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식칼을 들고 고3을 따라와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아빠가 고등학생을 구한 이야기를 들었나보네요~그 이후로 아이가 무술을 가르쳐달라고 하는 거은당연히 아빠가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멋있어 보였을 거 같기도 하고자신도 그런 멋있는 모습을 닮고싶은 마음에 알려달라고 하는걸거에요~하지만 지금은 운동을 가르칠 생각이 없으시니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잘 다독여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들한테 현재는 몸을 쓰는 것보다왜 공부가 먼저인지도 함께 가르쳐주시고이해를 시켜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너희는 아직 학생인 신분의 아이들이야""학생떄는 무엇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게 중요해"하면서 아이들에게 잘 설득을 해주시는 거에요~이전 글에도 제가 말씀을 드린 부분이긴 하지만아이들이 조금 커서 무술을 가르쳐 준다고잘 설명을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지금 아이들은 티비나 아빠의 멋있는 이야기들을 듣고설레어서 마음이 붕 떠 있는 상태인 거 같아요~평일공부를 잘 마쳤을때 주말에만 이벤트식으로? 짧게알려주시면 서운함이 좀 사라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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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한테 무도를 가르쳐 달라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아버님이 쓰신글을 보니 여러가지를 배우셨네요~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 아들들이 아빠에게 무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고 하셨는데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ㅎㅎ아이들 눈에는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빠같아 보일테도그만큼 또 아빠와 함꼐 놀이를 하고 싶은 마음에아빠처럼 멋있고 싶어보여서 그랬던 거 같아요~~그래서 기대감이 컸을텐데 아빠가 거절했을때 더 속상했던 것이지요.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고아버님께서 오해없도록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빠가 무술을 안 가르쳐주는 건 너희가 다칠까봐 그래""아빠가 멋진 기술들은 나중에 좀더 크면 되면 너희에게 알려줄게""지금은 학생이니 공부에 더 열심히 해보자"하면서 아이들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는 거에요~그런 다음에 아이들에게 평일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게 해주시고주말에는 아이들을 좀 쉬엄쉬엄하게 해주시면서잠깐이나마 이벤트삭으로?ㅎㅎ 알려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전문적으로 가르쳐 주시는것은 아니라고 해도주말에 놀이식으로 짧게 알려주시는 겁니다~아이들 입장에서는 무술 자체를 굉장히 멋있게 여기니간단한것만 알려주셔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이렇게 하면 아이들도 신이나서 서운함이 사라자겠죠~주말에 잠깐이라도 알려주신다고 한다면아이들이 아빠에게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평일 공부도더 열심히 하게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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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은 타고나는 것일까요, 배워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람의 도덕성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음.. 참 많이 생각을 들게하는 질문인 거 같은데요~도덕성이 타고나는 것인지, 아니면 자라면서 배우는 것인지는타고난 것에 대한 유전적인 부분과, 또 후천적으로 교육을 받아서함께 영향을 받고 자라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일단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사람의 본성은 선하다고 생각해요아주 어린 아기들도 옆에서 다른 아기가 울면 같이 우는경우 있지요?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남의 슬픔을 같이 느끼는 마음을사람들이 어느정도 몸에 지니고 태어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가정환경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아무리 사람의 본성이 선한 마음을 타고났어도, 자라면서 인성교육들을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란다면은, 어떠한 상황이 생겼을 떄에올바르게 대처하지 못 하며, 옮고아닌건지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그래서 어릴떄부터 부모님의 지도도 상당히 중요한 거 같아요아이들은 어릴떄 부모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결국 저는 교육도 그렇고 자라나는 환경도 함께 중요하다 봐요~성향이 유전적으로 전달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은그 마음을 더 바르게 키워서 지도를 해주시는게 더 필요하겠지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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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동안 공부 후 하루 휴식 초5. 6 . 중1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아이들이 평일동안 계속 집에 오자마자 스스로스마트폰을 서랍에 넣고 공부에 집중했다는건 정말 대단한데요??아버님이 평소에 잘 교육해 주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일요일이라도 하루를 통제하지 않게 해주신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답답한 일상속에서 쉼이 되겠지요.또 평일 6일을 기분좋게 버티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왜냐하면 일요일에는 부모님의 눈치를 보지않고마음껏 핸드폰으로 자우롭게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에아이들의 입장에선 그 날을 기다리기 위해서 더 열심히 공부를 하는모습을 보였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우리 어른들도 평일날 계속 업무를 위해 달렸으면은주말에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쉼이 필요하듯이아이들 또한 당연히 자유가 필요하고 쉼이 필요해요!그래서 하루동안은 통제하지 않고 자유를 주시는 날이당연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게임에만 몰두하게 하지마시고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는 시간들을 보내시거나나들이를 해보시면서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시면 좋아요~평일에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인 만큼주말의 휴식을 주시면서 잘 조율해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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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들과 놀떄 자꾸 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같이사는 배우자분이 자식들한테 장난을 자주 치시는군요~배우자 분이 되게 장난이 많은 성격이신가 봅니다ㅎㅎ배우자분이 아이에게 큰 악의 없이, 그저 친근하고 귀여워서장난을 치는 것이라는 점은 어느정도 이해하는 부분이지만글 내용으로만 보았을땐... 조금 선을 넘는 장난일수도 있어요~남편분의 눈에는 그저 사랑스러운 마음에 "뚱뚱보!"라는 말을 하고가벼운 농담처럼 보일지 몰라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농담이라고 해도그것이 당연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ㅠㅠ어른들도 자신의 외모로 장난을 치면 당연히 싫어하기도 합니다.특히 아무리 장난 섞인 말투라도 "뚱뚱보야"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면아이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존감도 낮아질 수 있어요그래서 일단은 그렇게 장난치시는것을 지켜만 보시기 보단어느정도 진지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너무 이뻐서 장난으로 하는 말인거 알아""그런데 아이 입장에서는 그말에 상처 될 수 있어""그런 장난을 배워서 다른아이들 한테도 할 수도 있는 부분이야"하면서 진심으로 전달을 해주시는 겁니다.그래서 듣기좋은 기분좋은 별명으로 바꾸도록 해보시는 거에요~남편분도 당연히 아이가 상처받기를 원해서 그러는 것은 아닐테니잘 한번 소통해보셔서 해결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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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매일 토질 기술사 역학 공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에도 아이들한테 하는 학습이 과한지 질문주셨네요~일단은 초등학생 아이와 중학생 아이가 매일 자기 공부를 다 끝내고아버님이 준비하신 과정을 잘 해내고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사실 이렇게 준비를 하시는것도 아무나 못 한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대단하신 부분이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공부의 난이도 면에서는 거의 대학..수준이라서아이들에게 많이 버거운 난이도는 맞는 거 같기도 해요ㅠㅠ하지만 아버님께서 하루에 짧은 시간 동안만 집중해서아이들에게 가르치고 계시기 때문에아이들이 그나마 지금까지 공부를 해온게 아닐까 싶습니다.하지만, 제가 염려되는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자면제 생각에는 아이들이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했다기보다부모님에게 기대감을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위해서단순히 그저 외우고 있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 싶어요아직은 아이들도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아무리 똑똑한 아이들이고아버님이 아무리 쉽게 설명해 주셔도 아이들 입장에서는이해를 하기보단.. 그냥 통채로 외우고있을 수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일단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아무리 공부잘하는 아이들이라고 해도하루에 매일 그렇게 공부를 하다보면은 지칠 수 이있으니아이들에게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은 꼭 쉬게 해주세요왜냐하면 아이들도 쉼이 있어야 학습능률이 올라가기 떄문입니다.그래사 아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학습난이도를 낮춰 주시면서쉼을 충분히 주시면서 공부를 하도록 유도해 주신다면아이들도 더더욱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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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아이 웃을일이 없는데 어떻게 웃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딸 아이가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아이도 참 여러모로 많이 심리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 거 같고부모님도 그런 딸 아이를 보면서 많이 힘드실 거 같습니다.특히 아침부터 방에서 서럽게 울고 있는 딸아이를 보면서당연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더더욱 마음이 무겁고딸 아이 못지않게 속상하셨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은성격이 부정적으로 굳어진 것이 아니라이미 마음속에 아이가 스트레스가 가득 차있는 상황인데혼자 편하게 풀지 못 하는 상황인 거 같아요특히 아이가 웃을일이 없는데 왜 자꾸 웃으라고 하냐며 운것은아이 입장에서는 지금 웃을만한 상황이 아닌데부모님이 억지로 웃으라고 하니 억울함이 드는 것이지요~그래서 제가볼땐 아이를 억지로 웃으라고 조언을 해주기 보단아이의 힘든마음을 그대로 인정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선 힘들땐 어떤 조언도 들어오지 않을거에요.울고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여러가지 조을 해주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들어봐 주시고 다독여 주세요그리고는 아이의 내면에 어떤 힘든 부분들이 있는지를진지하게 찾아보시고 들어봐 주시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10살이라면 아직 어려도 사춘기가 살짝 시작되는 시기이기에감정기복이 심해질수도 있고,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 에서아이도 모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마음속에 어떤 부분이 가장 고민이 되는지와어떤 부분이 가장 힘든지도 속상한지 물어봐 주세요~아이가 부모에게 솔직하게 털어놓는것만 해도어느정도 감정적인 설움이 해소되기도 하는 부분이거든요.아이가 힘들어하는 원인들을 먼저 들어봐주신 이후에같이 해결방안을 찾아봐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평소에 짜증을 자주내거나 서럽게 운것은엄마 아빠가 싫어서가 아니라, 그만큼 다른 부분들로 인해서마음이 많이 힘들다는 증거라고 생각이 드니..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시고 읽어주세요~그리고 나서 심할경우엔 전문가를 찾아가 보셔서심리상담을 받아보게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하루빨리 웃음을 되찾고,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네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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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찡찡거리거나 울때 어떻게 하시나요?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애기 봐주시느라 되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ㅠㅠ직접 키우는 애기도 하니고.. 조카면은 아무래도 더 힘드실텐데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기러 오신 거 같습니다.아기들은 아직 말을 못 하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표현들을아기들은 계속 울음이나 찡찡거림으로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이럴때는 여러가지 확인해 보시는게 좋은데요~가장 먼저 아기의 몸이 불편한 곳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셔야 해요.배가 고플 시간이 되었는지, 기저귀를 혹시 갈아야할 타이밍이 아닌지아니면 아이가 너무 졸려해서 잠투정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만약 밥도 먹었고 기저귀도 아직 갈아야할 타이밍이 아니라면아이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많이 속상하구너~" 하면서 아이를 그냥 안아주시기만 해도아기들은 내 마음을 알아주는 목소리만 들어도 신기하게 그치시 시작합니다.그리고 또 이건 저만의 방법이기는 한데...아이가 울음에 집중을 하지 않도록 시선을 돌려보시는 거에요~~"우와 여기 재미있는 장난감이 있다~~""재미있는 책좀 읽어줄까?"하면서 아이가 다른곳에 관심을 두도록 유도해 주시는 겁니다ㅎㅎ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서 눈앞에 새로운 재미있는 것이나타나면 호기심을 가지기도 하고 금방 그치기도해요~~아니면은 아이를 안아서 장소를 이동해서 바꿔주시는 것도 효과가 있어요육아에 익숙하지 않으신분 일수록 처음에는 아기가 울면당황스럽고 하실테지만~달래는 것도 익숙해 지면은어느정도 적응이 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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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장난감을 던질 때 가장 효과적인 훈육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그동안 잘해오던 아이가 갑자기 장난감을 던지고엄마를 때리면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ㅠㅠ30개월의 아기는 엄마에게 더 매달리는 시기인 데다가이기의 입장에서도 표현하고 싶은 부분들이 많은데아직 언어가 트일 시기가 아니다 보니.. 그런 답답한 감정들을아기가 몸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일단 지금 부모님이 하고 계신 방법은 잘하고 계신 훈육이세요~제가 조금 더 말씀을 드려보자면아기한테 말을 길게 하기보다 행동을 멈추게 하고 짧게 안딘다고 해주세요.아직 어린아기 에게 길게 설명하면 오히려 엄마가 나에게관심을 준다고 오해할 수 있으며, 아이가 장난감을 던지면은 안된다는말과 함꼐 아이가 안 보이는 곳에 치우는것도 방법이랍니다.하지만 아기의 입장에서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면아이는 답답해서 더 짜증이 날 수 있는 부분이기에던져도 되는 푹신한 물건을 쥐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으며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단 훈육을 하기전에 먼저 "지금 많이 속상했구나" 하면서아이의 마음을 읽고 다독여 주시는것이 좋겠지요~~언어가 느린 아이들은 엄마가 내 마음을 알아줬다는그런 따뜻한 느낌만 받아도 신기하게 흥분이 가라앉는답니다.지금 당장 바뀌지 않는 것 같아도 단호하고 일관성 있게반복해서 지도해 주시면 돼요~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도 변화가 될테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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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람들 앞에서만 장난이 심해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사람들 앞에서만 장난이 많이 심하지나봐요ㅠㅠ집에서는 얌전하던 아이가 손님이나 친척들 앞에서만갑자기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니며 과하게 장난을 치면주변에 민폐를 끼칠까봐 당연히 부모님 입장에선 싱경이 쓰이지요~부모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낯선사람들을 보고서 더 많은 관심들을 이끌어 내려고하는 행동들이 많기도 합니다.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조절이 필요한 부분이니당연히 어느정도 지도는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일단은 손님이 오기전에 집에서 미리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시는거에요손님이 문을열고 들어오기 직전에 오늘 이모가 오시면 소리를 지르는 대신에'안녕하세요' 하고 멋지게 인사하고, 거실에서는 걷기로 약속하자 라는걸정확하게 아이에게 행동들을 알려주시는 겁니다.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면은 당연히 충분한 칭찬이 필요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아이가 약속을 깨고 심하게 장난을 친다면그떄는 어느정도 단호한 지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럴때에는 아이를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셔서 분리하시는게 좋아요 아이한테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혼을내면아이도 오히려 창피함을 느껴서 반항을 더 하려고 하거나아니면은 더 장난을 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손을 잡고 조용히 방이나 베란다 쪽으로 데려가단호하되 차분한 목소리로 "아까 뛰지 않기로 약속했어" "뛰면안돼"단호하게 말씀해 주세요. 장난을 치면 사람들이 관심을 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피해를 준다는걸경험해야 아이도 장난치기를 스스로 멈추게 된답니다.매번 손님이 올때마다 제지하느라 많이 힘드셨을 거 같지만이렇게 차분히 반복적으로 지도해 주시다 보면은아이도 분명히 긍정적으로 행동이 변화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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