면 자동으로 일어서게 되는 거랍니다.3번 : 아기가 낮 동안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느라, 그 에너지가 밤까지 이어졌거나~ 아니면은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지기 싫은마음에 분리불안이 생기는 행동일수도 있습니다. 안아줘도 답답해하고 떼어내면 불안해서 다시 달려드는 것은 아이도 현재 피곤한데 스스로 통제하기 어렵기에 나타나는 행동일 수 있어요보통 이런 행동은 아기의 발달특성상 나타날 수 있는 부분이고아기가 조금 더 커서 완전히 움직임이 자유로울 수 있고잘 걷게 되면은 지금보다 훨씬 나아지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세요~거의 10개월이상 되면은 아기도 더 잘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스스로 눕는 법도 배우게 되면서 버티는 행동들이 나아질테니힘드셔도 조금만 더 버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행동들은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부분이라아이의 발달 자체를 막을 수는 없지만아기가 낮에 움직이며 에너지를 푸는것에 마음껏 하게 해주시고또 아기가 자기전에 수면환경을 잘 조성해 주세요!잠들기 1시간 전부터는 집안 조명을 어둡게 해주시고자기전에 목욕을 해주고 자장가를 들려주는 등일정하게 수면루틴을 먼저 지켜주시면서 적응시키면은아기도 자는시간 이란걸 어느정도 스스로 알게되는 부분이니수면루틴도 잘 지켜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처음이라 모든 것이 어렵고 힘드시겠지만사실 아기들은 시간이 어느정도 약이기는 하더라구요~~이 시기 또한 지나는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아빠와 엄마도 체력 잘 챙기시면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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